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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신입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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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69%, &#8220;괜히 뽑고 후회하는 직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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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l 2011 04:58:0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category><![CDATA[책임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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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를 뽑았다고 해서 만족감이 높은 건 아니다.
가끔은 뽑아 놓고 후회하게 만드는 직원들이 있다. 물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막상 들어와 보니 생각했던 회사가 아닐 경우도 있다.
기업에서 채용한 것을 후회하는 신입사원 1위는 입사 전과는 달리 열정이 부족한 직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11명을 대상으로 “채용한 것이 후회되는 신입사원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를 뽑았다고 해서 만족감이 높은 건 아니다.</p>
<p>가끔은 뽑아 놓고 후회하게 만드는 직원들이 있다. 물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막상 들어와 보니 생각했던 회사가 아닐 경우도 있다.</p>
<p>기업에서 채용한 것을 후회하는 신입사원 1위는 입사 전과는 달리 열정이 부족한 직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p>
<p>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11명을 대상으로 “채용한 것이 후회되는 신입사원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68.5%가 ‘있다’라고 답했으며, 그 유형으로는 ‘면접 때와 달리 열정이 부족한 직원’(55.9%,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p>
<p>계속해서 ‘책임감이 부족한 직원’(47.4%), ‘조기 퇴사, 이직하려는 직원’(38.5%), ‘편한 일만 하려고 하는 직원’(38%), ‘인사성 등 기본예의가 없는 직원’(29.1%), ‘스펙만 좋고 실무능력은 부족한 직원’(28.2%), ‘월급이 적다는 등 불평불만이 많은 직원’(28.2%), ‘지각, 결근이 잦은 근태불량 직원’(23%), ‘상사, 선배 말을 잘 듣지 않는 직원’(16.9%) 등의 유형이 있었다.</p>
<p>전체 신입사원 중 채용이 후회되는 직원의 비율은 평균 32%로 집계되었다.</p>
<p>채용을 후회하게 되는 이유로는 ‘급히 채용을 진행해 뽑은 인력이라서’(45.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지원자의 면접 발언을 그대로 믿어서’(37.1%), ‘지원자의 열정, 의지가 금방 식어서’(23.9%), ‘구인난으로 우수 지원자가 줄어들어서’(19.7%), ‘연봉조건 등에서 회사경쟁력이 없어서’(18.3%), ‘스펙만 보고 평가해서’(16.9%), ‘지원자의 이력서가 허위, 과장되어서’(15%), ‘외모, 첫인상만 보고 평가해서’(14.1%) 등의 순이었다.</p>
<p>응답 기업의 83.6%는 이들에게 별도의 조치를 취하고 있었으며, 그 방법으로는 절반 이상인 56.2%(복수응답)가 ‘상담을 통해 개선하도록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직접 주의, 경고를 준다’(36%), ‘인사고과에서 낮게 평가한다’(18.5%), ‘권고사직 시킨다’(15.2%), ‘상사에게 특별 관리하도록 한다’(11.8%), ‘부서, 업무 등을 재배치한다’(9.6%) 등이 있었다.</p>
<p>반대로 기대 이상의 모습에 더 만족했던 신입사원이 있는 기업은 59.8%였고, 그 유형으로는 ‘모든 일을 열심히 배우려는 의욕 넘치는 직원’(64.5%,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계속해서 ‘어떤 일이든 책임감을 갖고 도맡아 하는 직원’(39.2%), ‘일을 빨리 습득해 성과를 내는 직원’(38.7%), ‘인사성 등 기본 예의를 갖춘 직원’(38.2%),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34.9%), ‘지각, 결근 없이 근태관리에 확실한 직원’(25.8%), ‘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직원’(18.8%) 등의 응답이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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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전자, 올 신입 1400명 채용…40%는 SW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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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09:24:4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D TV]]></category>
		<category><![CDATA[LCD TV]]></category>
		<category><![CDATA[lg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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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홈 엔터테인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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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전자가 소프트웨어 개발 인재 확보에 나섰다.
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인원에 나선 LG전자는 연구개발 부분 채용 인력의 40%를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선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전체 채용 인원의 30%를 넘는 비중이다.
LG전자는 7일 2010년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밝히고, 상반기에 600명, 하반기에는 80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해 올 한 해 총 1천 4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G전자가 이번에 밝힌 채용계획은 지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소프트웨어 개발 인재 확보에 나섰다.</p>
<p>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인원에 나선 LG전자는 연구개발 부분 채용 인력의 40%를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선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전체 채용 인원의 30%를 넘는 비중이다.</p>
<p>LG전자는 7일 2010년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밝히고, 상반기에 600명, 하반기에는 80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해 올 한 해 총 1천 4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G전자가 이번에 밝힌 채용계획은 지난해 대비 40% 늘어난 규모이다.</p>
<p>LG전자는 소프트웨어 연력 비중이 높아진 이유로 3D TV, 스마트 TV, 스마트폰,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인력 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LG전자는 소프트웨어 인력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 CTO, 한국지역본부, 본사 등 전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특히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등 최근에 각광을 받는 분야와 태양전지, 헬스케어, 솔루션 등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분야의 채용 비중이 높아진다.</p>
<p>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사업부는 홈 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로, 예년 상반기 채용인원의 네 배에 달하는 200여 명 이상을 선발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이번 HE사업본부의 채용확대가 LCD TV분야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직군별로 보면 채용인원의 80%가 R&amp;D 분야이고, 나머지 20%는 마케팅 및 영업 분야다.</p>
<p>LG전자 인사담당자는 “캠퍼스 리쿠르팅 등을 통해 우수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미래성장동력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p>
<p>입사 희망자는 3월 8일부터 20일까지 <a href="www.lge.co.kr" target="_blank">LG전자 홈페이지</a> ‘인재채용’코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RPST),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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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T, 신입사원 모집</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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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May 2009 06:47:0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LGT]]></category>
		<category><![CDATA[lg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인턴]]></category>
		<category><![CDATA[입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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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G텔레콤은 인턴십을 통해 2009년 하반기 신입사원 5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기술, 마케팅, 일반 사무 부문으로, LG텔레콤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인턴십을 거쳐, 연말 최종 50여명이 입사할 예정이다. 
