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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썬마이크로시스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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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은 자바 개발자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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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y 2011 03:06:52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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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자바의 기술표준을 주도하는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CP)와 오라클의 자바 정책을 대표하는 두 명의 인사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SK텔레콤이 5월4일 주최한 자바 스탠다드 에디션(아하 자바SE)/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하 자바EE)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패트릭 커랜(Patrick Curran) JCP(Java Community Process) 프로그램 의장과 도날드 도이치(Donald R. Deutsch) 오라클 표준화 전략 및 아키텍쳐 총괄은 행사를 마친 4일 오후 삼성동 한국오라클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 자바의 기술표준을 주도하는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CP)와 오라클의 자바 정책을 대표하는 두 명의 인사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SK텔레콤이 5월4일 주최한 자바 스탠다드 에디션(아하 자바SE)/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하 자바EE)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p>
<p>패트릭 커랜(Patrick Curran) JCP(Java Community Process) 프로그램 의장과 도날드 도이치(Donald R. Deutsch) 오라클 표준화 전략 및 아키텍쳐 총괄은 행사를 마친 4일 오후 삼성동 한국오라클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JCP의 현황과 오라클의 자바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였지만, 기자들의 관심은 오라클과 오픈소스 진영의 갈등 국면에 집중되는 모습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JCP-.jpg" rel="lightbox[59795]" title="JCP 의장 패트릭 커랜"><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JCP 의장 패트릭 커랜"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JCP-_thumb.jpg" border="0" alt="JCP 의장 패트릭 커랜" width="400" height="296" /></a></p>
<p style="text-align: center"><em>패트릭 커랜(Patrick Curran) JCP 의장</em></p>
<p>2010년 초, 오라클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자, 전세계 자바 개발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그 동안 수익 창출에 관한한 기민한 능력을 발휘해왔던 오라클이 과연 자바 관련 정책을 어떻게 변화시킬 지 우려했기 때문입니다.</p>
<p>실제로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는 인수작업을 마무리하는 동안, &#8220;썬이 매월 1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8221;며 썬 경영진의 방만한 경영을 비판하고 특히, 썬이 자바로부터 많은 수익을 창출해내지 못했다고 꼬집기도 했습니다.</p>
<p>그리고 인수 작업이 마무리되자, 오라클은 썬 창업공신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여러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구글을 상대로 싸우면서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2010년 8월, 오라클이 &#8220;안드로이드가 자바 기술의 특허권과 저작권을 침해했다&#8221;라며 구글을 고소하면서 갈등이 표면으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p>
<p>뒤이어 전세계 최대 오픈소스 재단인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SF)이 자바SE/EE 최고위원회에서 탈퇴하면서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아파치 재단은 오라클의 상업적인 관심이 자바 생태계의 투명한 통제를 심각하게 간섭하고 편향되게 하고 있다”라며 &#8220;오라클이 자바를 과도하게 통제하고 있다&#8221;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p>심지어 &#8216;자바의 아버지&#8217; 제임스 고슬링(James Gosling)도 오라클을 떠나, 자바 특허 침해 건을 놓고 오라클과 싸우고 있는 구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고슬링의 이탈은 자바 개발자들도 마음이 오라클에서 멀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억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cdc44490bf00.jpg" rel="lightbox[59795]" title="오라클_도날드 도이치 총괄"><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오라클_도날드 도이치 총괄"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thumb.jpg" border="0" alt="오라클_도날드 도이치 총괄" width="400" height="307" /></a></p>
<p style="text-align: center"><em>도날드 도이치(Donald R. Deutsch) 오라클 표준화 전략 및 아키텍쳐 총괄</em></p>
<p>도이치 오라클 총괄은 &#8220;아파치 재단과의 갈등은 오라클의 썬 인수 전부터 썬과 아파치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8221;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8220;오라클과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관계에 악영향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다&#8221;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8220;현재 개발자들과 관계를 보수해나가는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8221;라며 &#8220;특히 오라클의 여러 임원이 자바 개발자들을 이끄는 자바 챔피언들과 활발히 만나며 관계를 강화해나가고 있다&#8221;고 말했습니다.</p>
<p>최근 JCP가 집행위원회 선거에서 브라질의 자바 유저 그룹인 SouJava을 추천한 것도 개발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구애 작업입니다. 집행위원회 선거에 유저 그룹이 추천된 것은 처음입니다. 커랜 JCP 의장은 &#8220;JCP 조직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있는 것도 개발자들의 오랜 의견을 수렴해 진행하고 있는 것&#8221;이라며 &#8220;개발자들과의 관계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8221;고 말했습니다.</p>
<p>이처럼 오라클은 개발자들과 관계 회복에 나서는 한편, 기술적으로는 새롭게 자바 표준을 업데이트하며 개발자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오라클은 2010년 11월 멀티코어 프로세스와 모듈화를 수용한 자바SE 7과 9에 대한 표준안(JSRs : Java Specification Requests)을 제시했으며 JCP가 12월 이를 승인했습니다. 올 초에는 자바EE 7에 대한 JSRs 구성에 들어갔으며, 연말에는 하드웨어 그래픽 가속과 향상된 UI 제어를 지원하는 자바FX 2.0도 선보일 예정입니다.</p>
<p>비록 오픈JDK에 오라클이 의장을 받고 IBM이 부의장을 맡은 것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는 등 갈등이 모두 봉합된 아니지만, 오라클이 자바 사양을 본격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썬이 오라클을 인수하기 전부터 지난 2년 간 자바와 관련해 많은 개선 사항이 답보 상태에 있었습니다.</p>
<p>커랜 JCP 의장도 &#8220;개발자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하는데, 자바 개선이 늦어지면서 관심이 줄어들었던 것도 사실&#8221;이라며 &#8220;작년 말부터 자바 SE 7/8, EE 7 등 새로운 발표가 이어지면서 개발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8221;라고 평가했습니다.</p>
<p>그 밖에 자바의 클라우드 지원에 대한 질문과 모바일 시장에서 제자리에 머무리고 있는 자바의 현 상황에 대한 답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커랜 의장은 &#8220;자바 EE의 아키텍트들이 클라우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클라우드 환경을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8221;면서도 &#8220;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양을 언급하기에는 시기 상조&#8221;라고 말했습니다.</p>
<p>자바의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을 제정하는 서브 그룹 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한 도이치 총괄은 &#8220;클라우드 컴퓨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서브 그룹에 참여하고 있는 80여개 기업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직까지 시장의 방향이 분명치 않다는 것이 중론&#8221;이라며 &#8220;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전까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8221;라고 전했습니다.</p>
<p>&#8216;안드로이드가 차지한 부분을 제외하면, 급성장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자바 모바일 에디션(자바 ME)의 성장이 제자리에 머무르고 있는 것 아니냐&#8217;는 지적에 대해서 커랜 의장은 &#8220;현재 자바 ME와 관련된 표준안 제정이 SE/EE와 비교해 다소 늦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8221;이라며 &#8220;4일 열린 회의에서도 자바 ME가 조금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많은 시간을 투입해 토론을 벌였다&#8221;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8220;추후에 발표될 자바 ME에서 자바 SE만큼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중에 자바 ME에 대한 개선안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p>그러나 이 자리에서 구글과의 소송에 대한 진행사항과 자세한 입장, 고슬링의 이탈에 대한 오라클의 의견을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도이치 총괄은 구글과의 소송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며, 고슬링이 구글로 떠난 것에 대해서도 &#8220;행운이 함께 하길 빈다&#8221;라며 답변을 피하는 모습이었습니다.</p>
<p>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후 1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 자바를 둘러싼 많은 우려와 갈등이 있었지만, 이와 무관하게 자바 기술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N스크린과 크로스플랫폼의 시대에 &#8216;기종이나 운영체제의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도구&#8217;라는 기치를 내건 자바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p>
<p>오늘날 데스크톱은 물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TV, DVD 플레이어 등 수많은 디바이스에서 자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전자책 리더와 IP전화, 스마트카 등 새롭게 출현한 디바이스에도 자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p>
<p>특히 우리나라는 유수의 제조업체가 위치해 있고, 많은 자바 개발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등 자바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국에만 21개의 JCP 회원사가 있으며, 78명의 JCP 회원이 엑스퍼트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기도 합니다.</p>
<p>한국의 자바 개발자 여러분은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이후 펼치고 있는 자바 정책과 최근의 업데이트 사항, 그리고 개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손을 내밀겠다는 오라클의 약속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과연 오라클은 자바 개발자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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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 정책, “도 아니면 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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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r 2010 04:37:0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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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라클이 자사 웹 사이트에 올린 문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전부 아니면 전무”라고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지원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3월 16일부터 적용된 새로운 정책은 “기술 지원을 받을 때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은 반드시 지원을 받거나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은 시스템이나 운영체제를 위한 오라클 프리미어 서포트(Oracle Premier  Support for System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라클이 자사 웹 사이트에 올린 문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전부 아니면 전무”라고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지원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했다.</p>
<p>3월 16일부터 적용된 새로운 정책은 “기술 지원을 받을 때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은 반드시 지원을 받거나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은 시스템이나 운영체제를 위한 오라클 프리미어 서포트(Oracle Premier  Support for Systems 또는 Oracle Premier Support for Operating Systems)을  가리킨다.</p>
<p>이번 정책에는 솔라리스 10.9 이후 버전을 구동하는 모든 시스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라클 VM 등이 포함되며,  “(업데이트와 패치, 보안 경고, 설정 및 설치 지원 등을 포함해) 추가 하드웨어 시스템용으로 기술 지원 계약 하에 서비스를 받아  온 모든 하드웨어”에 적용된다.</p>
<p>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은 고객은 “유지보수 릴리즈와 패치, 전화 지원 등 어떤 기술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사용 연한이 끝나가는 시스템은 이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다.</p>
<p>또한 고객의 하드웨어 지원 계약이 끝난 지 90일이 지났을 경우나 원래부터 지원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았을 경우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런 시스템은 오라클이 “서비스 준비 완료(Service Ready)”라고 결정해야만 하며, 이를 위해서는  고객이 “프리미어 서포트 조건 서비스(Premier Support Qualification Service)를 현행 요금으로  구매하고, 서비스팀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또한 기존의 운영체제 지원 서비스에서 시스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 역시 이 “프리미어 서포트 조건 서비스”를 구매해야 한다.</p>
<p>오라클의 대변인은 자사의 분기 수익 보고가 임박한 이유로 새로운 정책에 대해 코멘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지원 계층별 가격 정보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p>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면서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오라클의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보다 수익률이 낮은 하드웨어 사업에서 어떻게 더 많은  매출을 끌어낼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었다.</p>
<p>JMP 시큐리티의 분석가 패트릭 월레이븐스는 이번 하드웨어 지원 정책에 대해 “오라클이 자사의 정책을 썬의 사업에 적용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월레이븐스는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관점에서 오라클이 썬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내세울 것으로 보이며,  특히 SMB(Small and Medium Business) 시장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일부 SMB 기업은 지원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의 패치를 지원 서비스를 받지 않는  시스템에 사용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p>
<p>월레이븐스는 이런 이유로 SMB는 다른 대안을 찾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지만, 대기업 고객에게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기업들은 각각의 시스템을 등록하는 성가신 일을 피하기 위해 사이트 단위의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결국  오라클은 서비스를 받고 모든 시스템에 대해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고급 고객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오라클은 스토리지와 서버에서 애플리케이션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런 요소들의 강력한 통합이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p>
