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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실버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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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온라인저장소에 HTML5 기술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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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11 08:51:59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HTML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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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실버라이트(Silverlight)가 아닌 HTML5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6월21일(현지기준) 선보였다.
스카이드라이브는 KT 유클라우드와 NHN의 엔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와 같은 대규모 클라우드 저장소로 마이크로소프트는25GB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수가 전세계 3억 6000만명에 육박하는 핫메일과 연동되어 있어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핫메일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이번에 발표된HTML5 버전의 스카이드라이브는 이전과 비교해 폴더 내비게이션이 좀 더 가벼워졌으며, 그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실버라이트(Silverlight)가 아닌 HTML5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6월21일(현지기준) 선보였다.</p>
<p>스카이드라이브는 KT 유클라우드와 NHN의 엔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와 같은 대규모 클라우드 저장소로 마이크로소프트는25GB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수가 전세계 3억 6000만명에 육박하는 핫메일과 연동되어 있어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핫메일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이다.</p>
<p>이번에 발표된HTML5 버전의 스카이드라이브는 이전과 비교해 폴더 내비게이션이 좀 더 가벼워졌으며, 그룹 기능이 향상되고, 온라인 워드나 액셀 등에서 문서를 열수 있게 되는 등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p>
<p>해외 유명 IT 블로그인 <a href="http://techcrunch.com/2011/06/20/skydrive-silverlight-html5/?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Techcrunch+%28TechCrunch%29&amp;utm_content=Google+Reader">테크크런치(TechCrunch)</a>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카이드라이브가 실버라이트에게 안녕(Sayonara)을 고하고, HTML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특히 이미지 보기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일어났다”고 전했다.</p>
<p>새로워진 스카이드라이브는 이미지를 단순히 수직수평으로 나열해 보여줬던 과거와 달리, 가로 세로 비율에 맞춰 축소된 사진들을 썸네일 방식으로 배열해 보여준다. 또한 무한 스크롤이 적용돼 아래로 스크롤만 내리면, 페이지를 넘길 필요 없이 남아 있는 사진을 볼 수 있게 됐다.</p>
<div id="attachment_6483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a rel="attachment wp-att-6483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4836/skydrive-photos"><img class="size-full wp-image-64837" title="skydrive-photos"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skydrive-photos.jpg" alt="" width="400" height="240" /></a><p class="wp-caption-text">HTML5가 적용된 스카이드라이브 서비스 사진첩 페이지</p></div>
<p>뿐만 아니라 실버라이트를 쓰지 않고도 브라우저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됐다. HTML5의 H.264 코덱을 사용해 최대 100MB의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졌다.</p>
<p>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HTML5나 CSS3(Cascading Style Sheet3) 같은 최신 웹 기술과의 크로스 플랫폼 호환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이번 스카이드라이브에서는 CSS3 기술을 통해 브라우저의 크기나 사진의 썸네일 크기등 이미지를 부드럽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p>
<p>빨라진 캐싱과 하드웨어 속도로 폴더와 사진 메뉴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줄었다.</p>
<p>이밖에 IE9의 &#8216;사이트 고정&#8217;기능을 통해 스카이드라이브를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여 필요한 파일에 더욱 쉽고 빨리 접근 가능하며, 스카이드라이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문서를 한 번의 클릭으로 생성할 수도 있다.</p>
<p>이에 대해 오마르 샤하인(Omar Shahine) MS 스카이드라이브 그룹 프로그램 매니저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HTML5를 이용해 빠르고 쉽게 탐색할 수 있으며 더욱 아름다운 형태의 레이아웃을 가진 새로운 스카이드라이브를 선보이게 됐다”며 “2007년 스카이드라이브를 처음 선보일 당시 우리는 새로운 웹 기술에 걸맞지도 그렇다고 단순하지도 않은 제품을 선보였지만,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정근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amp; 온라인 사업부 상무는 “이런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며, 지금껏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미 웹메일, 인스턴트 메신저, 웹하드, 웹 오피스 등 다채로운 웹 기반 서비스 형태로 우리 생활 속에서 구현되고 있었다” 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HTML5와 같은 최신 웹기술을 사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에 맞춰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개인 사용자들이 좀 더 편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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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터포럼] N스크린 시대, 개발자들의 고민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805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80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Apr 2011 10:30:18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블로터포럼]]></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MVP]]></category>
		<category><![CDATA[N스크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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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주얼 스튜디오]]></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이길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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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와 TV에 이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까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늘어나면서 이른바 &#8216;N스크린&#8217;이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회사의 입장에서는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스크린이 늘어나면서 하나의 콘텐트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동시에 여러 스크린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 비용이 늘어나게 되는 고민도 생겼다. 단순히 &#8216;N스크린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냐, 말 것이냐&#8217; 하는 고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C와 TV에 이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까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늘어나면서 이른바 &#8216;N스크린&#8217;이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회사의 입장에서는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스크린이 늘어나면서 하나의 콘텐트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p>
<p>동시에 여러 스크린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 비용이 늘어나게 되는 고민도 생겼다. 단순히 &#8216;N스크린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냐, 말 것이냐&#8217; 하는 고민을 넘어, 어떻게 하면 N스크린 대응 비용을 줄여서 효율적으로 대응할 것인지가 관건으로 떠오른 것이다.</p>
<p>이를 위해서는 N스크린 개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개발 환경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N스크린 개발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만큼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기업도 드물다. 윈도우와 비주얼 스튜디오를 통해 PC 이상의 대형 스크린을 완벽히 지원하고 있는 MS는, 여기에 XNA와 실버라이트, 익스프레션 블렌드를 녹여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코드를 공유하고 손쉽게 N스크린에 대응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p>
<p>이번 블로터포럼에서는 한국MS의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부와 MS의 개발 환경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기업의 개발자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N스크린의 시대 플랫폼 제공자와 개발업체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p>
<ul>
<blockquote>
<li>일시 : 2011년 4월 6일(금) 오후 6시~9시</li>
<li>참석자 : <strong>김동훈</strong> 삼성전자 DMC 연구소 사원, <strong>박승현</strong> 위즈엑스퍼트 솔루션 개발 팀장, <strong>이길복</strong> 휴즈플로우 CTO, <strong>황리건</strong> 한국MS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총괄 차장, <strong>김미애</strong> 한국MS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부 마케팅팀 과장, 블로터닷넷 도안구·주민영 기자</li>
<li>장소 : 블로터닷넷 회의실</li>
</blockquote>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1.jpg" rel="lightbox[58053]" title="110406 bloterforum_1"><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406 bloterforum_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1_thumb.jpg" border="0" alt="110406 bloterforum_1" width="500" height="331" /></a></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최근 들어 N스크린 기술에 대해서 언론에서도 많은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독자들이 보시기에 N스크린 시대가 열리려면 어떤 기술의 필요하고, 어떤 문제가 해결돼야 하는지 제대로 정리된 글은 많지 않았다. 때 마침 여러분이 시간을 내주셔서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먼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8216;N스크린&#8217;이란 무엇인지 말씀을 듣고 싶다.</p>
<p><span style="color: #ff6600"><strong>황리건</strong></span> : 지금까지는 PC가 컴퓨팅 디바이스의 전부였는데, 점차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사이즈의 디바이스가 등장하고 있다. 그 전에는 하나의 스크린만 보고 개발하면 됐는데 이제는 기업 입장에서도 여러 스크린을 연계해서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 시작됐다.</p>
<p>개발자들은 N스크린이라는 용어 이전에도 멀티스크린, 멀티플랫폼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해왔다. 같은 사이즈의 스크린에서도 플랫폼이 다양하기 때문에 실제 대응해야 하는 플랫폼은 스크린 종류보다 더욱 다양하다.</p>
<p>늘어나는 스크린과 플랫폼 개수만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비용도 늘어나기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늘어나는 스크린과 플랫폼 대비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N스크린을 커버할 수 있을까 많이들 고민하고 있다.</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마이크로소프트도 N스크린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TV와 데스크톱, 스마트폰을 묶어 3스크린이라고 했다. 여기에 태블릿이 나오면서 4스크린이 아닌 N스크린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p>
<p>같은 태블릿이라도 스크린 사이즈나 무게, 거치 방식 등이 다르면 전혀 다른 사용자 패턴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갤럭시 탭 7인치와 이이패드만 봐도 그렇다. 단지 OS와 앱의 차이만이 아니다.</p>
<p>똑같이 윈도우 7으로 멀티터치 스크린 솔루션을 개발해도 사이즈에 따라 개발 환경이 달라진다. 터치 방식만 해도 작은 화면은 감압식이나 정전식 터치패널을 이용하지만 대형 스크린에서는 카메라를 이용한 광학식이나 적외선 터치 방식을 사용한다. 이러한 개발 환경의 차이는 웹 개발과 윈도우 개발의 차이만큼이나 크다.</p>
<p>태블릿이 출시되면서 N스크린이라는 용어가 나왔지만 기존 3스크린에서도 스크린 사이즈가 다양해지면서 사실상 N스크린의 시대는 진작부터 시작된 것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4.jpg" rel="lightbox[58053]" title="110406 bloterforum_4"><img class="alignright"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margin: 5px" title="110406 bloterforum_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4_thumb.jpg" border="0" alt="110406 bloterforum_4" width="250" height="375" align="right" /></a><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2007년에 MS가 XNA에서 N스크린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할 때에는 크로스플랫폼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멀티 플랫폼이라고 하면 플랫폼 별로 별도로 개발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데, 크로스플랫폼이라는 용어는 하나의 개발로 여러 스크린에 대응하게 해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p>
<p>게임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XNA를 Xbox360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PC와 모바일, Xbox 게임을 한 번에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게임의 경우에는 스크린이 달라져도 콘텐트 자체는 잘 변하지 않는다. 최근 앵그리버드가 PC버전으로 출시됐는데, 입력 방식이 터치에서 마우스로 바뀌었지만 콘텐트는 동일하다. 일반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게임이 갖고 있는 특수성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앵그리버드와 관련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코엑스에서 열린 교육박람회에서 70인치 전자칠판에서 앵그리버드를 실행하는 시연을 한 적이 있다. 앵그리버드의 캐릭터 하나가 주먹만하게 나온다. 실물크기의 앵그리버드인 셈이다. 날아가는 폭탄을 터뜨리려면 2인 1조로 게임을 즐기게 되더라.</p>
<p><span style="color: #339966"><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span> : 스마트폰에서는 혼자 즐겼지만, 스크린이 커지면서 여러 명이 함께 보며 즐기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이처럼 콘텐트가 바뀌지 않아도 사이즈만 달라지면 사용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ff6600"><strong>황리건</strong></span> : 테이블 크기인 MS 서피스의 경우에는 디자인을 할 때부터 여러 사용자가 각자의 영역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했다.</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그런데 서피스는 국내에 언제 공식 출시되나.</p>
<p><span style="color: #ff6600"><strong>황리건</strong></span> : 삼성 디스플레이와 함께 공동 개발한 서피스2가 올해에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르면 가을쯤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 40인치 제품이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다. SDK도 함께 공개된다.</p>
<p>서피스1은 카메라를 테이블 밑에 넣어서 터치 인터페이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박스 형태가 됐다. 설치공간이 많이 필요했고 가격도 비쌌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이길복</span></strong> : 이름은 테이블 컴퓨팅이었는데 사실상 &#8216;박스&#8217; 컴퓨팅이었다.(웃음)</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서피스2는 픽셀 센스 기술을 채택해 카메라를 장착할 필요가 없어졌다. 벽에도 부착할 수 있어 설치 공간도 줄어들었다. 가격은 7백만 원 대 정도 예상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339966">도안구</span></strong> : 다른 주제로 옮겨보자. 서로 다른 디바이스에서 콘텐트를 공유하는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가장 좋은 방식은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트를 여러 스크린에 보내주는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콘텐트가 옮겨가는 순간 어떻게 세련되게 보여줄 것인가는 사실 연출에 달렸다. 시스템적으로는 마우스로 클릭해서 콘텐트를 공유하는 것과 동일하다. 클라우드를 가지고 할 수도 있고 예전 방식대로 개발할 수도 있다.</p>
<p>기술적으로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과 유사하다. 예를 들어 고스톱 게임에서 한 사용자가 패를 내면, 다른 사용자의 화면에서도 방금 낸 패를 빠르게 보여주는 것과 거의 같은 방식이다. 사용자의 요구가 생기면서 과거 게임 등에서만 사용했던 기술이 일반 애플리케이션으로 넘어오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그럼 게임 업체들이 N스크린 솔루션을 개발하면 장점이 있겠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기술적인 어려움은 많지 않다. 오히려 와이파이로 전달할 것이냐 3G로 할 것이냐, 콘텐트에 대한 과금 정책과 서버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이냐 등 정책적인 결정이 더욱 중요하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그런데 게임 업체들은 이미 게임 개발에만 전문화된 기업이기 때문에 솔루션 개발에 나서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게임 업계에서 N스크린의 화두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다. Xbox로 하던 게임을 PSP로 포팅하거나 아이패드로 포팅하는 것이 현실적인 과제다. 최근에 추가되는 요소는 여기에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서로 다른 스크린에서 공유하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Xbox에서 XNA 개발만 강조되는 경향이 있는데, Xbox Live라는 훌륭한 클라우드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Xbox와 PC, 윈도우폰을 하나로 연결해준다. 게임 전적과 최근 플레이를 즐긴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에 연속성이 생기는 것이다. 윈도우폰 7 이용자와 Xbox 이용자가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해지고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말씀하신 대로 N스크린이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가 받쳐줘야 한다. 클라이언트 기술만으로 모두 구현하기는 어렵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경험담을 말씀 드리면, 저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모두 사용하는데, 아이폰에서 앵그리버드를 하다가 안드로이드폰에 처음 앵그리버드를 깔았더니 처음부터 다시 게임을 시작해야 하더라. 클라우드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p>
<p>앵그리버드 얘기가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말씀 드리면, 말씀하신 대로 앵그리버드가 PC 버전으로 출시된 지 몇 달이 지났는데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다. 일반 사용자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아니라 처음부터 PC를 통해 앵그리버드를 접하게 되면, &#8220;그냥 플래시 게임 같은 게임이 하나 나왔네&#8221; 하고 생각할 것이다.</p>
<p>PC에서 3D 게임을 자주 즐기는 지인이 PC용 앵그리버드를 보더니 &#8220;그렇게 그래픽이 나쁜 게임 말고 좀 좋은 것 없냐&#8221;라고 묻더라. 스크린에 따라 사용자 경험의 기대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p>