한편, LG텔레콤은 지난 2006년부터 인턴십을 통해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현재 지난 동계 인턴십을 거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약 8주간의 네트워크 기술 및 영업 현장 교육 등을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lang="EN-US"><strong><a href="www.lgtelecom.com" target="_self"></a></strong></span></span></p>
<p><a href="www.lgtelecom.com" target="_self"></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lgtjunior0905" rel="lightbox[pics13575]" href="http://bloter.net/files/2009/05/lgtjunior090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57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5/lgtjunior0905.jpg" alt="lgtjunior0905" width="500" height="329" /></a></p>
<p>LG<span><strong><a href="www.lgtelecom.com" target="_self">텔레콤</a></strong></span><span>은 인턴십을 통해 <span lang="EN-US">2009</span>년 하반기 신입사원 <span lang="EN-US">50</span>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span lang="EN-US">.</span></span><br />
 </p>
<p><span style="font-family: 바탕">모집 분야는 기술<span lang="EN-US">, </span>마케팅<span lang="EN-US">, </span>일반 사무 부문으로<span lang="EN-US">, LG</span>텔레콤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span lang="EN-US"> 24</span>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span lang="EN-US">. </span>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span lang="EN-US">7</span>월<span lang="EN-US"> 1</span>일부터<span lang="EN-US"> 8</span>월<span lang="EN-US"> 15</span>일까지 인턴십을 거쳐<span lang="EN-US">, </span>연말 최종 <span lang="EN-US">50</span>여명이 입사할 예정이다<span lang="EN-US">. </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한편<span lang="EN-US">, LG</span>텔레콤은 지난<span lang="EN-US"> 2006</span>년부터 인턴십을 통해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현재 지난 </span><span>동계 인턴십을 거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약 <span lang="EN-US">8</span>주간의 네트워크 기술 및 영업 현장 교육 등을 받고 있다<span lang="EN-US">.</span></span></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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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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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C&amp;C, 신입사원 ‘무박2일’ 패기훈련</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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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r 2009 11:20:4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kcc]]></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입사]]></category>
		<category><![CDATA[패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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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힘든 산악행군이었지만 ‘해냈다’는 성취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패기를 가지고 돌아 갈 수 있게 됐습니다. “IT 서비스 회사인 SKC&#38;C ‘09년 신입사원 민경훈씨의 말이다.
SKC&#38;C(www.skcc.com)는 09년 신입사원 10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오대산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무박이일 패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패기훈련은 SKC&#38;C 신입사원 교육 과정인 ‘패기워크샵’의 마지막 과정으로 조직력 강화 훈련과 야간산악등반훈련으로 구성됐다.
조직력 강화 훈련에서는 ‘나에게는 용기와 열정과 신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308skccnewmem" rel="lightbox[pics115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578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jpg" alt="090308skccnewmem" width="500" height="287" /></a></p>
<p>“힘든 산악행군이었지만 ‘해냈다’는 성취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패기를 가지고 돌아 갈 수 있게 됐습니다. “IT 서비스 회사인 SKC&amp;C ‘09년 신입사원 민경훈씨의 말이다.</p>
<p>SKC&amp;C(<a href="http://www.skcc.com/">www.skcc.com</a>)는 09년 신입사원 10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오대산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무박이일 패기훈련’을 실시했다.</p>
<p>이번 패기훈련은 SKC&amp;C 신입사원 교육 과정인 ‘패기워크샵’의 마지막 과정으로 조직력 강화 훈련과 야간산악등반훈련으로 구성됐다.</p>
<p>조직력 강화 훈련에서는 ‘나에게는 용기와 열정과 신념이 있다.’ ‘나는 자랑스러운 SK 인이다.’ 등의 구호를 107명의 신입사원들의  목소리가 한 사람 목소리처럼 들릴때까지 수 백번 반복하며 조직의 일체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p>
<p>또한 야간산악등반훈련에서는 9개의 팀으로 나뉘어진 신입사원들이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12시간의 일정으로 오대산 휴게소를 출발  하조대에 이르는 총 36Km의 구간을 등반했다. 각 코스마다 야간 담력훈련, PT 체조 등 도전의식 고취와 극기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미션들도  수행했다.</p>
<p>특히, 행군의 마지막 하조대에서 일출을 맞은 신입사원들은 새 출발을 다지는 의미로 각자의 각오와 소망을 적어 날리는 ‘비젼 풍등’ 이벤트를  통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였다.</p>
<p>이처럼 SK C&amp;C 는 신입사원들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정과 패기’를 길러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기업인’의 자질을 길러주기 위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p>
<p>이외에도 글로벌 역량과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신입사원 연수 시절부터 해외문화 연구나 회사의 특성을 반영한 글로벌 IT 세미나, 영어  프리젠테이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바(JAVA)나 데이터베이스(DB), 네트워크 등 IT 기반 기술교육을 통한 미래 IT전문가 육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308skccnewmem-1" rel="lightbox[pics115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57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1.jpg" alt="090308skccnewmem-1" width="500" height="332"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308skccnewmem-2" rel="lightbox[pics115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58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2.jpg" alt="090308skccnewmem-2" width="500" height="332"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308skccnewmem-3" rel="lightbox[pics115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58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3.jpg" alt="090308skccnewmem-3" width="500" height="332"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308skccnewmem-4" rel="lightbox[pics115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58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090308skccnewmem-4.jpg" alt="090308skccnewmem-4" width="500" height="33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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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 