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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BB-1022] '갤럭시S5' 소문 솔솔

'갤럭시S5' 소문 솔솔…이번에도 플라스틱 소재? '갤럭시S5'에 대한 소문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64비트 엑시노스6 프로세서와 1600만화소 카메라가 적용된다는 건데요.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다만 소재는 여전히 플라스틱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갤럭시 시리즈에도 메탈 소재를 쓸 것이는 예측이 우세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가봅니다. 삼성은 플라스틱 소재를 잘 활용해서 ‘플라스틱 장인’이라는 별명도 얻게 됐지요. [BGR] 반스앤노블, OLPC 태블릿에 기본 탑재 반스앤노블이 미국서 출시되는 어린이용 태블릿PC에 기본으로 깔린다고 10월21일 발표했습니다. OLPC서 만든 XO태블릿인데요. 미국의 온라인 아동보호법을 준수해 어린이용 앱을 따로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찾기 좋고, 앱북처럼 효과 화려한 책을 보여주는 앱이요. 왠지 올여름 문 닫은 동화책 전문 전자책 서점 '팔라우'가 떠오르네요....

A5 칩

애플, 아이패드2에 새 삼성칩 탑재…전력효율 ↑

삼성전자와 애플의 동거는 계속된다. 애플이 '아이패드2' 일부 제품에 삼성전자의 최신 반도체 기술이 들어간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회로 및 반도체 기술 분석업체 칩워커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4일, 애플이 아이패드2 와이파이 버전과 3세대 애플TV 제품에 삼성전자의 32nm 공정이 적용된 'A5'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전했다. 기존 아이패드2에 탑재됐던 모바일 프로세서는 45nm 공정에서 생산된 A5 칩이었다. 똑같은 A5 칩이지만, 삼성전자의 32nm 공정기술을 적용했다는 뜻이다. 기존 A5 칩에 적용된 반도체 기술과 비교해 더 미세한 공정의 반도체가 탑재됨에 따라 아이패드2의 전력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기술 소식을 주로 전하는 IT 매체 어낸드테크는 두 모바일 프로세서를 자체 실험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32nm 기술이 적용된 새 A5 칩은 기존 45nm...

new ipad

새 아이패드 개봉④ 남은 궁금증

새 아이패드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면서 트위터와 소셜 댓글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궁금한 점을 여쭸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질문을 주셨는데 그 중에 △배터리 충전 시간과 발열 문제, △아이패드2 등 전작과 성능 비교,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달라진 무게 및 두께, △LTE 지원 여부 등 굵직굵직한 질문은 지난 기사를 통해 자세히 답변해드렸습니다. 이제 약속 드린 대로 나머지 질문에 대답할 시간입니다. 비슷한 질문은 하나로 모았습니다. △새 아이패드(왼쪽)의 카메라 렌즈가 아이패드2보다 약간 크다 Q: 새 아이패드를 아이패드2와 육안으로 구별할 수 있나요? A: 새 아이패드를 아이패드2와 구별하는 것은 아이폰4와 아이폰4S를 구별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아이폰4와 아이폰4S의 경우 왼쪽에 배치된 버튼의 위치나 안테나 역할을 하는 금속 테두리의 홈...

과열

새 아이패드 개봉③ 배터리와 발열

새 아이패드에 대한 리뷰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정말 발열 문제가 심각하냐", "정말 충전하는데 하루 종일 걸리냐"라는 것이었습니다. 새 아이패드가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외신을 인용해 이 두 가지 문제를 지적하는 기사가 많이 보도됐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새 아이패드의 발열 문제는 정말 심각할까? 먼저 새 아이패드의 배터리를 완전히 소진시킨 후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보기로 했습니다. 새 아이패드는 국내에 정식 출시된 제품이 아니고 미국에서 사온 제품이기 때문에 11자형 플러그가 내장돼 있습니다. 다행이 애플 정품 충전기는 플러그만 교체할 수 있도록 돼 있죠. 새 아이패드 정품 충전기에 플러그만 바꿔서 충전했습니다. 측정해보니 완전 방전 상태에서 100% 충전까지 약 5시간30분이 걸렸습니다. 실제...

A5X

새 아이패드 개봉② 얼마나 빨라졌나

새 아이패드가 3월19일 블로터닷넷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기사에서 새 아이패드의 외관과 두께, 무게,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새 아이패드가 아이패드2와 기존 아이패드와 비교해 얼마나 빨라졌는지 비교해보겠습니다. 1세대 아이패드는 편의상 아이패드1이라고 부르겠습니다. 1. 그래픽 성능 가장 먼저 새 아이패드가 강점으로 내세운 그래픽 성능을 기존 아이패드와 비교해 봤습니다. 새 아이패드는 애플의 최신 A5X칩을 탑재했습니다. A5X칩은 아이패드2의 A5칩과 동일한 듀얼코어지만, 그래픽 코어는 쿼드코어로 향상됐습니다. 테스트에 이용한 앱은 GL벤치마크 2.1 버전으로, 오픈GL ES 2.x 등 3D 그래픽 성능에만 초점을 맞춘 벤치마크 도구입니다. 비교에 사용한 3종류의 아이패드는 모두 애플의 최신 iOS 5.1을 설치했으며, 각 벤치마크를 진행하기 전에 모든 앱을 종료하고 재부팅을 했습니다. GL벤치마크의 offscreen(디스플레이...

