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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트업⑨]서울로보틱스·페리지항공우주, 라이다·로켓 틈새 시장 선점하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산물인 자율주행 및 항공우주 영역에서 'K-스타트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해외 기업들이 주도하던 '라이다(LiDAR)' 센서와 소수의 항공우주산업 선진국들이 독주하던 로켓 영역에서 한국 스타트업들은 남다른 접근 방식과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로터>가 주요 벤처캐피털(VC)·액셀러레이터(AC)·스타트업 단체 11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일상을 바꿀 스타트업은?’ 설문에서 자율주행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아산나눔재단 등 세 곳의 추천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페리지항공우주'는 민간에선 보기 드문 항공우주 분야의 유일한 추천 스타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로보틱스는 2017년 설립된 라이다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사다. 라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레이저를 발사해 주변 지형물과의 거리, 물성, 형태 등을 분석하고 이를 고해상도 3D 이미지로 형상화할 수 있는 센서다. '자율주행차의 눈'으로 불릴 만큼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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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입주 스타트업 모집...혜택은?

18일 아산나눔재단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의 2021년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법인 설립 후 5년 이내의 기업으로 직원 수 최대 8인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사행 및 유흥업종은 제외되며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우대한다. 입주기업은 팀별로 최대 1년 간 사무 공간을 지정받아 사용할 수 있다. 책상, 의자, 캐비닛, 선반 등 사무용 가구 일체가 제공된다. 마루180 내에 마련된 회의실,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폰 부스 등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아산나눔재단 마루180이 마련한 각종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아산나눔재단에 따르면 입주기업에게는 노션·AWS의 클라우드 크레딧 제공을 비롯해 마인드카페, 아드리엘, 캐치시큐, 팔레트에이치, 프로토파이 등 졸업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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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마루180 입주할 스타트업 찾아요"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의 2020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법인 설립 후 5년 이내의 기업이다. 직원 수 최소 3인 이상 최대 8인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사행 및 유흥업종 5개는 제외되며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우대한다. 입주기업은 팀별로 사무 공간을 지정받아 사용할 수 있다. 책상, 의자, 캐비닛, 선반 등 사무용 가구 일체가 제공된다. 마루180 내에 마련된 회의실,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폰 부스 등도 이용 가능하며 아산나눔재단 마루180이 마련한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주기업에게는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지원을 진행한다. 구글, AWS의 클라우드 크레딧 지원을 비롯해 ‘센드버드’, ‘아드리엘’, ‘캐치시큐’, ‘팔레트에이치’, ‘프로토파이’ 등 졸업사 특별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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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아산상회’ 참여자 모집

아산나눔재단이 통일 임팩트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북한이탈 청년과 외국인, 한국인 청년들을 모집한다. 아산나눔재단은 창업기회로부터 소외된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팀 창업 프로그램 ‘아산상회’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3월9일 밝혔다. 아산상회는 아산 정주영 회장의 호인 ‘아산(峨山)’과 그가 생전 처음으로 창업한 ‘경일상회’를 참고한 명칭으로 아산나눔재단이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기업가정신 함양 기회가 없었던 청년들에게 아산의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이들이 창업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산상회는 크게 창업 인큐베이팅, 액셀러레이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총 4개월간은 인큐베이팅 기간으로 매주 2회 팀 창업 기초과정, 실전과정 등 전문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팀별 시장조사, 글로벌 네트워킹 등을 위해 유럽으로 마케팅 트립을 떠난다. 인큐베이팅 마지막 단계에서...

