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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포럼] "카카오톡 경쟁자는 페이스북"

오랜만에 SNS 포럼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포럼은 카카오에서 열렸습니다. 카카오는 무료 메신저 ‘카카오톡’(카톡)을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카톡 외에도 카카오는 ‘카카오수다’와 ‘카카오아지트’도 서비스하지만, 대표 서비스는 카톡입니다. 카톡은 2010년 3월18일 아이폰앱으로 무료 서비스를 시작해,  2011년 7월 현재 이용자가 1800만명에 이르는 '국민 앱'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동통신사에서 카톡을 트래픽 과부하의 주범으로 몰아 이용 제한을 둘 것이라거나, ‘선물하기’를 앱 내부 결제로 적용하지 않아 애플에서 문제삼았다는 둥 이용자가 늘어나며 여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카톡이 화제의 중심에 있는 서비스인지라, 이번 SNS 포럼은 그 동안의 궁금증을 푸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제범 카카오 대표에게 카카오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해 여러 질문을 던졌습니다. 일시: 2011년 7월13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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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포럼] 소셜게임 플랫폼은 '끈끈한' SNS

5월 SNS 포럼은 소셜게임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 그루폰코리아 사무실에서 SNS 포럼을 개최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SNS 포럼은 업체 탐방과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열립니다. 국내 반값할인 공동구매 쿠폰 판매를 서비스하는 그루폰코리아를 방문해 업계의 관심사와 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마련하는 식이죠. '탐방'이라는 형식으로 진행한 두 번째 SNS 포럼은 '크레이지피시'에서 열렸습니다. 소셜'웹' 서비스에 치중해 논의했던 이전의 포럼과 달리 일문일답으로 진행됐습니다. '뜬다'고만 알고 있던 소셜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였습니다. 일시 : 2011년 5월27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 크레이지피시 참석자 : 김범섭 그루폰리아 최고기술책임자, 김범진 시지온 대표, 박세진 크레이지피시 마케팅 실장, 박지선 시지온 전략경영팀 주임, 신동호 링크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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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맥관리도 스마트폰으로

링크나우는 직장인과 전문가, 기업인 등 업무 관계로 만나는 인맥들이 서로 교류하고 내 인맥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비즈니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다. 미국 링크드인과 비슷한 서비스로, 2007년 여름 첫선을 보였다. 현재 13만명의 회원들의 프로필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고 채용과 구직 활동을 하는 데 주로 활용되고 있다. 이제 이같은 비즈니스 인맥관리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게 됐다. 링크나우가 10월1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 응용프로그램(앱)을 공개했다. 링크나우 앱을 이용하면 내 인맥의 프로필과 연락처, 사무실 위치 지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내 인맥들의 최신 소식을 받아보거나 내 소식도 손쉽게 알릴 수 있다.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기능도 제공한다. 13만명 링크나우 회원들을 이름, 회사, 산업, 전문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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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나우, 전문가 문답 서비스 시작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가 '전문가 문답 서비스'를 열었다. 기업인과 비즈니스맨이 전문가에게 지식이나 경험, 의견과 시장전망 등을 듣고 컨설팅도 의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회원들이 재무회계, 생산공급, 경력개발 등 19개 대분야, 116개 소분야별로 질문과 답변을 하고 내용을 검색할 수 있으며, 분야별 베스트 답변자를 랭킹순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회원이 질문을 하면 회원 인맥에게 자동 통보돼 인맥의 도움을 받도록 했다. 회원이 한 질문과 답변은 회원 프로필에도 노출돼 그 사람의 관심사와 전문성을 파악할 수 있다. 링크나우는 전문가 문답 서비스 정식 오픈에 앞서 4개월 동안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기간동안 864개 질문에 대해 2832개 답변이 올라왔다. 질문 1개당 3.5개 답변이 붙은 꼴이다. 링크나우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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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나우, ‘인맥 지도’ 공개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는 회원이 자기 인맥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맥 지도’ 서비스를 6월19일 선보였다. 링크나우 인맥 지도는 구글 지도 API를 이용해 개발했다. 링크나우 회원은 인맥지도에서 자신과 인맥을 맺은 회원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예컨대 세계지도 위에서 자기 인맥이 어느 나라에 많이 분포하는지 한 눈에 들어온다. 또한 한국, 경기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20단계로 범위를 넓히거나 좁혀가면서 인맥 분포 상황을 볼 수 있다. 지도 위에 있는 사람을 누르면 자세한 프로필이 뜨고, 반경 200m짜리 고해상도 지도 위에서 그 사람의 직장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인맥의 사무실을 찾아가기 쉬워진 것이다. 인맥을 동창, 비즈니스 파트너, 친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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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나우, 유료 인맥 서비스 개시

비즈니스용 인맥 서비스 링크나우가 '유료 인맥관리 서비스'를 새해 비즈니스 모델로 내놓았다. 인물 검색수나 메시지 수 등의 제한을 없앤 프리미엄 서비스다. 링크나우 유료 '비즈니스 서비스'에 가입하면 ▲일반 회원보다 더 많은 인물을 검색할 수 있고 ▲메시지를 회원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보낼 수 있으며 ▲모든 회원의 세부 프로필을 볼 수 있고 ▲내 프로필 방문자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회원은 인물 검색 숫자가 제한되고,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범위도 자기 인맥으로 제한된다. 또한 인맥이 가까운 회원의 프로필은 자세히 볼 수 있지만, 인맥이 먼 회원의 프로필은 요약된 내용만 볼 수 있다. 링크나우는 비즈니스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인물을 더 효과적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엔진을 도입하고 다양한 검색...

2008 블로고스피어 기상도

[블로터포럼] "2008 블로고스피어, 대항 채널로 자리매김해야"

2007년은 대한민국에, 블로고스피어에도 격동의 시간이었다.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UCC와 블로그가 주요 채널로 떠올랐다. 포털과 기존 미디어, 블로그간 힘겨루기와 충돌도 심심찮게 발생했다. 뉴미디어의 가능성을 설파하는 목소리가 사이버 공간에 들불처럼 퍼져나갔고, 반향만큼 절망과 실망도 적잖았다. 숨가쁜 한해였다. 2008년. 새 출발선에 선 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모습은 어떨까. <블로터닷넷>이 2008년의 문을 여는 첫 블로터 포럼을 마련했다. 이번 '제8회 블로터 포럼'은 색다른 모임으로 꾸며봤다. 올 한해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그 전반의 기상도를 그려보는 전문가 좌담회를 마련한 것이다. 내용이 다소 길지만 의미 있는 논의들이 많이 나왔다는 점을 고려해 그대로 싣는다. 결론을 도모하는 자리는 아니었고, 그럴 욕심도 없었다. 정답을 찾기보다는 오답을 줄이려는 노력으로 봐주시기 바란다. * 일시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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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SNS, 한국서 이종격투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는 말하자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대표적인 SNS로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를 꼽는다. 하지만 싸이월드는 '1촌'이란 지인 기반의 폐쇄적 SNS다. 요즘 등장하는 이른바 '2세대 SNS'는 낯선 이들이 온라인에서 모여 인맥을 쌓고 정보와 가치를 교환하는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런 2세대 SNS들이 한국 시장을 무대로 2라운드 전투에 들어설 태세다. 토종 SNS들이 새로운 서비스로 무장하는데다, 해외 유명 서비스들의 국내 진출이 속속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인맥관리 서비스 링크나우는 12월1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로운 인맥구축 서비스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네트워크'는 이용자가 산업·지역·대학별로 인맥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트워크'는 자동 분류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가입을 할 때 거주지나 출신대학 및 업종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따로 가입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