<p><span> 월레이븐스는 “문제는 오라클이 모든 요소를 다 갖추는 것으로 대형 고객들이 계속 이용할만큼 놀라운 성과를 제공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대기업들 역시 여러 업체들이 관여될 경우 생길 수 있는 문제보다는 책임을 질 수 있는 단일 업체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span></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267"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267">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267</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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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널리스트 : 오라클, 썬 인수로 직원 1만 명 감원 필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95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9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Apr 2009 03:51:4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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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라클이 74억 달러에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함으로써 오라클의 직원 1만여 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구조조정과 관련된 비용을 빼고, 오라클은 썬 인수로 첫 해에 15억 달로, 그리고 다음 해에 20억 달러 정도의 수익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라클 사장 사프라 캣츠는 월요일 발표를 통해 “BEA나 피플소프트, 시벨을 인수하면서 세웠던 계획보다 첫 해에 더 많은 수익을 가져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라클이 74억 달러에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함으로써 오라클의 직원 1만여 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p>
<p>구조조정과 관련된 비용을 빼고, 오라클은 썬 인수로 첫 해에 15억 달로, 그리고 다음 해에 20억 달러 정도의 수익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라클 사장 사프라 캣츠는 월요일 발표를 통해 “BEA나 피플소프트, 시벨을 인수하면서 세웠던 계획보다 첫 해에 더 많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샌포드 번스타인(Sanford C. Bernstein &amp; Co)의 저명한 IT 분석가 토니 사코나기는 이러한 수익성은 정리해고를 통해 달성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사코나기는 썬의 2010 회계연도 영업이익을 8억 달러 정도로 전망했다. 오라클의 전망인 15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다.</p>
<p>사코나기는 이번 인수합병 발표 직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오라클이 예상대로 썬 인수를 통해 15억 달러의 수익을 실현하려면, 제품 매출 외의 요소로 7억 달러의 수익을 추가로 창출해야 하는데, 이는 5,500명~1만 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오라클은 정리해고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코멘트를 거절했다.</p>
<p>시장조사기관인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분석가들도 이런 사코나기의 의견에 동의하며, 특히 영업과 마케팅 인력이 직접적인 감원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라클은 최대한 짧은 기간에 썬의 비용 구조를 합리화하려 할 것이며, 이는 정리해고 및 서비스와 지원부서 등 일명 비용센터의 재조직을 의미하기 때문이다.</p>
<p>TBR은 보고서를 통해 오라클이 썬의 지원 및 서비스 그룹을 자사의 글로벌 모델에 맞게 재조정하면서 세계 각국의 직원들이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자리를 옮겨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p>
<p>한편, 닷컴붕괴 이후 계속 어려움을 겪어온 썬은 이미 전체 인력의 15~18%, 약 6,000여 명 이상을 감원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333"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333</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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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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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썬 인수합병 협상 타결 임박</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42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4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Apr 2009 23:36:3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인수합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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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M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간의 인수합병 협상이 IBM이 썬의 주식을 주당 9.50달러에 인수하는 것으로 타결됐다고 뉴욕타임즈 온라인이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양사 간의 협상에 관여한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협상 타결이 임박했으며, 빠르면 금요일쯤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일 오후 IBM이 썬의 인수 가격을 주당 10~11달러에서 9~10달러로 내렸다고 전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해 썬이 이런 낮은 가격을 “IBM이 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BM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간의 인수합병 협상이 IBM이 썬의 주식을 주당 9.50달러에 인수하는 것으로 타결됐다고 뉴욕타임즈 온라인이 보도했다.</p>
<p>뉴욕타임즈는 양사 간의 협상에 관여한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협상 타결이 임박했으며, 빠르면 금요일쯤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p>
<p>월스트리트저널은 2일 오후 IBM이 썬의 인수 가격을 주당 10~11달러에서 9~10달러로 내렸다고 전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해 썬이 이런 낮은 가격을 “IBM이 심한 규제 감사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수 거래를 수행하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받고” 받아들인 것으로 전했다.</p>
<p>분석가들은 양사의 제품군이 지나치게 중복되기 때문에 반독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을 해 왔으며, 월스트리저널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썬 역시 이런 문제가 양사의 인수합병을 지연시키거나 인수 조건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만약 두 회사를 합치면, 이들의 서버 시장 점유율은 40%를 넘게 된다.</p>
<p>썬과 IBM의 대변인은 모두 루머에는 코멘트를 하지 않는다고 이런 보도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했다.</p>
<p>잇단 인수합병 보도에 양사의 주가도 올라가 2일 오후 IBM의 주가는 4.14% 오른 101.65달러, 썬은 0.16% 오른 8.16달러에 거래됐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888"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888</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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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발머 : “IBM-썬 합병, MS에게는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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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09 06:56:2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 발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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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IBM과 썬 간의 인수합병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IBM이 썬을 인수해 조직 내로 흡수하는 동안의 공백 기간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것.
뉴욕에서 개최된 2009 미디어 서밋에서 스티브 발머는 “우리는 IBM과 많은 분야에석 경쟁을 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두 회사가 제대로 합병하는 데 1~2년이 걸릴 것이며, 우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IBM과 썬 간의 인수합병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IBM이 썬을 인수해 조직 내로 흡수하는 동안의 공백 기간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것.</p>
<p>뉴욕에서 개최된 2009 미디어 서밋에서 스티브 발머는 “우리는 IBM과 많은 분야에석 경쟁을 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두 회사가 제대로 합병하는 데 1~2년이 걸릴 것이며, 우리는 이 시간을 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스티브 발머는 IBM에 의해 인수되는 것은 썬의 주주들에게는 훌륭한 탈출 전략이 되겠지만, IBM이 굳이 썬을 인수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했다. 썬은 하드웨어에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 중 많은 수가 IBM의 제품군과 중복되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509"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olor: navy">&gt;&gt; IBM-썬 합병, 오라클과 SAP이 불안한 이유는?</span></a></p>
<p>마이크로소프트는 IBM이나 썬과는 오랫동안 경쟁 관계였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썬이 휘청거리면서 썬과의 경쟁은 덜 치열한 편이었다. 하지만 IBM과는 미들웨어부터 애플리케이션 개발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협업 소프트웨어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 대부분에서 경쟁하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와 썬과의 관계 중 대표적인 것은 역시 7년이나 끈 자바 소프트웨어 개발언어를 둘러싼 소송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그리 유쾌한 기억이 아니다. 이 소송은 결국 2004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썬에게 자바 라이선스료로 20억 달러를 지불하는 것으로 해결됐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540"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540</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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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터포럼] 마케터가 본 블로그, &#8220;명확한 컨셉과 꾸준함이 열쇠&#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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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14:5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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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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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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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2.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웹 2.0을 대표하는 블로그(Blog)를 개설해 이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의 숫자는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개인들은 새로운 소통 방식인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국내 기업들은 아직까지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것 같다.
특히 기업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부분을 담당하는 마케터들에게 블로그는 &#8216;뜨거운 감자&#8217;와도 같다.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 2.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웹 2.0을 대표하는 블로그(Blog)를 개설해 이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의 숫자는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개인들은 새로운 소통 방식인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국내 기업들은 아직까지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것 같다.</p>
<p>특히 기업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부분을 담당하는 마케터들에게 블로그는 &#8216;뜨거운 감자&#8217;와도 같다.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소통 플랫폼이 바로 블로그인 것이다.</p>
<p>블로터닷넷은 지난 12월 29일,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 운영 담당자를 초청했다. &#8216;마케터가 본 블로그&#8217;란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 초대된 마케터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박안나 과장(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성경란 차장(왼쪽)이다.</p>
<p>박안나 과장은 개발자들의 메타블로그 썬개발자네트워크(<a href="http://www.sdnkorea.com" target="_blank">www.sdnkorea.com</a>)을 운영하고 있고, 성경란 차장은 공식 팀블로그 &#8216;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8217;(<a href="http://blog.it-hero.co.kr" target="_blank">http://blog.it-hero.co.kr</a>)를 책임지고 있다.</p>
<p>이날 포럼은 블로터닷넷 김상범 대표블로터의 사회로 진행됐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89f0251d2da_108A7/09BloterForum1.jpg" rel="lightbox[9553]" title="[블로터포럼] 마케터가 본 블로그, "명확한 컨셉과 꾸준함이 열쇠""><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89f0251d2da_108A7/09BloterForum1_thumb.jpg" border="0" alt="09-BloterForum-1" width="520" height="353" /></a><br />
<strong>김상범</strong> : 연말이라 바쁘신데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로 들어가 보죠. 블로그는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p>
<p><strong>한국썬 박안나 과장(이하 박안나)</strong> : 2007년 2월 개발자 대상의 웹사이트를 새롭게 개편하면서 블로그를 도입했습니다. 그에 앞서 2006년 중순부터 웹사이트에 필요한 콘텐츠를 정리했는데, 그 과정에서 기존과 동일한 사이트 운영 방식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블로그를 생각하게 됐죠. 2006년엔 &#8216;웹2.0&#8242; 붐이 불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블로그 기반의 개발자 네트워크를 만들기로 하고 2007년 2월에 오픈했습니다. 그후 2008년 10월15일 열렸던 &#8216;썬테크데이&#8217;를 기점으로 두번째 개편을 했는데, 메타블로그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개발자 대상 사이트를 블로그로 선택한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회사 차원에서 지원은 어땠나요?</p>
<p><strong>박안나</strong> : 이미 운영중인 개발자 웹사이트가 있었지만 피드백이 없는 일방향 구조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장점이 있는 블로그에 관심이 많았고, 이것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이 썬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저변 확산이었는데 이런 목적과 블로그의 소통 방식이 맞아떨어졌습니다.</p>
<p>또 각자 책임을 맡은 이에게 거의 전권을 주는 회사의 운영 방식도 도움이 됐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블로그를 직접 개발하는 방안을 생각하다가, 이미 나와 있는 오픈소스 기반 블로그 툴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2년 가까이 블로그를 운영하셨습니다. 소기의 성과는 거두셨는지요? 나름대로 점수를 매긴다면?</p>
<p><strong><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89f0251d2da_108A7/BloterForum_3.jpg" rel="lightbox[9553]" title="[블로터포럼] 마케터가 본 블로그, "명확한 컨셉과 꾸준함이 열쇠""><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89f0251d2da_108A7/BloterForum_3_thumb.jpg" border="0" alt="BloterForum_3" width="320" height="441" align="right" /></a> 박안나</strong> : 숫자로 명확하게 성과를 말하기는 힘이 듭니다. 저변 확대가 많이 됐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정도지요. 회사의 공식 이벤트를 해보면 블로그를 보고 왔다는 글들이 많습니다. 작은 바자회를 개최했는데 그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p>
<p>&#8216;썬 개발자 네트워크&#8217;라는 사이트를 블로그로 운영하면서 현재 200명의 메타블로거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가입자 기준으로 볼 때는 달성해야 될 목표는 달성한 셈이죠.</p>
<p><strong>김상범</strong>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가요?</p>
<p><strong>한국MS 성경란 차장(이하 성경란)</strong>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 3월에 &#8216;윈도 서버 2008&#8242;과 &#8216;SQL 서버 2008&#8242;, &#8216;비주얼스튜디오 2008&#8242; 신제품을 발표하는 중요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신제품 발표 행사는 본사부터 시작해 각 지역별로 진행된 행사였는데 본사에서 전달된 메시지를 각 현지에 맞게 재구성해야 했습니다.</p>