채용 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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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Feb 2009 02:13:0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경력사원]]></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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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월 첫째주 금융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최근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전분야에 걸쳐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생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영업관리, 상품개발, 계리, IT개발 등이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 일반/영업관리 부문만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그 외 부문은 관련 분야 전공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월 첫째주 금융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p>
<p>인크루트(<a href="http://www.incruit.com/">www.incruit.com</a>)에 따르면 최근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전분야에 걸쳐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p>
<p>신한생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영업관리, 상품개발, 계리, IT개발 등이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 일반/영업관리 부문만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그 외 부문은 관련 분야 전공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p>
<p>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1차 면접, 신체검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6일까지 신한생명 채용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wNQ==&amp;URL=http://www.shinhanlife.incruit.com/">shinhanlife.incruit.com</a>)에서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p>
<p>애니카손해사정이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보험 조사직과 의료직이며 전문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조사직은 신입과 경력  모두를 채용하며 경력자가 지원할 경우 인보험 사고조사 업무 경력이 4년 이상이어야 한다. 경력만을 채용하는 의료직은 간호학과 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종합병원 주요 진료과에서 4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필요로 한다.</p>
<p>또한 의료심사 및 현장조사업무가 가능해야 하며 보험사 경력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인크루트를 비롯한 채용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다음  이메일(<a href="mailto:sd0224.lee@samsung.com">sd0224.lee@samsung.com</a>)로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2월 6일.</p>
<p>비씨카드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모바일과 스마트카드, 전자지불과 단말기, 신기술 분야 조사연구, 조사연구, 리스크관리 부문이며  신기술 분야 조사연구, 조사연구 부문은 석사 이상, 나머지 부문은 대졸 이상자여야 한다. 각 부분별 상세한 자격요건은 상이하며 2년 이내 근무  후 별도 전형에 따라 정규직 전환 기회가 부여된다. 인크루트를 비롯한 채용사이트 또는 이메일(<a href="mailto:bchr@bccard.com">bchr@bccard.com</a>)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2월 19일.</p>
<p>현대해상화재보험 전략채널본부에서 신입과 경력사원를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컨설턴트로 대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단 전문대 졸업자도 2년  이상의 사회경력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군 경력자 중 장교, 부사관 경력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wOA==&amp;URL=http://www.hipa.co.kr/">www.hipa.co.kr</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접수 마감은 2월 4일까지.</p>
<p>토마토저축은행은 상반기 경력과 신입행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고급관리자, 중견관리자, 여신/수신, 전산 등 총 7개 부문이며 4년제 대졸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세부 지원 자격은 상이하다. CPA, CFA, CFP, FRM, 변호사, 세무사 등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  능통자 및 해외 근무자를 우대한다.</p>
<p>서류전형 이후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2월 28일까지이며, 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wOQ==&amp;URL=http://www.tomatobank.co.kr/">www.tomatobank.co.kr</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p>
<p>LIG손해보험이 RFC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RFC는 리스크 매니지먼트, 세금설계 등을 담당하는 컨설턴트로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 졸업자의 경우에는 2년 이상의 사회경력을 필요로 한다. 1970년 이후 출생자여야 하며 AFPK, 은행FP, 증권FP  등 금융자격증 소유자 및 장교 전역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2월 4일까지 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xMA==&amp;URL=http://www.ligrfc.co.kr/">www.ligrfc.co.kr</a>)에서  작성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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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뽑고 싶은 인재 유형, 기업형태별로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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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09 04:39:5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경력사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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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인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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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 직군별 필요 인재가 서로 다르듯 기업 형태에 따라서도 뽑고 싶은 인재 유형이 서로 다르다. 이 때문에 구직자들은 각 기업 형태별로 원하는 인재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지난 1월 5일부터 22일까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인사담당자 8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8217;2009년 우리 회사에 들어왔으면 하는 인재 유형&#8217;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98%(868명)가 ‘2009년 뽑고 싶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각 직군별 필요 인재가 서로 다르듯 기업 형태에 따라서도 뽑고 싶은 인재 유형이 서로 다르다. 이 때문에 구직자들은 각 기업 형태별로 원하는 인재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p>
