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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S 오피스, 새 아이콘 디자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이콘이 5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기존의 친숙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또 인공지능(AI) 기능 등 5년간 오피스 프로그램의 기능과 정체성 변화를 담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29일(현지 시간) 오피스365의 새로운 아이콘을 선보였다. 기존 아이콘은 2013년 버전 이후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해왔다. 새로운 아이콘은 기존 2013년 버전 아이콘을 대체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스카이프, 팀즈 등에 적용되며, 약 10억 명에 이르는 전세계 오피스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아이콘은 오피스의 변화를 상징한다. 지난 5년간 오피스에는 다양한 AI 기능이 추가됐으며 링크드인 통합, 팀즈 등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협업 기능을 강화했다. 새로운 아이콘 디자인에는 간결하면서 강력한 인텔리전트 서비스로서 오피스365의 정체성이 담겼다. 새로운...

라인

라인, 블록체인 개발자 컨퍼런스 11월 개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이하 라인)가 블록체인·핀테크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에게 자사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를 연다. 라인은 오는 11월8일 서울 코엑스에서 라인의 블록체인 기술 및 핀테크 서비스 개발 지식 공유를 위한 ‘라인 링크데브 2018’(LINE+LINK-DEV 2018, 이하 링크데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월24일 밝혔다. 라인은 링크데브 컨퍼런스에서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전략, 글로벌 핀테크 사업 및 기술 로드맵,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앱(dApp) 서비스 개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라인은 지난 7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 서비스 거래를 시작한 데 이어, 8월에는 자체 개발한 범용 암호화폐 ‘링크’(LN)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링크체인’(LINK Chain)을 공개했다. 10월 현재...

ICON

SK플래닛-ICON재단, 블록체인 기술 협력

SK플래닛이 9월20일 경기도 분당구 판교로 소재 SK플래닛 본사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ICON재단(아이콘)과 블록체인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콘은 다양한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터체인 프로젝트’로, 고성능 블록체인 엔진인 ‘루프체인’을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 및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서비스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SK플래닛과 아이콘은 이번 협약을 통해 OK캐시백, 시럽 등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서비스와 인프라에 아이콘이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 역량을 연계해 새로운 고객 가치와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디지털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프레임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혁신하거나, 온·오프라인의 모든 소비 영역에서 고객들의 소비 경험을 블록체인 기술로 높일 수...

라인

라인, 아이콘과 합작벤처 '언체인' 설립

라인플러스가 5월15일 더루프의 글로벌 인터체인 프로젝트인 '아이콘'과 합작벤처 '언체인'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언체인은 라인과 아이콘의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정보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인 플랫폼 이용자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뿐 아니라 디앱 구현에 최적화된 ‘토큰경제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라인은 특히 언체인 설립을 통해 라인의 블록체인 자회사 언블락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 개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용자들에게 직접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디앱 서비스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 아이콘은 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라인이 개발하는 다양한 디앱 서비스의 확장을 지원한다. 또 라인의 블록체인 기술과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엔진을 기반으로 실생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언체인의 초대 대표는...

B크립토스

아이콘, 일본 크립토펀드 'B크립토스'와 맞손

아이콘이 5월8일 일본의 첫 크립토펀드 'B크립토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해커톤, 데모데이, 컨퍼런스 등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또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인큐베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B크립토스는 일본 벤처캐피털 B대시벤처스와 암호화폐 거래소 쿼인(QUOINE)의 지원을 받는 일본의 첫 번째 크립토펀드다. B크립토스는 다양한 암호화폐공개(ICO) 프로젝트 및 암호화폐를 투자 대상으로 삼고 있다. 김종협 아이콘 대표는 "일본은 블록체인 열기가 뜨거울 뿐 아니라 암호화폐 규제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행보를 보여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런 환경에서 한일 양국 간 다양한 교류를 통한 시장 파괴적인 블록체인 서비스가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모토요시 히로유키 B크립토스 대표는 "아이콘과 같이 블록체인 산업에서 세계적으로...

AD4th

아이콘, 블록체인 스타트업 300개 지원한다

아이콘(ICON)이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터 '디블락’을 설립해 300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디블락은 아이콘 재단과 국내 블록체인 애드테크 업체인 애드포쓰(AD4th)가 공동 설립한 신설 법인이다. 디블락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향후 3년간 300개 스타트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 ▲사무공간 및 아이콘 인프라 지원 ▲블록체인 비즈니스모델 공동 개발 및 마케팅 지원 등 활동을 한다. 디블락은 실행력이 강하고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뛰어난 팀을 위주로 지원 대상을 선발할 예정이다. 아이콘은 디블락을 통해 다양한 도메인 전문가들이 블록체인 생태계에 들어오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준 아이콘재단 의장은 "아이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한다"라며 "전문적인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디블락이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길...

광고 생태계

더루프-애드포스, 블록체인 광고 생태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애드포스인사이트와 더루프가 4월17일 블록체인 디지털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 활성화에 함께하기로 했다. 홍준 애드포스인사이트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더루프와의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루프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기여도가 큰 생태계 구성원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고 광고 브로커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 기존 광고 생태계의 한계점을 극복할 블록체인 기반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애드포스는 지난 3월 포커스엠에서 애드포스인사이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블록체인 기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의미다.

Will Lee

"긱이코노미 시대 일자리 문제, 블록체인으로 푼다"

새로운 노동 트렌드로 부상한 '긱이코노미'는 이제 우리에게 꽤 익숙한 단어다. 반면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과거를 그리는 낡은 언어가 됐다. 2027년 미국 전체 일자리에서 프리랜서가 차지할 비중이 58%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고, 이런 추세는 4차 산업혁명을 꾀하는 우리나라에서 그저 먼 나라 이야기로 여길 수 없는 문제다. 불안정한 노동의 시대, 긱이코노미의 또 다른 이름이다. 프리랜서를 위한 공유경제 플랫폼이 등장했지만 이들에게서 정규직 일자리의 안정성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우리 시대 노동은 유연해진 꼭 그만큼 불안정해졌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루웨일’은 이런 상황에서 ‘긱이코노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노동(일자리) 솔루션’을 제시하며 등장했다. 이원홍 블루웨일 최고경영자(CEO)는 “토큰 경제로 묶인 공유경제 생태계를 만들겠다. 국경을 초월한 시스템이 될 것이다”라고 블루웨일의 포부를 밝혔다. 공유경제 사업하며...

C

[C+] "애플표 음악 스트리밍, 유료 구독자 확 늘릴 것"

애플표 스트리밍 서비스, 유료 이용자 확 늘린다 ‘아이팟’과 ‘아이튠즈’로 음반 구매에서 음원 다운로드로 음악 소비 습관을 바꿨던 애플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도 바꿀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 리서치가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월이용료 7.99달러짜리 애플표 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오면 구독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10%가 꼭 구독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답한 응답자도 10%에 달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마크 멀리건 연구원은 “애플 전체 5억명 이용자나 아이튠즈 이용자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음원 시장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전체 유료 스트리밍 이용자는 7500만명까지 뛸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음원 스트리밍 업계 1위 사업자인 ‘스포티파이’의 유료 구독자는 1500만명이며 무료 서비스 이용자를 포함한 월간 활성사용자 수는 6천만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