<p>그래서 국내에서 나온 메시지가 &#8216;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8217;라는 것이었죠. 이 행사를 치루기 위해 준비 작업을 갖던 중 블로그를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한국MS 내부 직원들과 외부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팀블로그 형태로 블로그를 열었는데, 그때는 신제품 발표 시점에 맞춰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프로젝트성 블로그였습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그런데 그 블로그를 아직도 운영중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p>
<p><strong>성경란</strong> : 초기에 잘 될까하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기술보다는 그 기술을 활용하는 고객들과 제품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각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주목했습니다. 이런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켐페인 블로그였는데 의도한 것보다 평가가 좋아서 닫아야 하는데 닫을 수가 없었죠.(웃음)</p>
<p>초기 참여했던 내외부 필진분들도 계속 동참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현재 내외부 20여 명의 필진이 팀블로그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좋은 반응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p>
<p><strong>성경란</strong> : 지난 3월 신제품 런칭하기 전에 전야제를 마련했는데, 블로그를 통해 소식을 알리고 메일을 보내고 했지요. 그런데 즉각 피드백이 왔습니다. &#8220;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걸 할 줄 몰랐다. 참여하고 싶다&#8221;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불과 3~4시간 만에 &#8216;한 말씀 남겨주기&#8217; 같은 코너에 글이 꽉 찼습니다. 고객들도 쌍방향 소통에 목말라 했던 것 같습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두 회사의 블로그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한국MS는 팀블로그, 한국썬은 메타블로그 형식입니다. 특히 썬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원래는 메타블로그가 아니었는데 올해 메타블로그로 바꿨습니다. 왜 메타블로그라는 모델을 택했나요?</p>
<p><strong>박안나</strong> : 메타블로그로 바꾸기 전까지는 블로그 기반이긴 했지만 한 사람만이 소리를 내는 말 그대로 &#8216;1인 미디어&#8217;였습니다. 그 한 사람이 한국썬이었죠. 1년 반 정도 운영하면서 다음 단계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216;썬테크데이&#8217;라는 행사를 앞두고 필진 구성을 통한 그룹 블로깅과 일반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메타블로그를 검토했지요.</p>
<p>몇몇 국내 IT 소비재 업체들이 운영하는 팀블로그를 봤는데 우리와는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자바와 오픈솔라리스, MySQL 등을 주제로 개발자들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이미 곳곳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썬이 나서서 이들에게 판을 만들어 주면 블로그가 저절로 살아 움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p>
<p><strong>김상범</strong> :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가장 힘든 일이 아마 계속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어땠나요?</p>
<p><strong><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89f0251d2da_108A7/BloterForum_2.jpg" rel="lightbox[9553]" title="[블로터포럼] 마케터가 본 블로그, "명확한 컨셉과 꾸준함이 열쇠""><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89f0251d2da_108A7/BloterForum_2_thumb.jpg" border="0" alt="BloterForum_2" width="320" height="446" align="left" /></a> 성경란</strong> : 개인적으로는 캠코더 들고 다니면서 사장님을 포함해 회사 내부 직원들 영상 인터뷰를 무작정하고 그 동영상들을 주말에 편집해서 올리곤 했죠. 프로젝트성 블로그여서 초기에 참 많은 작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내외부 필진들과 협의해 일주일에 4개~5개 정도 글이 올라갈 수 있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 편집 스케줄을 정해서 오전과 오후, 또는 요일별로 순서를 정해서 올렸습니다. 다행이 참여한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가능했습니다. 그 분들은 참여 자체를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물론 그런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은 계속 숙제지요.</p>
<p><strong>김상범</strong> : 필진들에게 별도로 지원되는 것들이 있나요. 사례라든가&#8230;</p>
<p><strong>박안나</strong> : 밥을 사드리는 정도지요.(웃음) 뭔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p>
<p><strong>김상범</strong> : 상대적으로 앞서서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기업의 마케터들로부터 조언을 구하는 연락도 많을 것 같습니다.</p>
<p><strong>성경란</strong> : 글쎄요. 아직은 그런 연락을 받은 적은 별로 없구요. 만나서 정보를 공유하거나 하는 것도 아직은 이른 것 같아요.</p>
<p><strong>박안나</strong> : 기업의 마케터들 차원에서 교류 자체가 별로 없는 편입니다. 아직은 &#8216;블로그마케팅&#8217;에 투자할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마 새해에는 관심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기업들도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은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어떤 컨셉으로 해야될지 고민이 많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블로그를 관리하고 운영할 인력이 부담스러운 것 같구요. 두 분은 나름대로 블로그를 전담 운영하고 있다고 봐야할 것 같은데. 그런 점이 다른 기업들과는 좀 다르다고 봐야 할까요?</p>
<p><strong>성경란</strong> : 블로그 마케팅을 전담시키는 기업은 아직 없다고 봐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제 업무중에 10분의 1 정도를 블로그에 쏟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본사나 국내 직원들 가운데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이런 마케팅 방식을 당연시합니다. 그나마 다른 기업들에 비해 블로그에 대한 이해와 투자가 좀 나은 편이라고 해야겠죠. 기업이 공식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 블로그의 컨셉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8216;사람에 대한 이야기&#8217;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데요. 올해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6개월 넘게 지속된 것도 모두 필진분들의 공입니다. 온라인 뿐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박안나</strong> : 저는 제 업무중 5분의 1 정도를 블로그에 쏟고 있습니다. 모든 마케터들이 전력을 쏟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한다기보다는 썬의 소프트웨어를 개발자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해서 블로그를 선택했기 때문에 컨셉은 명확했다고 봅니다. 성과도 좋은 편이구요.</p>
<p><strong>김상범</strong> : 마이크로소프트나 썬의 경우 본사가 &#8216;블로그의 왕국&#8217;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블로그에 열심인데요. 국내에서 블로그를 만들면서 어떤 점을 참조했나요?</p>
<p><strong>박안나</strong> : 본사의 시스템을 그대로 국내에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았어요. 전 오히려 한국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선택했습니다. 썬개발자네트워크(SDN) 사이트는 전세계에 모두 있지만, 국내처럼 메타블로그 형태는 아니죠. 또 본사의 블로그 툴이 있지만, 국내 개발자나 인터넷 이용자들에게는 좀 낯선 인터페이스여서 본사 솔루션이 아닌 국내에서 통하는 솔루션을 택하게 됐지요.</p>
<p><strong>성경란 </strong>: 본사에는 에반젤리스트와 기술 담당자들이 워낙 많아서 직접 달려가 인터뷰를 하기도 편합니다. 그렇지만 국내 상황은 그렇지 않죠. 국내만의 특화된 내용을 채울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도 본사에서 사용하는 블로그툴이 있지만, 국내 팀블로그는 별도의 툴을 사용해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미지와 동영상을 많이 사용합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블로그 운영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의 마케터가 있다면 어떤 얘기를 해주고 싶나요.</p>
<p><strong>성경란</strong> : 고객과 대화하는 것은 항상 의미있는 일입니다. 시대의 변화를 읽고, 마케터로서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블로그를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해서는 안된다고 꼭 말하고 싶어요. 현재 하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으로 충분히 효과를 보고 있고, 또 그 일외에 다른 시간을 도저히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한다면 하지 말라고 하겠습니다.</p>
<p>또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적합한 인재가 해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마케터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되는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내부 직원들 중 블로그를 잘 할 수 있고 의욕이 있는 사람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고 봐요.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이 있지만 억지로 배워서 블로깅을 해야 되는 사람과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은 좀 부족해도 블로그에 관심있고 그 방면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후자의 인물이 블로그에 적합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마케터는 코디네이터로서 역할을 하면 좋을 것 같구요.</p>
<p><strong>박안나</strong> : 블로그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마케터가 고민해서 운영할 때 팀원들이나 경영진들도 왜 블로그를 하는지 알 게 될 겁니다.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지요. 단지 유행에 휩싸여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p>
<p><strong>김상범</strong> : 기업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나름대로 블로그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나 기준이 필요할 텐데, 어떤 지표로 성과관리를 하나요.</p>
<p><strong>박안나</strong> : 그게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저는 메타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참여해야 하는 지에 대한 지표가 회사 차원에서 정해져 있는데, 그 지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죠. 지금까지는 모두 성공을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제 신념에 맞는 다양한 기획이 가능한 것이죠. 블로그의 평가는 상당히 중요한 이슈입니다.</p>
<p><strong>성경란</strong> : 블로그 평가의 기준을 만들어 내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사용자, RSS, 페이지뷰 등 어떤 걸 기준으로 할 것인지, 고객만족 지수같은 걸 만들어 평가도 받아야 하는데 이런 기준들을 보고하기가 쉽지 않죠. 아직은 초기여서 지표에 대한 부담은 좀 덜한 편이지만, 중요한 숙제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김상범</strong> : 긴 시간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끝으로 정리를 해주시죠.</p>
<p><strong>박안나</strong> : 기업은 기본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싶어하잖아요. 블로그마케팅을 하는 과정에서 저는 제가 원하는 타깃과 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전화, 오프라인 만남 등이 이뤄졌습니다. 콘텐츠를 만들어 고객과 만나는 것은 일상적인 것이죠. 이제 기업들이 그저 블로그를 개설한 것만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때는 지났다고 봅니다. 블로그라는 툴을 활용한 마케팅도 지금은 흔해진 것 같아요.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도 이제 차별화되지 않으면 고객들에게 외면을 받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에서 차별화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이것은 며느리에게도 가르쳐주지 않으려고 하는 비법일텐데, 절대로 숨길수 없는 진실함과 꾸준함만이 차별화를 이뤄낼 수 있는 요소 같습니다.</p>
<p><strong>성경란</strong> : 사회와 문화가 변하고 트렌드도 변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이런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툴에 앞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기업이 무엇을 위해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지 자문해 보고, 우리가 새로운 변화 속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고민했으면 합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이 유용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회사내 재능있는 직원들을 통해서 잘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줘야 합니다. 시간과 시스템, 평가 기준도 제시해줘야 합니다.</p>
<p>개인적으로 우리 사회가 &#8216;소통&#8217;이란 관점에서 엄청나게 변했는데, 기업들은 아직 안바뀐 것 같습니다. 제가 블로깅을 운영한 시간이나 기간은 짧았지만 고객에게 먼저 다가 설 수 있었다는 점에서 무척 좋았습니다. 먼저 다가가니 고객들이 비난이나 지적을 해도 애정어린 쓴소리를 해줍니다. 고마운 일이죠. 블로그 컨셉을 잘 잡고, 현명하게 고민하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다만 결과들이 바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해야 됩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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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바기술표준 획득 경쟁 뜨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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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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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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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휴대폰과 셋톱박스, PDA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되고 있는 J2ME(Java Platform Micro Edition) 분야에 적용되는 다양간 기술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각국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자바 기술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개발해 J2ME, J2SE, J2EE 등을 발표했는데 특히 국내 기업이나 통신사들은 J2ME 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자바는 자바기술표준협회(www.jcp.org)로부터 최종 승인 심사를 받아야 그 특허권이 인정된다. &#160;JCP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휴대폰과 셋톱박스, PDA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되고 있는 </font><a href="http://en.wikipedia.org/wiki/J2me"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2ME(Java Platform Micro Edition)</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분야에 적용되는 다양간 기술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각국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자바 기술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개발해 J2ME, </font><a href="http://en.wikipedia.org/wiki/Java_Platform%2C_Standard_Edition"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2S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en.wikipedia.org/wiki/Java_Platform%2C_Enterprise_Edition"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2E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등을 발표했는데 특히 국내 기업이나 통신사들은 J2ME 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자바는 자바기술표준협회(</font><a href="http://www.jcp.org/"><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jcp.org</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로부터 최종 승인 심사를 받아야 그 특허권이 인정된다. &nbsp;JCP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비롯해 소니에릭슨모바일, 노키아, 에릭슨, IBM, 인텔, 지멘스, 보다폰, 오렌지프랑스, 타임워너케이블, 모토로라, 영국필립스전자 등 16개 글로벌 기업들로 구성된 운영이사회가 최종 권한을 가지고 있다. </p>
<p>국내 업체로는 삼성전자가 운영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자바기술표준을 논하는 자리지만 각 국가의 이해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최종 승인 심사를 받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최근 SK텔레콤은 이동전화를 통해 자동차의 동작 기능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8216;자바 기반 텔레매틱스 서비스 기술(Telematics API For Java ME, </font><a href="http://www.jcp.org/en/jsr/detail?id=298"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SR 298</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7;이 JCP로부터 최종 승인 심사를 받아 전세계 표준 기술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br />&nbsp;<br />SK텔레콤은 김성윤 매니저 이름으로 이 기술에 대해 표준을 의뢰했고, JCP는 2006년 5월부터 관련 기술 표준화 투표를 진행해 왔다.</p>