<p>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지난 1월 5일부터 22일까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인사담당자 8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8217;2009년 우리 회사에 들어왔으면 하는 인재 유형&#8217;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98%(868명)가 ‘2009년 뽑고 싶은 신입/경력 사원 유형이 존재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기업형태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신입사원 유형의 경우, 공기업은&#8217;개인플레이보다 팀워크에 앞장서는 인간관계 좋은 직원(33.3%)&#8217;을 가장 뽑고 싶은 인재 유형 1위로 뽑았으며, 대기업은 &#8216;자신 없는 일에도 일단 덤비는 의욕적인 직원(22.4%)&#8217;을 외국계, 중견,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주어진 일은 밤을 새서라도 마치는 성실한 직원(31.3%, 28.1%, 32.5%)’를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1위로 뽑았다.</p>
<p>이 외에도 인사담당자들은 2009년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으로 △묵묵히 열심히 배우고 따라 하려는 노력파 직원(16.9%)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을 아는 똑똑한 직원(14.5%) △직장상사와 동료 잘 챙기는 마음 따뜻한 직원(5.0%) △잘 웃고 애교 있는 분위기 메이커 직원(2.4%) △회사내 대소사 앞장서서 챙기는 의리파 직원(1.0%) 등을 꼽았다.</p>
<p>경력사원의 경우, 공기업은 &#8216;근태 좋고 책임감 강한 성실파 직원(29.2%)&#8217;을, 대기업은 &#8216;알아서 척척 업무를 해결하는 직원(20.9%)&#8217;을, 외국계 기업은 &#8216;새로운 업무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는 직원(22.3%)&#8217;을 뽑고 싶은 인재유형 1위로 선택했으며,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은 &#8216;현재 직원들보다 많은 것을 경험해 조직을 이끌어줄 직원(25.9%, 32.3%)&#8217;을 1위로 뽑았다.</p>
<p>한편, 신입사원을 뽑을 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복수응답)에 관한 조사에서는 &#8216;적극적인 마인드&#8217;가 응답률 67.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기업형태별로 다소 다른 답변을 보였다.</p>
<p>공기업은 &#8216;인간관계 스킬과 조직융화력(85.4%)&#8217;을 갖췄는지의 유무를 가장 중점적으로 살핀다고 답했고, 대기업, 외국계 기업, 중견기업은 신입사원 채용 시, &#8216;적극적인 마인드(66.4%, 98.0%, 94.2%)&#8217;를 최우선으로 살핀다고 답했다.</p>
<p>반면 중소기업은 &#8216;인성과 성격(65.3%)&#8217;을 살핀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p>
<p>이 외에도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의 △인성과 성격(58.5%) △인간관계 스킬과 조직융화력(47.4%) △창의력과 풍부한 아이디어(39.2%) △성장속도와 발전 가능성(35.5%) △학력과 학점(4.0%) 등을 살핀다고 답했다.</p>
<p>경력사원을 채용할 경우, 공기업은&#8217;다양한 직무경험(34.4%)&#8217;을,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8216;인간관계 스킬과 조직융화력(71.6%, 35.3%)&#8217;을, 외국계 기업과 중소기업은 &#8216;탁월한 업무 능력(67.7%, 52.8%)&#8217;을 가장 중점적으로 살피는 항목 1위로 뽑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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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직 채용공고, 10건 중 1건에도 못 미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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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23:13: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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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력직을 채용하려는 기업들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신입직 취업시장이 점차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리쿠르팅 업체 잡코리아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경력직 채용공고가 평균 10건 중 3건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러한 수치는 매년 조금씩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5 년 경력직을 채용하는 공고수는 32.4%(193,892건) 였으며, 2006년에는 0.5%P 증가한 32.9%(242,413건)였다. 2008년에는 34.5%(267,087건)로, 이는 2007년(274,404건_33.1%)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경력직을 채용하려는 기업들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신입직 취업시장이 점차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p>
<p>온라인 리쿠르팅 업체 <strong><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strong>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경력직 채용공고가 평균 10건 중 3건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러한 수치는 매년 조금씩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p>
<p>2005 년 경력직을 채용하는 공고수는 32.4%(193,892건) 였으며, 2006년에는 0.5%P 증가한 32.9%(242,413건)였다. 2008년에는 34.5%(267,087건)로, 이는 2007년(274,404건_33.1%)보다 1.4%P 증가한 수준이다.</p>
<p>반면, 신입직만을 모집하는 채용공고는 2008년 9.2%(71,234건)로 10건 중 1건에도 못 미쳤으며, 2005년 12.8%(76,773건)였던 것에 비하면 올해 신입직을 뽑는 채용공고 수는 3.6%P 떨어진 결과다. 나머지 56.3%(436,004건)는 경력 무관인 채용공고로 집계됐다.</p>
<p>특히 입사 지원 시 경력 유무를 제한하지 않는 채용공고의 경우, 경력직과 신입직이 함께 입사 경쟁을 하게돼, 상대적으로 신입직 취업시장이 경력직에 비해 더욱 어려울 것으로 분석된다.</p>
<p>직종별로는 ‘IT/정보통신직’의 경력직 채용 비중이 51.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디자인 직종이 44.9%로 경력직 직원 채용 비중이 높았다. 뒤이어 △생산/기술/품질/연구개발(33.2%) 직종과 △경영/기획/사무/홍보(28.4%) △전문직/특수직(24.8%) △마케팅/영업/해외영업/물류(17.9%) 직종 등의 순으로 경력직 채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p>
<p>2005년과 2008년을 비교한 결과, 채용 직원의 경력년차가 가장 높은 직종은 △생산/기술/품질/연구개발이 직종으로, 경력 &#8216;3년차&#8217;의 채용공고가 30.1%와 29.1%로 가장 많았다.</p>
<p>한편 2005년에는 경력 ‘2년차’ 채용공고가 각각 30.8% 29.0%로 가장 많았던 △IT/정보통신 직종과 △디자인 직종은 2008년 경력 &#8216;3년차&#8217;의 채용공고에서 29.1%와 28.8%로 가장 많았다.</p>
<p>또 △경영/기획/사무/홍보 △마케팅/영업/해외영업/물류 △전문직/특수직 직종은 경력 &#8216;1년차&#8217; 채용공고가 각각 31.5%, 28.6%, 30.7%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2005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수준이다.</p>
<p>김화수 잡코리아 대표는 “신입직의 경우 입사 초기에는 연봉이나 복리후생 정도에 따라 입사기업을 선택하기 보단, 직무와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사장은 “경력사원의 경우도 직원 채용 시 요구하는 경력년차의 차이가 있으므로 이를 고려해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이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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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도전정신 &#8216;OK~&#8217; 인내심 &#8216;NO~&#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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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0:51: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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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사담당자들이 파악하는 신입사원의 특징은 무엇일까?
