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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레노버, 30만원대 노트북 '아이디어패드330' 출시

레노버가 '가성비'를 강조한 30만원대 노트북을 내놓았다. 한국레노버는 6월4일 '아이디어패드330'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크기에 따라 14인치 제품(14IGM)과 15인치 제품(15IGM)으로 나뉘며 인텔 제미니 레이크 아키텍처에 기반한 프로세서가 적용됐다. 인텔 셀러론 N4000과 인텔 펜티엄 실버 N5000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이디어패드330은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영화 감상 등 일상 작업에 필요한 성능과 이동성을 갖췄다. DDR4 4GB 메모리와 SATA SSD 128G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풀HD(1920×1080) 해상도 LCD가 적용됐다. 노트북을 180도로 펼 수 있어 작업물을 여러 사람과 함께 볼 수 있다. 제품 내구성도 높였다. 마모 및 긁힘 방지를 위한 특수 보호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바닥 면에는 고무 디테일 디자인을 적용해 통풍을 최대화했으며 고온으로 인한...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레노버, 8세대 인텔 코어 탑재한 '아이디어패드' 출시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아이디어패드'가 나왔다.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를 9월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패드 300시리즈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향하는 '가성비' 제품군이다.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는 16.9mm 두께의 얇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무게는 1.2kg이다. 아이디어패드 제품 중 처음으로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했으며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휴대성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노린 제품이다.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는 내장 그래픽보다 4배 더 빠른 성능을 자랑하며 기존 지포스 940MX 대비 3D 성능을 최대 33% 더 높였다. 아이디어패드 320S-13IKB는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오버워치' 등의 고사양 게임도 돌릴 수 있다. 또한 13.3인치의 FHD(1920×1080) IPS 디스플레이와 돌비 오디오의 음향 최적화 기술이...

노트북

레노버, 투인원 노트북 ‘믹스300’ 출시

한국레노버가 투인원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믹스300(이하 믹스300)’을 오는 2월13일에 전국 하이마트를 통해 출시한다. 태블릿의 멀티미디어 기능과 노트북의 생산성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라는 게 한국레노버의 설명이다. 믹스300은 두께가 9.25mm에 불과하다. 무게도 615g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얇고 가볍게 설계됐다. 가방이나 핸드백 등 휴대가 편리하다. 탈부착 방식의 키보드 덕분에 노트북과 태블릿 PC 사이를 쉽게 오갈 수 있다는 점도 믹스 300의 특징이다. 믹스300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10’으로 동작한다. 내장 램 용량은 2GB, 내부 저장공간으로는 64GB SSD가 쓰였다. 마이크로 USB 2.0 포트를 탑재해 일반 노트북처럼 USB 연결을 할 수 있고, 10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시야각이 넓은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레노버

리얼센스 카메라 단 노트북,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00'

한국레노버가 레노버 제품 중 처음으로 인텔의 '리얼센스 카메라' 기술을 적용한 '아이디어패드 500' 국내 출시했다. 아이디어패드 500은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로 동작하는 노트북으로, 256GB 용량의 SSD와 8GB 용량의 램을 탑재한 제품이다. AMD의 '라데온 R7'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처리 성능도 발군이다. 화면 해상도는 1920×1080 풀HD다. 화면 크기는 15.6인치다. 무게는 2.5kg 수준, 두께는 25mm다. 아이디어패드 500에는 인텔의 리얼센스 카메라 기술이 적용됐다. 사물의 입체감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로, 사람이 양쪽 눈으로 입체 공간을 감지하는 것처럼 사물을 인식한다. 리얼센스 카메라를 활용하면, '윈도우10'의 얼굴인식 로그인 기능(윈도우 헬로)이나 사물을 스캔, 제스처 조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PC를 활용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500을 옥션과 롯데닷컴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MS