<p>텔레매틱스 시장은 현재 2억 달러의 규모에서 2010년 3억3천만 달러 규모로, 현재 1천만 명의 사용자에서 2010년도 1천5백만 명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금맥과 같아 많은 기업들이 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nbsp;</p>
<p>SK텔레콤은 노키아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SK텔레콤의 텔레매틱스 기술이 시장 확대와 함께 새로운 모바일 컨버전스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703246921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5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7032469211.jpg')" /></div>
<p>SK텔레콤은 이번에 획득한 표준 기술 이외에도 &#8216;Screen MIDlet API for Java ME(</font><a href="http://www.jcp.org/en/jsr/detail?id=324"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SR 324</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7; 기술에 대해 요청해지만 최근 논의 과정에서 스스로 표준 의뢰 신청을 포기했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 홍보팀의 한 관계자는 &#8220;제안했던 개념보다 더 풍부하게 요청하기 위해서 일단 접었다. 다른 형태로 다시 표준화에 도전할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K텔레콤 이외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안한 기술 표준도 한창 논의중이다. 삼성전자는 J2ME를 위한 리소스 관리 API(Resource Management API for Java ME ; </font><a href="http://www.jcp.org/en/jsr/detail?id=278"><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SR 278</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를, LG전자는 J2ME를 위한 DRM API(DRM API for Java ME ; </font><a href="http://www.jcp.org/en/jsr/detail?id=300"><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JSR 300</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를 제안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JCP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면 다른 사업자나 디바이스 업체들이 이 기술을 사용할 때 라이선스료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한 관계자는 &#8220;국내 기업들이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의미 있는 일&#8221;이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6개 글로벌 기업들이 운영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만 해당 기술 특허를 요청하는 것은 어느 기업이든 상관이 없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SK텔레콤은 이 기술이 상용화 될 경우 차량 전자 장치의 제어와 유류정보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는 차량진단 서비스와 도어/에어컨/엔진 등 차량의 각종 부속과 장치를 감시/제어할 수 있게 해 응급 구조/주행안내가 가능한 차량장치 모니터링과 제어서비스가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
<p>또 운전자의 습관과 신체 조건 등에 따라 차량의 상태 운전에 필요한 환경을 설정해 주는 센싱 기반 차량관리 등의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이동전화를 통해 제어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홍성철 SK 텔레콤 C&amp;I Biz 기술원 원장은 “SK 텔레콤이 제안한 첨단 모바일 기술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초기단계인 텔레매틱스 시장 성숙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nbsp; </font><br />
<ul><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29d2f149a42"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8220;자바 국제 표준 바다에 과감히 뛰어들라&#8221;</font></a></li></u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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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D 영화제작도 오픈 소스와 온디맨드로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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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닷컴]]></category>
		<category><![CDATA[블렌더]]></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온디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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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출시되고 있는 영화에서 디지털 작업이 안들어가는 작품들은 거의 없습니다. 배우에게 출연료를 지불해야 하듯이 3D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컴퓨팅 예산이 필요합니다. 
서버와 스토리지, 3D 소프트웨어 등 관련 기술을 보유한 인력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투자해야 될 분야가 많고 그 액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어떤 누가 이런 IT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최근 출시되고 있는 영화에서 디지털 작업이 안들어가는 작품들은 거의 없습니다. 배우에게 출연료를 지불해야 하듯이 3D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컴퓨팅 예산이 필요합니다. </p>
<p>서버와 스토리지, 3D 소프트웨어 등 관련 기술을 보유한 인력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투자해야 될 분야가 많고 그 액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어떤 누가 이런 IT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직접 도입할 예산이 없다면 당연히 관심을 가지겠죠. 또 기존에 계속 관련 시스템을 직접 도입한 제작사들도 저렴하게 빌려주는 곳이 있다면 한번 접촉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겁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시장을 겨냥해 IT업체인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썬이 재미난 자료를 보내왔습니다. 슈렉이라는 작품이 선보일 때 HP가 그 작품 창작에 막대한 공헌을 했다고 하는 것과 유사하지만 정작 제공한 형태는 좀 다릅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썬마이크로시스템즈(</font><a href="http://www.sun.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sun.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자사 네트워크닷컴(</font><a href="http://www.network.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Network.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의 썬 그리드 컴퓨터 유틸리티 서비스를 이용해 작업된 3D애니메이션 영화 &#8216;빅 벅 버니(Big Buck Bunny)&#8217;가 온라인으로 출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833321684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5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8333216841.jpg')" /></div>
<p>빅 벅 버니는 숲 속의 악당인 3총사에게 당하기만 하는 마음씨 좋은 “빅 벅” 토끼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1950년대 만화의 전통에 따라 빅 벅이 악당에 대한 유쾌한 복수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p>
<p>영화 제작팀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블렌더 협회를 통해 구성됐습니다. 빅 벅 버니는 온라인 출시와 함께 35mm 영화 포맷의 DVD와 블루레이 (Blu-ray)로 출시됐습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애니메이션은 블렌더(</font><a href="http://www.blender.org/"><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blender.org</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제공하고 있는 오픈 소스 3D 소프트웨어 블렌더(Blender)와 네트워크닷컴 애플리케이션 카달로그를 이용해 제작됐습니다. <br /></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상용 3D 소프트웨어가 있지만 이제 영화 제작을 위해서 오픈 소스 3D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드웨어는 썬이 구축한 네트워크닷컴의 컴퓨팅 파워를 이용하고 소프트웨어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인 블렌더를 이용하는 것이죠.</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영화 제작자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았고, 컴퓨터를 사지도 않았습니다. &#8216;쓴 만큼 지불&#8217;하고 한 편의 영화를 만든 것이죠. </font></p><br />
<p>이 영화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가 영화를 제작하는 데 사용하는 자산과 파일의 스튜디오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마음껏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 라이선스 방식으로 배포되는 만큼, 오픈 콘텐츠 생산을 촉진시킨답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톤 루즌달 (Ton Roosendaal) 블렌더 인스티튜트의 디렉터이자 프로듀서인는 &#8220;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의도는 오픈 소스 3D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자극하는 것이지만, 빅 벅 버니의 예술성과 기술의 정교함은 대형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수준을 유지합니다” 라며 &#8220;컴퓨터 사용 시간이 CPU사용시간 기준 5만 시간 이상이 필요했지만, 썬의 네트워크닷컴 그리드 서비스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컴퓨터 인프라 없이도 수백 개의 CPU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해줘 영화의 3D 연출 작업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네트워크닷컴(Network.com)은 썬 그리드 컴퓨터 유틸리티를 통해 중앙처리장치(CPU) 시간당 1달러의 사용료를 지불해 컴퓨터 인프라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p>
<p>이는 썬의 x64하드웨어에서 운영되는 솔라리스 10 운영체제와 썬 그리드 엔진으로 가동하게 됩니다. CPU시간은 전체 CPU에 사용된 총 누적 시간을 말하며, 분은 시간으로 올려서 산정하게 됩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애플리케이션 카달로그는 온라인 그리드 애플리케이션 컬렉션으로서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을 기본으로 하며 &#8216;클릭하면 바로 시작되는(Click and Run)&#8217; 기능이 제공된다는군요. </p>
<p>네트워크닷컴은 온라인 출시를 위한 웹 호스팅의 하나로 영화는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495204296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4952042962.jpg')" /></div>
<p>이안 머독(Ian Murdock) 썬 개발자 커뮤니티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8220;빅 벅 버니 (The Big Buck Bunny) 영화 프로젝트는 3D 애니메이션의 진입장벽을 온디맨드 컴퓨팅 플랫폼을 사용해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블렌더 팀은 대형 스튜디오의 지원을 받지는 않았으나, 커뮤니티의 지원과 오픈 소스 렌더링 소프트웨어, 온디맨드 컴퓨팅 플랫폼을 이용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8221;라고 밝혔습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는 또 &#8220;애플리케이션의 컬렉션이 증가하고 새로운 개발자 툴과 전세계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네트워크닷컴은 더 많은 개발자와 사용자에 의해 활용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산업부문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p>
<p>영화 산업에서 IT를 이용하는 일들은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상용 소프트웨어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을 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나타나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이제 영화 산업에도 접목되고 있습니다. </p>
<p>그리고 전세계를 거미줄처럼 연결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서 전기나 물을 사용하듯이 컴퓨팅 파워와 그 위에 가동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T 업체들의 혁신이 많은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이런 변화의 아주 작은 시도들 중 하나로 보입니다. &nbsp;</p>
<p><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E7VzlLtp-4&amp;hl=ko\"></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E7VzlLtp-4&amp;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script></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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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바 만든 썬, 자바 확산 막는 주역으로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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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J2EE]]></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자바]]></category>
		<category><![CDATA[자바런타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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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은 하드코딩을 하지 않지만 1994년 부터 자바 프로그래밍을 해 온 개발자로서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160;이하 썬)은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회사입니다. 제임스 고슬링을 통해 자바 플랫폼을 세상에 선보였고,개발했으나 그 확산에 있어서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걸림돌이 된 회사가 바로 썬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간 , 자바 플랫폼은 윈도 지배아래 있던 저항세력에게 플랫폼 중립적인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부정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금은 하드코딩을 하지 않지만 1994년 부터 자바 프로그래밍을 해 온 개발자로서 썬마이크로시스템즈(</font><a href="http://www.sun.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www.sun.com</font></a>&nbsp;이하 썬<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은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회사입니다. 제임스 고슬링을 통해 자바 플랫폼을 세상에 선보였고,개발했으나 그 확산에 있어서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걸림돌이 된 회사가 바로 썬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p>
<p></FONT><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EvMTA1LkpQRw==')" height=24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EvMTA1LkpQRw==" width=325></font></div><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간 , 자바 플랫폼은 윈도 지배아래 있던 저항세력에게 플랫폼 중립적인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부정확한 정보와 객체지향 언어 중 가장 객체지향적이며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쓰기 쉽다라는 부정확한 이유때문에 급속하게 확산되었습니다.&nbsp; </p>
<p>또한 현재 확산되고 있는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를 가장 먼저 애플릿이란 이름으로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p>
<p>지금도 열심히 자바 플랫폼으로 웹 오피스를 개발하고 있는 저로서 좀 비딱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실제 너무 초기의 모습과 달리 자바가 지금처럼 비만아가 되고 자바 플랫폼이 비확산된데 썬이 큰 공헌을 했기 때문입니다. </p>
<p>지금에서야 오픈소스가 되었지만 과거 줄기차게 라이선스를 고집하며 비공개를 고수하고 결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자바 라이선스 분쟁으로 인해 윈도 운영체제에서 자바 VM(Virtual Machine)을 제거해 자바 플랫폼의 확산을 결정적으로 막는 우를 범했습니다.</p>
<p>또 모두의 자바를 썬만의 자바로 만들어 자바의 초기 탄생 철학과 무관하게 플랫폼에 종속적이고, 아무리 배워도 끝이없는 자바를 만들고야 말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시 개발언어를 고려해서 배운다면 글쎄 자바를 선택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nbsp; 사실 이런 면에서 썬이 &#8216;자바를 낳은 아버지&#8217;라면 IBM이야 말로 &#8216;자바를 키운 아버지&#8217;라 할 수 있습니다. </p>
<p>물론 최근에 들 썬이 조금 달라지나 싶었습니다. 구글과 제휴로 구글 툴바 배포시 자바 VM을 배포하게 되었고 자바를 오픈 소스화하는 등 스콧 맥닐리에서 조나단 슈왈츠로 CEO가 바뀐 이후에 정말 좀 바뀌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역시나 하는 일들이 생겨서 좀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p>