인사채용부문의 직무경력 10년이상인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 입사하는 신입사원들과 과거 10년 전 입사한 신입사원들 간에는 두드러진 특징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기업에서 인사채용부문 경력이 10년 이상된 인사담당자 339명 대상으로 실시한 &#8216;신입사원의 특징 파악&#8217; 설문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 97.6%(331명)가 과거의 신입사원과 비교해 최근 입사하는 신입사원들 간에는 특징이 존재한다고 답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사담당자들이 파악하는 신입사원의 특징은 무엇일까?</p>
<p>인사채용부문의 직무경력 10년이상인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 입사하는 신입사원들과 과거 10년 전 입사한 신입사원들 간에는 두드러진 특징이 존재한다고 답했다.</p>
<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strong><span style="color: #0e5468">www.jobkorea.co.kr</span></strong></a>)가 최근 국내기업에서 인사채용부문 경력이 10년 이상된 인사담당자 339명 대상으로 실시한 &#8216;신입사원의 특징 파악&#8217; 설문에서 드러난 사실이다.</p>
<p>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 97.6%(331명)가 과거의 신입사원과 비교해 최근 입사하는 신입사원들 간에는 특징이 존재한다고 답했으며, 이들이 말한(*복수응답) 최근 신입사원들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으로는 &#8216;도전정신&#8217;이 응답률 52.0%로 1위로 뽑혔다. 근소한 차이로 &#8216;열정(51.7%)&#8217; 이 2위로 뽑혔으며, 3위는 &#8216;유연한 사고(35.3%)였다.</p>
<p>이 외에도 △창의력(31.4%) △상상력(28.4%) △사교성(22.1%) 등이 타 항목에 비해 높은 응답률을 받았다. 반면, △침착성(0.6%) △지구력(1.8%) △인내심(4.8%) △책임감(5.4%) △협조성(7.3%) 등은 타 항목에 비해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p>
<p>신입사원의 특징으로 인해 기존사원간의 마찰이 존재하는가 조사에서는 64.6%(219명)의 인사담당자가 &#8216;마찰이 존재한다&#8217;고 답했다.</p>
<p>인사담당자들이 밝힌 마찰이 일어나는 상황으로는 △예의범절 등에 대한 기준이 틀릴 때(42.9%) △대화법 및 말투가 차이가 날 때(21.0%) △회식문화가 맞지 않을 때(17.4%) △업무진행 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을 때(9.6%) △복장 및 액세서리 착용 등에 대한 기준이 틀릴 때(8.7%) 등이 있었다.</p>
<p>특히, 사내에 신입사원과 기존사원간의 마찰이 존재한다고 답한 인사담당자 219명을 대상으로 마찰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 95.0%(208명)가 노력한다고 답했고 이들이 하는 노력으로는 &#8216;회식을 통해 개인별로 해결‘(37.5%)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부서(팀)별로 해결(36.1%) △멘토링 제도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전사적으로 해결(24.5%) 등이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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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오라클, 대졸 신입직원 공개 채용</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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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DB]]></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oracle]]></category>
		<category><![CDATA[sap]]></category>
		<category><![CDATA[미들웨어]]></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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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2007년 대졸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DB) 분야에서 전세계 1위 업체의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SAP의 뒤를 바짝 쫒고 있다. 최근에는 미들웨어 분야에도 IBM을 따라잡기 위한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국내 사업도 호조를 띠고 있어 신입 직원들을 공개 채용하고 있는 것. 외국계 IT 업체가 신입 사원보다는 경력직 직원을 뽑아 왔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b></b></font></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font><a href="http://www.oracle.com/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oracle.com/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은 2007년 대졸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DB) 분야에서 전세계 1위 업체의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SAP의 뒤를 바짝 쫒고 있다. 최근에는 미들웨어 분야에도 IBM을 따라잡기 위한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p>
<p>국내 사업도 호조를 띠고 있어 신입 직원들을 공개 채용하고 있는 것. 외국계 IT 업체가 신입 사원보다는 경력직 직원을 뽑아 왔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br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268221067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48" width="3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2682210679.jpg')" /></div>
<p>이번 채용에서 한국오라클(oracle)은 영업(Sales), 기술서비스(Support), 컨설팅사업(IT Consulting), 테크놀로지 솔루션 컨설팅(Technology Solution Consulting), 첨단기술연구소(Oracle Asia Research &amp; Development Center) 등의 부문에 걸쳐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입사 희망자는 오는 10월 24일(수) 부터 11월 1일(목)까지 한국오라클 홈페이지(</font><a href="http://www.oracle.com/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http://www.oracle.com/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p>