<p>N스크린의 관점에서는 앵그리버드 하나의 콘텐트를 모든 스크린에 다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게임 콘텐트와 스크린 사이즈에 따라 사용패턴이 달라지게 된다. PC용 앵그리버드는 큰 일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게임이 양극화되고 있다고 본다. 예전에는 무조건 그래픽이 좋은 게임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가볍고 이동하면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인기를 끌고 있다.</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홍콩에서는 마작 게임이 N스크린에서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고스톱이나 바둑이 비슷한 예가 될 수 있겠다. PC에서 바둑을 두다가 화장실 갈 때는 스마트폰으로 바둑을 둘 수 있다면 좋겠다.</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누군가가 빨리 고스톱이나 바둑을 그렇게 만들어줘야 하는데&#8230;</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강조하고 싶은 것은 N스크린이 대세지만 모든 콘텐트가 N스크린으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콘텐트에 따라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차이가 있다.</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대응해야 할 스크린이 늘어나면서 비용 대비 수익성의 문제도 검토해 볼 만하다.</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박승현</span></strong> : 최근에는 휴대폰과 태블릿 정도만 지원할 것이냐, 그 이상을 지원할 것이냐를 선택하는 추세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7.jpg" rel="lightbox[58053]" title="110406 bloterforum_7"><img class="alignleft"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margin: 5px" title="110406 bloterforum_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7_thumb.jpg" border="0" alt="110406 bloterforum_7" width="250" height="375" align="left" /></a><span style="color: #ff00ff"><strong>김미애</strong></span> : 모든 콘텐트가 모든 스크린으로 확장될 수는 없다는 점에는 공감한다. 기획 단계에서 이러한 콘텐트는 어느 스크린에 적합하고 몇 개의 스크린까지 확장할 수 있겠다 하는 고민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N스크린 대응 비용과 수익 모델에 대한 비교도 가능할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GDP가 올라가면 소비자의 스크린 숫자가 늘어나는 스크린 숫자와 경제 규모의 연관성도 흥미롭다. 게임 유저가 고거에는 PC나 콘솔 게임만 구입했다면, 다양한 스크린에서 모두 즐기기 위해서는 여러 스크린에서 각각 게임 콘텐트를 구입해야 한다. 사업자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콘텐트가 갖는 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이미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애플 앱스토어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앱이 있는 반면,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에는 &#8216;HD&#8217;라는 이름을 붙여 아이패드 버전을 별도로 판매하는 개발사들도 많아졌다. 보통 이용자가 늘어나야 하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유니버셜 앱으로 출시하고, 게임의 경우에는 HD버전이 따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p>
<p>그런데 화면이 커지면 커질수록 실제 개발 비용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제품의 퍼포먼스도 높아지고 고려해야 할 상황이 더 많아진다. 게임의 경우에는 이미지를 다시 그려야 하기도 한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애플 제품의 경우에는 아이폰4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아이패드와 큰 차이가 없어서 편리한 부분도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게임의 관점에서 N스크린을 바라볼 때에는 서로 다른 디바이스간에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거실에서 Xbox 키넥트를 하는 친구와 침대에서 윈도우폰7으로 게임을 하는 친구가 같은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서로 다른 스크린과 UI를 넘나들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서는 게임에서 진정한 N스크린은 이것이야 하는 정의가 나와야 하고, 그 때부터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p>
<p><strong>주민영</strong> : 그런데 서로 다른 스크린에서 게임 사용자가 같은 게임에서 서로 대결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것이 과연 맞는 방법인가? 키넥트 사용자와 윈도우폰7 사용자가 같은 게임을 즐기는데 키넥트 사용자가 십중팔구 이기게 된다면 사용자들의 불만이 만만치 않을텐데?</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게임 기획에서 핸디캡을 준다던가 다양한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무리하게 연결시키는 것보다는 각각 따로 즐기도록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다. 하나의 스크린에서 즐겼던 이용자가 다른 스크린에서도 즐기고 싶도록 유도하는 편이 판매량에서도 더 유리하지 않을까.</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또 앵그리버드를 예로 들자면, 스마트폰에서는 자신의 화면만 보며 앵그리버드를 즐겼다면, PC나 TV에서는 화면을 분할해서 다른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화면을 비교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겠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게임과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등 N스크린으로 보게 되는 콘텐트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콘텐트의 유형에 따라서도 N스크린 대응 전략이 조금씩 달라질 수 밖에 없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서비스의 측면에서는 사실 스크린이 많을수록 좋기는 하다. 서비스 경쟁은 결국 사용자의 시간을 뺏어오는 싸움이기 때문이다.</p>
<p>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삼국통일처럼 어떻게 해서라도 한 가지 플랫폼으로 싹 통일이 됐으면 하는 속마음도 있다. 현실에서는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더욱 중요하지만 말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시간 뺏기 싸움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간다. 과거 MS가 3스크린을 강조했던 것도 이용자가 콘텐트를 소비하는 시간이 3개의 스크린으로 분산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스크린이 다양해지고 점유율이 비슷해진다면 결국에는 다 고려할 수 밖에 없다.</p>
<p>서비스 업체 가운데 점유율이 높은 회사는 시장 방어 차원에서 N스크린을 고민하고, 신생업체는 시장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N스크린을 검토하고 있다. 앵그리버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앵그리버드도 처음에는 아이폰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스크린을 확장해가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p>
<p><strong>주민영</strong> : 오늘 포럼의 주인공은 왠지 앵그리버드인 것 같다.(웃음)</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그런데 N스크린의 플랫폼을 보면 모바일 환경에서 여러 플랫폼이 경쟁하고 있고, TV업체들도 스마트TV에서 독자적인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통신사들도 N스크린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독자 플랫폼을 만들어내는 상황이다. 이래저래 N스크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이 어려워지는 상황 아닌가.</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작년에 SK텔레콤의 호핀 프로젝트에 참여했는데, SK텔레콤과 같은 대기업에서는 여러 전문업체를 통해 N스크린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지만, 저희처럼 작은 회사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N스크린에 대응하기는 어렵다. 리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일정부분 네이티브 개발을 할 수 밖에 없지만, 작은 회사가 N스크린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적은 개발 리소스로 N스크린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2.jpg" rel="lightbox[58053]" title="110406 bloterforum_2"><img class="alignright"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margin: 5px" title="110406 bloterforum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2_thumb.jpg" border="0" alt="110406 bloterforum_2" width="250" height="375" align="right" /></a><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내가 사용하는 디바이스에서 잘 돌아가느냐가 중요하다. 모바일만 놓고 봐도 개발사의 입장에서 안드로이드폰과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지원하지 않을 수 없다. MS가 PC 시장을 장악한 것처럼 모바일이나 다른 시장에서도 한 업체가 플랫폼을 장악하기 전에는 별도로 대응할 수 밖에 없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저희도 최근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도 추가로 뽑았고, 윈도우폰 7 개발팀장에게 아이폰 교육을 시켜서 윈도우폰7으로 출시했던 앱을 아이폰으로 포팅하고 있다.</p>
<p>기획부터 개발까지 앱 하나를 만드는데 보통 4~6주 정도 걸렸는데, 그 중에 2주 정도는 기획에 걸리는 시간이다. 아이폰의 경우 이미 윈도우폰에서 기획과 디자인이 다 된 상황에서 개발만 하는데에도 시간이 비슷하게 걸렸다. 그만큼 윈도우폰7 개발 환경이 워낙 손쉽기도 하다.</p>
<p>아이폰에서는 기본 제공되는 디자인이 좋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많이 투입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는 윈도우폰보다 아이폰이 잘 돼 있더라. 아이폰용 앱을 아이패드로 다시 개발하는 것은 스크린 사이즈와 UI에 대한 고민만 하면 된다. 아이폰에 없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것은 개발시간보다는 기획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저희는 실버라이트 기반의 인터랙티브 문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폰7이 출시되면서 포팅을 준비하고 있는데,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표현할 수 있는 데이터가 줄어들면서 결국 프로그램 기획 수준부터 다시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보여지는 부분은 그렇지만 윈도우용 실버라이트와 윈도우폰7용 실버라이트에서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편리하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스크린 사이즈가 달라졌을 때 소스 코드까지 수정해야 하느냐, 이미지만 변경하는 등 손쉽게 대응할 수 있느냐는 소프트웨어 설계를 어떻게 했느냐의 차이도 있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맞다. 보여지는 부분과 뒤에서 숨어있는 부분의 코드를 분리해서 구성하면 데이터 크래스 이상의 많은 부분을 공유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윈도우 개발은 PC보다 큰 스크린 사이즈는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작은 디바이스의 경우에는 성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XNA와 실버라이트, HTML5 지원과 같은 요소 기술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p>
<p>MS는 비주얼 스튜디오라는 개발 툴을 굉장히 오랫동안 개발해왔으며, 비주얼 스튜디오 하나로 다양한 개발을 모두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XNA나 실버라이트도 각기 달라 보이지만 사실 닷넷 프레임워크 아래에서 작동하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ff00ff"><strong>김미애</strong></span> : MS는 &#8216;하나의 툴, 하나의 코드, 하나의 프로그래밍 모델&#8217;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모두 보유한 것이 윈도우 개발이며, 그런 면에서 N스크린의 시대에도 여전히 MS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6.jpg" rel="lightbox[58053]" title="110406 bloterforum_6"><img class="alignleft"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margin: 5px" title="110406 bloterforum_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6_thumb.jpg" border="0" alt="110406 bloterforum_6" width="250" height="375" align="left" /></a><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저희 휴즈플로우에는 실버라이트 개발 인력이 많은데 작년까지는 웹브라우저와 PC와 맥 정도를 커버하는데 그쳤다. 최근 윈도우폰7이 실버라이트를 지원하면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p>
<p>저희는 최근에 동영상 서비스 &#8216;라이브야&#8217;를 준비하고 있다. 1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콘서트나 팬미팅 등의 HD영상을 라이브로 제공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네트워크 성능이 느리면 잦은 버퍼링이 발생했는데, 실버라이트에서 ‘스무스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해결할 수 있었다.</p>
<p>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화질이 자동으로 변하면서 재생되기 때문에 HD 영상을 전혀 버퍼링이 없는 상태로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HTTP 프로토콜로 콘텐트가 작은 파일 단위로 쪼개지고, 모든 파일이 원천 서버에서 전송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로로 분산돼서 전달된다. 캐시 서버나 L4 스위치 등 하드웨어 인프라도 적게 이용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군에도 실버라이트가 들어갔다. 이제는 TV나 다른 임베디드 제품도 사양이 높아지다 보니 플랫폼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작년에 기사를 보다가 Xbox360에서 실버라이트 개발자를 뽑는다는 얘기가 있었다. 그때는 &#8216;게임 부분에서 실버라이트 개발자를 뽑아서 뭐하겠다는 거지?&#8217;하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Xbox가 게임기가 아니라 거실에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39966">도안구</span></strong> : 기자의 시각에서 보기에 Xbox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정의 거실을 점령한 디바이스다. MS가 Xbox에 어떠한 서비스를 추가하느냐에 따라 활용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동영상 서비스를 추가한다면 IPTV 시장을 흔들 수도 있다.(최근 실제로 MS가 미국시장에서 통신사와 손잡고 Xbox에서 인터넷 TV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김동훈</strong></span> : 개발자들이 모여서 얘기하다가 그런 얘기를 했더니 이제야 알았느냐 하더라. 실버라이트로 개발된 킬러 앱들이 엑스박스로 들어온다면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기가 될 것이다.</p>
<p><strong>주민영</strong> : N스크린 시대에 단순히 디바이스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이 통합되면서 기존 디바이스의 활용도도 더욱 다양해지는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겠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오늘의 주제가 N스크린인데, 콘텐트 업계에서는 원소스 멀티유즈가 화두인 것처럼 비슷하게 개발회사의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크로스플랫폼 개발이 가능해지면서 개발 인력을 멀티유즈하는 것도 중요하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학창시절에 제2 외국어를 배우듯이, 필요에 따라서는 개발자들도 2개 이상의 언어를 배울 필요도 있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그런데 MS에서 개발자를 위한 N스크린 코딩 플랫폼도 준비해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 개발자도 PC말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도 코딩할 수 있게 해달라.</p>
<p><strong>주민영</strong> : 이길복님은 개발자가 아니라 창업자의 입장에서 하시는 말씀이 아닌가.</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그러면 지하철에서 출퇴근하면서 코딩하게 되실 수도 있다.(일동 웃음)</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마지막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으로 눈을 돌려보자. 기업에서 이용하는 디바이스도 늘어나면서 N스크린의 시대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3.jpg" rel="lightbox[58053]" title="110406 bloterforum_3"><img class="alignright"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margin: 5px" title="110406 bloterforum_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110406-bloterforum_3_thumb.jpg" border="0" alt="110406 bloterforum_3" width="250" height="375" align="right" /></a><strong><span style="color: #ff6600">황리건</span></strong> : 최근에 기업을 방문해보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늘어났는데 이들 디바이스로 내부 인트라넷을 이용할 수 없다는 문의가 굉장히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p>
<p>최근에 MS가 IE9을 출시한 이후 웹 표준 얘기도 많이 하고 있다. 과거에는 기업에서 웹 표준 얘기를 하면, &#8216;무슨 웹 표준이냐, 지금도 잘 되는데&#8217;하는 반응을 보였지만, N스크린에 대응해야 하는 이슈가 생기면서 다시 웹 표준을 전략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p>
<p>대외 서비스는 네이티브 앱으로 멋지게 만들면 되지만, 인트라넷 등 내부 서비스는 모두 비용이기 때문에 웹 표준을 활용하는 N스크린 정책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HTML5와 같은 신기술도 이것을 활용하면 여러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고 하니까 관심이 많더라.</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박승현</strong></span> : 적나라하게 말을 하자면, 엔터프라이즈는 전부 윈도우 환경인데 모바일에서는 윈도우가 없어서 개발 비용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p>
<p><strong>주민영</strong> : 윈도우폰이 빨리 국내에 출시돼야겠다.</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이길복</strong></span> : 윈도우폰7에서 구 윈도우 모바일과 호환을 포기하면서 기존 개발자들이 그대로 넘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윈도우 모바일에서 윈도우폰7으로 전환하신 분들을 보면, 윈도우폰7에서 개발 환경이 매우 쉬워졌기 때문에 금방 익숙해지기는 하더라. 여기에 실버라이트와 XNA를 지원하게 되면서 기존 실버라이트와 XNA 개발자들도 손쉽게 윈도우폰7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p>
<p><span style="color: #ff00ff"><strong>김미애</strong></span> : 윈도우폰의 국내 출시가 늦었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윈도우폰이 출시되고 풀라인업이 갖춰지면 앞으로 윈도우 개발자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p>
<p><span style="color: #339966"><strong>도안구</strong></span> :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빌리티와 N스크린 전략을 한 번에 그려줄 수 있다면 굉장히 많은 기업이 환호할 것이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큰 그림 없이 요소별로 제각각 움직이고 있다. 작년에는 모바일 오피스 바람이 불면서 큰 전략 없이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한 기업들이 많아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도 MS를 포함한 플랫폼 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와 N스크린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주기를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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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MIX 11 현장(2)&#8230;윈도우폰7 한글 지원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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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1 05:20:38 +0000</pubDate>
		<dc:creator>서 진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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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컨퍼런스인 MIX’11이 한창입니다. 둘째 날 행사에서는 윈도우폰7의 차기 버전인 망고와 실버라이트5에 대한 소식이 소개됐습니다.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소식은 역시 윈도우폰7의 한글 지원 여부. 기대했던대로 새롭게 추가된 16개 언어에 한글이 포함됐습니다. MIX’11 현장에서 윈도우폰7 에반젤리스트인 서진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부장이 더 자세한 소식을 전합니다.