<p><strong>- 구글 툴바와 자바 VM</strong><br />구글 툴바를 깔게되면 자동으로 함께 자바VM 을 설치하고 반대로 자바 VM을 설치하면 구글 툴바의 설치를 권장합니다. 양사의 제휴로 맺어진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자바 VM 을 배포하려는 업체에서 배포시 구글이 노출되는 것을 싫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글과의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에서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p>
<p>그럴 경우, 구글과의 계약에 의해 구글을 뺄 수 없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구글을 빼는 조건으로 다른 반대 급부(금전)를 막대하게 요구하는 것은 소탐대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바VM이 많이 깔릴수록 결국 썬에서도 많은 이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설마, 정말 썬에서 반대 급부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p>
<p><strong>- 위피 무선 플랫폼과&nbsp; 자바 VM(J2ME)</strong><br />어리석은 정보통신부의 표준화 정책의 결과로 모든 휴대폰에는 위피 플랫폼을 탑재해야 합니다. 더더욱 어리석은 표준화 정책의 결과는 무선 인터넷 플랫폼 위피의 핵심 기술로 모바일 자바를 2005년 4월부터 의무적으로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p>
<p>물론, 모바일 자바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원천 기술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자바의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썬이 라이선스를 요구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p>
<p>우려했던 것처럼 썬은 모바일 자바의 로얄티를 2배 인상하여 휴대폰 1대당 200-400원, 연간 100억원 이상의 라이선스비를 국내 이동통신사들에 요청했습니다. 결국 정보통신부에서 수수료 없이 썬의 영업을 대신해 준 격이죠. </p>
<p>마치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마 정통부에서 이런 현실을 그대로 두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렇게 되면 썬은 더더욱 소탐대실 하게 되겠죠.</p>
<p>지금도 열심히 자바 플랫폼의 버그를 수정하면서 고생하는 개발자를 보면서 자바 플랫폼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이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썬에서는&nbsp;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장기 투자하는 안목을 키웠으면 합니다. 요즘 가치주, 장기 투자가 유행인데요&#8230;.</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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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 &#8220;윈도 서버도 판매합니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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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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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정 분야에선 협력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8216;숙적&#8217; 관계로 분류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의미심장한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서버와 가상화 그리고 IPTV 플랫폼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썬이 윈도를 탑재한 64비트 서버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썬은 윈도서버2003을 64비트 전체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했다. 90일안에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
관련글: Microsoft and Sun Expand Strategic Alliance(MS웹사이트)
썬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특정 분야에선 협력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8216;숙적&#8217; 관계로 분류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의미심장한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서버와 가상화 그리고 IPTV 플랫폼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휴다. </p>
<p>가장 눈에 띄는 점은 썬이 윈도를 탑재한 64비트 서버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썬은 윈도서버2003을 64비트 전체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했다. 90일안에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br />
<p align=justify>관련글: <a href="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07/sep07/09-12MSSunAlliancePR.mspx?rss_fdn=Press%20Releases"><strong><font color=#669966>Microsoft and Sun Expand Strategic Alliance</font></strong></a>(MS웹사이트)<br />
<p align=justify>썬은 이미 윈도OS가 자사 하드웨어에서 돌아간다는 인증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협력은 썬이 윈도가 미리 설치된 서버를 판매하고 고객들에게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506480152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13" width="6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5064801524.jpg')" />
<p class="cap1">썬 x4500서버 사진</p>
</div>
<p>MS와 썬은 이번 협력을 통해 가상화 환경에서 윈도와 솔라리스간 상호 운용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솔라리스 가상화 환경에선 윈도가 잘 돌아가고 윈도 가상화 환경에선 솔라리스가 호환되도록 하자는게 핵심이다. 썬 입장에서 보면 솔라리스 생태계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썬은 최근 IBM서버에 솔라리스를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p>
<p>관련글: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8193cb212b6" target=_blank><strong>썬과 IBM OS 협력의 관전 포인트</strong><br /></a><br />이외에도 두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IPTV 플랫폼을 확산시키는 것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윈도 서버와 썬 스토리지 시스템간 호환성도 끌어올리기로 했다. 한편 MS는 이번 협력이 곧 출시될 &#8216;윈도서버2008&#8242;(코드명 롱혼)으로도 확대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p>
<p>관련글: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윈도서버-판매에-대한-썬의-공식-보도자료"><strong>윈도서버 판매에 대한 썬의 공식 보도자료</strong></a><span class=date> </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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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비안-MS 나와!＂&#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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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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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를 앞세워 휴대폰 시장을 강하게 파고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플랫폼 주도권을 놓고&#160;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썬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자바원 컨퍼런스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160;각종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포함하는 자바FX&#160;플랫폼을 발표했다. 자바FX는 애플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디자인하는데 사용된다.
썬의 이같은 행보는 휴대폰 시장에서 자바를 활용, 수익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fefe719f342_l.jpg" /> </p>
<p>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를 앞세워 휴대폰 시장을 강하게 파고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플랫폼 주도권을 놓고&nbsp;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p>
<p>8일(현지시간) <a target="_blank" href="http://online.wsj.com/article_print/SB117859274135795438.html"><strong>월스트리트저널(WSJ)</strong></a>에 따르면 썬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a target="_blank" href="http://java.sun.com/javaone/sf/index.jsp"><strong>자바원 컨퍼런스</strong></a>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nbsp;각종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포함하는 자바FX&nbsp;플랫폼을 발표했다. 자바FX는 애플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디자인하는데 사용된다.</p>
<p>썬의 이같은 행보는 휴대폰 시장에서 자바를 활용, 수익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WSJ에 따르면 자바 플랫폼은 모바일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지만 썬에게 로열티로 돌아가는 금액은 크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자바FX는 썬이 휴대폰 시장에서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p>
<p>자바FX의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 그러나 조나단 슈워츠 썬 최고경영자(CEO)는 &quot;자바를 수익화하는데 있어 자리를 잡지 못했다&quot;면서&nbsp;지금받는 요금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갈 것임을 강하게 강하게 시사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자바FX는 썬이 지난 4월&nbsp;지적 재산권을 인수한&nbsp;휴대폰 OS업체 사바지 테크놀로지 기술에&nbsp;기반하고 있다. 이는 썬이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심비안, MS 등과 경쟁할 수 밖에 없음을 예고하고 있다.</p>
<p>자바FX의 경쟁상대에는 어도비시스템즈도 포함될 듯 하다. </font><font face="Arial" size="2">자바FX에&nbsp;리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바FX스크립트란 기술이&nbsp;포함돼 있기&nbsp;때문.&nbsp;어도비 역시 모바일 시장에 플래시 기술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력을 전진배치하고 있는 상황이어서&nbsp;썬과 어도비간 경쟁은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다.</p>
<p>어도비는 보도자료에서 &quot;플래시는 웹기반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풍부하게 해주는데 있어 사실상의 표준&quot;이라며&nbsp;썬의 행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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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ID, 가자!가자! 기업시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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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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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D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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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I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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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픈ID 생태계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썬이 순수 인터넷 업체가 아니라 IT플랫폼 공급 업체라는&#160;점에서 오픈ID가 기업 시장에서&#160;영역을 확대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픈ID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사이트에&#160;로그인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기반 ID인증 기술. 오픈ID만 갖고 있으면&#160;이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주로&#160;블로그와 신생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적용돼왔다. 기업 시장은 가능성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9f220f746ee_l.jpg" />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font><font face="Arial" size="2"> 오픈ID 생태계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썬이 순수 인터넷 업체가 아니라 IT플랫폼 공급 업체라는&nbsp;점에서 오픈ID가 기업 시장에서&nbsp;영역을 확대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p>
<p>오픈ID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사이트에&nbsp;로그인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기반 ID인증 기술. 오픈ID만 갖고 있으면&nbsp;이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주로&nbsp;블로그와 신생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적용돼왔다. 기업 시장은 가능성만 인정받았을 뿐 구체적인 적용 사례는 찾기가 쉽지 않았던게 사실이다.&nbsp;</p>
<p>그러나 썬의 합류로 오픈ID의 기업 시장 진입은 한층 탄력을 받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썬은 &quot;오픈ID와 같은 분산 기술은 계정이 증가하는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quot;면서 &quot;<font face="Arial" size="2">아이덴티티 웹 서비스 프레임워크와 같은기존 기술과 오픈ID간 통합이 중요해질 것이다&quot;고 전망했다.&nbsp;리버티 얼라이언스에서 나온 인증 표준과 오픈ID를 연계해 기업 ID관리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설명이다.</p>
<p></font></font><font face="Arial" size="2">썬은 앞으로 비즈니스 및 IT관점에서 오픈ID를 확산시킬 수 있는 연구도 확대해 나갈 계획. 썬 CTO들이 직접 나서 고객사와 협력사들의 참여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자사 3만4천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픈ID 서비스도 제공하기로했다.&nbsp;이에 따라 썬 직원들은 오픈ID를 지원하는 사이트에서 썬 직원임을 확인받는 것은 물론 썬 직원 전용 할인 혜택 및 특별 서비스도 간편하게 받을수 있게 됐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국내의 경우 썬이 앞서&nbsp;엔<a target="_blank" href="http://blog.myid.net/2"><strong>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strong></a>,&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idtail.com/"><strong>안철수연구소</strong></a>, <a target="_blank" href="http://www.idpia.com/"><strong>이니텍 </strong></a>등이 오픈ID 인증 서비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이중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61afeb3dc5"><strong>이니텍은 기업 시장</strong></a>을 겨냥하고 있어 썬과 어떤 관계를 맺게될지 주목된다.<br />
<font face="Arial" size="2"><br />
한편 오픈ID가 적용된 웹사이트는 개인 블로그를 제외하면 오픈ID로 로그인할 수 있는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는 오픈마루 <a target="_blank" href="http://www.springnote.com/ko/"><strong>스프링노트</strong>,</a> 더블트랙 <a target="_blank" href="http://me2day.net/"><strong>미투데이</strong></a>, <a target="_blank" href="http://www.lifepod.co.kr/chapter1/"><strong>라이프팟</strong></a>, <a target="_blank" href="http://www.idoo.net/?menu="><strong>아이두</strong></a>가 대표적이다.&nbsp;국내 오픈ID 적용 사이트 목록은 <a target="_blank" href="http://forum.openid.or.kr/?q=aggregator/sources/1"><strong>오픈ID커뮤니티</strong></a><strong>를</strong> 참고하면 된다.<strong>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df8e529d69b">우리나라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a></font></strong></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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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워츠 썬 CEO, 두가지 변화를 말하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7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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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나단 슈워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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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나단 슈워츠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블로그에&#160;사업상 두가지 변화에 대한 글을 올렸다.
