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개인형 이동수단

대구로 가는 공유 전동킥보드 '씽씽'...대중교통과 연계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스타트업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가 2022년 말까지 대구광역시 스마트 모빌리티 이동수단 연계 및 제공 공유 체계 개발에 나선다. 피유엠피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사업’ 중 스마트 모빌리티 및 주차공간 공유지원 기술개발 연구에 참여한다고 1월13일 밝혔다. 피유엠피는 2019년 5월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을 출범했다. 이후 9개월 동안 누적 회원 수 15만명을 확보했다. 누적 투자금은 100억원을 넘겼으며 현재 공유 킥보드 5300대를 보유 중이다.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성수, 광진, 여의도, 동작 및 부산 서면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중교통에 개인형 이동수단 연계...'스마트' 대구 만든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피유엠피는 공동연구기관으로 협약을 맺고 2022년 말까지 대구광역시 스마트...

공유 전동킥보드

부산 서면도 '씽씽' 달린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는 12월23일 씽씽이 오피스, 학원가가 밀집된 부산 서면 지역에 공유 킥보드 500대를 배치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면은 부산의 핵심 상권으로, 2030 밀레니얼 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부산광역시 빅데이터 포털 2019년 1~9월 유동인구 분석에 따르면 부산진구의 2030 비중은 33%로, 인접한 수영구(30%), 해운대구(29%)와 비교해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다. 씽씽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행태를 분석한 결과, 이용자의 80%가 만 18세부터 34세였다고 밝혔다. 또한 주중 출퇴근 시간에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씽씽은 부산 서면의 직장인과 학생들이 지하철역에서 회사, 집, 은행까지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데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면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공유 킥보드

킥보드 주차장 '씽씽존' 오픈한 씽씽…소상공인 상생 모색

강남, 여의도 같은 오피스 밀집 지역은 전동 킥보드 사용자가 흔하다. 근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서다. 인도 한가운데 방치되어 있거나 무분별한 주행으로 행인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씽씽은 서울 강남구 제휴 매장 20곳에 전용 주차 구역 ‘씽씽존’을 오픈한다고 12월19일 밝혔다. 킥보드를 안정적으로 세워둘 공간을 확보하고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서다. 씽씽존은 킥보드를 주차·대여·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비스 지역 내 제휴음식점 앞 공터에 마련된다. 씽씽과 협업 관계인 배달 대행 서비스 ‘띵동’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해 주차 이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활용하고, 킥보드를 안전한 곳에 위치시킴으로써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모빌리티

씽씽, 여의도·동작 서비스 확대 "출퇴근길 이용하세요"

모빌리티 플랫폼 씽씽은 강남·서초·송파, 성수·광진에 이어 12월16일 오피스, 대학교 등 유동인구가 밀집된 여의도·동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여의도는 서울의 대표 오피스 밀집 지역이다. 강남처럼 직장인들의 출퇴근이나 미팅 장소로의 단거리 이동 수요가 높은 곳이다. 또한 서울시가 사대문 안 ‘녹색교통지역’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영제한을 본격화하고, 2021년부터 강남과 여의도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을 발표함에 따라 전동 킥보드 같은 새로운 이동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동작구의 경우 주거지뿐만 아니라 대학도 위치해 있어 대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점심시간 등 이동 시간을 단축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캠퍼스 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수업이 다른 건물에서 있을 경우 건물과 건물 사이를 이동하는 데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씽씽은 앞서...

공유킥보드

공유킥보드 ‘씽씽’, 누적투자액 100억원 넘었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가 7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에는 캡스톤, 코어, 선앤트리 등 국내 메이저 자산운용사와 SK가 참여했다. 씽씽은 지난 10월 누적 가입 회원 수 10만명을 넘겼다. 7월 4만명에서 3개월 사이 6만명이 증가했다. 현재 보유 대수는 총 5300대로, 연내 1만대까지 확대하는 게 목표다. 서비스 운영지역은 강남, 서초, 송파, 성수 등이다. 최근 광진구로 지역을 확장했다. 추후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대구·부산 등 주요 도시에도 진출해 전국 단위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씽씽은 투자사 중 한곳인 SK와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 개발을 강화하기로 했다. 씽씽은 에너지∙화학, 정보통신∙반도체, 물류∙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SK그룹 관계사들과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고고씽

