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SK플래닛

'시럽페이', 누적거래액 1조원 진입

'시럽페이'를 이용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누적거래액이 1조2천억원을 넘어섰다. SK플래닛이 서비스 출시한 지 1년10개월 만이다. 김현진 SK플래닛 플랫폼 개발단장은 “시럽페이가 전체적인 주문 및 결제 경험을 개선 시킬 수 있도록 결제 프로세스에서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현재 제공 중인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카드 스캔 등록 기능과 지문 인증 결제 서비스 등을 넘어 신기술 도입하고, 카드사, PG사 등과의 제휴를 통해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결제 기능으로 고도화해 편의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럽페이는 경쟁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인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스마일페이와 비교해 다소 늦게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넘어섰다. 네이퍼베이로 결제한 금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4조8천억원, 페이코를 활용해 이용한 간편결제 금액은 지난 1월 기준 1조1천억원에...

FIDO

11번가, 지문 결제·홍채 로그인 지원한다

지문, 홍채와 같은 생체 정보로 결제나 로그인, 주문 등을 할 날이 머지않았다. SK플래닛은 올해 상반기 중 지문과 홍채 등의 생체 정보를 활용해 11번가, 오케이캐시백과 같은 SK플래닛 주요 서비스에서 로그인, 결제까지 가능한 기능을 선보인다. 생체 정보를 활용해 전자상거래 환경에서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명석 SK플래닛 테크 인프라 개발본부장은 “향후 스마트폰 환경에서 생체인식을 통한 인증이 보편화될 것”이라며 “SK 플래닛이 생체인식 인증 기반의 편리한 커머스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선도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K플래닛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세 차례에 걸쳐 안드로이드, iOS, 서버 분야 등 FIDO 인증을 받아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 5월에는 자사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시럽페이'에 지문 인증을 이용한 결제...

LG유플러스

[블로터포럼] 모바일 결제 생존 전략, 인내·협동·개방

수많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결제를 사용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한국은행이 지난 4월 발표한 ‘2015년 지급결제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카드 보유율은 전년 3.7%에 비해 5.4%로 2배 가까이 늘었다. 한국은행이 2015년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 행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도 응답자 중 15.8%는 최근 6개월 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최초 이용 시점이 '최근 1년 이내’라고 응답한 사용자는 전체 58.6%로 나타났다. 적어도 최근 1년 안에 모바일 결제를 이용해 물건을 구매한 사용자가 절반을 넘어선다는 얘기다. 이들은 오프라인 상점에서 대금 결제 시 건수 기준으로 모바일 카드(65.1%)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 기준으로도 모바일 카드...

NHN엔터테인먼트

[IT+금융]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1등을 꿈꾸다

IT가 금융서비스와 만났다.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으로 시작해 삼성페이 같은 각종 결제서비스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고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금융업계만 대출, 송금,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다는 건 이제 옛말이다. P2P 크라우드 대출, 모바일 결제, 인터넷 은행 등 IT 기술과 금융 서비스가 결합한 다양한 ‘IT+금융’ 서비스가 등장했다. 2016년, 올 한해 어떤 기업이 새로운 IT 금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방과 후 편의점을 찾은 학생. 한 손은 스마트폰을 쥐고 계속 바라보면서, 다른 손으로 음료수를 집는다. 그리고 점원에게 다가가 스마트폰을 그대로 가져다 댄다. 지갑은 분명 가방에 있는데.... 휴대폰으로도 편의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페이코 티머니’ 광고 한 토막이다. 다른 기업이 온라인 모바일 결제에 집중할 때,...

SK플래닛

[IT+금융] “시럽페이는 특별한 경험 주는 모바일 결제"

IT가 금융서비스와 만났다.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으로 시작해 삼성페이 같은 각종 결제서비스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고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금융업계만 대출, 송금,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다는 건 이제 옛말이다. P2P 크라우드 대출, 모바일 결제, 인터넷 은행 등 IT 기술과 금융 서비스가 결합한 다양한 ‘IT+금융’ 서비스가 등장했다. 2016년, 올 한해 어떤 기업이 새로운 IT 금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스마일페이, 시럽페이, 셀프페이, SSG페이, 오픈페이, NFC 간편결제, LG페이, 티몬페이, 카카오페이, 케이페이, 페이나우, 페이코... 바야흐로 '○○페이' 시대다. 제조, 인터넷, 유통 등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회사가 모바일 결제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놈의 ‘결제’가 뭐기에 이들 업체가 결제 시장에 뛰어드는 걸까.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LG페이

아직은 그림의 떡, NFC 결제 ‘동상이몽’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스마일페이, 시럽페이, 셀프페이, SSG페이, 오픈페이, NFC 간편결제, LG페이, 티몬페이, 카카오페이, 케이페이, 페이나우, 페이코….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등장했다. 모바일 결제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는 2013년 6조6천억원에서 2014년 14조9천억원으로 폭발적으로 늘었다.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를 살펴보면 지난 9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조4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6.6% 증가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47.2%나 된다. 적지 않은 거래가 모바일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이들 수치는 오프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 금액을 반영하지 않는다. 앞에서 언급한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중에 정작 오프라인에서 내 지갑을 대신할 수 있는 서비스도 드물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 온도차이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희비...

SK플래닛

SK플래닛-신한카드, 모바일 결제 제휴

SK플래닛이 신한카드와 손을 잡았다. 기존 시럽 기반 O2O 플랫폼에 결제 기능 강화해 제대로 된 커머스 O2O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11월10일 SK플래닛 사옥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SK플래닛은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신한카드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서로 제공할 방침이다. 단순히 결제 시스템을 연동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고 가입 프로세스를 동기화해 고객 입장에서 어느 서비스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서성원 SK플래닛 사업총괄은 “O2O와 핀테크 분야 선도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한 두 기업이 협력에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시럽페이, 시럽월렛 등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둔, 고도화 된 맞춤형 혜택 제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