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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빠진 애플 행사...주역은 애플워치·아이패드

애플 잔치에 아이폰이 빠졌다. 대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가 주연으로 나섰다. '애플워치6', '애플워치SE', '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가 차례로 무대 위에 올라 '아이폰12'의 빈자리를 채웠다. 9월에 아이폰이 발표되지 않은 건 2012년 '아이폰5' 이후 처음이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팀 쿡 애플 CEO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애플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애플워치와 아이패드를 소개했다. 이날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제품은 혈중 산소 센서를 탑재한 애플워치6와 아이패드 프로를 닮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다. '애플워치6'...코로나19도 예방?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