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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SK플래닛-SK증권,수익률 7% ‘시럽웰스 CMA’출시

SK플래닛이 SK증권과 손잡고 연 7%의 수익률 혜택이 담긴 ‘시럽웰스 CMA’ 특별판매 상품 가입 이벤트를 시작한다. ’시럽웰스’는 SK증권과 SK플래닛이 제휴해 만든 금융투자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시럽웰스 7% CMA’ 상품은 최대한도 300만원, 3개월간 연 7% 수익률(세전)을 적용한다. 시럽 월렛 혜택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시럽웰스 마이피그 CMA’ 계좌개설 이력이 없는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입 방법은 11월18일 오후 1시까지 시럽 월렛 ‘혜택금융 서비스’에서 사전 응모 진행, 사전응모를 마친 고객은 다음날인 19일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선착순 1만명에 한해 상품 가입 기회 획득하게 된다. 이후 안내된 기간 안에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선착순 응모 기회를 놓친 고객 대상으로는 최대 연...

OK캐시백

SK플래닛-라인플러스, 신규 서비스 발굴 위한 업무협약체결

SK 플래닛이 라인플러스(이하 라인)와 플랫폼과 테크 기반 공동 사업 개발 및 신규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플래닛은 OK캐쉬백, 시럽 월렛 등의 주요 데이터를 통합해 구축한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DMP, Digital Marketing Platform)을 비롯 위치기반 정보 전달 서비스 등 데이터 마케팅 역량을 라인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채널과 결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양사는 포인트 협력 서비스, 한국-일본 해외 방문 고객 대상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 데이터 기반 공동 사업 개발 부문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 고객 대상의 마케팅 플랫폼 사업(라인 공식 계정)은 내년 상반기내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들은 라인 공식계정을 활용해 관광, 쇼핑, 외식 등...

DAPP

도도포인트 “오프라인 결제 시장 문제 ‘블록체인’으로 풀겠다”

신기루이거나 신세계이거나. 블록체인은 극과 극의 평가를 받는다. 신기루라 불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아직 비트코인 외에는 블록체인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사례가 딱히 보이지 않는 탓이다. 이 때문에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해서는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가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맥선상에서 나온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다. 태블릿 기반 적립 서비스 도도포인트 운영사 스포카의 '캐리 프로토콜'이다. 캐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을 몰라도 쉽게 쓸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다. 스포카는 2012년 종이 쿠폰 적립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적립을 돕는 ‘도도포인트’ 서비스를 선보였다. 도도포인트는 현재 오프라인 매장 1만여곳에 설치돼 있다. 홍대 등 번화가에 위치한 매장 계산대 앞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보유하고 있는 전화번호만 무려 1734만...

ICON

SK플래닛-ICON재단, 블록체인 기술 협력

SK플래닛이 9월20일 경기도 분당구 판교로 소재 SK플래닛 본사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ICON재단(아이콘)과 블록체인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콘은 다양한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터체인 프로젝트’로, 고성능 블록체인 엔진인 ‘루프체인’을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 및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서비스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SK플래닛과 아이콘은 이번 협약을 통해 OK캐시백, 시럽 등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서비스와 인프라에 아이콘이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 역량을 연계해 새로운 고객 가치와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디지털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프레임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혁신하거나, 온·오프라인의 모든 소비 영역에서 고객들의 소비 경험을 블록체인 기술로 높일 수...

SK플래닛

'시럽 월렛', 스마트 가계 분석 서비스 제공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이 결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생활을 분석하고 개인화된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주는 가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월18일 밝혔다. 시럽 월렛의 가계 분석 서비스는 스타트업 텐큐브와 함께 제공한다. 이용자가 결제 뒤 수신하는 문자메시지와 입력 정보를 분석해 소비 패턴을 알려주는 텐큐브의 ‘클립’(QLIP) 멤버십카드를 시럽 월렛에서 발급 받으면 자주 가는 가맹점의 혜택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시럽 월렛 가계 분석 서비스는 ▲지출 내역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종별, 가맹점별 등 소비 생활 패턴을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 해 알려주고 ▲미리 설정해 놓은 예산에 따라 분석한 지출 통계 및 예측 보고서를 제공하고 ▲자주 가는 브랜드, 가맹점 등의 정보를 분석해 시럽 월렛의 1만여개 할인쿠폰과 포인트...

