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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29일 국내 출시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아이패드 8세대'를 오는 29일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사전 주문은 21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9월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발표 전부터 프로 모델에 기반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기존 '아이패드 프로'와 닮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갖췄으며, 얼굴 인식 방식인 ‘페이스 아이디’ 대신 지문 인식 ‘터치 아이디’가 상단 버튼에 적용됐다. 제품 크기는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모델과 같지만, 화면 크기는 10.9인치로 프로보다 약간 더 작다. 디스플레이 사양은 프로 모델과 비슷하지만, 일부 급을 나눴다. 120Hz 주사율을 지원하지 않으며, 화면 밝기가 최대 500니트로 프로 모델보다 100니트 낮다. 해상도는 2360×1640 수준이다. 프로 11인치 모델은 2388×1668 해상도를 제공한다. P3 와이드 컬러, 트루톤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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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빠진 애플 행사...주역은 애플워치·아이패드

애플 잔치에 아이폰이 빠졌다. 대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가 주연으로 나섰다. '애플워치6', '애플워치SE', '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가 차례로 무대 위에 올라 '아이폰12'의 빈자리를 채웠다. 9월에 아이폰이 발표되지 않은 건 2012년 '아이폰5' 이후 처음이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팀 쿡 애플 CEO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애플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애플워치와 아이패드를 소개했다. 이날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제품은 혈중 산소 센서를 탑재한 애플워치6와 아이패드 프로를 닮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다. '애플워치6'...코로나19도 예방?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

시리즈6

애플 초대장에 담긴 비밀

애플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애플이 매년 9월 아이폰 신제품을 발표해온 만큼 '아이폰12'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이번 발표는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미디어 발송한 초대장 문구, 유튜브에 게재된 실시간 스트리밍 페이지의 메타 데이터를 두고 이 같은 해석이 나오고 있다. 8일(현지시간) 애플은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신제품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애플은 9월 15일(현지시간) 애플 파크에서 열리는 특별 이벤트에 온라인으로 참여해달라는 내용 외에 구체적인 행사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다. 대신 애플은 초대장 이미지를 통해 행사 내용을 암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초대장에 암시된 '애플워치' 이번 초대장에는 소용돌이치는 애플 로고 이미지와 함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Time flies)'라는 문구가 실렸다. 해당 문구는...

루머

애플, 신형 아이패드·애플워치 발표 임박 예상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곧 발표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애플 관련 소식 유출로 유명한 존 프로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8일(현지시간)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신제품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또 애플이 보도자료 배포 시점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워치 신제품은 '애플워치6'로 예상된다. 존 프로서는 어떤 제품군의 아이패드가 발표될지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패드의 경우 일반 모델과 에어 4세대, 신형 프로 모델에 대한 예측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애플은 애플워치 8개와 아이패드 7개 모델을 유라시아경제위원회(EEC)에 등록해 신제품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맥루머스>는 존 프로서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면서도 프로서가 과거 일부 애플의 제품 출시 계획을 정확하게 예측했다는 점을 짚었다. 존 프로서는 '아이폰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