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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체인

"문서 위한 다차원 블록체인 만들겠다"

“문서에 초점을 맞췄다. 문서에 최적화하다 보니 ‘다차원 블록체인’을 만들고 있다.” 김승기 써트온 대표가 ‘엑스체인’(X-Chain)을 설명하며 한 말이다. 엑스체인은 써트온이 개발 중인 전자문서 최적화 블록체인이다. 써트온은 오는 12월 생성을 목표로 엑스체인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김승기 대표는 엑스체인이 세계 최초 다차원 블록체인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그 독자성을 인정받기 위해 엑스체인 기술에 대한 를 출원한 상태다. 써트온이 자신 있게 내세우고 있는 다차원 블록체인이란 무엇일까. 김승기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대부분 블록체인은 선형적인 구조를 가졌다. 화폐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중지불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검증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블록들을 시간 순서대로 쭉 나열한 구조다. 김 대표는 "비트코인을 예로 들면 10분 단위로 블록이 하나씩 일직선으로 쌓이는...

BaaSid

써트온, 일본 신규 가상화폐 ‘바스아이디’ 프로젝트 참여

국내 블록체인 전문기업 써트온이 자사의 '다차원 블록체인 엑스체인'의 개인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암호화폐 프로젝트 '바스아이디'(BaaSid)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2월5일 밝혔다. 바스아이디는 일본 보안 전문기업 피알오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프로젝트다. 써트온은 지난해 12월4일, 피알오와 블록체인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및 일본의 거래소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승기 써트온 대표는 "바스아이디는 온라인 서비스 공급자의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 없이 일시적으로 인증하는 새로운 개념의 100% 탈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 공공네트워크 플랫폼"이라면서 "사용자의 민감한 개인인증정보를 잘게 쪼개고 그 조각들을 각각 서로 다른 노드에 분리, 분산 저장해 로그인, 각종 결제, 인터넷뱅킹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조합하는 방식을 취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바스아이디는 일본을 중심으로 미국, 한국, 대만 등의 다양한 대학 교수진과...

블록체인

블록체인 문서인증 플랫폼 '애스톤', 100억원대 투자 유치

써트온은 엑스비씨테크놀로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문서인증 플랫폼 '애스톤'이 투자조합으로부터 100억원대 투자에 성공했다고 12월26일 밝혔다. 엑스비씨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펀드 및 자산운용 플랫폼인 하이브리드블록과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었다. 또 TSXV(캐나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카버넷 캐피탈 코포레이션을 중심으로 형성된 투자조합으로부터 투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애스톤프로젝트는 현재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총 발행량 중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집된 자금을 제외한 남은 물량에 대해 전액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본 투자에 핵심 역할을 한 하이브리드블록은 지난 12월5일 마카오 스튜디오시티에서 열린 '하이브리드서밋 2017'에서 애스톤과 광범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애스톤의 문서인증 플랫폼 비즈니스에 있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에 참여하고, 애스톤의 탈중앙화 문서인증 플랫폼을 하이브리드블록 글로벌...

블록체인

써트온, 일본 '프로'와 일본거래소사업 본격 진출

블록체인 기업 써트온이 일본 기업 '프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일본 진출을 본격화한다. 써트온은 12월4일 시스템 구축 및 보안 전문기업 프로와 일본거래소사업 진출 및 블록체인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써트온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프로의 다양한 일본 메이저 협력사들과 고객사가 운용하는 서비스 플랫폼 등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 문서 및 'BAAS 인증'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프로는 100여명의 연구원과 블록체인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 일본 최대 보안업체인 LAC사와 합작법인을 통해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써트온은 전자문서 서비스 영역에 특화된 'X-체인' 기반의 에스톤 플랫폼이라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애스톤 플랫폼은 사용자 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BAAS(Blockchain as a Service)...

블록체인

써트온, 블록체인 기반 ‘애스톤 플랫폼’으로 동남아 진출

블록체인 기업 써트온이 동남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한다. 써트온은 11월27일 동남아시아 의료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싱가포르의 보안 솔루션 업체 이보랩스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애스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의료제증명 서비스 적용을 위한 협약이다. 써트온의 의료제증명 서비스의 근본적인 목표는 환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다. 의료제 발급 시 나오는 종이문서와 사본을 발급하기 위한 방문 절차를 간소화해 환자의 편의를 도모한다. 써트온의 애스톤 플랫폼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만들어졌다. 또 상용자 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생체인증(FIDO) 솔루션을 접목했다. 조영준 써트온 이사는 "이번 이보랩스와의 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 애스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메디컬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라며 "최근 국내에서 모 대형병원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