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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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9] 삼성-LG, AI 기술 대거 전시

"지능화된 초연결 사회",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 삼성과 LG가 ‘소비자가전쇼(CES) 2019’에서 내세운 문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공지능(AI)은 CES의 화두가 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진 첨단 IT 기술의 장에서 삼성과 LG는 AI를 접목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삼성과 LG의 기술 비전 삼성전자는 IoT, 5G,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화된 초연결 사회를 강조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삼성전자는 1월7일(현지시간) CES 2019 개막에 앞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자사의 기술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전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의 진보를 누릴 수 있도록 기기 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삼성전자가 보유한 광범위한 제품군을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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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AI를 만났을 때

“인공지능가전 LG 씽큐가 오늘의 맛집을 추천합니다”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 등 인공지능(AI)이 스마트폰을 벗어나 다양한 생활 가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TV, 냉장고, 세탁기, 오븐, 에어컨까지 다양한 생활 가전에 탑재돼 활약 중이다.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 업체들은 자사의 인공지능(AI) 브랜드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LG전자도 최근 자사의 AI 제품/서비스 브랜드인 'LG 씽큐(ThinQ)' 광고에 나섰다. 특이한 점은 영상으로 송출되는 광고가 AI 서비스의 특성을 살려 실시간으로 소비자에게 쓸모 있는 정보를 전달해준다는 점이다. AI 광고가 만난 AI LG전자는 지난 12월 11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LG 씽큐를 알리는 '오늘의 씽큐'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 광고는 매일 다른 정보를 제공한다. 먼저 첫 화면에...

LG V40 씽큐

카메라 5대, LG 'V40 씽큐' 국내 출시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트리플 카메라, 쿼드 카메라 등 카메라 수를 강조한 스마트폰이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LG전자가 국내 최초 '펜타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후면 카메라 3대에 전면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V40 씽큐'다. LG전자가 카메라 5개를 장착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를 10월24일 국내 출시한다. LG V40 씽큐는 6.4 인치 QHD+ 19.5:9 화면비의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3120×1440)를 탑재하고 있으며 무게는 169g, 두께는 7.7mm로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색상은 카민 레드, 뉴 플래티넘 그레이, 뉴 모로칸 블루 등 3가지. 출고가는 104만9400원으로 책정됐다. 카메라 5대로 구도 걱정 덜어준다 카메라 대수로 알 수 있듯, V40 씽큐는 전작보다 뛰어난 카메라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후면...

G7 씽큐

LG전자, 'G7 씽큐' 계승한 스마트폰 2종 IFA서 공개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LG G7 씽큐(ThinQ)'를 계승한 신형 스마트폰 2종을 선보인다. G7 씽큐와 같은 디자인에 특징도 유사하지만 이전 버전 프로세서, 단일 카메라가 탑재됐다. LG전자는 오는 8월31일 열리는 IFA 2018에서 구글 순정 OS 탑재 폰 'LG G7 원(One)'과 'LG G7 핏(Fit)'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8월28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두 제품은 G7 씽큐의 밝은 디스플레이, 붐박스 스피커 등 재미있는 기능들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사양 게임보다는 음악 청취, 동영상 감상 등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사용자가 주 대상이다. LG G7 원은 구글 순정 OS 인증 프로그램인 ‘안드로이드 원’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구글이 배포하는 최신...

lg전자

LG전자, 199만원 자급제 폰 '시그니처 에디션' 출시

LG전자가 8월13일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계승한 두 번째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국내 자급제 폰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300대 한정판으로 나오는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출고가는 199만9800원. 고가폰으로 여겨지는 ‘아이폰X’이나 ‘갤럭시노트9’의 출고가를 훌쩍 뛰어넘는 가격이다. 사양은 ‘V35’ 그대로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사양이 월등해 비싼 가격표가 붙은 건 아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에 6GB램, 256GB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최대 7.1채널의 사운드를 전달하는 ‘DTS:X 3D 입체음향’, 최대 5미터 밖에서도 알아듣고 명령을 수행하는 ‘원거리 음성인식’ 등 V35의 기능이 모두 포함됐다. 전면 800만화소, 후면 1600만화소 듀얼 카메라에 배터리는 3300mAh, 6인치 QHD+ 18:9 화면비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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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

G시리즈

LG전자, 'G7 씽큐' 18일 국내 출시

LG G7 씽큐가 5월18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시된다. LG전자는 G7 씽큐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LG G7 씽큐 출시는 한국이 처음이다.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라즈베리 로즈 세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출고가는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각각 4GB·64GB인 LG G7 씽큐가 89만8700원, 6GB·128GB인 LG G7+ 씽큐는 97만6800원이다. LG G7 씽큐는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별도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운드가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해 넉넉한 배터리 사용 시간 등 고객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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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G7 씽큐’ 예약자에게 ‘누구 미니’ 덤으로

SK텔레콤에서 LG G7 씽큐를 사전 예약하면 SKT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미니'를 덤으로 준다. SK텔레콤이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서 'LG G7 씽큐’ 예약판매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G7 씽큐(64GB) 출고가는 89만8700원, G7플러스 씽큐(128GB)의 출고가는 97만6800원이다. G7 씽큐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도입해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촬영 대상과 주변 환경에 따라 카메라의 설정이 자동으로 최적화되는 인공지능 카메라도 탑재했다. 오디오에는 ‘붐박스 스피커’ 기능을 적용해 블루투스 스피커 없이도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SKT 측은 "G7 씽큐를 구매하는 고객은 총 78만48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SK텔레콤이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 이용 시 24개월간 최대 43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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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 LG ‘G7 씽큐’, V를 닮은 G시리즈의 후예

LG전자가 G시리즈 신작, ‘G7 씽큐’를 공개했다. 지난 5월3일 서울 용산역에 마련된 G7 씽큐 체험존에서 G7 씽큐를 짧은 시간 동안 만져볼 수 있었다. 총평을 미리 남기자면, "주특기는 없지만 다 잘하는 모범생 친구" 같았다. 익숙한 첫만남 LG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G시리즈와 V시리즈, 투트랙 전략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해왔다. V시리즈는 멀티미디어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대화면 라인업이다. LG전자는 2015년 V10을 출시하면서 G시리즈를 ‘세단’에, V시리즈를 ‘SUV’에 비유했다. G7 씽큐의 세로, 가로, 두께는 각각 153.2mm, 71.9mm, 7.9mm로, G7 씽큐는 LG 스마트폰 중 가장 큰 6.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외양은 기존 G시리즈보다 V시리즈에 가까웠다. V30을 처음 보고 장난감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 이유를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디자인, 소재,...

G7

LG, 'G7 씽큐' 공개…"방탄소년단 닮고 싶었다"

"전작과 비교하면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나의 욕심은 끝이 없다. 앞으로도 (LG스마트폰은) 계속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황정환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5월3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 기자간담회에서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고객의 신뢰를 쌓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지개색 ‘노치’와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LG G7 씽큐에서 당장 눈에 띄는 건 상단 베젤의 ‘노치’다. LG전자가 붙인 이름은 ‘뉴세컨드 스크린’이다. 뉴세컨드 스크린은 회색, 무지개색, 자주색, 무채색 등 색상을 골라 설정할 수 있다. 아이폰X이 노치 디자인을 내세운 이후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는 사례가 늘었는데, 이를 의식한 듯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