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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중소상공인이 알아두면 돈 버는 ‘네이버 무료 플랫폼’

이 글은 창작자와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네이버와 공동 진행하는 콘텐츠입니다._편집자 “새로 오픈한 내 가게를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게 하려면, 홈페이지가 있어야 하죠?” “네이버 보면 많은 서비스가 있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이제 막 창업한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질문이다. 안타깝게도 정답은 없다. 사업을 시작했다는 공통점만 빼면 업종, 품목, 매장 위치는 물론 제공 서비스, 직원 수, 예산 등까지 현실의 상황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강의하는 필자 입장에서, 사장님들의 시행착오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렇지만 모든 사업이 다 잘 될 수 없듯이, 우선 본인과 사업의 상황에 맞는 ‘점검’을 해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거기에...

BB

[BB-1010] 새 '아이패드 미니' 10월22일 공개

새 '아이패드 미니' 10월22일 공개 애플의 새 '아이패드 미니'는 10월 22일에 발표될 듯합니다. 우리시간으로 23일 새벽이 되겠네요. 맥루머스는 새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면서 지금 아이패드 미니는 구입하지 말라고 트위터에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디자인을 아이패드 미니처럼 바꾼 9.7인치 아이패드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번 아이폰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공개한 소니 딕슨이 이번에는 아이패드 이미지도 공개했습니다. 루머나 이미지 유출 수준이 아니라 이미 실제 판매될 제품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MacRumors] 책으로 읽는 트위터 탄생기 이사회 때문에 트위터의 CEO가 잭 도시였다가, 에반 윌리엄스였다가, 다시 잭 도시로 바뀌었군요. 11월 5일 팔리는 한 책의 얘기입니다. 제목은 'Hatching Twitter'인데요. 닉 빌튼이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가 썼습니다. 헌데 나오기도 전...

Janrain

소셜 로그인, 10명 중 8명은 페북·구글

페이스북과 구글이 SNS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계정임을 다시금 확인해주는 조사가 나왔다. 사용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잰레인이 공개한 소셜 로그인 선호도 조사에서 구글은 33%, 페이스북은 45%를 차지했다. 소셜 로그인은 SNS나 e메일 계정을 연동하는 걸로 회원가입을 대신하는 걸 말한다.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에 회원가입할 때 이름이나 전화번호, e메일 주소, 비밀번호 등 매번 비슷한 내용을 입력할 수고를 더는 장치다. 요즘엔 클릭 한 번만 하면 스마트폰에 깔린 SNS나 PC에 로그인한 SNS 계정으로 바로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 새 서비스에 회원가입할 때 아주 간편한 방법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스토리나 카카오뮤직, 카카오페이지 등을 쓸 때 카카오톡 계정을 연동하는 게 대표적인 예다.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은 소셜 로그인을 쓸 때,...

BB

[BB-0816] 구글, 윈도우폰용 유튜브 앱 차단

구글, 윈도우폰용 유튜브 앱 차단 구글이 윈도우폰용 유튜브를 차단했습니다. 이전에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윈도우폰용 유튜브 앱이 광고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아 한 차례 차단됐던 바 있습니다. MS가 구글이 원하는대로 수정하기로 했는데 또 다시 차단됐습니다. 구글은 윈도우폰이 유튜브를 완전히 보여주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이 폐쇄적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관련기사 : The Verge] 트위터, 실시간 인기 TV 방송도 보여준다 때론 트위터나 페이스북, 구글이 네이버와 다음을 부러워할 거란 생각을 합니다. 바로 트위터가 준비하는 이런 기능 때문입니다. 테크크런치는 트위터가 이용자 타임라인에 TV 프로그램 정보를 흘리는 걸 시험한다고 14일 전했습니다. '트렌딩'이란 이름을 달고, 여느 트윗과 달리 배너 광고와 비슷하게 큼직한 창을 만들고선 지금 사람들이 많이 트윗하는 TV 프로그램을...

sso

드롭박스,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가 기업용 시장에도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들이 지난해 개인 사용자를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한것과는 대조되는 행보다. 드롭박스는 4월10일(현지기준) 자사 블로그를 통해 "'비즈니스를 위한 드롭박스'를 출시한다"라고 발표했다. 기존 자사가 제공하고 있던 '팀을 위한 드롭박스(Dropbox for Team)'로는 기업 사용자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 '비즈니스를 위한 드롭박스'로 서비스 명칭을 바꿔 더 나은 공유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개인 사용자를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기업도 찾아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서고 싶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드롭박스가 기업용 시장을 겨냥한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신경쓴 부분은 크게 두 가지다. 관리와 보안이다. 드롭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