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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미래 거는 기업, 설계 도입 모델 중요해"

“그렇다.” 망설임 없는 대답이 돌아왔다. 테라데이타에서 하둡 컨설팅 조직을 이끄는 팀 시어스 씽크빅 애널리틱스 매니징 파트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일이 기업에 도움이 된다고 자신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엿볼 수 있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하고 오히려 사람을 착취한다는 등의 디스토피아는 단순한 기우라면서 말이다. 그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의 도움을 주고, 이로 인해 선한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는데 확신을 보였다. “기술 발전이 이뤄지면 항상 고민하는 문제죠. 그러나 어두운점 말고 밝은점도 있습니다. 단순히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하기 때문에, 사람을 대체해 나간다는 생각보다는 좀 더 희망적인 부분을 보길 바랍니다.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도 기기가 사람 노동력을 대신했습니다. 결과는요? 좀 더 재미있는, 덜 지루한 일에 사람이 투입됐지요. AI가 열어가는 미래는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