둘째 날, 이미 예고 된 바와 같이 윈도우폰7 망고와 실버라이트5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컨퍼런스인 MIX’11이 한창입니다. 둘째 날 행사에서는 윈도우폰7의 차기 버전인 망고와 실버라이트5에 대한 소식이 소개됐습니다.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소식은 역시 윈도우폰7의 한글 지원 여부. 기대했던대로 새롭게 추가된 16개 언어에 한글이 포함됐습니다. MIX’11 현장에서 윈도우폰7 에반젤리스트인 서진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부장이 더 자세한 소식을 전합니다.</p></blockquote>
<p>둘째 날, 이미 예고 된 바와 같이 윈도우폰7 망고와 실버라이트5에 대한 소개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새벽 잠을 설쳤습니다. 일찌감치 행사장에 갔더니 식전에 오늘밤 수고해 줄 DJ가 폼 나게 디제잉을 하고 있습니다.</p>
<p>주위가 어두워지면서 조 벨피오어 윈도우폰 디자인 총괄 부문 부사장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에 받으면서 무대를 오릅니다. 갑자기 무대에 한 젊은 청년을 올려 세우더니 방금 보신 비디오 광고를 제작한 친구라고 20십 만 번 조회 되면 TV 광고로 내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p>여러분들도 한 번 봐 주세요. 24살 밖에 안 된 브랜든 포이라는 대학생이 윈도우폰7의 팬으로서 멋진 테크노 비트의 음악과 영상을 만들어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8Xm-_gbmcM4&#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8Xm-_gbmcM4&#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em>팬이 만든 윈도우폰7 브랜드 영상</em></p>
<p>이어서 벨피오어 부사장은 윈도우폰7 업데이트가 왜 이렇게 느리게 진행 되었는지 조목조목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 수 많은 제조사 및 이통사와 함께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고품질의 OS 제공하려고 조율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아 업데이트가 늦어졌다고 말했습니다.</p>
<p>그는 윈도우폰 7 망고가 어떻게 개선됐는지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App Jump list부터 시작해 Bing 과 연결된 마켓플레이스와 지역 검색 강화, 그리고 검색한 후 바로 무료 앱을 설치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간소화해 사용자 측면에서 윈도우폰7의 기능이 많이 향상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2.png" rel="lightbox[56865]" title="MIX11-2"><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IX1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2_thumb.png" border="0" alt="MIX11-2" width="500" height="308" /></a></p>
<p>아뿔사… 저것은 한글이 아닌가요? 드디어 윈도우폰7이 올 하반기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OS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한국 개발자들이 마켓플레이스에 앱을 올릴 수 있고 사용자들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p>
<p>순간 현장에 참석한 한국 커뮤니티 쪽에서 야단이 났습니다. 함께 간 블루 피시 시스템과 휴즈 플로우 등, 국내 파트너들도 흥분하기 시작했다.</p>
<p>첫 날 키노트에서 아이폰과 넥서스S 그리고 윈도우폰 간의 웹 브라우징 속도를 비교했는데, 단연 윈도우폰7이 최고 속도를 냈습니다. 백그라운드 프로세싱을 지원하여 SVG 와 Audio 등을 백그라운드로 지원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제 윈도우폰7은 100% 데스크톱 IE9을 이식하여 ActiveX 나 플래시와 같은 플러그-인은 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HTML5만 지원한다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p>
<p>또한 전 세계 VoIP 서비스 왕자, Skype가 윈도우폰7에 들어오며, 이제는 삼척동자도 즐긴다는 앵그리버드가 XBOX Live를 지원하여 5월 달에 우리 곁에 다가온다니 우리는 롤러코스터의 최고 정점에 올라 온 기분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4.jpg" rel="lightbox[56865]" title="MIX11-4"><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IX11-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4_thumb.jpg" border="0" alt="MIX11-4" width="500" height="375" /></a></p>
<p>바톤이 스캇 구슬리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는 향상된 개발자 경험에 대해 얘기합니다. 사용자 경험 뿐만 아니라, 윈도우폰7 망고에서 가장 많이 변화된 부분이 개발자 경험입니다. 약 1,500개 이상의 API가 추가됩니다.</p>
<p>백그라운드 프로세싱과 향상된 라이브타일을 에뮬레이터 상에서 데모로 보여줬습니다. 라이브 에이전트는 한 쪽에서 파일을 받고 한 쪽에서는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실시간 생방송 등 윈도우폰7 앱을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결하는 데 매력 만점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5.jpg" rel="lightbox[56865]" title="MIX11-5"><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IX11-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5_thumb.jpg" border="0" alt="MIX11-5" width="500" height="375" /></a></p>
<p>더욱 놀라운 것은 에뮬레이터에서 Raw Camera, Compass, Gyro 센서 값을 제어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에뮬레이터로 센서까지 제어를 하다니! 이제 학교에서 학생들이 실습할 때 디바이스를 사야 하는 부담감이 줄어들게 되겠군요.</p>
<p>또한 Visual Studio에서 윈도우폰7 앱의 성능을 끌어 올리기 위해 퍼포먼스 분석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에뮬레이터나 디바이스에 올라와 있는 앱을 디버깅 하면서 CPU 사용이나 메모리, 혹은 Thread.Sleep(9) 와 같은 장난치는 코드까지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놀라웠습니다.</p>
<p>한 가지만 더 언급하자면 이제 Silverlight 에서 XNA 코드를 부를 수 있습니다. 스캇 구슬리가 직접 3D 쉐이퍼로 캐릭터를 만들어 보여 줬는데, 그만 실수로 아래 부분이 확대 되는 바람에 행사장이 떠들썩하게 웃음이 가시지 않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5JtER0HIKYs&#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5JtER0HIKYs&#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em>박현철 블루피시시스템 책임(왼쪽)과 서진호 MS 부장이 두 째날 키노트 소감을 전합니다</em></p>
<p>바쁜 일정에 글을 정리하다 보니 숨가쁘네요. 실버라이트5의 3D 소식과 키넥트 SDK 공개 소식은 다음 편에서 소개하겠습니다.</p>
<p>참, 오늘 MIX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키넥트를 1대씩 선물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국물도 없네요. ㅠ.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6.jpg" rel="lightbox[56865]" title="MIX11-6"><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IX11-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MIX11-6_thumb.jpg" border="0" alt="MIX11-6" width="500" height="37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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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개발자가 세상을 바꾼다&#8221;&#8230;한국MS, 모바일·웹·클라우드를 한방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2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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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09:36: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비주얼 스튜디오]]></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웹]]></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폰 7]]></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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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만큼 개발자들에게 투자하는 회사가 많지 않다. 항상 개발자들을 우선시한다. 가장 핵심 메시지도 개발자 행사에서 공개한다. 윈도우 7이나 윈도우 폰 7, 클라우드 서비스인 &#8216;애저&#8217;를 발표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4월 개발자들을 겨냥해 &#8216;비주얼 스튜디오 2010&#8242;을 선보였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기술 컨퍼런스인 리믹스10 행사에서 국내에 이 제품을 소개했다.
개발 툴들은 상상을 현실화 시켜주는 구체적인 도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186" styl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PLS_0889.jpg" alt="PLS_0889" width="500" height="336" />마이크로소프트만큼 개발자들에게 투자하는 회사가 많지 않다. 항상 개발자들을 우선시한다. 가장 핵심 메시지도 개발자 행사에서 공개한다. 윈도우 7이나 윈도우 폰 7, 클라우드 서비스인 &#8216;애저&#8217;를 발표할 때도 마찬가지였다.</p>
<p>이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4월 개발자들을 겨냥해 &#8216;비주얼 스튜디오 2010&#8242;을 선보였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기술 컨퍼런스인 리믹스10 행사에서 국내에 이 제품을 소개했다.</p>
<p>개발 툴들은 상상을 현실화 시켜주는 구체적인 도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주기로 이런 개발 툴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은 지금 현재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개발자들과 함께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p>
<p>비주얼 스튜디오 2010은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ALM: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의 소스와 형상관리, 리포팅, 테스팅 등 모든 업무를 통합 지원한다.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PF: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기반의 편집 도구는 개발자들이 여러 개의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해 개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가장 주목할 부분은 이 제품을 이용하면 클라우드에서 모바일까지 더욱 다양한 플랫폼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 개발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을 이용해 윈도우 애저(Windows Azure) 기반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으며, 통합된 휴대폰 개발 디자인 화면을 통해 윈도우 폰 7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할 수 있다. 엑스박스 360용 게임 개발도 가능하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은 윈도우 7과 호환돼 멀티 터치 등 윈도우 7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기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강성재 개발자 툴 에반젤리스트는 &#8220;개발자들이 하나의 툴로 모바일과 웹, 클라우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죠&#8221;라고 전하고 &#8220;또 오픈소스 진영을 지원하는 분야도 넓어졌습니다. NHN이 비자바 스크립트 개발에 대해 자사의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인 &#8216;진도&#8217;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을 활용한 것도 좋은 예입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최근 휴대폰 제조사나 통신사, 가전 업체, PC 제조사들은 3스크린 전략을 강조한다. 사용자들이 어떤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끊김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TV에서 보던 콘텐츠와 서비스를 PC와 휴대폰을 비롯한 수많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각 기기마다 구현되는 내용들도 달라 개발자들도 대응하기 쉽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지점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을 통해 해결해주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할 때 사전에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 담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윈도우 애저나 SQL 애저 등에 테스트해보기 전에 개발 단계에서 사전에 테스트를 진행해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던 회사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이런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서비스 할 수 있다.</p>
<p>국내 시장에만 한정돼서 사업을 하던 업체들도 글로벌 시장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다. 더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저를 통해 SaaS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은 대표적인 예라할 수 있다.</p>
<p>휴대폰에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멀티 터치 기술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구현할 수 있다. 윈도우 7과 ASP.net, 실버라이트 4, 윈도우 서버 2008 R2, 비주얼 스튜디오 2010를 활용하면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멀티터치는 휴대폰 분야를 넘어 이제 수많은 테블릿에서 구현이 될 겁니다. 그런데 그런 구현이 기존에 나온 기술들을 잘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죠. 첨단 기능을 구현하는데 아주 손쉬운 기술로 가능하게 됐다는 것이 의미가 있죠&#8221;라고 강조했다.</p>
<p>이날 행사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똑같은 프로그래밍 모델, 똑같은 개발 도구, 똑같은 툴’을 강조하며 윈도우 7 기반 멀티터치 스크린 장비, 윈도우 폰 7, 엑스박스(Xbox) 360을 넘나드는 데모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 개발에 활용된 익숙한 윈도우와 실버라이트 개발자들은 모바일, 웹, 클라우드를 넘나드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졌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p>
<p>도구는 이제 공개됐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 도구를 통해 어떤 상상력들이 구현돼 우리 곁으로 다가올 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p>
<ul>
<li><a href="../archives/27446" target="_blank">[현장] MIX10에서  공개된 MS 모바일 전략</a></li>
<li><a href="../archives/27272" target="_blank">3스크린 완성해가는  MS…윈도우 폰 7 차별화 요소</a></li>
<li><a href="../archives/32147" target="_blank">“이것이 윈도우폰  7″…한국MS, 윈도우폰 7 첫 공개</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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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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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이것이 윈도우폰 7&#8243;&#8230;한국MS, 윈도우폰 7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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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06:07:43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GW910]]></category>
		<category><![CDATA[lg전자]]></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eMIX]]></category>
		<category><![CDATA[xbox]]></category>
		<category><![CDATA[XNA]]></category>
		<category><![CDATA[리믹스]]></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폰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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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진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부장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
&#8220;저는 여러분이 안 갖고 있는 휴대폰을 하나 갖고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폰 7입니다.&#8221;
그가 휴대폰을 꺼내들자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국내에서 윈도우 폰 7이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진호 한국MS 부장이 윈도우 폰 7을 소개하고 있다
서진호 부장의 손에 들려있는 윈도우 폰 7에는 LG전자 로고가 선명히 박혀 있었다. LG전자가 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진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부장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p>
<p>&#8220;저는 여러분이 안 갖고 있는 휴대폰을 하나 갖고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폰 7입니다.&#8221;</p>
<p>그가 휴대폰을 꺼내들자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국내에서 윈도우 폰 7이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6/DSCF1564.jpg" rel="lightbox[32147]" title=""이것이 윈도우폰 7"...한국MS, 윈도우폰 7 첫 공개"><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174"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ReMIX-WP7.jpg" alt="ReMIX WP7" width="500" height="335" /></a><em></em></p>
<p style="text-align: center"><em>서진호 한국MS 부장이 윈도우 폰 7을 소개하고 있다</em></p>
<p>서진호 부장의 손에 들려있는 윈도우 폰 7에는 LG전자 로고가 선명히 박혀 있었다. LG전자가 올 4분기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a href="http://www.unwiredview.com/2010/05/19/microsoft-shows-off-lg-panther-with-the-latest-build-of-windows-phone-7/" target="_blank">코드명 &#8216;팬더(Panther, 모델명 : GW910)&#8217;</a>로 보인다.</p>
<p>한국MS는 1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기술 컨퍼런스인 리믹스10(ReMIX 10) 행사를 개최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기조연설에서 여러 제품과 기술이 소개됐지만,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린 것은 역시 윈도우 폰 7 이었다.</p>
<p>윈도우 폰 7의 소개를 맡은 서진호 차장은 윈도우 폰 7의 기능을 간단히 시연한 다음, 4명의 윈도우 폰 개발자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들은 한 명씩 무대로 올라와서 윈도우 폰 7 환경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직접 시연했다.</p>
<p>신석현 형아소프트 대표가 빙(Bing) 뱁 기반 길찾기 앱인 프로젝트명 &#8216;HyonGo!&#8217;를 소개했고, 박현철 블루피시시스템 책임연구원이 윈도우 폰 7에서 작동하는 다이어리 앱 &#8216;쁘띠 다이어리 2&#8242;를 시연했다.  이어서 이매진컵 2010 윈도우폰 7 락스타 어워드에 참가하고 있는 이희덕 희희덕덕 스튜디어 대표가 위치기반의 소셜 물물교환 서비스를 &#8216;스크라벤저(Scravenzer)&#8217;를 소개했으며, 삼성전자 GOMZ팀 김동훈 팀장은 XNA를 활용한 3-스크린 게임 개발 과정을 직접 보여줬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files/2010/06/MSremix.jpg" rel="lightbox[32147]" title=""이것이 윈도우폰 7"...한국MS, 윈도우폰 7 첫 공개"><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files/2010/06/MS-remix2-1024x610.jpg" alt="MS remix2" width="491" height="293" /></a>윈도우 폰 7으로 모바일 시장에서 대역전을 노리고 있는 MS는, 다양한 시연을 통해 여러 플랫폼에서 &#8216;똑같은 프로그래밍 모델, 똑같은 개발 도구, 똑같은 툴&#8217;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윈도우 폰 7은 실버라이트를 기본 UX 플랫폼으로 채택하고, XNA 게임 프레임워크를 기본으로 내장해 개발자들이 한번의 개발로 PC와 Xbox, 스마트폰까지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실제로 기조연설에서 선보인 여러 데모들도 윈도우 7 기반의 터치스크린 PC와 윈도우 폰 7, Xbox360을 넘나들며 진행됐다.</p>
<p>한국MS는 윈도우 폰 7에 대한 소식 외에도 최근에 선보인 실버라이트 4,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익스프레션 블렌드 등의 개발 도구와 윈도우 애저 등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소개했다. 사용자 경험이 PC를 중심으로 웹과 모바일 클라우드로 확장되고 긴밀하게 상호 연결되는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p>
<p>민성원 한국MS 전무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등 기술 혁신을 이끄는 핵심 플랫폼의 변화가 개발자에게 매우 큰 기회를 가져다 주고 있다&#8221;라며 &#8220;올해 리믹스 행사를 통해 새로운 웹과 플랫폼 시대에 대비하는 전문가들에게 MS가 파트너로서 올바른 비전과 구체적인 행동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8221;고 전했다.</p>
<p>MS는 지난 3월 라이베이거스에서 열린 믹스(MIX10)를 통해 윈도우폰 7의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고 폰 개발자를 위한 개발 툴과 각종 리소스들을 <a href="http://developer.windowsphone.com/windows-phone-7-series/" target="_blank">무료로 배포하겠다</a>고 발표한 바 있다. 믹스 10의 국내판인 리믹스10 행사에는 1천 300여 명의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션 실황 영상은 <a href="http://www.visitmix.co.kr/remix10/index.html" target="_blank">공식사이트</a>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VXPNHIwqro&#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LVXPNHIwqro&#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윈도우 폰 7 시연 영상</p>
<p>[관련기사]</p>
<ul>
<li><a href="../archives/32185">“개발자가 세상을 바꾼다”…한국MS,  모바일·웹·클라우드를 한방에!!</a></li>
</ul>
<ul>
<li><a href="../archives/27446">[현장] MIX10에서 공개된 MS  모바일 전략</a></li>
<li><a href="../archives/27272">3스크린 완성해가는 MS…윈도우 폰 7  차별화 요소</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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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버라이트3 기반 트위터 클라이언트 &#8216;소비즈&#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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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07:38:2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IR]]></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Sobees]]></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category><![CDATA[소비즈]]></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3]]></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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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위터는 굳이 웹사이트 화면 안에서 즐기지 않아도 된다. 주요 서비스 API를 공개하는 덕분이다. 웹브라우저 상태표시줄에서, 블로그 사이드바에서,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트위터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이 널렸다.
