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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3

애플 iOS13, 아이폰 10대중 7대 설치됐다

애플이 iOS와 아이패드OS 버전별 점유율을 공개했다. iOS 13 설치 비율은 77%로 나왔다. 애플이 개발자 포럼을 통해 공개한 iOS와 아이패드OS 버전별 점유율은 1월27일(현지시간) 기준 앱스토어 접속 기기의 OS 버전을 집계한 자료다. 최근 4년 동안 출시된 아이폰의 iOS 13 설치 비율은 77%로 2019년 10월 55%에서 22% 상승했다. 범위를 아이폰 전체로 확대하면 70%다. 2019년 10월 기준 50%에서 20% 상승한 수치다. 1년 전인 2019년 1월 공개된 iOS 12 설치 비율은 최근 4년 출시 모델 78%, 전체 75%로 조사됐다. iOS 12와 비교하면 iOS 13 보급 속도는 다소 느린 셈이다. 최근 4년 이내 출시 아이패드 기준 아이패드OS 점유율은 79%로 나와 2019년 10월 기준 41%에서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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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13.1.3 배포…아이클라우드 백업 복원 문제 수정

애플은 10월16일 오전 2시 'iOS 13.1.3'과 '아이패드OS 13.1.3'을 공개했다. 9월20일 iOS 13 배포 이후 다섯번째 업데이트에서 애플은 메일에서 미팅 초대를 열지 못하는 문제를 수정했고, 아이클라우드 백업에서 복원할 때 음성 메모와 앱을 내려받지 못하는 문제, 아이폰의 경우 일부 차량에서 블루투스 연결이 해제될 수 있는 문제를 손봤다. iOS 13.1.3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착신 통화에 대해 기기의 전화벨이 울리거나 진동하지 않는 문제 해결 메일 앱에서 미팅 초대를 열지 못하는 문제 수정 일광 절약 시간제를 조정한 후 건강 앱의 데이터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는 문제 해결 아이클라우드 백업에서 복원한 다음 음성 메모 녹음이 다운로드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 수정 아이클라우드 백업에서 복원할 때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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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오늘 iOS 13.1 배포…아이패드OS 13.1도

애플은 'iOS 13'이 배포되기 전부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iOS 13.1' 정식 버전을 오늘 오전 2시(한국시간) 공개했다. 당초 계획이었던 9월30일에서 앞당겼다. 애플은 지난달 iOS 13 베타 테스트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후속 업데이트인 iOS 13.1 베타 버전을 미리 공개한 바 있다. 매우 이례적이다. 애플이 정식 버전을 배포하기 전에 후속 버전의 일반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애플은 아이폰11 보도자료에서 "iOS 13은 9월19일(현지시간)에 배포되며,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기능은 9월30일 iOS 13.1과 함께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19일 애플은 iOS 13.1 정식 공개 일정을 9월24일로 변경했다. 아이패드OS도 마찬가지로 예정된 30일에서 앞당겨 오늘 공개했다. iOS 13이 기기 잠금 상태를 우회할 수 있는 취약점과 특정 게임에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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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패드OS 13.1 배포, 시도해보고 싶은 9가지

애플은 9월25일 새벽 2시(한국시간) 아이패드 사용자 대상의 새 운영체제 ‘아이패드OS 13.1’을 배포했다. 같은 시간 ‘iOS 13.1’ 배포도 시작했다. 애초 계획이었던 9월30일에서 앞당겼다. 지난 6월3일(현지시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한 아이패드OS는 작은 화면에 최적화된 iOS와 분리시켜 터치스크린을 갖춘 맥북에 가깝게 만들려는 시도다. 사용자들이 원하던 마우스 지원 같은 몇몇 기능이 구현되며 전보다 아이패드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아이패드OS는 아이패드 프로 전모델과 5-7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2와 3세대,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4와 5세대에 설치된다. 아이패드OS를 설치하고 가장 먼저 경험해봐야 할 9가지 변화를 꼽았다. (※관련기사 : iOS 13에서 가장 먼저 써봐야 할 13가지) 1. 위젯 아이패드OS를 설치하고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홈화면이다. 화면 왼쪽에 배치되는 '위젯(오늘 보기)'은 다른 화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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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OS 13 배포, 업데이트 전 5가지 체크 사항

애플이 9월20일 새벽 2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같은 iOS 기기용 최신 운영체제 'iOS 13' 배포를 시작했다. iOS 13 업데이트 전 백업과 저장 공간 확보 등 몇 가지 체크 사항이 있다. 또 사람들이 몰리는 이른 오전은 피해 여유를 갖고 업데이트를 하자. 애플에 따르면 iOS 13은 직전 iOS 버전보다 앱 실행 속도가 2배 향상되고, 화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표현하는 ‘다크 모드’, 머신러닝을 통한 학습된 사진 속에서 베스트샷을 골라 라이브러리를 생성하는 사진 앱, 메시지가 오면 큰 소리로 읽어주는 새로운 시리를 경험할 수 있다. 매일, 매월, 일 년 단위로 분류하고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사진 보기도 유용하다. (※관련기사 : iOS 13에서 가장 먼저 써봐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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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3에서 가장 먼저 써봐야 할 13가지

