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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eoul Summit 2017

AWS 서밋 서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말하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4월19일 코엑스에서 '아마존웹서비스 서밋 서울 2017(AWS Summit Seoul 2017)'을 개최했다. AWS 서밋 서울 2017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 비즈니스를 위한 재설계'라는 소주제로 제조·통신, 미디어, 커머스, 금융·핀테크, 게임 등 5개 산업별 비즈니스를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준비된 80개 강연에서는 클라우드 전환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들과 실제 고객의 발표를 들을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상상력·재구성·새기술에서 나온다 첫날 AWS 서밋 서울 2017은 염동훈 AWS코리아 대표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었다. 염동훈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아마존의 한국 시장에서 이룬 성과, 중요시 하는 가치, 기업이 집중해야 할 미래 전략에 관해서 이야기 했다. 그는 이 시대 성공 전략을 재혁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다고 이야기 하며 이를 이룰 방법으로 3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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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아마존 커넥트' 출시

콜센터, 인바운드CS센터, 텔레마케팅센터….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컨택센터'이다. 컨텍센터는 전화 응대소다. 기존 컨택센터 솔루션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 구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 기반 가상 컨텍센터 '아마존 커넥트'를 출시하며 이런 어려움을 덜어줄 듯하다. https://youtu.be/yT4DfaOxngI ▲ 아마존 커넥트 소개  아마존 커넥트는 AWS 매니지먼트 콘솔에 접속해 몇 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설치·구성할 수 있다. 상담원은 아마콘 커넥트 구성 뒤 수분 안에 곧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아마존 커넥트는 주문형 서비스라, 약정이나 선급 비용 없이 분 단위 가격 책정으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급하면 된다. 구축하고 관리할 인프라가 없어 사용자가 아마존 커넥트의 가상 컨텍센터 규모를 손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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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정전 원인, 알고보니 '오타'

오타는 때때로 웃기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다. 그리고 가끔은 원치 않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3월2일 (현지시각) S3(Simple Storage Service) 문제 원인이 직원의 '오타'에 있었다고 AWS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지난 2월28일 (현지시각) AWS의 북부 버지니아 주요 데이터센터 US-EAST-1 리전의 S3에 문제가 생기면서 전세계 인터넷 서버의 3분의 1이 '먹통'이 됐다. AWS에 따르면, 처음 S3 담당팀은 S3 서비스 프로세스에 쓰이는 몇몇 서버만 오프라인 시킬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타를 발견하지 못했고, 그 결과 주요 서버 2개가 모두 오프라인 상태가 돼 버렸다. 두 서버에 연결된 많은 서비스는 통신 연결이 되지 않거나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지는 불편을 겪었다. 메시지에서는 아마존이 복구 문제에 대해 준비가 미비했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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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정전...애플·에어비앤비·핀터레스트 멈췄다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가 서비스 정전 사태를 또 한 번 일으켰다. AWS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 문제도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번 장애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북부 버지니아 주요 데이터센터 US-EAST-1 리전의 S3(Simple Storage Service)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작됐다. 이상 현상이 처음 발견된 것은 태평양 표준시 10시30분경이었다. 약 1시간 뒤 AWS는 대시보드에 "US-EAST-1의 S3에 계속해서 '높은 오류율'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서비스 정전으로 영향은 받은 서비스는 애플,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와 대표 IoT 서비스인 IFTTT 등을 포함해 오류가 신고된 사이트만 수십건이 넘는다. 심지어 아마존도 영향을 받아 AWS 오류 표시판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했다. https://twitter.com/stuartthomas/status/836640721826365440 ▲스튜어트 토마스란 사용자는 "IFTTT가 다운돼서 집에 불을 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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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도 손쉽게"…AWS, ‘차임’ 출시

AWS가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클라우드 시장에 이어 UC 시장에서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시스코와의 경쟁이 예고된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는 2월16일 영상회의를 더욱 수월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UC 서비스 '아마존 차임'을 발표했다. 진 패럴 AWS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부사장은 “오늘날 회의에 사용되는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라며 "대부분 회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는 사용하기 어렵고, 질 낮은 음성 및 영상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솔루션을 전환해야 해 번거롭다”라며 아마존 차임 출시 배경을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Bj2I1prPVZM&feature=youtu.be 아마존 차임은 고품질 영상회의를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장점으로 내세웠다. 기존 기업 디렉토리와 통합할 수 있으므로 초기 투자금, 복잡한 구축 또는 지속적인...