이 가운데 데스크톱 화면에서 트위터를 이용하려면 전용 프로그램을 먼저 깔아야 한다. &#8216;트위터 클라이언트&#8217;라고 부른다. 트윗덱(TweetDeck)이나 트월(Twhirl) 같은 응용프로그램이 유명하다. 둘 다 어도비 AIR 기반 프로그램이다. AIR는 플래시 기반으로 다양한 OS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twitter.com" target="_blank">트위터</a>는 굳이 웹사이트 화면 안에서 즐기지 않아도 된다. 주요 서비스 API를 공개하는 덕분이다. 웹브라우저 상태표시줄에서, 블로그 사이드바에서,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트위터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이 널렸다.</p>
<p>이 가운데 데스크톱 화면에서 트위터를 이용하려면 전용 프로그램을 먼저 깔아야 한다. &#8216;트위터 클라이언트&#8217;라고 부른다. <a href="http://www.tweetdeck.com/" target="_blank">트윗덱</a>(TweetDeck)이나 <a href="http://www.twhirl.org/" target="_blank">트월</a>(Twhirl) 같은 응용프로그램이 유명하다. 둘 다 <a href="http://www.adobe.com/products/air" target="_blank">어도비 AIR</a> 기반 프로그램이다. AIR는 플래시 기반으로 다양한 OS에서 화려한 그래픽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리치 인터넷 플랫폼이다.</p>
<p>어도비에 AIR가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는 &#8216;<a href="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target="_blank">실버라이트</a>&#8216;란 플랫폼이 있다. 때마침 MS는 지난 7월12일, 성능과 그래픽이 훨씬 강화된 &#8216;실버라이트3&#8242;을 발표한 바 있다. &#8216;<a href="http://www.sobees.com/" target="_blank">소비즈</a>&#8216;(Sobees)는 이 실버라이트3 기반 첫 트위터 클라이언트다.</p>
<p>&#8216;소비즈&#8217;는 둘로 나뉜다. PC에 설치해두고 쓰는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8216;비듈&#8217;(Bdule)과 웹버전인 &#8216;소비즈 웹&#8217;이다. 둘 다 모양새는 똑같다. &#8216;소비즈 웹&#8217;은 최근 출시된 실버라이트3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MS 클라우드 플랫폼 &#8216;애저&#8217; 위에서 돌아가는 것이 특징이다. 데스크톱용 &#8216;비듈&#8217;은 트위터 외에 <a href="http://www.facebook.com" target="_blank">페이스북</a> 글도 읽고 쓸 수 있는 기능이 들어 있다.</p>
<p>트위터를 즐기는 데 필요한 부가 기능들도 제공한다. 긴 웹주소를 짧게 줄여주는 서비스 4종류와 사진을 올리고 트위터에 웹주소를 전송해주는 <a href="http://www.twitpic.com/" target="_blank">트위픽</a> 서비스가 기본 내장돼 있다. 여러 개의 트위터 계정을 한꺼번에 띄워 쓸 수 있는 다중계정 기능도 옵션으로 제공한다.</p>
<p>&#8216;실시간 검색&#8217; 기능도 유용하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a href="http://friendfeed.com/" target="_blank">프렌드피드</a>나 실시간 웹·비디오 검색엔진 <a href="http://www.oneriot.com/" target="_blank">원라이엇</a>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스팸 방지를 위한 단어 필터링, 텍스트 영역 선택시 자동 복사 등 편리한 기능들을 갖췄다.</p>
<p>&#8216;소비즈&#8217;는 이제 갓 걸음마를 뗀 서비스다. &#8216;소비즈 웹&#8217;은 윈도우XP, 비스타 32/64비트, 윈도우7과 맥OS X에서 이용할 수 있다. &#8216;비듈&#8217;은 아직 윈도우에서만 제대로 동작하며, 제 기능을 이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 3.5 SP1 이상을 PC에 먼저 설치해야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bee01" rel="lightbox[pics15167]" href="http://bloter.net/files/2009/07/sobee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16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sobee01.jpg" alt="sobee01" width="500" height="328"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데스크톱용 &#8216;비듈&#8217; 실행화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데스크톱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bees02" rel="lightbox[pics15167]" href="http://bloter.net/files/2009/07/sobees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16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sobees02.jpg" alt="sobees02" width="500" height="41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입맛따라 2단, 3단, 변형 3단 등 다양한 화면구성 템플릿을 골라 쓰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bees03" rel="lightbox[pics15167]" href="http://bloter.net/files/2009/07/sobees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17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sobees03.jpg" alt="sobees03" width="349" height="687"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트위터 메시지별로 업데이트 주기를 지정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bees04" rel="lightbox[pics15167]" href="http://bloter.net/files/2009/07/sobees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17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sobees04.jpg" alt="sobees04" width="493"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비듈 설정 메뉴.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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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ML 5 : 플래시와 실버라이트 물리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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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04:03:09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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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표준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HTML 5가 과연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판도를 바꾸는 장본인이 될 수 있을까. HTML 5는 성공 여부에 따라 어도비의 플래시(Adobe Flash),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Microsoft Silverlight), 썬의 JavaFX 같은 플러그인 기반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술을 바로 퇴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W3C의 HTML 5 프로토콜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개발됐는데, W3C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 표준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HTML 5가 과연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판도를 바꾸는 장본인이 될 수 있을까. HTML 5는 성공 여부에 따라 어도비의 플래시(Adobe Flash),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Microsoft Silverlight), 썬의 JavaFX 같은 플러그인 기반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술을 바로 퇴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p>
<p>W3C의 HTML 5 프로토콜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개발됐는데, W3C는 이 부분은 이전 버전에서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고 시인했다. 즉 HTML 5는 플래시, 실버라이트 및 JavaFX가 채우려고 한 부족한 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p>
<p><strong>HTML 5의 빵빵한 약속</strong></p>
<p>Ajaxian 웹 사이트의 공동 설립자이면서 모질라의 개발자 툴 공동이사인 디온 알마에르는 “HTML 5는 실로 지금의 웹을 있게 한 웹의 재림”이라며, HTML 5는 다수의 API뿐 아니라 웹에서 동영상과 그래픽을 포함하는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웹 페이지의 2D 드로잉의 경우, 캔버스(canvas) 같은 HTML 5 기술은 애플, 구글 및 모질라 같은 인터넷 업계의 거물들이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HTML5의 일부 특성에 만족을 표하지만 canvas를 지지한 적은 없다.</p>
<p>Ajaxian 웹 사이트의 공동 설립자이며 모질라에서 개발자 툴 공동 이사이기도 한 벤 갤브레이스는 “캔버스, 로컬 스토리지 및 웹 워커즈 같은 HTML 5 기능으로 인해 브라우저에서 전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로컬 스토리지의 경우 사용자는 연결이 끊어질 때 브라우저에서 동작될 수 있도록 해주고, 웹 워커즈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백그라운드로 처리함으로써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대응성을 크게 높여준다.</p>
<p>구글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이안 페트는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웹 애플리케이션이 더 재미있어 질 것이라며, “웹 애플리케이션은 더 빨라지고 전반적으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온라인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간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p>
<p><strong>이미 적용된 HTML 5 기능</strong></p>
<p>5년의 작업 끝에 HTML 5 스펙의 초안이 2008년 발표됐다. 일부는 현재 브라우저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HTML 5 작업이 완료되려면 몇 년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p>
<p>모질라의 파이어폭스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선임 기술자 블라드 부키체비치는 “예컨대 동영상 지원은 HTML 5에서 새로운 것이고, 파이어폭스 3.5에서 새로운 것”이라고 지적한다. 구글의 새로운 크롬 브라우저 또한 HTML 5 스펙에서 나온 동영상 태그를 포함해 일부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컬 스토리지, AJAX 내비게이션과 가변적인 DOM 프로토타입처럼 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서 여러 가지의 HTML 5 기능을 두고 있다.</p>
<p>오페라는 캔버스와 동영상 같은 기능을 자사의 브라우저에 추가할 계획이다. 애플은 (애플이 만든) 캔버스 기술뿐 아니라 자사의 사파리 부라우저에 HTML5 오디오와 비디오 태그를 지원한다.</p>
<p><strong>HTML 5 지지 세력 : 특정 업체의 애드온은 가라</strong></p>
<p>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와 곧 오라클이 되는 썬이 웹에서 멀티미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자체 기술로 치열하게 싸우고 있지만, HTML 5는 업계 표준에 기초한 웹 경험을 제공해 이들 업체를 철저하게 물리 칠 가능성이 높다.</p>
<p>따라서 어도비 플래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는 HTML 5가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레드몽크의 분석가 마이클 코트는 “기본적으로 그것이 하는 일은 플래시나 실버라이트가 제공하는 기능성을 동등하게 갖추도록 터를 닦는 것”이라며, HTML 5가 JavaFX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HTML5 스펙의 공동 에디터인 이안 힉슨은 HTML 5의 목표 중 하나는 웹을 플래시, 실버라이트와 JavaFX 같은 독점 기술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힉슨은 구글의 직원이지만 공동 에디터인 데이비트 하얏트는 애플 직원이다.</p>
<p>힉슨은 “그런 기술은 단일 업체의 솔루션이라서 실제로 웹 플랫폼에 딱 들어맞지는 않는다”며, “단일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를 고수할 때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만약 해당 업체가 기존의 사용중인 제품의 공급을 중단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만약 비용을 청구하기로 결정했다면? 오픈 플랫폼이라면 진정한 경쟁과 다수의 업체 그리고 누구라도 구현할 수 있는 공개표준이 있기 때문에 그런 위험이 없다”고 설명했다.</p>
<p>힉슨은 또 “인류의 주요한 개발 플랫폼인 웹이 윈도우 같은 종전의 플랫폼이 했던 방식으로 단 하나의 업체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면, 시대를 거슬러는 처사”라고 덧붙였다.</p>
<p>모질라는 웹이 공개된 상태로 머물면서 동영상 같은 기능이 기업 집단의 신세를 지지 않도록 하고 싶어한다. 파이어폭스의 부키체비치는 HTML 5와 캔버스가 플래시, 실버라이트 그리고 JavaFX를 대체하는지의 여부는 “개발자들이 무엇을 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p>
<p>많이 사용되고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일부 HTML5 기술에 대한 지원 부족은 개발자들에겐 적지 않은 문제다. 부키체비치는 “IE가 이런 다수의 고급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웹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에 장애가 되고 있는데, 왜냐하면 개발자들은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전용 API 지원이나 플래시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작성 같은 일들을 추가로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strong>독점적 애드온 지지세력 : 바로 눈앞에 있는 더 좋은 기술</strong></p>
<p>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그리고 썬이 W3C의 HTML 5 노력과 뒤엉켜 있긴 하지만, 이들 업체는 모두 자사 기술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HTML 5는 여전히 진행 중인 표준이고, 또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도 완성까지는 적어도 5년에서 10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어떤 비교를 시도한다는 것은 너무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또한 “실버라이트는 더욱 풍부하고 빨라진 프로그래밍 모델(C#), 3D 및 아웃오브 브라우저 같은 더 많은 고급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전히 필수적”이라며, “이런 기능을 이용해 실버라이트는 궁극적으로 더욱 풍부한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어도비의 개발자 툴 담당 부사장인 데이브 스토리는 “HTML 5는 여러 난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브라우저 시장은 심하게 조각 나 있으며, 브라우저 간의 비호환성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HTML 5 일정에 따르면 진화하는 HTML 5/CSS 3이 최종 완성되기까지 적어도 10년 은 걸릴 것이라고 하니, 모든 브라우저에 걸쳐 어떤 부분이 일관되게 구현될지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플래시 플랫폼은 더욱 풍부하고 매력 있는 사용자 경험을 가능케 하는 보편적이고 일관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자바의 아버지라 여겨지곤 하는 썬의 부사장 제임스 고슬링은 JavaFX의 렌더링, 성능과 동작이 HTML 5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강조했다.</p>
<p>분석가 코트는 이런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브라우저 플러그인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있다고 보진 않는다. 코트는 “이들 플러그인에 기능을 재현하려면 수년은 걸릴 것”이며, 따라서 플러그인의 개념은 HTML 5가 발표되어도 여전히 유용할 것으로 전망했다.</p>
<p>구글의 페트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페트는 HTML 5는 이제 막 출발점에 선 것이라면서 구글 같은 기업은 이미지를 브라우저에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는 기능처럼 구글만의 강점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일부 업체, 충돌 가능성 높아</strong></p>
<p>HTML 5에 관계된 대부분의 업체들은 브라우저 개발업체거나 RIA 툴 개발업체지만, 두 경우 모두는 아니다. 예외는 마이크로소프트인데, 알마에르는 이 점이 가장 문제라고 지적한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실버라이트의 확산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알마에르는 “그건 그들에게 있어 방 안의 큰 코끼리 같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나 제기되지 않는 문제 같은 것인데, 왜냐하면 실버라이트 팀은 이런 기능을 브라우저에 추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만약 IE에 이런 기능이 이미 갖춰져 있다면, 실버라이트가 왜 필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p>
<p>구글 또한 일부 민감한 결정에 직면할 수 있다. 예컨대 유튜브 자회사는 유튜브의 동영상에 플래시를 사용하지만, HTML 5 기능을 브라우저에 포함한다면 유튜브는 그 결정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것. 페트는 “비용대 효과에 대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850</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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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은 자바 커뮤니티를 죽일 것인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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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09 12:32:07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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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라클은 자바 개발자의 적일까? 아군일까?
