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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구글과 애플이 선정한 2018년 최고의 앱은?

구글과 애플이 올해의 앱을 발표했다. 구글은 지난 12월5일, 애플은 4일 각각 한국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앱을 결산하고, 올해를 빛낸 앱과 게임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 구글은 국가별로 앱 결산을 따로 진행하고 있다. 매해 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주목받은 앱과 게임을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해 발표해왔다. 2016년부터 오프라인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이용자 투표를 반영해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을 추가로 발표했다. 앱 부문 대상인 ‘2018 올해의 베스트 앱’은 ‘오늘의집’이 선정됐다. 오늘의집은 다양한 인테리어 콘텐츠를 둘러보고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SNS 기반 인테리어 플랫폼이다.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1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특히 1인 가구가 늘면서 큰 사랑을...

2017

구글·애플, 2017년을 빛낸 최고 앱 선정

연말의 대미는 시상식으로 마무리되곤 한다. 방송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앱 생태계도 마찬가지다. 구글과 애플은 12월7일 각각 한국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올 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앱을 결산해 올해를 빛낸 앱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 구글플레이는 매해 연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을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해 발표해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신설된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을 포함, 앱·게임별로 각 7개 부문의 최우수상과 전체 대상인 '2017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이 발표됐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 부문은 구글플레이 홈페이지에서 2주간 진행된 사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은 예스튜디오의 '샌드박스컬러',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은 나이언틱의 '포켓몬고(Pokémon GO)'가 수상했다. 샌드박스컬러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크리에이터 캐릭터를 직접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 앱이다. 포켓몬스터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게임인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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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블로터닷넷 스마트폰 어워드]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은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와 함께 2010년 IT 산업을 뜨겁게 달군 주역입니다. 올해에만 40여 종의 스마트폰이 쏟아졌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통산 3사를 통틀어 7백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제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블로터닷넷에서는 올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스마트폰을 선정하는 '2010 블로터닷넷 스마트폰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화려한 시상식과 두둑한 상금은 없습니다. 별도의 후원과 협찬도 없습니다. M사처럼 저 멀리 마카오로 떠나는 대신, 올 한 해 블로터닷넷을 열심히 구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과 함께 지면을 통해 조촐하게 즐겨볼까 합니다. 참, 지난 24일부터 블로터닷넷 사이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 여러분이 직접 뽑는 올 최고·최악의 스마트폰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시간을 기준으로 투표를 마감하겠습니다. 셋,...

2009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국가대표급 블로거는 누구?

대상을 수상한 '김치군'님(오른쪽)과 한영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 '2009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첫번째 대상의 영예는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를 운영하는 '김치군'님에게 돌아갔다. 사단법인 한국블로그산업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가 14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심사위원의 심사를 겨쳐 2009년 한 해를 빛낸 블로그를 시상하는 자리다. 이번 블로그어워드에서는 문화/예술 분야, 시사/비즈니스 분야, 일상/생활 분야, 취미/여가 분야, IT/정보과학 분야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각 분야별로 20개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OP 100 블로그를 발표했다. 또한 모든 분야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활동을 보인 블로거에 대상을 선정하고, 각 부문별 우수상도 시상했다. 개인블로거 외에도 특별 부분을...

shorty awards

헐리우드엔 오스카상, 트위터엔 쇼티 어워즈!

트위터를 위한, 트위터에 의한 시상식, 제 2회 쇼티 어워즈(Shorty Awards)의 후보자 투표가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됐다. 쇼티 어워즈는 트위터 상의 최고의 인물과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2009년에 이어 두번째 행사다. "헐리우드에는 오스카상이, 브로드웨이엔 토니상이 있다. 그리고 이제 트위터에는 쇼티 어워즈가 있다." - 뉴욕타임즈 시상 분야는 총 26개 분야로 정부, 건강, 정치 등 무거운 주제부터, 음악, 유명인, 유머 등 가벼운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1월부터 쇼티 어워즈의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후보자 투표에 들어가고, 2월 중에 각 분야별로 5명의 초종 후보자를 선정한다.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모든 트위터 사용자가 후보다. 트위터닷컴이나 모든 트위터 클라이언트에서 아래와 같이 추천 트윗을 보내면 된다. I nominate @TwitterUser for a...

csr

"컴퓨터 배우는데 백발이 뭔 상관이야"

"직접 느껴보니, 노인들이 컴퓨터 배우기를 망설이는 이유는 대략 세 가지 정도인 것 같습니다. 첫째 나이가 많아서, 둘째 배워서 뭐하냐는 생각에서, 셋째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입니다.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욕과 노력만 있으면,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컴퓨터를 배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김만춘(79)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나직했지만 청중들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김만춘 할아버지는 몇 번의 실패 끝에 노인정보화교육 강사 자격증을 딴 '백발의 정보화기수'다. 김 할아버지의 수기는 컴퓨터와 친해지고픈 이 땅의 모든 어르신들이 으레 겪는 고난사다. 그렇기에 절망과 어려움을 딛고 정보화 세계에 진입한 어르신들의 사례는 진정한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늙어도 하면 된다!'는 제목의 김만춘 할아버지의 수기도 그 가운데 하나다. '배워서 뭐해'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