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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LGU+, 중장년층 전용 폰·요금제 출시

중장년층 전용 스마트폰과 요금제가 나왔다. LG유플러스는 8월15일 스마트폰 ‘U+브라보라이프폰’과 ‘시니어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U+는 삼성전자 ‘갤럭시 J4+’를 기반으로 LG U+ 협력사 ‘키위플러스’와 함께 U+브라보라이프폰을 개발했다. 콘텐츠, 사용성 측면에서 중장년층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다. 먼저 U+브라보라이프폰은 선탑재한 앱을 통해 건강, 취미, 여행, 은퇴 후 삶 등 중장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대병원 전문의와 공동 제작한 단독 콘텐츠를 포함해 1만3천여개의 맞춤형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음원 200여곡을 기본 저장·제공해 데이터 소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자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일정 관리 등의 편의 기능도 확대했다. 스마트폰에는 중장년층을 위해 큰 글씨와 그림으로 작성된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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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이라고요? 유튜버 도전하세요"

LG유플러스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전국 50+세대(만 50세 이상)를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특강과 멘토링 과정으로 차세대 유튜브 스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50+유튜버 스쿨’ 참가자를 전국 단위 모집한다. 50+유튜버 스쿨은 50세 이상 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LG유플러스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50+브라보라이프’ 캠페인 첫 번째 프로젝트다. LG유플러스는 "50대 이상의 유튜브 이용 비율이 크게 증가하면서 ‘제2의 인생’으로 유튜버를 꿈꾸는 50대 이상 세대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50+유튜버 스쿨 참가자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편집, 영상효과 등을 배운다. 유튜브 인기 채널 편집 PD 특강과 유명 유튜버의 1:1 멘토링을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도 전수 받는다. 교육과정은 ▲방송경력이 있는 장은혜 PD의 유튜브 기획 및 운영 교육 ▲안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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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세대 공략하는 U+tv, 차별화 전략은?

LG유플러스가 50대 이상 세대를 위한 미디어 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를 2월12일 출시했다. U+tv 브라보라이프는 ▲서울대학교병원 공동 제작 건강 프로그램 등 자체 제작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건강•취미•여행 등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는 주제별 카테고리 구성 ▲쉽고 편안한 사용자 환경(UI)이 특장점이다. 기존 U+tv 가입자는 별도 추가 요금 없이 브라보라이프를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HD2 셋톱 이용 고객 125만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가 시니어에 최적화된 IPTV 서비스를 내놓은 이유는 뭘까. LG유플러스는 50대는 하루 TV시청 시간이 3.9시간, 60대는 4.2시간인 반면 10대부터 30대의 TV시청 시간은 평균 2.5시간에 불과하다며 5060세대는 TV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당한 양의 정보를 TV로부터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