이 질문은 썬이 개최하는 마지막 자바원 컨퍼런스에 참가한 모든 사람의 머리 속에 있는 질문이다. 화요일 오라클의 CEO 래리 엘리슨은 이 쇼의 개막 기조연설에 깜짝 등장해 개발자들의 우려를 진정시키려 했다. 엘리슨은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임을 넌지시 내비치면서 기본적으로 인수가 종결될 때 평소대로 자바 관련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라클은 썬이 아니다. 썬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6/JAVAONEDF2009071.jpg" border="0" alt="" width="550" height="367" align="bottom" /></p>
<p>오라클은 자바 개발자의 적일까? 아군일까?</p>
<p>이 질문은 썬이 개최하는 마지막 자바원 컨퍼런스에 참가한 모든 사람의 머리 속에 있는 질문이다. 화요일 오라클의 CEO 래리 엘리슨은 이 쇼의 개막 기조연설에 깜짝 등장해 개발자들의 우려를 진정시키려 했다. 엘리슨은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임을 넌지시 내비치면서 기본적으로 인수가 종결될 때 평소대로 자바 관련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러나 오라클은 썬이 아니다. 썬은 오랫동안 다양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족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했고, 자바 표준의 개발을 운영하기 위해 부담되는 관료적 절차를 만들어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따라 플랫폼의 주요 컴포넌트를 점진적으로 발표해 왔다. 썬은 자바 라이선스로 어느 정도 돈을 벌었지만, 수익성 있는 자바 개발 툴과 미들웨어 서버를 판매할 큰 기회를 놓쳤다.</p>
<p>썬은 내심 하드웨어 회사였고, 오라클은 소프트웨어를 판매한다.</p>
<p>썬이 자바를 이용해 돈을 벌지 못한 것이 그 기술의 중립적 관리자로 남아 있도록 어느 정도는 일조했지만, 그런 동력이 오라클 체제 하에선 바뀔 것이다. 이번 자바원에서 썬의 한 직원이 두 회사 간의 차이를 요약하면서, 한 오라클 직원이 최근 그에게 “우리는 당신들 같은 비영리 회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p>
<p>개발자들은 주로 세 가지를 걱정하고 있다. 오라클이 자바를 열어둘까? 오라클이 자바를 통제해 자사 제품에 특혜를 줄까? 마지막으로 합병 후 어떤 자바 기술이 없어질까?</p>
<p>오라클이 자바를 통제해 자사 제품에 특혜를 준다면, 개발자들은 자바 플랫폼을 떠날 것이란 지적이 많다. 대형 기술 컨설팅 회사의 자바 개발자인 케빈 후크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오라클이 엄격한 통합 작업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p>
<p>마찬가지로 오라클의 오픈 월드 행사로 연례 자바원 컨퍼런스를 대체한다는 소문에 대한 우려도 큰데, 처음부터 썬으로부터의 독립을 추진했던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는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다. 후크는 “자바원을 오라클 전용 컨퍼런스로 접는다면, 자바 커뮤니티는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썬의 경영진은 마치 오라클의 인수가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일을 진행하고 있다. 래리 엘리슨이 깜짝 등장하기는 했지만, 썬의 경영진은 인수에 대해 언급하지도, 언급을 거부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썬은 합병이 통과되면 오라클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같은 것을 계속 개발할지는 확실히 말할 수 없다고 시인했다.</p>
<p>자바원의 참석자들은 특히 오라클이 썬의 글래스피시, 오픈JDK, 자바FX 제품을 계속 지원할지를 우려하고 있다. 오라클은 이미 웹로직과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오픈소스 글래스피시를 지원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오픈JDK는 GNU GPL을 적�G한 코어 데스크톱 자바SE 플랫폼 버전인 또 다른 오픈소스 제품이다.</p>
<p>오라클이 썬이 했던 것처럼 자바 커뮤티니를 양성할지, 또는 자바의 개발 대부분을 사내에서 진행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위성 및 지리 데이터를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는 업체인 인포테라의 개발 책임자인 자렉 바샴은 “오라클이 수익의 증가를 어떻게 이해하는데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오라클은 ‘스프레드시트만 보고 따라가는’ 회사에 더 가까운 듯 보인다”고 지적했다.</p>
<p>오라클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서 그다지 많은 경험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엘리슨은 자바원에 등장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와 어도비 AIR의 자바 기반 대안인 자바FX를 강조했다. 엘리슨은 “우린 FX로 이런 흥미로운 새 플랫폼 자바를 기반으로 한 개발이 가속화되는 것을 보고 싶다”이라고 말했다.</p>
<p>이번 자바원에 참가한 한 분석가는 오라클이 FX를 계속 살려둘 가능성이 있음에 동의했다.</p>
<p>레드몽크의 분석가인 제임스 고버너는 “오라클이 화려한 프론트 엔드를 필요로 할 이들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갖추고 있음을 고려할 때, 전반적 스택을 갖출 수 있도록 실제로 자바FX에 투자하는 것이 불가능하리라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오라클은 실버라이트에 신세를 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또 어도비의 신세를 지고 싶어하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p>
<p>참석자들, 특히 썬의 솔라리스 운영체제를 사용했던 이들은 썬의 초기 인수자인 IBM이 성공하지 못한 것에 안도를 표했다. IBM은 제품군이 썬과 거의 겹치기 때문에 더 많은 프로젝트가 중단되었을 수도 있었으며, 또 어쩔 수 없이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IBM 것으로 바꿔야 하는 썬의 고객들에게도 더 큰 고통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었다.</p>
<p>하지만 카이저 퍼포먼스의 자바 아키텍트인 수르야 파술라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오라클 간의 관계는 전만큼 좋지 않겠지만, 그래도 “IBM이 인수하는 것보다는 오라클이 낫다”고 말했다.</p>
<p>컴캐스트의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무랄리 군두는 “오라클에 대해 대단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는데, 왜냐하면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검색에서 전문지식이 상당해 운영체제와 서버를 통해 최적화된 스택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군두는 ”썬의 인수자가 IBM이었다면, 아마 더 회의적이었을 것”이라며, “오라클이라면 자바가 영원히 계속될 것임을 더욱 확신한다”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6/june2.jpg" border="0" alt="" width="550" height="413" align="bottom" /></p>
<p>현황에 대한 가장 솔직한 질문과 답변은 썬의 스콧 맥닐리와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이 주고받았다. 맥닐리는 엘리슨에게 이것이 마지막 자바원인지, 그리고 오라클이 이 기술의 막을 내릴 계획이 있는지를 물었다.</p>
<p>엘리슨은 “썬은 자바를 창시하고, 확장해 자바의 문을 활짝 연 위대한 일을 해냈고, 우리도 그 같은 일을 더 많이 해내겠다. 커다란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투자의 확대와 오라클의 열정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래리 엘리슨은 자바원이 내년에도 개최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p>
<blockquote><p>원문보기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486"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486">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486</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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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플래시 사용률 과장됐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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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6:33:46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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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메이저리그가 올 시즌 경기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대신 플래시(Flash)로 스트리밍하겠다고 결정을 내려, 마이크로소프트 그룹 제품 관리자가 발끈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관리자인 스티브 스클레포위치는 실버라이트를 채택한 다음의 행사들을 나열하면서, 플래시의 도입률이 높아 실버라이트 대신 플래시를 선택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게임
-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 CBS 3월의 광란 미국 대학농구 중계
- 다음 주 AT&#38;T 고객들을 위한 마스터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메이저리그가 올 시즌 경기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대신 플래시(Flash)로 스트리밍하겠다고 결정을 내려, 마이크로소프트 그룹 제품 관리자가 발끈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관리자인 스티브 스클레포위치는 실버라이트를 채택한 다음의 행사들을 나열하면서, 플래시의 도입률이 높아 실버라이트 대신 플래시를 선택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p>
<p>- 2008 베이징 올림픽 게임</p>
<p>-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p>
<p>- CBS 3월의 광란 미국 대학농구 중계</p>
<p>- 다음 주 AT&amp;T 고객들을 위한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p>
<p>스포츠 분야 외에도 지난 1월 있었던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현장이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해 스트리밍 됐다.</p>
<p>하지만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조차도 전 세계적으로 실버라이트가 사용되는 비율은 25%라고 말한다. 어도비가 주장하는 플래시 도입률인 99%보다 한참 떨어지는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스포츠나 특별한 행사를 스트리밍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실버라이트를 설치하고 사용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필요한 것은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065"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065</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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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스트리트뷰? MS는 &#8216;지오신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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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09 07:15:4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GeoSynth]]></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버추얼어스]]></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지오신스]]></category>
		<category><![CDATA[포토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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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구글 &#8216;스트리트뷰&#8217;를 겨냥한 새로운 서비스를 곧 선보일 예정이란 보도가 나왔다.
영국 &#60;포켓린트&#62;는 3월19일(현지시각) 기사에서 &#8220;MS가 구글 스트리트뷰 지도 기능에 대항하는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60;포켓린트&#62;에 따르면 &#8216;지오신스&#8217;(GeoSynth)라 이름붙은 이 서비스는 MS 사진 자동합성 기술인 &#8216;포토신스&#8217;와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들이 고화질 사진을 업로드하면 중앙 데이터베이스가 이를 모은 뒤, 지역정보를 인식해 풍경 사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virtual_earth_3d" rel="lightbox[pics120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3/virtual_earth_3d.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08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virtual_earth_3d.jpg" alt="virtual_earth_3d" width="500" height="306" /></a></p>
<p style="text-align: center">
<p>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구글 &#8216;스트리트뷰&#8217;를 겨냥한 새로운 서비스를 곧 선보일 예정이란 보도가 나왔다.</p>
<p>영국 &lt;<a href="http://www.pocket-lint.com" target="_blank">포켓린트</a>&gt;는 3월19일(현지시각) <a href="http://www.pocket-lint.com/news/news.phtml/23057/24081/microsoft-takes-on-google-streetview.phtml" target="_blank">기사</a>에서 &#8220;MS가 구글 스트리트뷰 지도 기능에 대항하는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lt;포켓린트&gt;에 따르면 &#8216;지오신스&#8217;(GeoSynth)라 이름붙은 이 서비스는 MS 사진 자동합성 기술인 &#8216;포토신스&#8217;와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들이 고화질 사진을 업로드하면 중앙 데이터베이스가 이를 모은 뒤, 지역정보를 인식해 풍경 사진으로 자동 합성한다. 완성된 사진은 MS 버추얼어스에 연동돼 이용자들에게 고화질 거리 사진으로 제공된다.</p>
<p>MS는 곧 발표할 실버라이트3.0 기술을 올해 여름께 버추얼 어스에 연동할 계획이며, &#8216;지오신스&#8217;도 올해 말께 정식 서비스가 공개될 것으로 &lt;포켓린트&gt;는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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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디네트웍스-MS, RIA 관련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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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08 00:23:4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dn]]></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씨디네트웍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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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DN 서비스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실버라이트’의 미디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MS와의 이번 협력으로 실버라이트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 씨디네트웍스가 보유한 고화질 미디어 전송 관련 핵심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최적화된 실버라이트 미디어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우 씨디네트웍스 마케팅본부 상무(사진 왼쪽)는 “씨디네트웍스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고화질 미디어, 강화된 DRM 기술, RIA기반 UX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DN 서비스 전문기업 <strong><a href="www.cdnetworks.com" target="_blank">씨디네트웍스</a></strong>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실버라이트’의 미디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씨디네트웍스는 MS와의 이번 협력으로 실버라이트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 씨디네트웍스가 보유한 고화질 미디어 전송 관련 핵심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최적화된 실버라이트 미디어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
<p><a title="cdnetworkmsria081111" rel="lightbox[pics809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cdnetworkmsria081111.jpg"><img class="attachment wp-att-8099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11/cdnetworkmsria081111.jpg" alt="cdnetworkmsria081111" width="300" height="218" /></a>박상우 씨디네트웍스 마케팅본부 상무(사진 왼쪽)는 “씨디네트웍스는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고화질 미디어, 강화된 DRM 기술, RIA기반 UX 등 기존 윈도우 미디어 기반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활발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차세대 미디어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씨디네트웍스의 실버라이트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는 이용자 네트워크 트래픽 용량을 자동 분석해 최상의 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는 어댑티브 스트리밍(adaptive streaming)을 비롯해 보다 강화된 보안기능의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을 적용, 사용자로 하여금 최적의 미디어 서비스를 경험케 해준다.</p>
<p>뿐만 아니라 씨디네트웍스 고유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접목해 불안정한 회선 환경에서도 고화질 전송을 보장해줄 수 있다.</p>
<p>이에 따라, 씨디네트웍스는 윈도우 미디어 기반 스트리밍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이전에 체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웹 경험을 제공, 고화질 전송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기업들에 게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콘텐츠를 화질과 트래픽 부담 없이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p>
<p>포레스트 키 마이크로소프트 UX플랫폼 그룹 총괄 전무이사(Forest Key, GM Business Development, Asia Region, UX Platform Group)는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는 향상된 화질, 저렴한 비용, 그리고 혁신적 사용자 체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미디어 테크놀로지&#8221;라고 전하고 &#8220;기존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Windows Media Technology) 기반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온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실버라이트 기술로 제공하게 될 양질, 고성능, 광범위한 서비스에 기대가 크다&#8221;고 밝혔다.</p>
<p>그는 또 &#8220;이번 파트너십이 시장의 미디어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씨디네트웍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실버라이트가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 시장에서 선도적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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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징 올림픽 재미 본 한국MS, RIA 시장서 펄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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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8:49:5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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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시장을 향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발걸음이 무척 가볍다.
