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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토스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천만명 넘어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제공하는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천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7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여만이다. 하루 평균 약 20만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료 신용조회는 국내 최대 신용평가기관 코리아크레딧뷰로와 제휴해 토스 앱에서 회원 누구나 무료로 본인의 신용 등급을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용등급뿐만 아니라, 카드·대출·연체 현황 등 신용에 관련된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토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설명에 따르면, 토스 신용조회 서비스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가 이용한다. 전체 사용자 중 20대가 38.7%로 가장 많았고 30대 28.1%, 40대 19.5%, 50대 이상 12.3% 순이었다. 지난 5월 출시한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 누적 사용자도 10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 신용점수 올리기는...

대출

카카오페이, 저금리・고한도 대출 특별상품 출시

생활 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가 대출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금융사와 협력하여 저금리・고한도의 특별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카카오페이는 씨티은행과 함께 최저금리 2.36%, 최대한도 1억8천만원의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연말까지 제공한다. 온라인 금리인하 0.5%에 카카오페이 우대금리 0.8%가 더해져 최대 1.3%p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2월31일까지 신청하면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앞서 지난 10월 카카오페이는 자사 플랫폼에서 여러 대출 상품의 정보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대출비교 상품을 처음 공개했다. 카카오페이 신용조회로 자신의 신용등급을 확인한 후,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조건・상황에 부합하는 다양한 대출 상품을 편리하게 비교하는 서비스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상품은 대출 수요가 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22개 금융사(1금융권 6개, 2금융권 16개)의 신용대출・담보대출 등 50여개에...

금융 서비스

출시 한 달 카카오페이 ‘신용조회’, 사용자 100만명 넘어섰다

카카오페이가 자사 ‘신용조회’ 사용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월26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금융자산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조회’에 이어, 지난 8월 신용정보를 카카오페이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용조회’를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페이 ‘신용조회’는 편리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사용자수가 증가해 현재 100만명 이상 가입했다.   신용조회는 조회 시점의 정보 뿐 아니라 사용자의 신용 변동 흐름도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조회 시점의 신용등급, 점수와 함께 전월 평가분을 비교할 수 있는 그래프와 변동 여부, 백분위 정보를 제공해 자신의 신용점수에 대해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신용점수를 관리할 수 있는 팁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용정보에 반영되는 카드 사용금액, 대출 보유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