애플은 9월10일(현지시간) 열린 스페셜 이벤트에서 오는 19일 iOS 13 정식 버전을 배포한다 밝혔다. 오래된 구형 iOS 기기는 호환성이 떨어지고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 아이폰6S 이후 아이폰과 아이폰​​SE, 7세대 아이팟 터치가 설치 대상이다. iOS 13을 설치하고 가장 먼저 경험해봐야 할 13가지 변화를 꼽았다. 1. 다크 모드 화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표현하는 '다크 모드'는 배경화면을 더 어둡게 텍스트는 밝은 색으로 표시한다. 일몰 시간에 맞춰 켜지는 iOS 13 다크 모드 옵션은 '설정' 또는 '제어 센터'에서 켜고 끌 수도 있으며 홈 화면 하단 독 배경이 약간 어둡게 바뀐다. 다크 모드에서 '음악' 앱 배경색은 검정으로 통일했다. 아이폰X 이후 적용된 OLED 디스플레이는 검은색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OLED 친화적인 앱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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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3 공개 전인데…애플, iOS 13.1 베타1 배포

애플이 8월28일 개발자 대상의 iOS 13 새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베타 명칭이 'iOS 13.1 개발자 베타1'이라는 거다. 원래대로라면 'iOS 13 베타9'이 나와야 한다. 애플은 이날 아이패드OS 새 개발자 베타 버전인 '아이패드OS 13.1 베타1'도 공개했다. 워치OS6 새 개발자 베타는 워치OS 6.1이 아닌 워치OS 6 베타9이다. 현재 iOS 13과 아이패드OS 정식 버전은 공개 전이다. 9월17일(현지시간)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iOS 13 베타 테스트가 종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버전에 해당하는 iOS 13.1, 아이패드OS 13.1 베타 테스트가 시작된 셈이다. 이에 대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2종류의 새 운영체제 정식 버전 공개 직후 버그 수정 및 기능 향상 버전을 곧바로 내놓을 것이라 추측했다. iOS 13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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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처럼" 애플 아이패드OS 프리뷰

'아이패드OS'는 아이패드 전용 운영체제(OS)다. 애플이 지난 6월3일(현지시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한 아이패드OS는 작은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는 iOS와 분리시켜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는 맥에 가깝게 만들려는 시도다. '아이패드 프로 11형'에 설치한 공개 베타는 혁신적인 경험과는 솔직히 거리가 있지만 전반적인 사용 편의성이 좋아져 노트북에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던 몇몇 기능이 구현되며 전보다 아이패드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iOS에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더한 태블릿의 기능 확장을 경험 해보기 위해 아이패드OS를 미리 사용해봤다. 여기서 다룬 아이패드OS는 공개 베타이므로 올가을 출시되는 정식 버전과 일부 기능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보량 늘린 '홈화면' 아이패드OS를 설치하고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홈화면’이다. 새로운 홈화면은 맥 화면과 더 흡사해졌다. 화면...

맥os카탈리나

"아이패드와 맥을 가깝게" 맥OS 카탈리나 '사이드카'

올가을 정식 버전이 공개되는 맥용 새 운영체제(OS) '맥OS 카탈리나'에서 주목되는 기능이 아이패드를 맥의 확장 모니터로 활용하는 '사이드카'다. 사실 아이패드를 확장 모니터로 활용하는 앱은 전에도 있었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설치하면 별다른 조건 없이 아이패드를 확장 모니터로 만들어 준다. 전직 애플 엔지니어들이 모여 개발한 듀엣 디스플레이는 맥의 화면을 아이패드로 전송하는 동영상 재생, 문서 작업 용도로 충분한 실용성을 갖춘다. 서드파티 앱과 사이드카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맥의 화면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를 들면 맥용 사진 앱에서 애플펜슬을 활용하는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다. 사이드카로 맥과 연결된 아이패드는 단순히 모니터가 아니라 입력 장치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아이패드의 키보드로 맥OS용 워드에 글자를 입력하고, 애플펜슬을...

iOS13

애플, iOS13 공개 베타 프로그램 실시

애플이 6월25일 'iOS13'과 '아이패드OS', '맥OS 카탈리나' 첫 공개 베타를 발표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된 애플 기기의 새 운영체제(OS)들로 개발자에 이어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우선 iOS13 공개 베타는 '아이폰SE', '아이폰6S'가 포함된 아이폰과 '7세대 아이팟 터치'에 설치된다. 애플에 따르면 iOS13은 직전 iOS 버전보다 앱 실행 속도가 2배 향상되고, 화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표현하는 '다크 모드', 머신러닝을 통한 학습된 사진 속에서 베스트샷을 골라 라이브러리를 생성하는 사진 앱, 메시지가 오면 큰 소리로 읽어주는 새로운 시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매일, 매월, 일 년 단위로 분류하고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사진 보기도 유용하다. iOS에서 분리된 아이패드 전용 OS 아이패드OS는 괴물 하드웨어를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