늘어나는 공유 전동킥보드, 안전은 '깜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용자 수가 불어나면서 사고도 느는 추세다. 그러나 전동킥보드의 주행안전기준이 없는데다, 안전 관련 규정 마저 없다. 또 서비스 업체마다 보험은 제각각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관련 법을 서둘러 손질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업체는 8월3일 앱스토어 기준 10여곳이 넘는다. 킥고잉·고고씽·씽씽·디어·빔·플라워로드·라이드·도넛·지바이크·키키·다트·일레클 등이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앱을 내려 받아 카드를 등록하고, 기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찍으면 준비 완료다. 반납은 앱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목적지까지 편하게 갈 수 있다. 기본요금은 5-10분에 1천원 안팎이다. 업체별로 서비스 지역이 다르나 주로 번화가, 대학가 등에 몰려 있다. 이용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룰로의 킥고잉은 운영 10개월 만인 지난 6월, 가입자 15만명을 돌파했다. 피유엠피의...

띵동

씽씽,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 MOU 체결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 손해보험사 현대해상과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월1일 밝혔다. 씽씽은 지난 4월26일 강남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다. 라이프케어 전문 브랜드 ‘띵동’과 협업으로 운영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 요금은 1000원에 5분 무료, 그 이후에는 1분당 100원을 받고 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이용자 대상 보험 서비스를 설계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소비자 안전과 보장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윤문진 피유엠피 대표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의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갖춘 두 회사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됐다”라며 “전용 보험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안전과 보장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pump

공유 전동킥보드 '씽씽', 7월말 3천대 달린다

공유 킥보드 서비스 ‘씽씽’이 7월16일부터 과금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씽씽’은 피유엠피(PUMP)가 출시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이다. 라이프케어 전문 브랜드 ‘띵동’과 협업을 통해 운영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띵동의 24시간 콜센터를 통해 호출 시 메신저가 30분 이내 출동, 실시간 배터리 교체 및 제품 점검·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26일 강남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씽씽은 80일 만에 가입자 4만명을 확보했다. 이용 횟수는 18만회, 총 이동거리는 20만km에 이른다. 이번에 과금되는 요금제는 1천원에 5분, 그 이후에는 1분당 100원을 부과한다. 7월말까지는 기본요금을 50% 할인해 500원에 5분, 추가 1분당 100원을 부과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동킥보드 운행대수는 3천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씽씽은 시범운영 시작 당시 배터리 교체형 2세대 전동킥보드 500대를 도입하고...

고고씽

킥보드로 60억 투자 유치…“‘씽씽’ 잘 나가네”

공유 전동킥보드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는 6월24일 6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설립 6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액 7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피유엠피는 지난 2개월 동안 서초·강남 지역에서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씽씽’을 시범 운영해왔다. 가입자는 3만5천명, 이용 횟수는 10만회에 이른다. 오는 7월 초 정식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타 업체들과 차별화를 이루는 지점은 라이프케어 전문 브랜드 ‘띵동’과의 협업이다. ‘씽씽’은 ‘띵동’의 24시간 콜센터를 활용하고 있다. 사용자 호출 시 띵동의 메신저(라이더)가 30분 이내 출동, 실시간 배터리 교체 및 제품 점검·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투자는 알펜루트자산운용, 코어인베스트먼트, 썬앤트리자산운용, 캡스톤파트너스가 공동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씽씽’이 2세대 전동킥보드...

고고씽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부 모르쇠 답답...전동킥보드 주행안전기준 만들어달라"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주행안전기준은 마련돼 있지 않아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전동킥보드 주행안전기준을 조속히 제정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5월16일 성명을 통해 "정부와 국회 모두 전동킥보드 주행안전기준 관련 법안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행법상 전동킥보드 주행기준은 따로 마련돼 있지 않다.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오토바이와 함께 묶여 있어 운전면허 또는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가 있어야 한다. 무면허 운전은 불법이다. 인도, 자전거 도로 이용도 금지다. 차도 운행만 허용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러한 규정이 현실과 맞지 않아 보행자, 차량운전자, 전동킥보드 이용자 모두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국내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는 최근 들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킥고잉, 윈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