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010번호

[BB-1202] "윈도우, 8.1보다 7이 더 인기"

윈도우, 8.1보다 7이 더 인기 넷애플리케이션스가 2013년 11월 기준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동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윈도우8의 점유율이 6.66%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윈도우8.1은 2.64%로 올라갔습니다. 둘이 더하면 9.3% 수준으로 기존 9.25%보다 0.05% 상승한 결과입니다. 오히려 윈도우7이 점유율을 0.22% 끌어올리며 46.64%를 기록했습니다. 웹브라우저 데이터도 공개됐습니다. IE는 전체 웹브라우저 중 58.36%로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웹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IE11은 아직 3.27%로 적은 수치입니다. 가장 많이 쓰는 브라우저는 IE8로 21.74%를 차지합니다. [넷애플리케이션스 운영체제/웹브라우저] 3G로 쓰던 011번호, 오늘부터 010으로 자동전환 011, 016, 019 등의 식별 번호로 3G나 LTE를 써 온 이들은 오늘부터 010 번호로 바꾸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자동으로...

개인화

구글, 개인화 포털 '아이구글' 서비스 종료

웹2.0 시대의 대표 서비스가 사라진다. 구글이 11월1일(현지시각) ‘아이구글’의 문을 닫았다. 아이구글은 웹2.0의 물결이 넘실대던 2005년, 구글의 개인화 서비스로 출시됐다. 로고와 검색창만 있는 구글 웹사이트를 사용자가 꾸미게 한 점이 새로웠다. 구글 사용자는 google.com 대신 google.com/ig로 접속해, 입맛대로 웹페이지를 꾸몄다. e메일이나 뉴스 알림창, 주소록, 달력, 일정표, 메모장, 날씨, 세계시계 등 각종 위젯을 원하는 위치에 붙였다. 어떤 걸 붙일지와 어디에 붙일지를 내 마음대로 정했다. 스킨을 골라 디자인도 바꿨다. 구글이 꾸민 대로 쓰는 데 만족하지 않고 꾸밀 수 있었다. ▲구글의 '아이구글' 구글은 아이구글을 2008년 한국에 내놨다. 블로거를 초대해 오픈파티를 열고, 신영복 교수가 쓴 ‘한글사랑, 구글’이란 글자로 아이구글 테마를 만들었다. 이 정도로 아이구글을 신경썼다. 이...

가젯

프로그래밍 까막눈도 나만의 구글 가젯 '뚝딱'

1~2분만 투자하면 손쉽게 자신만의 구글 가젯(위젯)을 만들 수 있다. 전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된다. 복잡한 제작 과정도 필요 없다. '구글 가젯 마법사' 얘기다. 위젯 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업체 인사이트미디어와 구글이 손잡고 2월17일 내놓았다. '가젯'은 구글 주요 서비스에서 쓸 수 있는 위젯이다. 시계나 날씨 정보 등 간단한 것부터 뉴스알리미, e쇼핑 등 다양한 가젯들이 제공되고 있다. 가젯(위젯)은 HTML 코드만 복사해 붙이면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쉽게 퍼갈 수 있는 편리한 정보 채널이지만, 지금까지는 전문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는 만들기 어려웠다. 구글 가젯 마법사는 이런 장벽을 허물고,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가젯을 만들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초기 단계에서는 만들 수 있는 가젯이 ▲뉴스 ▲온라인 쇼핑...

구글

아이구글 새버전, 이거 편리하겠다..

구글의 개인화페이지 서비스인 아이구글(iGoogle)이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번에 캔버스뷰 관련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 현재 아이구글이 제한된 사람을 대상으로 열심히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반적인 아이구글 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예를 들어 지메일 가젯을 살펴보면.. 메일 내역만 보여준다. 메일 내용을 보기 위해 클릭하면 새로운 창에 열린다. 뭐.. 실제로 이용하다 보면 매번 새로운 창을 열어야 하니 무척 불편하다.   새롭게 테스트하고 있는 아이구글 페이지는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변모했다. 일단 가장 큰 변화는 페이지 상단에 탭 형식으로 있던 메뉴가 왼쪽의 네비게이편 메뉴로 변신을 했다. 자신이 선택한 가젯은 하위 메뉴 형식으로 보여준다. 가장 큰 변화는 아래 그림과 같이 아이구글 페이지...

블로그

개인화 페이지, 미디어를 넘보다

현재 웹서비스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몇 년전만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짓눌렀던 "웹2.0"이라는 개념이 점차 구체적인 웹 서비스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인 듯 하다. 몇 주전에 한 구글 오픈소셜 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현재 웹은 소셜화(Social Web), 개인화(Personalization), 개방화(Openness)로 진화하고 있다는 견해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공감이 간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향후 웹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벌이고 있는 혈투의 판세는 검색을 둘러싼 것은 분명 아닌 듯 보인다.  개방을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웹 질서는 서로가 연결되는 소셜(Social)의 성격을 띄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구글은 페이지랭크와 대비되는 프랜드랭크(FriendRank)를 선보이며 웹서비스의 미래를 선점하려 하고 있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Google

아이구글도 소셜네트워킹으로 간다

  구글(Google)의 개인화 홈페이지 서비스인 아이구글(iGoogle)에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추가될 전망이다. 아이구글은 개인화 홈페이지로서 자기 자신만이 정보를 모아 놓은 공간인데, 여기에 친구들과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 요소가 추가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구글은 외부 개발자들이 아이구글에 구글의 오픈소셜(OpenSocial) API를 이용해서 위젯을 개발할 수 있는 모래상자(Sandbox)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소셜 네트워킹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아이구글 페이지를 통해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자신이 읽고 있는 책을 보여주는 가젯을 만들어 아이구글에 게시하면, 친구가 매긴 해당 책에 대한 리뷰 및 평점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친구한테 책을 빌려달라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새롭게 공개될 아이구글은 유저 인터페이스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다. 아래 그림은 현재 아이구글의 모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