<p>지원 자격은 2008년 2월 졸업예정자로, 영어능통자, 오라클 공인자격증 소지자, 자바(Java) 또는 C 언어 사용 가능자는 우대한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전형과 면접전형으로 구분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영어 면접이 포함된 면접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FONT><br />
<p><u></u><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변화와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자기 혁신을 꾀하는 젊은이가 한국오라클의 인재상”이라면서 “세계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라클에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응시해 꿈을 펼치기를 기대하며, 이번 대졸 신입 직원 공채를 통해 한국오라클의 발전은 물론 향후 국내 IT산업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서류 전형 합격자 및 이후 전형별 일정은 이메일로 개별 통보되며,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이메일 </font><a href="mailto:recruit_kr@oracle.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recruit_kr@oracle.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을 통해서 가능하다.</font></p></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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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의 어이없는 플래쉬몹 퍼포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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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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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 신입사원들이 지난 1월 24일 서울의 코엑스, 대학로, 영등포역 등에서 플래쉬몹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아마 신문을 보신 분들은 사진을 보셨을 것이고, 인터넷에서도 관련 사진들도 잠시 보셨으리라 봅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정말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래쉬몹이 뭡니까? KT가 전한 플래쉬몹의 정의를 보죠.&#160;
플래쉬몹이란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KT 신입사원들이 지난 1월 24일 서울의 코엑스, 대학로, 영등포역 등에서 플래쉬몹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아마 신문을 보신 분들은 사진을 보셨을 것이고, 인터넷에서도 관련 사진들도 잠시 보셨으리라 봅니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7" width="258" align="left" border="1" alt="" src="/tt/attach/5/8df427ee5b7e1c79_l.jpg" /> 근데 제가 보기엔 정말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래쉬몹이 뭡니까? KT가 전한 플래쉬몹의 정의를 보죠.&nbsp;</p>
<p><font color="#0000ff">플래쉬몹이란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을 뜻하는 말로 신세대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말한다.</font></p>
<p>말 그대로 즉시성과 재미를 그 본질로 합니다. 보는 사람들이야 황당하지만 커뮤니티에 속한 이들은 동질성도 느끼게 되는 것이죠. 동질성을 느끼는 대목만으로 본다면 이번 퍼포먼스는 성공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nbsp;</p>
<p>하지만 이 퍼포먼스는 월요일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공지가 된 내용입니다. 미리 어디서 그런 일을 하겠다고 만인들 앞에 선포해 놓은 것이죠.&nbsp;</p>
<p>KT는 신입사원들이 플래쉬몹을 통해 정보통신이 만들어낸 새로운 트렌드를 경험하고 공통된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소속감과 일체감을 강화해 회사생활에 손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었다고 미리 공지해줬습니다.&nbsp;</p>
<p>요즘도 플래쉬몹을 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철지나도 한참 지난 행사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이번 행사도 신입사원들의 교육의 일환이었다니 말도 안나옵니다. KT 신입사원들이 정말 자기들끼리만 의논해서 KT 본사 앞이나 임원들 식사자리에서&nbsp;했다면 정말 대단했을 텐데요..</p>
<p>네티즌들이 자신이 가입한 동아리나 카페 회원들과 말 그대로 전자우편과 휴대폰으로 의논해서 갑자기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것도 KT가 하면 이상하게 변질되니 말이 안나옵니다. 단순한 행위만을 보지 말고 그 내면에 흐르는 이들의 코드를 읽어냈어야 하는데 여전히 윗분들은 젊은이들의 코드를 읽어내기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p>
<p>추운 날 고생한 신입사원들에겐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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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탐방] ＂의욕과 열정으로 컨설턴트 도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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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취업설명회]]></category>
		<category><![CDATA[컨설턴트]]></category>