마루180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2020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모집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의 2020년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법인 설립 후 5년 이내의 기업으로, 직원 수 최소 3인 이상 최대 8인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사행 및 유흥업종 5개는 제외다.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우대한다. 마루180은 아산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다. 2014년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지하 1층, 지상 5층 1090의 규모로 개관했다. 스타트업을 위한 사무공간, 네트워크, 투자, 교육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간 제공되고 네트워킹 기회, '복지몰' 이용까지  입주기업은 독립된 사무 공간을 지정받아 사용할 수 있다. 수면실, 휴게실, 회의실 등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으로부터 클라우드 지원이 제공된다. 또, 건강검진 및 복지몰 등 임직원 복리후생을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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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0대 기업도 韓 오면 '규제' 걸릴 것"

“스타트업은 한국 경제의 일부가 아니라 본질이고 미래입니다.” 아산나눔재단 이경숙 이사장은 8월20일 아산나눔재단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한 ‘2019스타트업코리아 정책제안 보고서 발표회’ 환영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들 4개 단체가 공동으로 발간한 스타트업코리아 연례 보고서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현황을 살피고 변화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보고서는 지난 5년 동안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고속성장했다고 밝혔다. 벤처 인증 법인 숫자는 2018년 3만7천개를 기록했다. 매출 1천억원 이상을 올린 벤처 인증 법인은 572개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이상 스타트업)’은 올해 6월 화장품제조사 지피클럽의 합류로 9개로 늘었다. 1위인 미국(177개)이나 2위 중국(94개)에 비하면 적은 숫자지만, 전세계적으로 보면 5위다....

마루180

남산 랩 코리아, 제2기 입주 스타트업 모집

페이스북과 아산나눔재단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남산 랩 코리아(이하 남산 랩)가 오는 3월부터 새롭게 입주할 제2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남산 랩은 아산나눔재단과 페이스북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소한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지원 시설이다.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선발해 글로벌 진출을 돕고, 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입주 기업은 초기 단계 또는 설립 3년 이하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인원 수는 최소 3인 이상 최대 6인으로 이루어진 팀까지 지원 가능하다. 사행 및 유흥업종은 입주 대상에서 제외된다. 첨단 기술에 기반하거나 여성 창업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경우는 우대조건에 해당된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독립된 사무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라운지, 회의실 등 동료 기업가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부대 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남산 랩 프로그램에 선정된 모든 스타트업에게는 페이스북의 기술지원...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왜 한국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어려울까

"글로벌 100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면 63개의 기업이 온전한 형태로 사업을 할 수 없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질병의 치료, 예방, 건강 관리 전반에 IT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여는 사업을 일컫는다. 높은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사업 진행 자체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진입 규제와 인허가 및 평가 절차, 시장환경 등이 국내 헬스케어 분야 혁신을 가로막는다는 진단이다. 아산나눔재단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11월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타트업코리아!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 제안 발표회'를 열고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박경수 삼정KPMG 이사는 "우리나라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지만,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을 배출하지 못하고...

2017 히어로스쿨 페스티벌

"청소년이 사회문제를 해결해보자"... ‘2017 히어로스쿨 페스티벌’ 개최

아산나눔재단이 기업가정신 교육기관 ‘어썸스쿨’과 함께 지난 11월 25일 서울 중구 신당동 사옥에서 ‘2017 히어로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히어로스쿨은 아산나눔재단이 어썸스쿨과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해 실시하는 기업가정신 교육사업이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세상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게 특징이다. 2016년 시행 이래 전국 9개 지역 314개 중·고등학교에서 히어로스쿨을 실시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올 한해 히어로스쿨에 참여했던 청소년과 청년강사, 참여학교 교사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기업가정신 교육 과정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참여 청소년들이 한글 맞춤법, 독거노인, 장애인 인식, 아르바이트 등 사회적 문제를 직접 발굴했다. 또한 이를 개선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을 바탕으로 팀 발표에 나섰다. 학교...

AER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집필진 공모

아산나눔재단이 경영 교육용 사례집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san Entrepreneurship Review, AER) 개발을 위한 집필진을 공모한다고 12월13일 밝혔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는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 중소·중견기업 중 기업가정신과 혁신, 전략 측면에서 좋은 사례를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아산나눔재단은 해당 기업 사례에 경영학 이론을 접목시켜 기업 경영의 현실과 학문적 깊이가 더해진 우수한 교육용 사례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는 사례 기업의 기회와 위기 대처에 대해 대학(원)생들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경영 이론은 물론 문제 인식과 문제 해결 능력 등의 기업가정신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공모에는 사례 집필에 관심이 있는 개인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