100% 재생가능에너지 인터넷

매일 사용하는 앱, 얼마나 환경친화적일까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을 통해 깨끗한 미래를 이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데이터센터를 운영한다면 가능하답니다. 재생가능에너지 혁명(Renewable Revolution)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중 일부는 친환경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석탄이나 다른 더러운 에너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넷플릭스에 이르기까지,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선도하는 기업에서부터,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석탄과 같이 더러운 에너지에 여전히 매몰된 기업까지도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선두 그룹: 페이스북(Facebook) (성적: A) 2011년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에 ‘석탄과 친구 끊기(unfriend coal)’를 요구한 이후, 페이스북은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확대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가 ‘좋아요’를 누르거나 포스팅을 공유하는 일이 그 어느...

AWS

[현장] 한국 개발자들이 본 'AWS 리인벤트 2016'의 화두는?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사흘에 걸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아마존웹서비스 리인벤트(AWS re:Invent)’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대거 소개된 가운데, 전세계 3만2천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도 AWS 고객 및 파트너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참석자의 2배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개발자들이 리인벤트 현장에서 좌담회를 통해 느낀 점을 나눴다. 참석한 한국 개발자들은 AWS의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 한국 유저 그룹 AWSKRUG 리더인, 박상욱 메가존 부장(솔루션아키텍트, AWSKRUG 공동 리더), 김현민 4CSoft 개발자(AWSKRUG 강남 소모임 리더), 정창훈 엔사십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그리고 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설립자와 강동주 멋쟁이 사자처럼 공동대표다. 이번 행사에서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박상욱 솔루션 아키텍트 : 작년 리인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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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신규 인공지능 서비스 3개 발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아마존 렉스', '아마존 폴리', '아마존 리코그니션' 등 새로운 인공지능 서비스 3개를 출시한다고 12월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서비스로 개발자는 음성인식, 텍스트 인식 및 음성 출력, 이미지 분석 기능 등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먼저 아마존 렉스는 음성인식 기반 지능형 대화 기능을 제공한다. 날씨를 알려주거나 항공권 예매 등을 대신 해주는 로봇을 만들거나 챗봇을 구축할때 아마존렉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 폴리는 텍스를 분석하고 음성을 출력해주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24개 언어로 음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성별, 억양 등을 원하는 목소리를 선택해 음성을 출력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아마존 폴리를 활용해 기사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리코그니션은 지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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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 확대”…안랩·SK인포섹, 시장 선점 경쟁

안랩과 SK인포섹이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로 제공범위를 넓히고 나섰다. 지난해 9월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클라우드발전법)’이 시행된 것을 계기로 정부·공공, 민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이들 보안업체들은 서비스사업자들과 협력해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를 발빠르게 출시했다.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는 보안 우려는 크지만 전문성이 부족하거나 자체 보안관리에 부담을 느꼈던 기업들에 유용한 서비스다. 시작은 안랩이 빨랐다. 안랩 서비스 사업부는 AWS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올해 1월 AWS가 연 ‘AWS 클라우드’ 행사에서 AWS 고객을 위한 보안관제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 이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는 안랩의 ‘보안관제센터(SOC)’ 관제 인력이 AWS 사용 고객의 클라우드 서버 보안을 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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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클라우드 시장으로…티맥스, “AWS 독점 깨뜨릴 것”

티맥스가 ‘한국형 운영체제(OS)’ 도전에 이어 이번엔 ‘한국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꺼내들었다. 올해 4월 공개한 ‘티맥스OS’는 시작일 뿐이었다. 티맥스OS를 내놓으며 개발사 티맥스오에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뿐 아니라 모바일과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멀티 OS’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티맥스 클라우드’는 그 밑그림의 일부다. 티맥스소프트와 관계사 티맥스클라우드가 주축이 돼 10월19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티맥스클라우드 데이 2016’에서 처음 선보였다. 티맥스 클라우드는 말 그대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다. 물리적 서버나 컴퓨팅 장비 없이 구름 너머 가상 공간에서 컴퓨팅 자원이나 스토리지, 네트워크 서비스와 개발 환경까지 필요한 것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쓰는 서비스다. 티맥스 클라우드 솔루션은 둘로 나뉜다. OS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Iaa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