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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꿈꾸는 드론 배송의 미래는?

아마존은 얼마 전 실제 드론 배송을 성공시키며 미래의 택배로 한 발짝 다가선 바 있다. 아직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는 보기 어렵지만, 아마존은 벌써 다음 미래를 꿈꾸고 있다. 아마존이 꿈꾸는 드론 배송의 미래에는 비행선이 있을지도 모른다. 지난 12월28일 <테크크런치>가 아마존이 새롭게 등록한 특허 자료를 바탕으로 보도했다. 특허자료를 보면 아마존이 어떻게 드론을 대규모로 운용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최근에 이뤄진 드론 배송은 창고에서 드론이 고객의 집까지 날아가는 형식이었다. 지금까지 드론은 장거리를 왔다 갔다 할 정도의 배터리 효율을 확보하지 못했기에 근거리에서만 가능하다. 아마존이 낸 특허에는 이를 보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일종의 공중창고 같은 개념이다. ‘하늘에 떠 있는 수행 센터(Airborne fulfillment...

드론배송

아마존의 첫 드론 배송, 이렇게 진행됐다

아마존이 처음으로 실제 드론 배송에 성공했다. 지난 12월14일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서 첫 번째 '프라임 에어' 배송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첫 번째 배송은 지난 12월7일(현지시간)에 이뤄졌다. 영국 케임브리지 근교에 있는 아마존 프라임에서 배송센터 근처 수 마일 안에 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아마존은 지난 7월에 영국 정부와 프라임 에어 관련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https://twitter.com/JeffBezos/status/809034847121350657 첫 번째 배송 물품은 아마존 '파이어TV'와 팝콘 봉지였다. 배송이 완료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13분이다. 드론은 최대 5파운드의 물건까지 운반할 수 있다. 아마존은 <테크크런치>와의 인터뷰에서 “일주일 내내 배송할 수 있지만, 날씨 좋은 낮 시간대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아마존은 추후 드론 배송을 단계적으로 수십에서 수백건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케임브리지...

드론배송

아마존 '드론 배송', 이렇게!

아마존이 드론으로 배송하는 '프라임 에어' 광고를 공개했다. 긴 말이 필요없다. 바로 만나보자. 여기엔 오늘 배송 상품인 신발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공개된 드론이다. 2013년에 최초 공개된 배송용 드론과는 사뭇 다른 모양이다. 택배를 탑재한다 오오. 간다. 어디로 가야 하나~ 아이언맨? 장애물도 인식하는 능력을 갖췄다. 택배 왔다! 상공에서 배송지역을 파악하고 착륙을 준비한다. 배송 끝   영상으로 확인하면 이렇다. https://www.youtube.com/watch?v=MXo_d6tNWuY&feature=youtu.be 예전에 공개한 드론 배송 영상은 이렇다. 물론 대단하지만, 방금 본 영상과 비교하면 다소 초라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98BIu9dpwHU&feature=youtu.be

드론

아마존, '드론 배송' 특허 취득

미국 e쇼핑몰 아마존이 ‘드론 배송’을 현실화할 계획이다. 아마존이 지난 2013년 ‘프라임 에어’라는 이름으로 공개한 드론 배송 방법에 구체적인 기술을 더하고 있다. 아마존이 드론을 활용한 프라임 에어 배송 기술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와이어드> 영국판이 현지시각으로 5월8일 전했다. 특허 이름은 '무인 항공기 배송 시스템’이다. 드론과 같은 무인 비행체를 띄우려면, 미국의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한다. 현재 아마존은 캐나다 등 제한된 비행 지역에서 드론 배송을 실험 중이다. 드론 배송 기술 개발은 영국 센터에서 맡았다. 드론을 활용한 배송 기술로 사용자가 30분 이내에 주문한 물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아마존의 목표다. 다음은 이번에 공개된 아마존의 드론 배송 특허 중 핵심 내용이다. 특허에는 배송을 담당하는 드론끼리...

드론

“달려라 자전거“…아마존, 1시간 배송 시험 중

교통이 혼잡한 곳에서 자전거는 자동차보다 더 빨리 물건을 나를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 빠른 배송으로 유명한 아마존이 자전거에도 눈을 돌렸다. 아마존이 뉴욕에서 자전거로 1시간 안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2월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이 시험 중인 새 배송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나우’는 뉴욕시에서 활동하는 자전거 메신저(자전거를 타고 물건을 날라다 주는 이들)가 아마존의 물품을 구매자가 주문한 지 1시간 안에 배송하는 게 목표다. 현재 자전거 메신저들은 엠파이어스페이트 빌딩 근처 아마존 건물부터 배송지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고 있다. 아마존은 이 건물을 17년동안 임대하기로 계약 맺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했다. 현재 이 테스트는 뉴욕 맨해튼에서만 진행되고 있다. '퀵실버'란 영화가 나왔을 만큼 이전부터 자전거 메신저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구글

로봇이 내 일자리 빼앗는 시대, 정말 왔나

로봇을 만든 건 인간이지만, 인간에겐 로봇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1968년작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는 인공지능 컴퓨터 ‘할 9000’이 나온다. 인간의 명령을 따라야 하는 로봇이지만, 할은 자체적으로 지능이 발달해 인간의 명령을 거부하고 인간을 공격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년작 ‘블레이드 러너’에도 인간이 만든 복제인간 리플리컨트가 나온다. 리플리컨트 역시 진화해 인간과 지능이 대등해지며 폭동을 일으킨다. 감정을 인식하는 로봇 ‘페퍼’, 13살 수준의 인공지능 ‘유진’까지 로봇들의 능력이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이 같은 로봇들의 등장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함께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란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로봇, 정말 내 일자리를 빼앗을까? IT 공룡들의 로봇에 대한 관심  구글과 아마존이 뚜렷하게 겹치는 취향이 있다....

MIT

인간을 대체하는 무인 헬리콥터들

'딩동~! 택배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문을 열었는데, 무인 헬리콥터 로봇이 있다면? 공상과학 소설 얘기가 아니다. 우리가 곧 현실에서 만날 상황이다. 이미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쇼핑몰 아마존이 무인 헬리콥터 로봇 배달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르면 2015년, 진짜 무인 헬리콥터 로봇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배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몇 년 뒤면 우리 일상에 들어오게 될 무인 헬리콥터 로봇, 정체가 궁금하다. 아마존 30분 배달 헬리콥터 Δ 아마존 프라임 에어 (사진 출처: 아마존닷컴) 아마존은 12월1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아마존 프라임 에어'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아마존 프라임 에어'는 아마존이 개발중인 물류 배송 시스템이다. 무인 헬리콥터 로봇 '드론'이 구매자가 물건을 산 뒤 30분 안에 배송지로 물건을 가져다 주는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