프로세서와 스토리지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나단 슈워츠 영문 블로그 보기

우선 프로세서 부문. 슈워츠 CEO에 따르면 앞으로 썬은 썬이외의 고객들에게도 스팍칩을 공급하게될 전망이다.
서버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HP, IBM로 하여금 자사 솔라리스 운영체제(OS)&#160;쓸 수 있게 한 것처럼 썬의 스팍 프로세서도 외부에&#160;제공하겠다는 얘기다.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그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25" width="150" align="left" border="0" alt="" src="/tt/attach/32/8df42da43b1db500_l.jpg" /> 조나단 슈워츠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최고경영자(CEO)가 <a target="_blank" href="http://blogs.sun.com/jonathan_ko/entry/%EC%A0%95%EB%B3%B4_%EA%B3%B5%EA%B0%9C%EC%97%90_%EB%8C%80%ED%95%9C_%EB%AF%BF%EC%9D%8C">자신의 블로그</a>에&nbsp;사업상 두가지 변화에 대한 글을 올렸다.</p>
<p>프로세서와 스토리지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blogs.sun.com/jonathan/"><font color="#0000ff">조나단 슈워츠 영문 블로그 보기<br />
</font></a><br />
</font><font face="Arial" size="2">우선 프로세서 부문. 슈워츠 CEO에 따르면 앞으로 썬은 썬이외의 고객들에게도 스팍칩을 공급하게될 전망이다.</p>
<p>서버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HP, IBM로 하여금 자사 솔라리스 운영체제(OS)&nbsp;쓸 수 있게 한 것처럼 썬의 스팍 프로세서도 외부에&nbsp;제공하겠다는 얘기다.</p>
<p>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그러나 이전에 월스리트저널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썬은 자신들과 직접적으로 경쟁하지 않는 업체들에게&nbsp;스팍칩을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b917f6f1de"><font face="Arial" size="2">썬, &quot;스팍칩 다른 업체한테도 팝니다&quot;</font><br />
</a>&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스토리지 사업에도 변화가 있다.&nbsp;핵심은 오픈소스 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NAS) 전략이다.</p>
<p>슈워츠 CEO는&nbsp;&quot;</font><font face="Arial" size="2">Thumper(x4500라고도 알려짐) 및 솔라리스/ZFS와 같은 제품의 출시와 더불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범용 시스템이 NAS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 것이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nbsp;</p>
<p>이어 &quot;다른 스토리지 업체들은 개발자 커뮤니티를 끌어들일 수 없는 독점OS 사용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quot;고 오픈소스NAS 전략을 꺼내든 배경을 설명했다.&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d55d4f90824"><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 size="2">[루머통신]썬, 오픈소스NAS 선보인다?</font></p>
<p></font></a></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조만간 썬은 사업 변화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변화에 대한 정확한 배경 및 파장은 그때가서 다시 한번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싶다.</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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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머통신]썬, 오픈소스NAS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6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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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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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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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다음주 오픈소스 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NAS) 전략을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썬 관계자들은 다음주께 어떤 발표가 있다는 것은&#160;인정했지만&#160;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Sun plans open source NAS, sources say
코드명 피쉬(FISH)로 명명된 이번&#160;전략은 솔라리스 기반으로 돌아가는 NAS를 지향하고 있다. ZFS 파일 시스템과 또 하나의 오픈소스 성능 관리 툴 &#8216;디트레이스&#8217;(DTrace)도 포함된다고. 소식통들에 따르면 썬 관계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504" width="543" align="baseline" border="0" alt="" src="/tt/attach/32/8df42d560df43a4d_l.jpg" /> </p>
<p>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다음주 오픈소스 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NAS) 전략을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썬 관계자들은 다음주께 어떤 발표가 있다는 것은&nbsp;인정했지만&nbsp;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font face="Arial" size="2"></p>
<p><a target="_blank" href="http://searchstorage.techtarget.com/originalContent/0,289142,sid5_gci1250109,00.html">Sun plans open source NAS, sources say</a></font></p>
<p>코드명 피쉬(FISH)로 명명된 이번&nbsp;전략은 솔라리스 기반으로 돌아가는 NAS를 지향하고 있다. ZFS 파일 시스템과 또 하나의 오픈소스 성능 관리 툴 &#8216;디트레이스&#8217;(DTrace)도 포함된다고. 소식통들에 따르면 썬 관계자들은 지난주 애널리스트들에게, 오픈소스 NAS패키지와 관한&nbsp;구상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nbsp;썬은 또 오픈소스NAS를 앞세워&nbsp;어플라이언스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썬 스토리지 판매를 늘리려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소식통들은&nbsp; 썬의 오픈소스NAS에 대해 두가지 견해를&nbsp;보이고 있다.&nbsp;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스토리지 서버와 자웅을 겨룰 &#8216;오픈소스 대항마&#8217;란 분석도 있고 <font face="Arial" size="2">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넷앱)이&nbsp;소유한 NAS 운영체제(OS)와 경쟁할 것이란&nbsp;얘기도 있다.&nbsp;</p>
<p>소식통들의 말이 맞다면&nbsp;썬은 다음주쯤 스토리지와 관련한 새로운 전략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nbsp;아직은&nbsp;스토리지 시장에서 메이저에 끼지 못한 썬이, 이번 발표를 기점으로 이슈 메이커 노릇을 할 수 있을지 흥미롭다.</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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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 ＂스팍칩 다른 업체한테도 팝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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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스팍]]></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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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하드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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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160; 자사 서버에만 탑재해온 스팍 프로세서를&#160;다른 업체들한테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Sun to Sell ChipsTo Other Firms (월스트리트저널)
썬은 90년대에도 이같은 방식을 시도했다가 중간에 포기한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른가 봅니다.
최신 스팍칩의 경우 서버말고 네트워크장비 등 다른 기기들에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이죠.&#160; 조나단 슈워츠 썬 최고경영자(CEO)가&#160;직접 이렇게&#160;말했다고 합니다.