new ipad

새 아이패드 개봉① 레티나 디스플레이

블로터닷넷 사무실에 새 아이패드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3월16일 미국 등 10개국에서 처음 출시된 지 3일 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가장 먼저 외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어느 쪽이 아이패드2이고 어느 쪽이 새 아이패드 일까요? 보시다시피 디스플레이를 켜지 않고 외관만 놓고 보면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화면 크기는 물론 각종 버튼 위치와 스피커 위치까지 동일합니다. 지나가던 김상범 블로터닷넷 대표는 새 아이패드를 보더니 "뭐가 달라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새 아이패드를 처음 봤을 때 하게 되는 가장 일반적인 반응입니다. 정답을 알려드리면 왼쪽이 새 아이패드, 오른쪽이 아이패드2입니다. 외관에서 달라진 것은 두께와 무게입니다. 새 아이패드의 두께는 9.41mm로 전작 아이패드2의 8.8mm 두께와 비교해 0.61mm 두꺼워졌습니다. 보호필름이 붙어져...

A4

차세대 아이패드에 들어갈 칩은 'A5X'?

애플 제품은 출시 전부터 관심을 받는다. 유출됐다고 짐작되는 사진 한 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번엔 차세대 '아이패드'의 것으로 보이는 메인보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눈에 띄는 점은 애플 제품에 쓰이는 모바일 프로세서의 이름이 적혀있다는 점이다. 메인보드 한가운데 'A5X'라는 이름이 선명히 찍혀 있다. (사진 : http://bbs.weiphone.com/read-htm-tid-4060116.html) 메인보드는 각종 IT 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CPU나 그래픽 처리장치(GPU)가 탑재되며, 내장 램과 플래시 메모리도 메인보드에 올라간다. 모바일 기기에서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는 부분은 배터리지만, 부품을 통해 전체 제품의 윤곽을 더듬어볼 수 있는 부분은 메인보드다. 이번에 사진이 유출된 아이패드의 메인보드를 보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품이 모바일 프로세서인 것을 알 수 있다....

스마트커버

[Bloter TV] 아이패드2 보안결함 발견… 비밀번호 무력화

아이패드에는 사용자의 여러가지 정보가 담깁니다. 작게는 비밀일기나 개인일정부터 주변 사람들의 연락처, 연인과 찍은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사진도 물론 포함됩니다. 이 같은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아이패드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설정해 놓기도 합니다. 아이패드를 잃어버리거나 다른 사람이 갖고 있을 때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방어책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2의 비밀번호를 무력화시키는 방법이 소개됐습니다. 맥 전문 온라인 매체 9to5mac 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방법입니다. 아이패드2를 스마트커버와 함께 이용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아이패드2와 스마트커버를 함께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이같은 보안 문제는 최근 공개된 iOS5와 iOS4 일부 낮은 버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비밀번호를 뚫고 아이패드2 화면으로 들어가도 앱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가트너

가트너 "아이패드, 2014년까지 적수 없다"

태블릿 PC 시장에서 애플 아이패드의 독주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아이패드는 2014년까지 전체 태블릿 PC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 태블릿 PC 운영체제별 시장점유율 변화 추이 (출처: 가트너, 블로터닷넷 재구성) 삼성전자, 모토로라 모빌리티, 아수스, 에이서 등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얹은 태블릿 PC를 만들고 있지만, 가트너의 이 같은 자료가 찬물을 끼얹은 셈이다.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는 아이패드에 비해 비싼 가격과 뒤처진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족한 태블릿 PC용 애플리케이션(앱) 때문에 아이패드와 경쟁하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가 지난 7월20일 국내시장에 출시한 갤럭시탭10.1의 개통량은 전체 통신사 물량을 전부 더해도 3만대 수준인...

갤럭시탭10.1

갤탭10.1, 독일서 '판매 금지'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갤럭시탭10.1을 당분간 독일에서 만날 수 없게 됐다. 9월9일(현지기준)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애플이 신청한 삼성전자 태플릿PC 갤럭시탭 10.1의 판매와 마케팅 금지 가처분결정에 대한 삼성전자의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당분간 독일에서 갤럭시탭 10.1의 판매와 마케팅 할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 소송을 맡은 요하나 브뤼크너호프만 판사는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사이에는 분명하게 닮은 느낌이 있다"라며 "평면스크린, 둥근 모서리, 단순화된 디자인, 모던한 형태 등이 닮았다"라는 이유로 갤럭시탭10.1에 대한 판매금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즉각 항소의사를 밝혔다. 삼성전자는 헤이그 법원의 판례를 예로 들며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베꼈다는 뒤셀도르프 법원의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는 또한 "갤럭시탭 8.9와 갤럭시 노트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