NHN엔터테인먼트

페이코 이용자, 평균 3회 결제…여성 비율 높아

NHN엔터테인먼트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를 통한 결제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2015년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페이코는 지난 8월1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스마트폰으로 페이코 앱을 내려받은 뒤 사용할 신용카드, 아이디,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쓸 수 있다. 온라인 가맹점에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는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면 된다. 2015년 12월30일 기준 페이코 가입자는 360만명이다. 이 중 실제로 페이코를 사용해 본 적 있는 사람은 250만명으로, 페이코로 결제된 경우는 약 750만건에 이른다. 경쟁 서비스로 꼽히는 SK플래닛의 ‘시럽페이’ 가입자수가 지난 10월 기준 120만명인 것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편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조사에 따르면 페이코 사용자는 평균 3번은 페이코를 이용해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NFC

시럽월렛, NFC 교통카드 1월 공개

'시럽월렛'이 대중교통으로 결제 지원 분야를 넓혔다. SK플래닛은 12월2일 이비카드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캐시비, 티머니, 각 카드사의 후불형 교통카드 등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시럽월렛은 SK플래닛이 개발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SK플래닛은 내년 1월 안에 시럽월렛에 교통카드 기능을 선보일 방침이다. 교통카드 기능은 근거리무선결제(NFC) 방식을 이용해 구현할 예정이다. 시럽월렛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심지어 스마트폰이 꺼져도 결제할 수 있다. 박정민 SK플래닛 컨슈머 프로덕트 본부장은 “국내 최대 모바일 지갑인 시럽월렛은 쇼핑이나 외식 등 고객의 소비 생활 속에서 멤버십, 쿠폰, 티켓, 모바일 결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라며 “이제 교통카드 기능을 통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갑 없이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결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를...

IoT

“아직도 마트에서 헤매니?”…실내 내비게이션 기술 꿈틀

“샴푸가 어디 있더라. 가전제품 코너도 가야 하는데…과일 매대에서 수박도 한 통 사야겠다.” 마트에만 가면 몇 시간이고 코너와 골목 사이를 누비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이들이 있는 반면, 어떤 이들은 원하는 물건이 진열된 코너를 찾아 필요한 제품만 골라 담고 최대한 빨리 마트를 떠나고 싶어한다. 마트 쇼핑을 취미로 즐기는 이들이나, 그렇지 않은 이들 모두 스마트폰으로 미로 같은 마트에서 길을 찾을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실내 내비게이션 기술이 국내에서도 꿈틀대고 있다. 자기장 이용하는 공간 정보 기술 SK플래닛이 대표주자다. SK플래닛은 지난 7월22일 실내 위치정보 기술을 보유한 인도어아틀라스와 손을 잡았다. 인도어아틀라스는 핀란드의 기술 스타트업이다. 지구가 내뿜는 자기장을 이용해 실내에서도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020

[O2O] O2O는 온라인 접수 창구가 아니다

요즘의 IT 기술 트렌드는 어찌 보면 새로운 기술보다도 기술이 바꾸는 세상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O2O'다. O2O는 'Online to Offline'을 일컫는다. 온라인의 채널을 이용해 오프라인 서비스로 연결짓는다는 뜻이다. 반대로 'Offline to Online'으로 통하기도 한다. 방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채널의 확장이라는 의미가 더 크기 때문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짓지 않고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혀주는 것, 그래서 ‘옴니 채널(Omni Channel)이라는 말로 더 잘 통한다. O2O의 개념 자체는 전혀 새롭지 않다. 우리는 이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하는 삶을 오랫동안 살아왔기 때문이다. 백화점 대신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주문하고, 결제하고, 택배로 실제 현물을 받아보는 것 자체가 O2O다. 그래서 이 O2O는 기술의 IT가 아니라 개념의...

OK캐쉬백

"오프라인 상점 장사 돕겠소"…SK플래닛 '시럽'

SK플래닛이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을 더 공략할 심산이다. 이를 위해 '시럽'이라는 새 통합 브랜드와 솔루션을 발표하고 OK 캐쉬백, 스마트월렛, 기프티콘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했다. SK플래닛은 6월2일 '넥스트 커머스'라는 가치를 내세운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넥스트 커머스란 온·오프라인 상점을 모바일로 연결하고, 소비자에게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자에겐 효율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 차세대 상거래 전략이다. ▲서진우 SK플래닛 사장 소비자 A가 신발가게에 들어왔다고 치자. A는 20켤레 넘게 신발을 신어보고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랐다. 하지만 A는 상점에서 사지 않고 곧바로 e쇼핑몰으로 접속한다. 같은 물건이라도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e쇼핑몰을 선택한 것이다. 배송도 빠르니 굳이 오프라인 상점에서 물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