결국 썬은 직접적인&#160;경쟁 상대가 아니라면 다른 업체에도 스팍칩을 판매하겠다는 뜻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height="264" alt="" width="28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cb90cabc4e1_l.jpg" /> <br />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nbsp; 자사 서버에만 탑재해온 스팍 프로세서를&nbsp;다른 업체들한테도 판매한다고 합니다.</p>
<p align="justify"><a target="_blank"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17504480373651229.html?mod=rss_whats_news_technology"><font color="#0000ff">Sun to Sell ChipsTo Other Firms</font></a> (월스트리트저널)</p>
<p>썬은 90년대에도 이같은 방식을 시도했다가 중간에 포기한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른가 봅니다.</p>
<p>최신 스팍칩의 경우 서버말고 네트워크장비 등 다른 기기들에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이죠.&nbsp; 조나단 슈워츠 썬 최고경영자(CEO)가&nbsp;직접 이렇게&nbsp;말했다고 합니다.</p>
<p>결국 썬은 직접적인&nbsp;경쟁 상대가 아니라면 다른 업체에도 스팍칩을 판매하겠다는 뜻이 됩니다.&nbsp; 인텔이나 IBM 등에 비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온 스팍칩 생태계가 얼마나 확산될지 궁금해집니다. 어떤 업체가 스팍칩을 쓰겠다는 것인지는 아직 보도가 되지 않았으니까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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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2.0, 엔터프라이즈2.0, 그리고 오피스 문서 표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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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pen office]]></category>
		<category><![CDATA[su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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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category>
		<category><![CDATA[오픈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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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외부 기관에서 웹 오피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원고 청탁을 받고 짬짬이&#160;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글을 정리하다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 대한 내용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
기술 표준은 서로 다른 기술과 제품간 호환성을 높일 수 있고&#160; 특정 업체에 의해 시장이 지배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며, 개인 및 공공 기관들간 자유로운 정보&#160;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국내 오피스 분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최근 외부 기관에서 웹 오피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원고 청탁을 받고 짬짬이&nbsp;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글을 정리하다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 대한 내용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기술 표준은 서로 다른 기술과 제품간 호환성을 높일 수 있고&nbsp; 특정 업체에 의해 시장이 지배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며, 개인 및 공공 기관들간 자유로운 정보&nbsp;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국내 오피스 분야를 예로 들면, 그간 개인들은 &#8216;MS 오피스&#8217;를,&nbsp;<span>&nbsp;</span>공공기관은 &#8216;한컴 오피스&#8217;를 주로 사용해왔으며&nbsp;이로 인해 공공기관에 제출하기&nbsp;위한 문서는 &#8216;한글&#8217;로, 개인적인 작업은&nbsp;주로 &#8216;MS 워드&#8217;로 문서를 작성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p>
<p>또한 MS 오피스&nbsp;2007 이전 버전과 한컴 오피스 모두 자체의 고유한 바이너리 문서 포맷을 보유하기 때문에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호환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 밖에 없었다. 가령, 그룹웨어에 한글 편집기를 연동하기 위해서는&nbsp;<span> </span>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며, MS 오피스&nbsp;문서를 다른 포맷 등으로&nbsp;변환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서버 비용을 지불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모두 오피스 파일 포맷이 표준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p>
<p></font></span><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img style="MARGIN: 10px" height="282" alt="" width="300" align="left" src="/tt/attach/12/8df42b9d88d93046_l.jpg" />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오피스 문서 표준이 있다. 바로 OASIS(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에서 제정한 Open Document &nbsp;Format(</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방형문서포멧</span><span style="FONT-SIZE: 10pt">, ODF)</span><span style="FONT-SIZE: 10pt">와 ECMA에서 표준으로 제정한 Open XML 표준이다. 이들은 &nbsp;모두 바이너리가 아닌 XML로 워드 프로세스, 스프레드시트 , 그래픽 문서 문서, 차트&nbsp;<span>&nbsp;</span>등의 포맷을 정의하고 있다. </span></font></div>
<div align="justify"><font face="Tahoma">&nbsp;<br />
<span style="FONT-SIZE: 10pt">ODF</span><span style="FONT-SIZE: 10pt">는 최초 1999년 독일의 StarDivision이란 회사에서 시작됐다.&nbsp;2000년&nbsp;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이 회사를 인수하고 이를 오픈소스화 하면서 공식 문서 표준으로 ODF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ODF는&nbsp;썬의 노력으로 OASIS에서 국제 문서 표준으로 인정받았고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와 IEC로 부터 정식 승인(</span><span style="FONT-SIZE: 10pt">ISO/IEC 26300:2006)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 받았다.</p>
<p></span></font><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MS</span><span style="FONT-SIZE: 10pt">는 초기 오피스&nbsp;2000에서 XML로 정의된 속성을 갖는 HTML 문서를 소개했고 뒤를 이어 Office XP에서는 SpreadsheetML이라는 첫번째 XML 참조 모델을 제공했다. 그리고 Office 2003에서는 WordprcessingML과 한층 강화된 SpreadsheetML 참조 모델을 통해 문서에 데이타를 저장하고 추출하는 방법을 제공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Office 2007은 DOC, XLS, PPT 파일의 기본 포맷을 XML 기반으로 하는 데 이 포맷이 바로 Open XML이다.</p>
<p></span></font><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Open XML</span><span style="FONT-SIZE: 10pt">은 6,000 페이지, ODF는 700 페이지 분량에 광범위한 문서 포맷을 명시하고 &nbsp;있다. 이 두 표준의 장,단점을 간략히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span></font></div>
<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span></div>
<div align="justify">
<table style="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MARGIN: auto auto auto 40.75pt;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
<tbody>
<tr>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windowtext 1pt solid;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windowtext 1pt solid;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nbsp;</font></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windowtext 1pt solid;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장점</font></span></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windowtext 1pt solid;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단점</font></span></div>
</td>
</tr>
<tr>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windowtext 1pt solid;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OpenXML</font></span></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현존하는</span><span style="FONT-SIZE: 10pt">모든</span><span style="FONT-SIZE: 10pt">오피스</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능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포함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따라서</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존의</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 </span><span style="FONT-SIZE: 10pt">오피스</span><span style="FONT-SIZE: 10pt">문서들과</span><span style="FONT-SIZE: 10pt">호환이</span><span style="FONT-SIZE: 10pt">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접근제어를</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ODF </span><span style="FONT-SIZE: 10pt">변환</span><span style="FONT-SIZE: 10pt">플러그인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ISO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인증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받지</span><span style="FONT-SIZE: 10pt">못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r>
<tr>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windowtext 1pt solid;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ODF</font></span></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ISO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인증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받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참여업체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광범위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다양한</span><span style="FONT-SIZE: 10pt">플랫폼상에서</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용할</span><span style="FONT-SIZE: 10pt">수</span><span style="FONT-SIZE: 10pt">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현존하는</span><span style="FONT-SIZE: 10pt">모든</span><span style="FONT-SIZE: 10pt">오피스</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능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포함하지</span><span style="FONT-SIZE: 10pt">못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스프레드시트</span><span style="FONT-SIZE: 10pt">포뮬라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V1.2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공</span><span style="FONT-SIZE: 10pt">예정</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메타</span><span style="FONT-SIZE: 10pt">데이타</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의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접근제어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V1.1 </span><span style="FONT-SIZE: 10pt">예정</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r>
</tbody>
</table>
</div>
<div align="justify"><font face="Tahoma">&nbsp;</font></div>
<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 <img style="MARGIN: 10px" height="190"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12/8df06ac2f426c40d_l.jpg" /> Ecma</font></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는 2007년에 OpenXML을 ISO 표준으로 제출할 예정이고 표준으로 확정된 것이다.&nbsp;<br />
</font><span><font face="Tahoma">&nbsp;&nbsp;&nbsp;<br />
</font></span></span></div>
<div style="MARGIN: 0pt"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OpenXML</font></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을 선도하고 있는 MS와 노벨이 ODF 변환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배포하는 것처럼 이 두 문서 표준은 모두 공존할 것이다. 특히, MS와 반 MS 진영의 표준이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p>
<p>그러나 이들 문서가 모두 XML이기 때문에 호환성에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더우기 현재 웹 플랫폼상에서 개발되는 응용 서비스들이 XML 기반의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용 범위는 더욱 광범위해질 것이다. Open XML과 ODF 문서 포맷으로 문서를 생성해내는 게시판이나 각종 편집기가 다수 등장하고 이들 XML 문서는 DB나 CMS 등에 저장되어 다양한 복합 데이타와 응용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다.</p>
<p>이미, 현존하는 웹 오피스들은 OpenXML과 ODF로의 저장을 지원하고 있다. 가령, 씽크프리의 경우에도 이미 QuickEdir이라 불리는 Aajx 기반의 웹 에디터의 기본 포맷으로 OpenXML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스크톱상의 오피스 문서들과 이미&nbsp;손실없이 문서를 호환하고 있다. 또한 Open API를 사용하여 <a target="_blank" href="http://flickr.com">Flickr.com</a>의 이미지 DB를 검색하여 문서에 삽입하는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개발하는 데 이를 활용하고 있다.</p>
<p>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국내 정부에서 ODF를 표준으로 한다는 의견을 들은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OpenXML이든 ODF든 사실상 국제표준이 된 이상 경쟁은 자유이고 기술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물론 정부 차원에서&nbsp;오피스 문서의 표준화는 중요하다.&nbsp;나도&nbsp;과거 문서의 비표준화로 인해 그룹웨어 결제 연동이나 문서전문 검색 등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 분개했던 적이 있다.&nbsp;이제 이런 일은 없어지리라 생각한다.&nbsp;</p>
<p>또한 이제&nbsp;웹상의 문서 편집기&nbsp;서비스들이 문서 표준화 기반으로 전환될 것이고 특히, 다양한 매시업(mash-up)을 통해 웹2.0 서비스도&nbsp;고도화되고, 엔터프라이즈2.0에서도 웹 오피스가 보다 진화될 것이다.&nbsp;이제 웹 스프레드시트에서 SAP의 데이터를 실시간 조회하고 편집하며 여기에 각종 공개된 데이타의 API로 연결된 데이타를 추가한 후 다시 SAP에 반영함과 동시에 자동으로 결제되는 환경이 가능해질 것이다.&nbsp;이 과정은 현재 BPM2.0이라 불리는 영역에 급속히 퍼지리라 생각한다.&nbsp;이처럼 오피스 문서의 표준화는 중요한 부분이다.</font></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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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 ＇프로젝트 다크스타＇ 공개…＂게임개발자 잡겠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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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un]]></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개발플랫폼]]></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엔씨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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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라인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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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온라인 게임 개발자들을 잡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6일(현지시간) 인포메이션위크에 따르면 썬은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160; &#8216;프로젝트 다크스타&#8217;를 공개했다. Sun Opens Project Darkstar To Game Developers&#160;
자바를 기반으로 하는 &#160;다크스타는 게임 개발자들로 하여금&#160;다양한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개발을 쉽게 해주는 플랫폼으로 이번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b1607954a59_l.jpg" /> <br />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온라인 게임 개발자들을 잡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6일(현지시간) 인포메이션위크에 따르면 썬은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nbsp; <a target="_blank" href="http://www.projectdarkstar.com/"><font color="#0000ff">&#8216;프로젝트 다크스타&#8217;</font></a>를 공개했다. <a target="_blank" href="http://news.yahoo.com/s/cmp/20070307/tc_cmp/197800632"><font color="#0000ff">Sun Opens Project Darkstar To Game Developers&nbsp;</p>
<p></font></a>자바를 기반으로 하는 &nbsp;다크스타는 게임 개발자들로 하여금&nbsp;다양한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개발을 쉽게 해주는 플랫폼으로 이번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세부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nbsp;적용되는 라이선스는 자바와 리눅스&nbsp;운영체제(OS) 등에 적용되는&nbsp;GPL이다.</p>
<p>썬의 크리스 크리스 멜리스시노스 최고 게이밍 책임자(CGO)는 &quot;썬은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nbsp;개발의 지지자&quot;라며 &quot;&#8217;다크스타 프로젝트&#8217;는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시장이 확대될 수 있는 중요한 기술 기반이 될 것이다&quot;고 강조했다.&nbsp;그는 또&nbsp;&quot;개발자들은 다크스타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솔루션을 구축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quot;고 덧붙였다.</p>
<p>인포메이션위크는 다크스타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nbsp;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 엔씨소프트 의 크리스 메이어 제품 개발 담당 부사장의 코멘트도 실려 있어 주목된다.<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프로젝트 다크스타는 오픈소스를 향한 썬의 최근 행보를 보면 놀랄만한 뉴스는 아니다. 썬은 이미&nbsp;자바 플랫폼과&nbsp;솔라리스 운영체제(OS) 소스코드를 공개하며 오픈소스의 맹주를 자처하고 있는 상황이다.</p>
<p>썬은 프로젝트 다크스타와 함께 다크스타 플레이그라운드도 발표했다.&nbsp;승인을 받은&nbsp;개발자들이 온라인 게임 개발을 시작하기 위해&nbsp;썬이 가진&nbsp;서버 자원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고 인포메이션위크는 전하고 있다.</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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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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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6년 세계 서버시장 성적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1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하드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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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장 조사 기관 IDC에서 2006년 4분기 세계 서버 시장 자료를 발표했다.&#160;&#160;Worldwide Server Market Gains Momentum in Fourth Quarter as Market Revenues Exceed $52 Billion in 2006, According to IDC

출하량 부문에서&#160;별다른 성장이 없었다는게&#160;눈에 띈다.&#160;서버 가상화 적용이 세계적으로 늘었다는 것도 주목할만하다.
