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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SK플래닛 '시럽 월렛',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나서

SK플래닛 '시럽 월렛'이 다년간 축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금융 상품 추천 및 상품 가입까지 완결적인 프로세스를 갖춘 ‘혜택금융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월18일 밝혔다. 2010년 6월 출시한 시럽 월렛은 국내에서 최다 가입자를 보유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현재 누적 가입 회원수는 1500만명, 월 이용고객수는 600만명에 달한다. 식음료·패션·문화·주유·정비·교육 등 시럽 월렛을 경험한 고객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들에게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제휴사는 국내 130여개 기업, 700여개 브랜드로 주 사용 고객은 소비 생활과 밀접한 20-30대가 55%로 가장 높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시럽 월렛 ‘혜택금융 서비스’는 SK플래닛의 데이터 및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비대면 금융 관여도가 증가하는 최근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다. 기존 멤버십·쿠폰 중심의 시럽...

AR

SK플래닛은 '시럽월렛'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1. SK플래닛이 22일부터 한 달간 블리자드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출시 이벤트로 증강현실(AR)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시럽월렛을 켜고 롯데리아나 엔젤리너스 매장에서 하스스톤 아이템을 수집하는 방식이다. 지난 여름 속초행을 끌어냈던 포켓몬고와 유사하다. #2. 올해 초 SK플래닛은 달리는 지하철에서 시럽월렛 비콘 서비스를 선보였다. 서울 지하철 2,3호선에서 운행 중인 코카콜라 이벤트 열차에 시럽월렛 사용자가 탑승하면, 열차 내 설치된 BLE 비콘을 이용해 보바일 모션 게임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지갑을 넘어 플랫폼 노리다 시럽월렛은 지난 2010년 6월 출시한 서비스로, 국내 최초 모바일 전자결제 지원 앱이다. 당시 주머니, 올레마이월렛, 유플러스 스마트월렛 등 이동통신사와 금융권이 앞다퉈 ‘전자지갑’ 앱을 출시할 때였다. 근거리무선통신(NFC), QR코드,...

SK플래닛

'시럽 월렛', 스마트 가계 분석 서비스 제공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이 결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생활을 분석하고 개인화된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주는 가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월18일 밝혔다. 시럽 월렛의 가계 분석 서비스는 스타트업 텐큐브와 함께 제공한다. 이용자가 결제 뒤 수신하는 문자메시지와 입력 정보를 분석해 소비 패턴을 알려주는 텐큐브의 ‘클립’(QLIP) 멤버십카드를 시럽 월렛에서 발급 받으면 자주 가는 가맹점의 혜택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시럽 월렛 가계 분석 서비스는 ▲지출 내역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종별, 가맹점별 등 소비 생활 패턴을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 해 알려주고 ▲미리 설정해 놓은 예산에 따라 분석한 지출 통계 및 예측 보고서를 제공하고 ▲자주 가는 브랜드, 가맹점 등의 정보를 분석해 시럽 월렛의 1만여개 할인쿠폰과 포인트...

NFC

시럽월렛, NFC 교통카드 1월 공개

'시럽월렛'이 대중교통으로 결제 지원 분야를 넓혔다. SK플래닛은 12월2일 이비카드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캐시비, 티머니, 각 카드사의 후불형 교통카드 등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시럽월렛은 SK플래닛이 개발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SK플래닛은 내년 1월 안에 시럽월렛에 교통카드 기능을 선보일 방침이다. 교통카드 기능은 근거리무선결제(NFC) 방식을 이용해 구현할 예정이다. 시럽월렛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심지어 스마트폰이 꺼져도 결제할 수 있다. 박정민 SK플래닛 컨슈머 프로덕트 본부장은 “국내 최대 모바일 지갑인 시럽월렛은 쇼핑이나 외식 등 고객의 소비 생활 속에서 멤버십, 쿠폰, 티켓, 모바일 결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라며 “이제 교통카드 기능을 통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갑 없이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결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모바일 지갑 서비스를...

SK플래닛

SK플래닛-신한카드, 모바일 결제 제휴

SK플래닛이 신한카드와 손을 잡았다. 기존 시럽 기반 O2O 플랫폼에 결제 기능 강화해 제대로 된 커머스 O2O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11월10일 SK플래닛 사옥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SK플래닛은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신한카드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서로 제공할 방침이다. 단순히 결제 시스템을 연동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고 가입 프로세스를 동기화해 고객 입장에서 어느 서비스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서성원 SK플래닛 사업총괄은 “O2O와 핀테크 분야 선도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한 두 기업이 협력에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시럽페이, 시럽월렛 등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둔, 고도화 된 맞춤형 혜택 제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