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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토하고' 돈 삼키는 스냅챗

조만간 스냅챗 사용자는 무지개 대신 디즈니 신작을 토하고, 스냅챗은 꽤 괜찮은 수익 모델을 하나 더 보유하게 될지 모른다. <파이낸셜타임즈>는 10월1일(현지 시각) 스냅챗이 ‘스폰서드 렌즈’라는 새 광고 포맷을 런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냅챗은 사진과 동영상 공유에 특화된 모바일 메신저다. 매일 드나드는 사용자가 1억명에 이를 만큼 인기 높은 플랫폼이다. 스폰서드 렌즈는 광고주를 위한 스냅챗 '셀피(셀카, 자가촬영) 렌즈(필터)'다. 스냅챗은 지난 15일 애니메이션 기술을 적용해 손쉽게 자신의 얼굴을 꾸밀 수 있는 필터 기능을 선보였다. 이모티콘을 활용해 입으로 무지개를 토하거나 눈에 하트 모양이 생기는 식이다. 스냅챗 렌즈 사용법 보러가기  이 셀카 필터는 나온지 2주 밖에 안 된 기능이다. 공개 되자마자 특히 10대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다.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