리눅스 서버는&#160;다시 반등세로 돌아섰다. 매출 기준으로 두분기 연속 한자리수 성장에 그친 리눅스 서버는 지난해 4분기에 전년대비 15.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시장 조사 기관 IDC에서 2006년 4분기 세계 서버 시장 자료를 발표했다.&nbsp;&nbsp;<a target="_blank" href="http://biz.yahoo.com/bw/070226/20070226006224.html?.v=1"><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 size="2">Worldwide Server Market Gains Momentum in Fourth Quarter as Market Revenues Exceed $52 Billion in 2006, According to IDC<br />
</font><br />
</font></a>출하량 부문에서&nbsp;별다른 성장이 없었다는게&nbsp;눈에 띈다.&nbsp;서버 가상화 적용이 세계적으로 늘었다는 것도 주목할만하다.</p>
<p>리눅스 서버는&nbsp;다시 반등세로 돌아섰다. 매출 기준으로 두분기 연속 한자리수 성장에 그친 리눅스 서버는 지난해 4분기에 전년대비 15.3% 성장한 18억달러&nbsp;시장 규모를 형성했다.&nbsp;그러나 출하량은 0.8% 감소됐다. 오픈소스 영역에서도 IT콘솔리데이션이 확장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매출 기준으로 리눅스 서버가 전체 서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9%. 전년동기대비 1%P 늘어난 수치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마이크로소프트 윈도&nbsp;서버는 지난해 4분기 전년대비&nbsp;9.4% 성장(매출기준)했다. 건실한 성장세란 평가.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5.1% 늘었다.&nbsp;2006년 4분기 윈도 서버&nbsp;매출 규모는 53억달러에 이른다.&nbsp;유닉스에 2억달러 앞서고 있다.</p>
<p>유닉스 서버 시장은 매출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8% 성장한 51억달러 규모를 형성했다.&nbsp;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다고 IDC는 분석하고 있다. 메인프레임 Z/OS도 3분기 연속 건실한 성장을 보였다. 2006년 4분기 IBM&nbsp;z/OS는&nbsp;전년동기대비 5% 증가한 17억달러 규모를 형성했는데, 시스템z 8년 역사상 최고의 분기 매출로 기록됐다.</p>
<p><strong>2006년 4분기 세계 서버 시장 점유율(매출 기준, 출처: IDC, 단위:백만달러)</strong></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a8423c15449_l.jpg" /> <br />
<strong>2006년 세계 서버 시장 점유율(매출 기준, 출처: IDC, 단위:백만달러)</strong><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a8424500a87_l.jpg"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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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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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 직원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깅 지침의 중요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12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1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지침사항]]></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직원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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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단의 기사들은 네이버에서 &#8216;블로그&#8217; 와 &#8216;해고&#8217; 라는 두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주요 기사들 리스트입니다. 실제 발생한 블로거 해고 사례들을 상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하단의 기사들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160;
디지털타임스 IT/과학 &#124; 2006.08.23 (수) 오전 10:35,&#160; AOL, 고객정보 유출 책임 CTO 해고
아이뉴스24 IT/과학 &#124; 2006.07.21 (금) 오후 3:43, 회사에서 잘리지 않고 블로그 운영하려면?
한국경제 사회 &#124; 2006.07.19 (수) 오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class="tt-resampling" height="7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21"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6800299705.w121-h74.resampled.jpg" /> </div>
<p>하단의 기사들은 네이버에서 &#8216;블로그&#8217; 와 &#8216;해고&#8217; 라는 두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주요 기사들 리스트입니다. 실제 발생한 블로거 해고 사례들을 상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하단의 기사들을 클릭하시면 됩니다.</p>
<p>&nbsp;</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d0ff9d">디지털타임스 IT/과학 <span class="cb"><font color="#bbbbbb">|</font></span> 2006.08.23 (수) 오전 10:35,&nbsp; <a target="_blank"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6082302011257730006"><strong><font color="#ff9900">AOL, 고객정보 유출 책임 CTO 해고</font></strong></a><br />
아이뉴스24 IT/과학 <span class="cb"><font color="#bbbbbb">|</font></span> 2006.07.21 (금) 오후 3:43, <a target="_blank" href="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15513&amp;g_menu=020600"><strong><font color="#ff9900">회사에서 잘리지 않고 블로그 운영하려면?<br />
</font></strong></a>한국경제 사회 <span class="cb"><font color="#bbbbbb">|</font></span> 2006.07.19 (수) 오후 6:04, <a target="_blank"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6071941761"><strong><font color="#ff9900">[멘토링] 쉿! 미니홈피ㆍ블로그서도 말조심</font></strong></a></p>
<div class="tit">국민일보 세계, IT/과학 | 2005.03.07 (월) 오후 5:49, <strong><font color="#ff9900"><a target="_blank"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05&amp;article_id=0000197018&amp;section_id=104&amp;menu_id=104"><strong><font color="#ff9900">&lsquo;블로그 筆禍&rsquo; 직장해고 급증</font></strong></a></font></strong> <br />
아이뉴스24 IT/과학 | 2005.01.13 (목) 오후 2:47, <a target="_blank"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1&amp;article_id=0000053354&amp;section_id=105&amp;menu_id=105"><strong><font color="#ff9900">영국 서점직원, 블로그 글 때문에 해고돼</font></strong></a></div>
<p>아이뉴스24 IT/과학 | 2005.01.04 (화) 오후 5:59,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1&amp;article_id=0000052928&amp;section_id=105&amp;menu_id=105"><strong><font color="#ff9900">&quot;블로그에 글쓰다 해고되다&#8217; 영어단어 등장</font></strong></a></strong></div>
<p>&nbsp;</p>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 <img class="tt-resampling"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200" src="http://www.junycap.com/blog/thumbnail/1/3187956980.w200-h150.resampled.jpg" /> </td>
<td> <img class="tt-resamplin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blog/attach/1/2090869967.bmp')" height="1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320" src="http://www.junycap.com/blog/attach/1/2090869967.bmp" /> </td>
</tr>
</tbody>
</table>
</div>
<p>&nbsp;[좌측은 속옷이 보이는 승무원 사진을 올렸다가 해고된 미국 델타 항공 여승무원 엘렌 시모네티, 우측은 직장 상사에 대한 부정적 포스팅으로 해고된 영국서점 직원 조 고든]</p>
<p>상기 기사들과 이미지들은 모두 해외의 사례인데,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및 주장을 활발하게 게재하는 것에 익숙한 북미, 유럽에서는 회사를 비판하거나 회사의 위신을 떨어 뜨린 사진을 올렸다거나 혹은 회사 내부 정보를 노출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사례가 꽤 많이 보도되어 왔습니다. </p>
<p>다행히 아직 국내에는 블로깅과 관련하여 해고됐다는 내용의&nbsp;언론보도는 없지만, 조만간 관련 사례들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에 블로깅 지침의 중요성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p>
<p>2004년 Edelman 본사가 Employee Communications에 있어 기업 내 담당 직원들의 뉴미디어에 대한 이해 및 활용에 대한 현황 파악을 위해 진행한 <a target="_blank" href="http://www.edelman.com/image/insights/content/Edelman_Employee_Communications_Trend_Report.pdf"><font color="#ff9900"><strong>&#8216;New Frontiers in Employee Communications Survey&#8217;</strong></font></a><font color="#000000">에</font> 따르면, 70%에 가까운 기업이 직원 블로거에 대한 정책이나 지침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 이러한 수치는 국내기업들도 유사하리라 추정해 봅니다. 이와 같이 기업 내 블로그 지침사항이 없게 되면, 블로거들은 각자의 기치관에 따라 무엇이 적절한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게 될 터인데, 이는 상기 나열한 기사에서 언급한 사례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와 블로거 모두에게 그리 좋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 </p>
<p>블로깅 때문에 해고되는 직원은 두 가지 범주에 속합니다. 블로깅에 적용되는 회사의 명백한 지침이나 정책을 위반한 경우와&nbsp;블로그 지침이 없거나 모호한 회사에서 블로깅을 한 경우&nbsp;두가지입니다. 회사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해고된 직원의 대부분은 다음과 유사한 행동들을 이유로 해고되었습니다.</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affa9">&bull; 동료를 중상하거나 회사 정책을 위반하는 등 직원으로서의 한도를 벗어난 행동<br />
&bull; 회사의 영업비밀이나 고유 정보를 누설하는 행동<br />
&bull; 블로깅이 초래할 결과를 신중히 고려하지 않은 행동<br />
&bull; 업무시간에 개인 블로깅 활동을 하는 행동<br />
&bull; 저속하거나 논란의 여지가 많은 정보 등 &lsquo;부적절한&rsquo; 내용을 게시하는 행동
</div>
<p>블로깅 지침사항을 선고민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업들은 지침사항들이 직원 블로거들의 활동개념을 규정하는 것이어야지 블로깅 활동 자체를 금지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깨닫고 있다고 합니다. 수개월전까지 에델만 본사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 프랙티스(Employee Engagement Practice)를 담당해왔던 크리스토퍼 해니건(Christopher Hannegan)은 다음의 내용을 강조합니다. &ldquo;인간의 본성이 작용하는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블로깅 역시 제한을 가할수록 더 많은 사람이 하려고 한다.&rdquo; 이러한 이유로 해니건은 기업이 공식적이고 많은 제약을 가하는 정책보다는 직원 블로깅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는 방법, 즉 제약을 적게 가하는 방법을 채택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junycap.com/blog/56"><strong><font color="#ff9900">@JUNYCAP</font></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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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ew 솔라리스10, 무엇이 달라졌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04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0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보안]]></category>
		<category><![CDATA[솔라리스]]></category>
		<category><![CDATA[솔라리스10]]></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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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160;솔라리스10 운영체제(OS)&#160;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다.&#160;
안정성과 효율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강화된 보안 기능이 눈에 띈다.
이중 레이블링 보안은 민감한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도록하는 &#8216;솔라리스 트러스티드 익스텐션&#8217;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분석이나 복잡한 보안 정책을 쓰지 않고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추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

솔라리스10 업데이트 버전은 또&#160;&#160;&#8217;시큐어 바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83" alt="" width="32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75ace534b94_l.jpg" />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nbsp;솔라리스10 운영체제(OS)&nbsp;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다.&nbsp;</p>
<p>안정성과 효율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우선 강화된 보안 기능이 눈에 띈다.</p>
<p>이중 레이블링 보안은 민감한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도록하는 &#8216;솔라리스 트러스티드 익스텐션&#8217;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분석이나 복잡한 보안 정책을 쓰지 않고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추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p>
<p>
</font><font face="Arial" size="2">솔라리스10 업데이트 버전은 또&nbsp;&nbsp;&#8217;시큐어 바이 디폴트 네트워킹&#8217;(Secure By Default Networking) 기능도&nbsp;갖췄다.&nbsp;사용하지 않는&nbsp;많은 서비스를 작동하지 않게 함으로써&nbsp;네트워크 공격으로부터 고객 시스템을 보호해준다고 한다.</p>
<p></font><font face="Arial"><font size="2">가상화 기능도 강화됐다.&nbsp;로지컬 도메인을 통해 고객은 울트라스팍 T1기반 시스템에서 최대 32개 운영체제 인스턴스를 운영할&nbsp;수 있다.<br />
&nbsp;<br />
이에 앞서&nbsp;썬은 최근&nbsp;</font></font><font face="Arial" size="2">솔라리스10을 위한 비즈니스 영속성 및 재해 복구 플랫폼으로 솔라리스 클러스터를 발표했고&nbsp;올해&nbsp;또 하나의 가상화 기술&nbsp;&#8217;오픈 소스 젠 하이퍼바이저&#8217;(Xen hypervisor)를 솔라리스10에 내장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sun.com/solaris "><font color="#0000ff">솔라리스 관련 정보 및 다운로드 사이트</font></a><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a href="http://www.sun.com/solaris/features ">솔라리스 기능 정보 제공 사이트</a>&nbsp;</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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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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