KBS, MBC, SBS와 같은 공중파 방송사들은 ‘사용자 경험(UX)’을 풍부하게 하는 차세대 웹 기술인 ‘RIA’를 구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특히 최근 KBS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에 실버라이트가 도입돼 고화질의 풍부한 영상을 통해 스포츠 영상의 박진감과 현장감을 실감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또 LG텔레콤과 SK커뮤니케이션즈 등 통신과 대고객 서비스 페이지에서 실버라이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시장을 향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발걸음이 무척 가볍다.</p>
<p>KBS, MBC, SBS와 같은 공중파 방송사들은 ‘사용자 경험(UX)’을 풍부하게 하는 차세대 웹 기술인 ‘RIA’를 구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특히 최근 KBS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에 실버라이트가 도입돼 고화질의 풍부한 영상을 통해 스포츠 영상의 박진감과 현장감을 실감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p>
<p>또 LG텔레콤과 SK커뮤니케이션즈 등 통신과 대고객 서비스 페이지에서 실버라이트를 비롯한 리치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p>
<p>어도비를 넘기 위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저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최근 물량도 넘쳐나고 있는데 비해 해당 전문 인력이 부족할 정도로 프로젝트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 근래들어 출시되면서 해당 기술을 구현할 인력이 부족해 관련 업계에서는 교육 사업도 병행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여세를 기업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국내 대표적인 웹 에이전시인 <a href="http://www.megacorp.co.kr" target="_blank">메가존</a>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차세대 웹 시장 발전을 주도할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 href="없음"><img class="attachment wp-att-5518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08/ms.jpg" alt="ms" width="500" height="256" /></a></p>
<p>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메가존은 MS SQL 서버 기반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에 실버라이트를 연동하는 ‘데이터 시각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p>
<p>이 프로젝트는 기업이 축적하고 있는 자료를 시각화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해, 정확하고 신속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돕는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 솔루션을 적용하면 각 기업은 자사에 최적화된 시각적 정보관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웹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메가존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p>
<p>기업 고객들의 리포팅 분야에 이를 적용하는 것으로 기간 시스템과 연동하는 부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와 WPF가 어도비 제품에 비해 훨씬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p>
<p>서희종 메가존 이사는 &#8220;많은 기업들이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웹 콘텐츠를 표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며 “메가존은 차세대 웹 시장 발전을 주도할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익스프레션과 같은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박남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와 플랫폼 총괄사업부 상무는 “최근 웹을 통한 사용자 경험이 비즈니스 가치를 향상시켜주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어, 기업들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으로 점점 눈을 돌리고 있다”며 “메가존은 이런 기업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좋은 협력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참고자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RIA  관련 국내 에이전시</p>
<p><strong>디자인 전문(디지털 에이전시)</strong><strong></strong></p>
<p>i. <strong>실버라이트<br />
</strong>나인후르츠미디어 &#8211; <a href="http://www.9fruits.com/">http://www.9fruits.com/</a> (SBS 뉴스)<br />
포트폴리오 &#8211; <a href="http://www.portfolioad.com/">http://www.portfolioad.com/</a> (Microsoft Website)<br />
메가존 &#8211; <a href="http://www.megacorp.co.kr/">http://www.megacorp.co.kr/</a> (Korea Remix08)<br />
코발트식스티 &#8211; <a href="http://www.kobalt60.com/">http://www.kobalt60.com/</a><br />
디지털오아시스 &#8211; <a href="http://www.dioasis.com/">http://www.dioasis.com/</a><br />
펀크리에이티브 &#8211; <a href="http://funcreative.co.kr/">http://funcreative.co.kr/</a><br />
인사이드 비주얼 &#8211; <a href="http://www.insidevisual.co.kr/">http://www.insidevisual.co.kr/</a><br />
인스팟 &#8211; <a href="http://www.e-inspot.com/">http://www.e-inspot.com/</a><br />
디스트릭트 &#8211; <a href="http://www.dstrict.com/">http://www.dstrict.com/</a><br />
<strong></strong></p>
<p><strong>WPF</strong><br />
메가존 &#8211; <a href="http://www.megacorp.co.kr/">http://www.megacorp.co.kr/</a> (LG Telecom)<br />
프람트 &#8211; <a href="http://www.prompt.co.kr/">http://www.prompt.co.kr/</a><br />
바이널 &#8211; <a href="http://www.vi-nyl.com/">http://www.vi-nyl.com/</a><br />
디스트릭트 &#8211; <a href="http://www.dstrict.com/">http://www.dstrict.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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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S 위성지도, &#8216;딥줌&#8217;으로 주욱~ 당겨본다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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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DeepZoom]]></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Silverlight2]]></category>
		<category><![CDATA[Virtual Earth]]></category>
		<category><![CDATA[딥줌]]></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버추얼어스]]></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위성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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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11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8216;실버라이트2&#8242;를 공식 선보였을 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8216;딥줌&#8216;(Deep Zoom)이었다. 딥줌은 웹 컨텐트를 표현하는 새로운 기술로, 이용자들이 마우스 스크롤만 움직여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끊김 없이 확대·축소해가며 볼 수 있는 기술이다. 예컨대 광활한 그랜드캐년 사진 속 절벽에 매달려 있는 깨알만한 등반가 사진도 마우스 스크롤을 이용해 선명한 이미지로 확대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8216;딥줌&#8217;으로 거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756253694.jpg" alt="DeepEarth" class="tt-resampling" height="30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756253694.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지난 6월11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8216;실버라이트2&#8242;를 공식 선보였을 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8216;<a href="http://labs.live.com/Silverlight+2+Deep+Zoom.aspx" target="_blank">딥줌</a>&#8216;(Deep Zoom)이었다. 딥줌은 웹 컨텐트를 표현하는 새로운 기술로, 이용자들이 마우스 스크롤만 움직여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끊김 없이 확대·축소해가며 볼 수 있는 기술이다. 예컨대 광활한 그랜드캐년 사진 속 절벽에 매달려 있는 깨알만한 등반가 사진도 마우스 스크롤을 이용해 선명한 이미지로 확대해 볼 수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그렇다면 &#8216;딥줌&#8217;으로 거대한 위성사진을 끌어당겨 본다면 어떨까. MS가 실제로 이같은 시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font></p>
<p><a href="http://www.codeplex.com/deepearth"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딥어스</font></a><font face="맑은 고딕">(DeepEarth)는 실버라이트2 딥줌을 버추얼어스 위성지도 이미지에 접목하려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새 프로젝트다. 아직은 초기 기획단계로, 개발팀이 아이디어를 모으고 어떤 형태로 구현 가능할 지 조사중인 상태다. 현재로선 실제 버추얼어스에 딥줌이 적용될 지조차 미지수이지만, 프로젝트가 구현된다면 이용자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위성지도 서비스가 탄생할 듯하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적용 예제는 </font><a href="http://deepzoom.soulclients.com/VE/"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이곳</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서 볼 수 있으며 관련 </font><a href="http://www.codeplex.com/deepearth/SourceControl/ListDownloadableCommits.aspx"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소스코드</font></a><font face="맑은 고딕">도 제공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실버라이트는 운영체제나 웹브라우저, 기기에 상관 없이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끊김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MS의 차세대 웹 기술이다. 미디어 사업분야에서 먼저 도입됐지만 포털이나 게임, 인터넷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쓰임새가 확대되고 있다. </font></p>
<div style="text-align: center;"><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j-qYh03P00&amp;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Oj-qYh03P00&amp;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script>
</div>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68"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8220;신기술? 보고 느껴야 진짜 RIA!&#8221;</font></a><br />
<br /><font style="color: rgb(212, 26, 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950"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MS &#8216;3D 지도&#8217; 비밀은 2억1천만화소 카메라</font></a></div>
<p><a href="http://asadal.bloter.net/950" target="_blank"></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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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MS판 RIA, Another 플래시가 아니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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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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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i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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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익스프레션 스튜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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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은 마이크로소프트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전략이 확 업그레이드되는 시기다. 플래시와 자웅을 겨루게될 실버라이트(Silverlight)가 오는 여름께 버전2로 옷을 갈아입는 것을 기점으로 구글과는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려는 MS의 &#8216;SW+서비스&#8217; 전략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버라이트2에 앞서 MS는 최근 웹디자이너들이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인 &#8216;익스프레션 스튜디오2&#8242;(이하 익스프레션2)를 먼저 발표했다. 한글판은 5월말께 선보일 예정이다. 익스프레션 신제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2008년은 마이크로소프트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전략이 확 업그레이드되는 시기다. 플래시와 자웅을 겨루게될 실버라이트(Silverlight)가 오는 여름께 버전2로 옷을 갈아입는 것을 기점으로 구글과는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려는 MS의 &#8216;SW+서비스&#8217; 전략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
<p>실버라이트2에 앞서 MS는 최근 웹디자이너들이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인 &#8216;익스프레션 스튜디오2&#8242;(이하 익스프레션2)를 먼저 발표했다. 한글판은 5월말께 선보일 예정이다. 익스프레션 신제품은 1년여만에 나오는 것으로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보다 진화된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란게 MS의 설명이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575258296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85" width="187" /></div>
<p>&nbsp;<br />이런 가운데 MS의 에릭 조커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총괄 전무가 최근 방한, 익스프레션2의 특징과 MS의 RIA 전략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커 전무에 따르면 익스프레션2의 가장 큰 특징은 익스프레션1과 달리 MS RIA 기술인 실버라이트를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것이었다. 아직은 실버라이트1을 지원하고 있지만 실버라이트2가 나오게되면 서비스팩 형태로 바로 지원이 가능해진단다. </p>
<p>익스프레션2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인 PHP도 지원한다. MS 개발 플랫폼인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기 꺼려하는 PHP 개발자들을 끌어안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p>
<p>익스프레션2는 모두 다섯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익스프레션 블렌드, 익스프레션 웹(웹사이트 구축툴), 익스프레션 디자인(웹 및 애플리케이션 UI 디자인툴), 익스프레션 인코더(편집 및 자막 툴), 익스프레션 미디어(디지털 자산관리)가 바로 그것인데, 국내서는 RIA 개발 및 디자인 도구인 블렌드를 포함한 2가지 정도에 무게가 실릴 것이라고 한다.</p>
<p>곧 출시될 실버라이트2의 경우 미디어에 초점이 맞춰진 실버라이트1과 달리 다양한 RIA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고들 시장이 많아진다는 얘기다. MS가 실버라이트2와 익스프레션2 조합을 발판으로 RIA 시장에서 지분확대를 꿈꾸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p>
<p>실버라이트2와 익스프레션2 듀오의 등장은 천하의 MS와 &#8216;업계 최강&#8217; 어도비가 차세대 웹환경으로 주목받는 <a href="http://www.bloter.net/RIA" target=_blank>RIA </a>시장의 패권을 놓고 사활건 한판승부를 벌이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MS는 데스크톱에서 웹으로의 북진 정책을, 어도비는 웹에서 데스크톱으로의 남하정책을 펼치면서 두 업체가 마주보는 전선은 이전에 비해 크게 넓어졌다. 그만큼 싸움의 수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br />&nbsp;<br />이에 조커 전무에게 어도비와의 경쟁에 대해 물었다. 조커 전무는 &#8220;MS판 RIA 전략은 SW+서비스란 큰 그림아래 추진되고 있다&#8221;면서 어도비와의 일대일 대결에 대한 입장표명은 가급적 자제하려는 모습이었다. </p>
<p>그는 &#8220;RIA는 현재 단일 기업(어도비를 지칭한 것으로 보임)이 독점하는 공간인 만큼, 우리가 참여해 혁신의 불꽃을 피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8221;면서 &#8220;개발자는 코드 개발만 디자이너는 디자인에만 신경쓰면서도 동일한 툴과 프로세스를 통해 협업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익스프레션을 내놓게 됐다&#8221;고 강조했다. 차별화를 갖추고 있는 만큼, 언아더(Another) 플래시로 바라보지는 말아달라는 것이었다.</p>
<p>그는 &#8220;MS는 서버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RIA, 모바일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과 툴을 제공하고 있다&#8221;면서 &#8220;새로운 툴을 배울 자원이나 시간이 부족한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언어를 배우지 않고 진입할 수 있게 해주는 MS 플랫폼은 (어도비와는 다른) 차별화 요소를 지녔다&#8221;고 목소리를 높였다.</p>