		<category><![CDATA[한국H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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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160;
한국HP 컨설팅 본부가 25일 개최한 취업 설명회는 이 문장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20명을 선발하는 취업 설명회에 200여명이 넘게 모였다.&#160;일자리를 찾아 발품을 판 이들의 눈망울이나 새로운 후배를 맞이할 기분에 들떠 있는 한국HP 컨설턴트들이나 모두 같은&#160;&#8217;열정&#8217;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HP 컨설팅본부가 6년만에 경력 1년 미만의 신입 사원 20명을 선발한다. 원서를 제출하는 이들은 선발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height="338" alt="" width="539" align="middle" border="1" src="/tt/attach/5/8df41e644f9b0433_l.jpg" /> </p>
<p>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nbsp;</p>
<p>한국HP 컨설팅 본부가 25일 개최한 취업 설명회는 이 문장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20명을 선발하는 취업 설명회에 200여명이 넘게 모였다.&nbsp;일자리를 찾아 발품을 판 이들의 눈망울이나 새로운 후배를 맞이할 기분에 들떠 있는 한국HP 컨설턴트들이나 모두 같은&nbsp;&#8217;열정&#8217;을 가지고 있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국HP 컨설팅본부가 6년만에 경력 1년 미만의 신입 사원 20명을 선발한다. 원서를 제출하는 이들은 선발이 되건 아니건 선택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5년동안 선배들에겐 원서를 낼 수 있는 기회조차 없었다는 점에서 이들은 행운아일지도 모른다. (기자 입장에서도 그런 기회 자체가 부러웠다. IMF 사태를 맞이한 그 해에 4학년 학생이었던 우리 학번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아도 수 백번도 넘게 맞았기 때문이다. 눈 앞에 놓였던 기회들은 물거품처럼 사라졌었다. 그 때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휙~~ 스쳐지나갔다.)</font></p>
<p><font face="Arial"></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HP컨설팅 조직은 크게 산업별 조직과 기술 조직으로 나눠져 있다. 산업별 조직은 금융, 통신, 제조유통, 공공사업부로 구성돼 있다. 고객들과 밀착된 조직인 셈이다. 기술 조직은 아키텍처 &amp; 거버넌스, 인프라스트럭처, 애플리케이션, ITSM, 패키지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CRM,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스 분야로 나눠져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컨설턴트들은 무슨 일을 하는 것일까? 한승경 한국HP 부장은 &quot;기업이 변화한다.&nbsp;그 변화하는 기업에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컨설턴트&quot;라고 정의하고 &quot;현재까지 지구상에서 살아남은 종은 능력이 출중하고 뛰어났기 때문이 아니라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그것에 맞춰 자신을 변화시켰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한다.</font></p>
<p><strong>변화를 두려워마라</strong> <br />
 <img style="MARGIN: 10px; WIDTH: 339px; HEIGHT: 213px" height="187" alt="" width="369" align="right" border="1" src="/tt/attach/5/8df41e645b0a55df_l.jpg" /> <br />
지정권 한국HP 컨설팅 사업본부장은 예비 신입 사원들을 대상으로 현재의 대학이나 기업, 정부의 변화 속도를 예를 들어 설명했다.&nbsp;</p>
<p>법은 1마일로 달리고 있다. 변화에 가장 느린 상황이다. 정치 조직은 그보다 조금 앞선 3마일의 속도다. 5마일의 속도는 UN, IMF, WTO 등 세계 관리기구가 해당된다. 학교는 얼마로 달리고 있을까? 10마일이다. 학교보다는 정부가 앞선다. 정부는 25마일로 달리고 있다. 30마일은 노동, 60마일은 가족, 90마일은 NGO다.</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그렇다면 기업은? 100마일로 달리고 있다. 학교와 기업이 10배의 차이가 나는 셈이다. 당연히 기업에서 필요한 만큼의 속도를 내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셈이다. 그런데 HP는 120마일로 달리고 있는 첨단 기업임을 강조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간다. 그 HP에서 가장 최첨단의 사업을 진행하는 곳이 바로 컨설팅 사업본부라는 얘기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딱딱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지전무가 질문을 던졌다. 우리의 속도는 얼마나 될까? 150부터 200, 300부터 심지어 무한대라는 답변들이 이곳 저곳에서 쏟아졌다. 무한대라니 너무 한 것 아닌가? 그 대답한 학생은 HP 컨설팅 조직을 높이 평가해줬다고 기념품도 받았다. 세상 이치를 아는 뛰어난 학생인 듯했다.&nbsp;</p>
<p>지 전무가 밝힌 정답은 150마일이었다. </font><font face="Arial">10마일 조직에서 어떻게 하면 150마일 조직으로 옮겨갈 수 있을까? 지정권 전무를 비롯한 행사장에 참여한 한국HP 컨설턴트들과 인사부서원들은 하나 같이 &quot;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열정, 패기가 그 해답&quot;이라고 강조했다. 전공 불문이라는 점도 빼놓지 않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너무 뜬구름 잡기 같다. 도대체 그 열정과 패기가 뭐란 말인가? 그냥 지나갈 예비 사원들이 아니다. 너무 추상적이라는 질문이 뒤를 이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strong>도전하라</strong><br />
