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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매출액 3517억원...페이코 거래규모 1조5천억 돌파

NHN이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한 3517억원, 영업이익은 1% 증가한 220억원, 당기순이익은 18% 증가한 308억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업인 게임, 결제 및 광고 부문은 연결제외 영향과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감소했다. 콘텐츠, 기술 부분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상승했다. 웹보드 게임 성과 반영 기대 게임 부문은 '라인디즈니 쯔무쯔무'와 웹보드 게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모바일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와 일본 NHN 한게임 매각 영향으로 PC 온라인 게임 매출이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5.9%, 전년동기대비 8.2% 감소한 988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 게임 비중은 65%, PC 게임은 35%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의 경우 서비스 지역 기준으로 구분하면 국내가 48%, 해외가 52%로 나타났다. NH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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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광고 덕, NHN 2분기 매출 14%↑ 3662억원 달성

엔에치엔(NHN)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662억원, 영업이익은 70.8% 오른 254억원,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분야 외에도 NHN페이코, NHN한국사이버결제, NHN에이스(ACE), NHN애드(AD), 인크로스 등 결제 및 광고 부문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이들 관련 사업의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 NHN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시너지가 발현됐다. 한국사이버결제와 AD 등 자회사들이 페이코와 연계해 수익을 올리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라고 성장 배경을 밝혔다. 페이코로 ‘종합금융간편사’ 노린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페이코의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 및 맞춤쿠폰과 같은 주요 사업의 확대, 한국사이버결제를 중심으로 한 PG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장 효과를 누렸다. 페이코는 2분기 거래규모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시라 오비드

걱정말아요, 애플 성적표

'아이폰X' 단종설과 함께 애플의 부진이 점쳐졌다. 그리고 애플은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애플을 향한 우려 섞인 시선은 여전하다. 아이폰 판매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애플은 2월1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총매출이 883억달러(약 95조7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6% 늘어난 수치이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수치보다 13% 높은 기록이다. 글로벌 매출은 전체 매출 중 65%를 차지했다. 아이폰 매출은 615억8천만달러(약 66조845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팀 쿡 애플 CEO는 "애플 역사상 최대 분기 실적에 흥분한 상태며, 새로운 아이폰 라인업에서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등 광범위한 성장을 이뤘다"라며 "아이폰X은 우리 예상을 뛰어넘었고 11월 출시 이후 매주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