<p>개인적으로 조커 전무의 언급만으로 MS가 RIA 시장에서 어떤 차별화 전략을 펼쳐나갈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기가 쉽지 않다. 한국MS는 6월 11일에 있을 리믹스(ReMIX) 행사를 전후로 RIA 전략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국MS 관계자들은 나름 기대해달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하고 있는데, 어떤 내용이 쏟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관련글1]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6f60e405905" target=_blank><strong>어도비 RIA 플랫폼 AIR 공식 발표</strong></a><br />[관련글2]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7abc0b585a0" target=_blank><strong>구글기어스, 휴대폰속으로</strong></a><br />[관련글3]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7a76a7a17c" target=_blank><strong>MS, RIA 선봉 &#8216;익스프레션&#8217;을 말하다</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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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최신 기술의 아버지가 30대 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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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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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살 때 아버지의 컴퓨터 작업을 돕기 위해 만지작거리던 컴퓨터. 그 컴퓨터에 빠진 후 30대 초반에 전세계 웹 기술 분야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인물. 그는 알만한 이들만 아는 회사인 &#8216;마이크로소프트&#8217;라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하는 일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사업부 총괄책임자(전무)다.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제품과 닷넷(.Net)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4살 때 아버지의 컴퓨터 작업을 돕기 위해 만지작거리던 컴퓨터. 그 컴퓨터에 빠진 후 30대 초반에 전세계 웹 기술 분야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인물. 그는 알만한 이들만 아는 회사인 &#8216;마이크로소프트&#8217;라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하는 일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사업부 총괄책임자(전무)다.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제품과 닷넷(.Net)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그가 이끄는 팀은 총 620명.&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는 개발자 사업부 총괄 책임자지만 여전히 매일 서너시간은 코딩을 한다. 그가 하는 코딩은 이미 제품화 된 것보다는 대부분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프로토타입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고 있다. </p>
<p>그는 웹 개발 언어면서 플랫폼인 ASP.net의 창시자다. 그의 이름 앞에는 IIS, ASP.net Ajax,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관련 최신 기술들의 &#8216;아버지&#8217;라는 말이 붙는다. 그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252248227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99"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2522482274.jpg')" /></div>
<p>스콧 구슬리(Scott Guthrie).</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가 방한했다. 그가 맡은 임무는 수 많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할 수 있는 툴과 개발 환경을 만들어 수많은 개발자들이 보유한 상상력들을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그의 역할은 그동안 데스크톱이나 서버 분야에 집중돼 있었는데 이제는 웹 분야까지 확장되고 있다. </p>
<p>그는 다양한 브라우저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FONT><a href="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default_ns.aspx"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실버라이트</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nbsp;개발팀도 이끌면서 웹 기술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일을 주도하고 있다. 실버라이트는 미디어와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을 지원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기술로 닷넷을 웹과 데스크톱, 실버라이트 환경과 연계해 보다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예전엔 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과 웹 프로그램의 장벽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경계가 모호해진다. PC에 설치한 프로그램이지만 실시간으로 웹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유무선의 서로 다른 망과 또 서로 다른 수많은 장비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p>
<p>개방형의 표준이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어느 때보다 표준화를 강조하고 있고, 관련 생태계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경쟁 업체들 제품과의 연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물론 이런 마이크로소프트를 변화시키고 있는 경쟁사들은 대표적으로 구글과 어도비다. 구글은 운영체제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웹을 거대한 운영체제처럼 쓸 수 있도록 원대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p>
<p>어도비는 &#8216;플래시&#8217;를 통해 사용자들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켰다. 최근에는 &#8216;플렉스&#8217;라는 제품의 소스를 공개했고, 실버라이트에 대항할 무기로 &#8216;에어&#8217;도 선보였다. 구글과 어도비는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일전을 대비하고 있다. &nbs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스콧 구슬리 전무는 &#8220;어도비와 앞으로 몇년간 건전한 경쟁이 될 겁니다. 아주 흥미로운 일입니다. 경쟁의 최종 혜택은 디자이너와 개발자, 최종 사용자들에게 돌아갑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새로운 개발 도구와 기능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양사가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게 될 겁니다. 개발자들에겐 새로운 선택지가 그만큼 넓어지는 것이죠&#8221;라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끼리만 연동되는 경우가 많았다. 여전히 자사 제품간 통합이나 연동이 가장 매끄럽긴 하지만 외부 생태계와의 연계에 대한 태도도 무척 달라졌다. </p>
<p>웹 분야에서는 &#8216;램프(LAMP)&#8217;가 세상을 이끌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운영체제인 리눅스와 웹서버인 아파치, 데이터베이스인 MySQL, 개발 언어인 PHP). 그렇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와 IIS 7.0은 MySQL과 PHP와도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p>
<p></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 2008과 닷넷 프레임워크 3.5를 선보인다. 지난해 선보였던 실버라이트 1.0 버전의 차기 버전인 2.0도 업그레이드 된다.<br />&nbsp;<br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웹 표준 준수와 관련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은 오는 3월 5일~7일까지 열리는 &#8216;믹스(</font><a href="http://visitmix.com/2008/default.aspx"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MIX08</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7; 행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믹스는 웹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접근 철학과 구체적인 성과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p>
<p>스콧 구슬리 전무는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함께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는 국내 개발자들과의 대화에서 &#8216;초기 평개발자로서 새로운 시도가 쉽지 않았지 않았느냐&#8217;는 질문에 &#8220;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8216;Code wins&#8217;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직급이 아니라 코드를 통해 해결책을 내놓는 것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그는 또 &#8220;ASP.NET도 처음에 나 혼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나서 그 이후 3-4명의 작은 팀이 생겼습니다. 서버를 통해 코드를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스스로 믿고 강하게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8221;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nbsp;&#8221;목표한 바는 결과로 반드시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개발자들은 코드로 보상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개발 작업’을 하는 것이 아닌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8221;라고 관리자로서의 개발자 역할도 강조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는 전세계 유명 개발자면서 동시에 인기 블로거이기도 하다. 그의 블로그(</font><a href="http://weblogs.asp.net/Scottgu"><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http://weblogs.asp.net/Scottgu</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자발적인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번역돼 따로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사이트도 운영될 정도로 유명하다. 그동안 한국어판 블로그는 없었는데 이번 방한 소식을 접한 한 개발자가 그의 한국어판 블로그 운영을 자원한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그의 한국어 블로그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스콧 구슬리는 &#8220;블로깅은 4년여 전에 시작했는데, 약 2년 전부터 심층적 기술문서들을 올리면서 많은 개발자들이 조회하고 참고하는 정보소스가 됐습니다. 한 달에 보통 10-15회 문서를 올립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기술팀이 개발한 기능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기도 합니다&#8221;라고 밝혔다. </p>
<p>그는 또 &#8220;보통 밤 10시쯤 블로깅을 하는데, 새벽 2시에 끝나기도 하고, 어떤 기술문서들의 경우 더 늦게까지 작업하기도 합니다&#8221;라고 소개했다. 아내가 싫어하지 않을까. 그는 &#8220;아내가 훨씬 먼저 잠들고, 더 일찍 일어납니다. 어떤 때는 블로깅을 하다보면 아내가 일어나는 시간까지 깨어있기도 합니다&#8221;라며 웃었다. 그의 아내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스콧 구슬리 전무는&nbsp; &#8220;항상 고객을 염두에 두는 개발자가 되십시오&#8221;라는 말로 이번 방한을 마무리 했다. 오는 3월 그가 말한 웹 기술들이 다시 한번 전세계 개발자들을 감탄시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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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 게이츠의 마지막 CES 기조연설&#8230;&#8221;SW혁신은 아직 초창기&#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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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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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6일(현지시각) &#8216;2008 소비자가전쇼(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기조연설을 통해 &#8220;디지털은 경이로운 속도로 우리삶에 자리를 잡았고 오랜 연구개발에 바탕한 향후 디지털 10년은 삶을 보다 풍요롭게 생산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8221;면서 &#8220;아직 세상은 SW가 가져올 혁신의 초창기에 서 있다&#8221;고 힘주어 말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8220;지난 25년여동안, 윈도(Windows)는 개인 컴퓨팅의 잠재력을 실현시킨 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896186511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4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8961865115.jpg')" />
<p class="cap1">사진: 마이크로소프트</p>
</div>
<p>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6일(현지시각) &#8216;2008 소비자가전쇼(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기조연설을 통해 &#8220;디지털은 경이로운 속도로 우리삶에 자리를 잡았고 오랜 연구개발에 바탕한 향후 디지털 10년은 삶을 보다 풍요롭게 생산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8221;면서 &#8220;아직 세상은 SW가 가져올 혁신의 초창기에 서 있다&#8221;고 힘주어 말했다.</p>
<p>빌 게이츠 회장은 이날 연설에서 &#8220;지난 25년여동안, 윈도(Windows)는 개인 컴퓨팅의 잠재력을 실현시킨 힘의 원천이었고 앞으로도 MS는 PC, 웹, 휴대기기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윈도 기능을 대폭 확대하겠다&#8221;면서 윈도와 디지털 10년은 &nbsp;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p>
<p>게이츠 회장은 또 2007년 1월 발표한 윈도 비스타를 중요한 혁신의 이정표로 언급하며 &#8220;현재까지 1억카피의 윈도 비스타 라이선스가 판매됐다&#8221;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어&nbsp; &#8220;PC를 보다 강력하고 저렴하고 작게 해주는 기술 발전과 함께 &#8216;스타일&#8217;이 그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다&#8221;면서 지금을 &#8216;스타일의 시대&#8217;로 규정하기도 했다</p>
<p>빌 게이츠 회장의 이번 기조연설은 CES통산 11번째이자 MS 회장으로서 마지막 기조연설이라는 점에서 시작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font face=굴림>지난 해 말부터 MS 일상 경영업무를 조금씩 이양해온 빌 게이츠 회장은 오는 7월부터는 자선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p>
<p>빌 게이츠 회장의 기조연설에는 MS의 로비 바흐</FONT>&nbsp;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사업 담당 사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바흐 사장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확장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기위한 일환으로<font face=굴림> NBC유니버셜, 월트 디즈니, 메트로 골드윈메이어(MGM) 스튜디오, 쇼타임 네트워크 등과 콘텐츠 제휴 내용을 발표했다. </p>
<p>이들이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8217;엑스박스(Xbox) 라이브&#8217;와 MSN 인터넷 서비스에 담아 공급한다는게 협력의 골자다. </FONT>이에 따라 ABC 방송과 디즈니 채널 프로그램은 X박스 라이브 편성표에 포함돼 &#8216;X박스360&#8242; 비디오 게임 콘솔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 MS는 이번 협력으로 어떤 케이블 채널 보다 많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p>
<p>NBC와의 협력도 흥미롭다. MS는 <font face=굴림>베이징 올림픽 미주 독점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NBC와 손잡고 각종 경기 장면을 실시간 또는 내려받아 볼 수 있는</font>&nbsp;NBCOlympics.com을 운영하기로 했는데, 이 사이트는 MS 리치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 &#8216;실버라이트&#8217;를 기반으로 개발된다. RIA 시장에서 어도비를 추격해야할 &nbsp;MS 입장에선 분위기를 띄우는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p>
<p>IPTV 관련 소식도 나왔다. 특히 MS는 전세계 100만대의 셋톱박스에서 자사 IPTV 플랫폼 &#8216;미디어룸&#8217;이 구동되고 있다면서 미디어룸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MS는 또 사용자들이 집에있는 여러대의 TV를 통해 녹화된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DVR 애니웨어(Anywhere) 서비스도 소개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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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쿨~한 실버라이트 기반 검색 서비스 ＇Tafiti＇</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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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ilverlight]]></category>
		<category><![CDATA[Tafiti]]></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타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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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피티(Tafit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RIA 기술인 &#8216;실버라이트&#8217; 기반의 검색 서비스다. 현재 시범서비스중인 타피티를 방문하면 실버라이트의 재미있는 기능들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검색엔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서치를 이용한다.