MS '서피스' 예약판매…윈도우8 PC 봇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우8' 출시일이 오는 10월26일로 다가왔다. MS가 ARM SoC용 '윈도우8 RT'를 탑재한 '서피스 RT' 예약판매를 시작했고, 삼성전자와 소니, 레노버 등도 윈도우8 맞이하기가 한창이다. 윈도우8은 컴퓨팅 환경이 점차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로 발전하는 상황에서 MS가 꺼내든 카드다. 기존 윈도우 OS와 달리 ARM 계열 SoC를 지원하는 윈도우8 RT를 따로 준비했고, 터치형 디스플레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윈도우8 스타일 UI'를 탑재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MS의 윈도우8과 윈도우8을 탑재한 태블릿 PC가 현재 모바일 기기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애플의 '아이패드'가 전체 태블릿 PC 시장에서 70%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그 뒤로 미국 아마존과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를...

Y560

인텔 코어 i7, 래피드드라이브…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560'

한국레노버가 최신형 인텔 코어 i7을 장착한 15인치 프리미엄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560'을 선보였다. 지난달 선보인 일반 소비자용 14인치 노트북 'Y460'의 후속 모델이다. 아이디어패드 Y560은 인텔 코어 i7-720Q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최대 8GB까지 장착 가능한 DDR3 메모리와 최대 50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제품이다. 1366×768 해상도를 제공하는 15.6인치 HD LED 와이드스크린과 ATI 라데온 모빌리티 HD5730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레노버의 '윈도우7 레노버 Enhanced Experience(향상된 경험)' 인증 기능 가운데 하나인 '래피드드라이브' 기술로 SSD의 빠른 속도와 HDD의 넉넉한 저장공간을 결합했다. 한국레노버쪽은 "60% 이상 빨라진 부팅 속도와 더불어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고 래피드드라이브 성능을 설명했다. 키보드 윗쪽엔 터치 기반 '슬라이드나브' 컨트롤바를...

S10-3t

정전식 멀티터치 태블릿 넷북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

한국레노버가 태블릿 넷북 '아이디어패드 S10-3t'를 선보였다. 아이디어패드 S10-3t는 지난해 8월 선보인 '아이디어패드 S10-2'의 후속 모델이다. 올해 'CES 2010'에서 선보여 호평받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정전식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해 터치감이 부드럽다. 로그온부터 프로그램 실행과 종료까지 터치로 작동할 수 있다. 터치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사전 설정한 '레노버 내추럴터치' 기능을 내장하고, 즐겨쓰는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S10-3t에 처음 적용된 '다이렉트셰어' 기능은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블루투스나 와이파이(Wi-Fi) 등으로 다른 레노버 노트북을 자동으로 찾아 연결해, 백업이나 사진·음악·동영상·e메일 공유를 손쉽게 하도록 돕는다. 하드디스크 손상을 막는 에어백 기능인 APS(Active Protection System)도 내장했다. 가속도계로 노트북 동작을 감지해 노트북을 떨어뜨렸을 때 하드디스크를 자동으로 멈추게 해주는 기능이다. 인텔 아톰...

S10-2

"소비자용 노트북 시장, 레노버가 떴다"

"한국레노버가 설립된 지 4년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 영업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게 있습니다. 씽크패드 노트북은 기업용 제품인데 이걸 소비자 시장에서 팔자니 답답할 노릇이었죠." 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의 이 '고백'은 지금껏 레노버가 한국에서 영업하면서 겪었던 고민과 고충을 드러낸다. 2005년 IBM PC 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레노버는 '씽크패드'란 노트북 브랜드를 가져왔지만, 이는 말하자면 기업 이용자를 겨냥한 제품에 가까웠다. 가격따라 입맛따라 요구하는 바가 제각각인 일반 노트북 이용자들의 취향을 꼼꼼히 채워주기엔 애당초 눈높이가 다른 제품이었다는 얘기다. 이런 한국레노버의 목마름이 해갈될 모양인가. 한국레노버가 8월25일 제대로 된 '소비자용' 노트북을 한국에 선보였다. 브랜드명은 '아이디어패드'. 첫 출발은 넷북이 끊었다. 한국레노버가 이번에 선보인 '아이디어패드 S10-2'는 1kg 남짓한 무게에 두께는 1.8cm로 작고 가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