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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보안] 펜타시큐리티, "선보안·후연결이 근본 해법"

사물인터넷(IoT)은 새로운 IT 환경입니다. 사물끼리 소통하며 지금껏 버려졌던 데이터가 생명력을 얻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집니다. 허나, 가장 중요한 건 '보안'입니다. 보안이 취약하다면 주위 모든 사물이 해커의 잠재적 표적이 되겠죠. 보안업계는 이 새로운 물결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요. 'IoT보안'에서 보안 회사들의 IoT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펜타시큐리티는 1997년 설립된 국내 보안업체다. 그러니까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기업이다. 펜타시큐리티는 2015년 'IoT 융합 보안연구소'를 설립하며 IoT 보안 연구에 뛰어들었다. 올해 1월엔 IoT 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커넥티드카, 스마트팩토리 등 OT(Operation Technology) 영역에서 IoT 보안 솔루션을 내놓았다. 한인수 펜타시큐리티 이사를 만나 IoT 보안에 대한 펜타시큐리티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