 <img style="MARGIN: 10px" height="256" alt="" width="220" align="right" border="1" src="/tt/attach/5/8df41e6454626d1e_l.jpg" /> 답변은 간단했다. 학교 교육과 직장은 다르다. IT를 전공한 사람만이&nbsp;컨설턴트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어떤 자세로 일에 접근하는지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는&nbsp;것. 왜냐하면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학생들에 비해 15배나 빠르게 달리는 조직에서 일하기 때문에&nbsp; 이런 변화를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자세가 가장 필요하다. 이런 열정을 가진 인재를 선발해서 회사의 인프라를 통해 전문 컨설턴트로 키워내고 있다는 설명을 잊지 않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두명의 선배 컨설턴트의 설명은 달아오른 분위기에 청량제처럼 시원함을 선사했다. 6년전 동일한 기회를 얻어 한국HP의 컨설턴트로 입사한 이들이었기 때문에 설명을 듣는 이들이나 설명을 하는 이들 모두 진지했다. 차명기 컨설턴트는 &quot;6년만에 신입 사원을 뽑는다는 소리를 듣고, 삼겹살을 먹다가 눈물을 흘렸다&quot;고 후배들을 맞이하는 심정을 토로해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6년이 지난 이들은 컨설턴트를 지원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잊지 않았다.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8216;부단한 자기 계발&#8217;, 단 1%의 가능성에도 도전하는 &#8216;의욕과 열정&#8217;, &#8216;스마트워킹&#8217;, &#8216;건강 관리&#8217;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는&nbsp;설명. 또 사람을 만나는 직업인만큼 사람 만나는 것을 즐길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차명기 컨설턴트는 &quot;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다. 경력 사원 위주로 선발하기 때문이다&quot;라며&nbsp;&quot;여러분의 진심과 열정을 받아들일 회사다. 도전하기 바란다&quot;는 말로 마무리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뒤이어&nbsp;15년이 넘는 경력의&nbsp;베테랑 컨설턴트가 나섰다. 신한은행 바젤II 담당 장길수 부장은 &quot;90년도 입사해 2000년에 벤처 기업에 합류했었다. 해외 사업을 진행하면서 쟁쟁한 이들과 어깨를 겨룰 수 있었던 것도 한국HP 컨설턴트로 훈련을 받았던 결과&quot;라고 전하고 &quot;자전거의 속도가 10마일 정도다. KTX가 아마 150마일 정도 될 것이다. KTX 계단을 밝고 들어가면 150마일의속도로 갈 수 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감을 버리고 도전하라&quot;고 강조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곳 저곳에서 질문이 쏟아졌다.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전체 노동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해외 근무가 가능한지, 전공 불문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인지 등등. 그 중에서도 한 여성 지원자는 &quot;앞에 나오신 선배 컨설턴트들이 모두 남자다. 컨설팅 회사가 보수적이기 때문에 여성이 안보이는 것은 아닌가&quot;라는 질문을 던졌다. 막상 주위를 둘러보니 여성 컨설턴트들은 거의 안보였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330px; HEIGHT: 225px" height="241" alt="" width="33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1e6460b8dc9c_l.jpg" /> 돌아온 답변은 간단했다. &quot;전혀 그렇지 않다. 현재 여자 컨설턴트들은 일들을 잘해서 다들 고객사에 가있다. HP 직원 채용에서 성별은 문제가 안된다. 오히려 우대하고 있다. 걱정마시라&quot;라고. HP의 최고 경영자였던 칼리 피오리나를 떠올려보면 여성 지원자들은 한시름을 놓을 수 있지 않을까?</p>
<p>선배 컨설턴트들과 일대일&nbsp;대화도 이어졌다. 바쁜 시간을 내 행사장에 참여한 선배 컨설턴트들이나 컨설턴트를 꿈꾸며 발품을 판 이들이나 동일한 &#8216;열정&#8217;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nbsp;(현직에 있는 이들이나 아니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일들이나 모두 건강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기업들의 변화를 조언하는 조언자로서의 컨설턴트는 내공이 중요하다. 산업별 전문가들이 중요한 요인도 바로 이 때문이다.&nbsp;신입 컨설턴트들이 혹독한 훈련을 통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기대한다. 그동안 취재차 만났던 한 컨설턴트의 말을 이곳에 옮겨보겠다.&nbsp;</p>
<p>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라는&nbsp;질문에 그 컨설턴트는 &quot;일반 기업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 미국 컨설턴트들의 경우 대부분 기업을 경영했거나 아니면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많다. 이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다시 MBA 과정을 거쳐 이론으로 무장한다. 난 현장 경험이 없어서 이론적으로 접근하다보니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개선점을 제대로 찾아주기 힘들었다&quot;라고 말했다. </p>
<p>컨설턴트를 꿈꾸는 이들은 10월 2일까지 <font face="Arial">다음 방법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br />
<a href="http://www.hp.co.kr"><font color="#000000"><br />
</font>www.hp.co.kr</a>&nbsp;&nbsp; &#8211;&gt; HP채용정보 &#8211;&gt; 오른쪽 상단 그림 &quot; Search jobs in this country&rdquo; click&nbsp; &#8211;&gt; key word나 job#입력 : Consulting Profession ( 976215 ) &#8211;&gt; apply</font></p>
<p>문의 : e-메일:&nbsp; hp-korea.hr@hp.com&nbsp;</p>
<p>(혹시 내년에도 한국HP가 신입 컨설턴트를 뽑거나 아니면 경쟁사에서 컨설턴트를 뽑는 설명회가 있다면 입사자들에게 한가지 방법을 조언해 주겠다. 기자가 취업&nbsp;설명회 자리에 가서 노트북을 열고 열심히&nbsp;받아적고 있었다.&nbsp;노트북을 가지고 열심히 받아 적는 사람은 기자밖에 없었다. 열심히 받아적고 있는데 한국HP의 한 컨설턴트가 다가와서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quot;기잔데요?&quot; 했더니&nbsp;&quot;안타깝다. 이름을 적어서&nbsp;반영하려고 했는데&#8230;&quot;라는 말을 들었다.&nbsp;도움이&nbsp;되길 바란다.)</font></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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