writeCode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font face="Verdana"> <img style="MARGIN: 10px" alt="Tafiti"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3844ba85fc96_l.jpg" /> <br />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tafiti.com">타피티</a></strong>(Tafit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RIA 기술인 &#8216;실버라이트&#8217; 기반의 검색 서비스다. 현재 시범서비스중인 타피티를 방문하면 실버라이트의 재미있는 기능들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검색엔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서치를 이용한다.</font></font></p>
<p><center><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V000085285\"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85285\" name=\"movie\"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object>")</script></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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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썬 RIA 시장 경쟁력은 ＇글쎄&#823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5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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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8216;자바원 컨퍼런스&#8217;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바FX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이미 블로터닷넷에도 소개된 바 있는데 아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160;
    


&#34;심비안-MS 나와!&#34;&#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8216;자바원 컨퍼런스&#8217;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바FX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관련 기사는 이미 블로터닷넷에도 소개된 바 있는데 아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font></p>
<ul>
<li>
<div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06b332c136de2">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nbsp;</a></p>
<p>    </font><font face="Arial" size="2"></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42fefe27107df"><font color="#0000ff">&quot;심비안-MS 나와!&quot;&#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font></a><br />
    </font></div>
</li>
</ul>
<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1" alt="" width="25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3f35f2afd79_l.jpg" /> <br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미국에서 발표된 내용을 국내에서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국내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이죠. 자바FX에는 &#8216;사바지&#8217;라는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도 제공됩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도 경쟁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돌고 있지만 그동안의 행보나 리눅스 진영 운영체제에서의 썬의 영향력을 볼 때 그 부분보다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분야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p>
<p align="justify">휴대폰 운영체제 시장은 리눅스 계열과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등으로 3분돼 있습니다. 썬은 리눅스 계열 시장에서 경쟁을 하는 업체라서 심비안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된 타깃은 아닙니다. 이들과 나란히 경쟁하려면 일단 리눅스 시장으&nbsp;평정해야 합니다. </p>
<p align="justify">RIA 분야는 어도비-구글 진영이 발표한 &#8216;아폴로&#8217;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WPF, WPF/E 진영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썬은 시장이 양분되는 과정에서 후발사업자로 이런 양강 구도를&nbsp;깨고 3강 체제로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 회의적인 생각을 갖게 합니다. </p>
<p align="justify">규모나 협력, 시장지배력 측면에서 썬이 어도비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 자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뒤늦게 관련 시장에 발을 담근다고 해서 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 시장에서 썬의 영향력이 급성장하리라 관측하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고객들도 관련 분야를 밀고 있는 거대 업체들과 협력하길 원하지 않겠습니까?</p>
<p>한국썬은 국내 데스크톱 RIA 시장보다는 모바일 분야에 집중하려는 듯 합니다. 발표회장에서도 자바ME 담당자가 참석한 것이 이를 반증합니다. 자바ME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인터뷰를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29d2f149a42"><font color="#0000ff">&quot;자바 국제 표준 바다에 과감히 뛰어들라&quot;&nbsp;&nbsp;<br />
</font></a><br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김경한 차장은 &quot;휴대폰 제조사들이 브라우저와 일정관리,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등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을 별도로 개발 연동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집니다. 자바FX로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집니다. 또 셋톱박스 제조사를 위한 제품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입니다&quot;라고 유저인터페이스 분야에서 경쟁 업체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p>
<p align="justify">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nbsp;&quot;운영체제보다는 RIA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도비- 구글 진영과 우리가 경쟁하는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기술적으로나 영향력면에서 두 진영을 긴장시킬만한 위협적인 요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quot;라고 썬의 행보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는 않더군요. </p>
<p align="justify">휴대폰 시장에서 RIA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지금의 WAP 방식 브라우저로는 모든 기능들을 사용하기 힘들어집니다. 다만 데스크톱에서 불고 있는 RIA 열풍이 모바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nbsp;휴대폰 시장은 어도비의 플래시를 도입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광범위하게 도입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p>
<p>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거대한 양 진영과 &#8216;맞짱&#8217;을 뜰 수 있을까요? 올해 RIA 시장을 관전하는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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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세대웹의 격전지＇ RIA시장의 경쟁판도를 정리하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1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2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아작스]]></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자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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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바FX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category><![CDATA[한국m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어도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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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초까지만 해도 &#34;도대체 RIA가 뭐야?&#34;라는 말을 하던 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디가서 RIA가 뭐냐고 물어보면 시치미 뚝 떼고 &#34;RIA란 말이지, 새로운 웹환경인데&#8230;&#34;하며 아는척할 수 있는 수준은 됐다. 한꺼풀 벗겨보면 금새 탄로날 지식이건만 그런대로 유용하게 써먹고 다닌다.^^&#160;
조금 알고 나니 RIA 시장이 더욱 흥미로워진다. 특히 내로라 하는 업체들이&#160;너도나도 RIA를 하겠다며 달려들고 있으니&#160;흥행성은 더욱 올라갈 수 밖에 없다.&#160;
어도비시스템즈에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올초까지만 해도 &quot;도대체 RIA가 뭐야?&quot;라는 말을 하던 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디가서 RIA가 뭐냐고 물어보면 시치미 뚝 떼고 &quot;RIA란 말이지, 새로운 웹환경인데&#8230;&quot;하며 아는척할 수 있는 수준은 됐다. 한꺼풀 벗겨보면 금새 탄로날 지식이건만 그런대로 유용하게 써먹고 다닌다.^^&nbsp;</p>
<p>조금 알고 나니 RIA 시장이 더욱 흥미로워진다. 특히 내로라 하는 업체들이&nbsp;너도나도 RIA를 하겠다며 달려들고 있으니&nbsp;흥행성은 더욱 올라갈 수 밖에 없다.&nbsp;</p>
<p>어도비시스템즈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 거물급 업체들이 대거&nbsp;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시장에&nbsp;출사표를&nbsp;던지고 있다.&nbsp;미래 전략으로 봤을때 차세대 웹기술로&nbsp;통하는 RIA에 뭔가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f8934ba191"><strong><font face="Arial" size="2">웹과 데스크톱의 융합&hellip;RIA발 &#8216;빅뱅&#8217;을 논하다</font><br />
</strong></a>&nbsp;<br />
RIA 열기는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다.&nbsp;국내서도 RIA&nbsp;주도권 경쟁은&nbsp;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한국어도비와 한국MS는&nbsp;이미 웹에이전시 업체들을 상대로&nbsp;&nbsp;RIA 기술&nbsp;확산&nbsp;경쟁에&nbsp;들어간 상황이다.&nbsp;플래시를 앞세워 선발주자 이미지를 굳힌&nbsp;한국어도비를 향해 &#8216;SW제국&#8217; 한국MS가 맹공을 퍼붓고 있는&nbsp;형국이다. 상대가 상대인 만큼 어도비 입장에서 MS의 공세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nbsp;자바 개발자들을 겨냥해 내놓은&nbsp;플래시 개발 플랫폼&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b1b0db829a9"><strong>플렉스 소스코드를 공개</strong></a>하기로 한 것도 MS의&nbsp;도전을 의식한 행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nbsp;나아가 한국어도비는 하반기 새로운&nbsp;RIA&nbsp;기술&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strong>아폴로</strong></a> 최종판도 공개한다.&nbsp;이에 따라 한국어도비와 한국MS간 사활건&nbsp; 승부는&nbsp;하반기를 기점으로&nbsp;더욱 격렬해질 가능성이 높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adobe.bloter.net/_news/8df42ff396bdb2eb"><strong>어도비 플렉스 서밋 2007 행사 후기</strong></a></font><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9e74e59f01"><font face="Arial" size="2"><strong>롱혼-실버라이트, 최신 기술 설명회 열린다</strong></font><br />
</a>&nbsp;<br />
RIA 경쟁은 어도비와 MS만의 잔치인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래보였으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를 앞세워 RIA 시장에 공식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썬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nbsp;<a target="_blank" href="http://java.sun.com/javaone/sf/index.jsp"><strong>자바원 컨퍼런스</strong></a>에서 자바FX스크립트란 RIA 기술을 선보였다. 자세한&nbsp;스펙이 공개되지&nbsp;않았는데도&nbsp;언론들의 관심이 꽤 높다. <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06b332c136de2"><strong><font face="Arial" size="2">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font><br />
</strong></a><br />
분위기만 놓고 보면 자바FX 스크립트는 어도비 플래시, MS 실버라이트, 아작스에 이어&nbsp;RIA&nbsp;주도권 게임에&nbsp;가세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nbsp;조나단 슈워츠 썬 CEO는 어도비 플래시와 해볼만하다는 입장까지&nbsp;밝힌 상황이다.&nbsp;<a target="_blank" href="http://news.com.com/8301-10784_3-9717348-7.html?part=rss&amp;subj=news&amp;tag=2547-1_3-0-20"><strong><font face="Arial" size="2">Schwartz: Java FX can take on Flash</font><br />
</strong></a><br />
구글이 자사 웹기술에 적용하면서 관심을 받은 아작스도 RIA 시대 &#8216;대권주자&#8217;중 하나다. 하지만 만나본 개발자들에 따르면 아작스를 갖고 구글처럼 하기는 정말로 쉽지 않다고 한다. 아작스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들도 꽤 있다. 이에 따라 아작스가 플래시와 실버라이트 그리고&nbsp;자바FX 스크립트의&nbsp;공세를 뿌리치고 독자적인 기반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45c1fe8f98"><strong><font face="Arial" size="2">&quot;웹2.0시대, SW개발주기를 앞당겨야 살아남는다&quot;</font><br />
</strong></a><br />
</font><font face="Arial" size="2">RIA에 차세대웹이란 꼬리표가 붙은 이유는 RIA를 도입할 경우 웹의 성격이&nbsp;많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데스크톱이 갖고 있던 인터렉티브 기능이 웹과 결합돼 사용자들의 경험에 많은 변화를&nbsp;몰고오게 된다.&nbsp;금융, 미디어, 전자상거래 등 RIA가 파고들지 못할 영역은 없다.&nbsp;거물급 업체들이 RIA 시장으로 몰려드는 것도&nbsp;바로 이 때문이다.&nbsp;판이 큰&nbsp;분야인 것이다.&nbsp;</p>
<p>RIA가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nbsp;관련 업계가 쏟아부을 총알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기싸움에서 밀리면 타격이 적지 않을 것이다.&nbsp;개인적으로는 MS의 총공세를 어도비가 어떤 전략과 전술로 방어할지와 자바FX스크립트를 앞세운 썬이 언제쯤 &#8216;대항마&#8217; 자격증을 딸 수 있을지가&nbsp;너무너무&nbsp;궁금하다.&nbsp;</p>
<p>결과가 나오지 않은 만큼, RIA 시장의 판이 어떻게 짜여질지 지켜보는 것은 구경꾼 입장에서&nbsp;피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올 것이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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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와이브로 체험 : MS 실버라이트 발표장] 동영상 업로드 ＇만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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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와이브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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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아이가 어린이날 자신이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받고 즐거워 하듯이 저도 와이브로 카드를 받고서 아주 흥분이 됩니다. 물론 한달간 공짜로 테스트를 할 수 있기에 이런 마음은 더한 것 같네요.
오전엔 버스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와이브로 체험 : 버스에서] 으헉! 기사가 날라갔네) 서울 시청 앞 업무를 마치고 서울메트로 2호선을 타고 강남구 삼성역에서 내려&#160;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들을 대상으로 연 &#8216;실버라이트 발표회장&#8217;에 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어린아이가 어린이날 자신이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받고 즐거워 하듯이 저도 와이브로 카드를 받고서 아주 흥분이 됩니다. 물론 한달간 공짜로 테스트를 할 수 있기에 이런 마음은 더한 것 같네요.</p>
<p></font><font face="Arial" size="2">오전엔 버스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eb5cbe5658"><strong>(<font face="Arial" size="2">[와이브로 체험 : 버스에서] 으헉! 기사가 날라갔네)</font></strong></a> 서울 시청 앞 업무를 마치고 서울메트로 2호선을 타고 강남구 삼성역에서 내려&nbsp;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들을 대상으로 연 &#8216;실버라이트 발표회장&#8217;에 와 있습니다. 마침 동영상 카메라도 있고 해서 안에 들어가 촬영을 했습니다. 손이 자꾸 떨리고, 갑자기 앞에 사람들이 지나가고 하는 바람에 화면이 좀 그렇습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부장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발표하는&nbsp;내용들을 찍어봤습니다. 김경윤 부장은 &quot;디지털에이전시들을 초대한 첫 행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플랫폼과 툴을 활용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창조하려는 그 내용물을 현실화하는데 저희가 도울 수 있으면 한다&quot;고 전했습니다. 다른 영역과는 좀 다른 메시지군요. 아마도 어도비 진영을 겨냥해 후발주자로서 디지털에이전시들의 선택을 바라고 상당히 자세를 낮춘 듯한 인상입니다. 다른 영역에서도 이런 자세를 계속 봤으면 좋겠네요.&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웹기술과 관련해 다음달에도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에 많은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p>
<p><font face="Arial"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V000047467\"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7467\" name=\"movie\"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object>")</script><br />
</font></font><font face="Arial" size="2">그런데 막상 찍고 보니 용량이 무척 크네요. MP4 압축 파일로 197,792KB입니다. 이 파일을 동영상 사이트에 올리려고 했는데 블로터가 올리는 사이트는 100MB까지 입니다. 그나마 MP4이니 197MB 정도되는 것인데요. 눈 앞이 캄캄합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동영상 사이트에 계신 분에게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실무 담당자분을 바꿔주네요. 제 동영상 캠코더가&nbsp;산요 &#8216;작티&#8217;인데,&nbsp;그 물건을 수령할 때 Ulead DVD 무비팩토리 5 CD도 받았습니다. 다행히 제 컴퓨터에 깔려 있네요. 관련 파일을 인코딩하는 방법을 전화로 알려주셔서 지금 인코딩 중입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막상 인코딩을 하려니 파일 용량이 484MB가 넘네요. 인코딩 시간도 대략 15분 정도 걸립니다. 거의 끝났습니다. 막상 끝나고 보니&nbsp;103MB 정도입니다. 100MB가 넘으면 파일 자체를 올릴 수 없습니다. 동영상 편집에 능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닌데 막상 금방&nbsp;찍은 생화면을 그냥 올리려고 했더니 쉽지 않네요. 그것도 동영상 편집툴을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힘듭니다. 지금 중국 상하이에 있는&nbsp;줌인라이프(<a href="http://www.zoominlife.com">www.zoominlife.com</a>) 방장님이 술 한번 안먹는 시간만 투자하면 금방 배울 수 있다고 하셨는데 후회막급입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인코딩 초기에는 압축시 비디오 데이터 비율을 1500Kbps로 했는데 다시 1000Kbps로 바꿔서 다시 인코딩 해보고 있습니다. 앞서&nbsp;대략 15분 걸렸는데 이번에 그보다 더 걸렸습니다. 방금 작업을 끝냈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71메가 정도로 압축이 끝났습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이제 관건은 업로드에 강하다고 광고를 하고 있는 KT와이브로를 통해 해당 사이트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겁니다. 5분이 넘게 걸리긴 했지만 업무를 보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HSDPA의 무선데이터 모뎀을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얼마정도의 차이가 나는지는 정확히 답변드릴 수가 없네요.</p>
<p>초기 기사를 전송하고 나서 새로운 데모 파일도 한번 찍었습니다. 이 작업은 지금 강남 포스코센터 서관 5층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자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KT와이브로로 접속해 있습니다.</p>
<p>두번째 파일은 55.6MB 입니다. 웹에 올리고 변환시키는 데 대략 12분 정도 걸립니다. 올리는 시간은 6분~7분 정도 소요되고 태그스토리(<a href="http://www.tagstory.com">www.tagstory.com</a>)에서 변환하는데 나머지 시간이 걸리는군요. <br />
</font></p>
<p align="justify">&nbsp;<font face="Arial"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V000047494\"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7494\" name=\"movie\"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object>")</script></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quot;기술이 세상을 바꾸지 않고 문화를 창출하는 이들이 기술을 활용해 세상을 바꾼다&quot;고 전했습니다.&nbsp;&nbsp;</p>
<p>와이브로라는 새로운 기술과 인프라가 등장하면서 이런 기술을 각자의 문화 창출 인력들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세상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nbsp;디지털에이전시 대상의 행사지만 그 속에서 쏟아진 말들은 단순히 웹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p>
<p>와이브로를 통해 업로드하는 데 유선 인프라에 비해 여전히 속도 문제가 있지만 업무를 처리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nbsp;물론 대용량 파일을 웹에 업로드할 때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것은 사실입니다.&nbsp;혹시나 끊어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노트북 사용자이기도 하고 업무 특성상 이제는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도 수시로 업로드해야 하기 때문이지요.</p>
<p>그렇지만 이런 기우들은 조금씩 해결되겠지요.</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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