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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애플 아이폰6s, ‘전원 켜지지 않는 문제’ 서비스 프로그램 진행

애플은 10월4일 일부 구성 요소 문제로 특정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의 전원이 켜지지 않는 현상이 있음을 인정하고 서비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문제가 확인된 모델은 2018년 10월부터 2019년 8월 사이에 제조된 특정 일련번호 범위 내의 기기다. 애플은 이번 아이폰6s, 6s 플러스 서비스 프로그램에 대해 다음과 설명한다. "일련번호 검사기를 사용하여 고객님의 아이폰6s 또는 아이폰6s 플러스가 무상 수리 대상인지 확인하십시오. 이 프로그램의 대상은 해당 제품의 최초 소매 판매일로부터 2년간 적용됩니다." 애플 지원 페이지에서 일련번호를 입력하고 사용 중인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의 서비스 프로그램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 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를 찾거나 가로수길 애플 스토어에 예약하면 된다. 애플은 기기...

3D터치

햅틱 업체 이머전, “애플 3D터치가 특허 침해”

애플이 햅틱 기술을 가진 업체로부터 특허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애플의 ‘3D터치’ 기술 때문이다. 3D터치는 화면에 압력을 가해 ‘픽앤팝’이나 ‘퀵액션' 등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애플에 특허침해 소송을 건 업체는 이머전이다. 진동 반응 기술을 의미하는 햅틱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의료기기나 게임 콘솔 등 다양한 제품에 라이선스 형태로 기술을 제공해왔다. 특히 이머전은 전세계 휴대폰 제조업체와 협업해 주로 모바일 기기에 햅틱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머전의 특허침해 소송은 현지시각으로 2월11일 델라웨어주 연방법원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머전은 애플과 함께 미국의 이동통신업체 AT&T와 AT&T 모빌리티에도 특허침해 문제로 소송을 걸었다. 이머전이 홈페이지에서 밝힌 내용을 따르면, 이머전은 애플의 3D터치 기술이 자사의 세 가지...

2015년 3분기 스마트폰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15% ↑…공신은 ‘저가폰’

2015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했다. 새로운 시장과 저가형 제품의 보급이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는 분석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11월20일 집계한 자료를 보면, 신흥 시장에서만 지난해와 비교해 18.4%나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시장 상황을 먼저 살펴보자. 2015년 3분기 전세계에서 사용자에게 판매된 스마트폰은 총 3억5300만대로 집계됐다. 2014년 3분기와 비교해 15.5% 증가한 숫자다. 이 가운데 중국이나 인도, 인도네시아, 남미 등 이른바 신흥 시장으로 분류되는 나라에서 판매된 스마트폰 대수가 2억5970만대에 이른다. 신흥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1년 새 18.4%나 증가했다. 반대로 포화 시장으로 분류되는 미국이나 유럽, 일부 아시아지역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8.2%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15년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신흥 시장이 이끌었다는 뜻이다....

3D 터치

혁신은 끝났다고? ‘3D 터치’를 보라

“도대체 뭐가 바뀐 것인지 모르겠다.” 애플이 새 아이폰을 내놓을 때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 매번 나오는 반응이다. 특히, 이름 뒤에 ’s’ 알파벳이 붙은 제품이 나올 때는 더 심하다. 이전 제품과 비교해 디자인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성능이 향상됐다지만 그건 체험해 봐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니까.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는 이들이 이를 불평하는 것도 어찌 보면 자연스럽다. 오죽하면 이런 평가까지 나왔을까. “로즈골드 색깔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은 것은 이것이 새 아이폰이라는 점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그런데도 애플은 이렇게 말한다. 마치 사용자 들으라는 듯 말이다. “달라진 것은 단 하나, 전부입니다.” 애플의 새 아이폰 ‘아이폰6s’와 ‘아이폰6s+’가 국내 출시된 지도 한 달여가 지났다. 디자인은 똑같지만, 하드웨어 부품이 업그레이드됐다....

스마트폰

'아이폰6s' 출시…가장 싸게 사는 방법은?

‘아이폰6s’가 10월23일 국내 출시됐다. 명동 프리스비 매장 앞에는 24시간을 기다린 사용자가 첫 번째 구매자의 영광을 누렸다. 이동통신업체에서도 이른바 ‘얼리버드’ 행사를 기획해 아이폰6s 국내 출시에 흥을 지폈다. 출고 가격은 저장용량별로 86만9천원에서 최대 120만원 돈이다. 이동통신업체의 지원금 수준은 요금제에 따라 보통 6~13만원 수준이다. 새 아이폰을 구입해 2년을 이용한다면, 어디에서 사는 것이 가장 저렴할까. 이동통신업체를 통해 가입하는 것과 프리스비, 윌리스와 같은 공식판매점에서 이른바 ‘언락폰’을 구입해 통신업체에 가입하는 경우를 분리해 계산해보자. 계산에는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아이폰6s 64GB’를 기준으로 했다. 이동통신업체에 따라 요금제가 조금씩 다르지만, 통신업체별로 비슷한 수준의 요금제를 골라 비교했다. KT는 ‘LTE 데이터선택 599’, SK텔레콤은 ‘밴드 데이터 59’, LG유플러스는 ‘음성무한 59.9’다. 언락폰을 구입해...

ios

이통 3사 ‘아이폰6s’ 예약가입 시작…2초만에 1만대

KT와 LG유플러스, SK텔레콤이 19일 오전 9시부터 일제히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예약가입을 시작하고 2분여 만에 문자메시지를 통한 예약 신청이 조기 품절될 정도로 새 아이폰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KT의 경우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10여분 만에 예약가입자수 5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현재 KT를 사용 중인 이들 중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자메시지 예약가입 서비스는 2초 만에 1만대를 넘어서며 마감됐다. KT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색깔은 로즈골드다. 아이폰6s 64GB 로즈골드 제품은 예약가입 시작 1분여 만에 품절됐다. KT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예약가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품절’로 표기돼 올레 홈페이지에서 예약가입을 하지 못한 이들은 KT 올레 매장에서도 예약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3D터치

'아이폰6s' 10월23일 국내 출시…미리 만져보니

애플의 새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의 국내 출시일이 확정됐습니다. 애플은 한국 홈페이지를 통해 새 아이폰의 국내 출시 일정을 10월23일로 표기했습니다. 아이폰6s의 가격은 16GB, 64GB, 128GB 제품이 각각 92만원, 106만원, 120만원입니다. 아이폰6s 플러스는 16GB, 64GB, 128GB 모델이 각각 106만원, 120만원, 134만원입니다. 새 아이폰은 이전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같은 디자인에 카메라와 모바일 프로세서 성능을 향상키신 제품입니다. 터치 압력을 감지해 응용프로그램(앱)의 추가 메뉴를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3D터치' 기능과 '라이브포토', 4K 촬영 기능 등이 추가됐지요. 이번 시리즈부터 '로즈골드' 색깔이 추가됐다는 점도 새 아이폰의 특징입니다.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아이폰6s 로즈골드를 직접 보고, 애플이 강조한 새 기능을 살펴봤습니다. 핑크에 가까운 장밋빛 골드 외형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iOS9

[써보니] 안드로이드폰→아이폰 환승 통로, ‘무브투 iOS’

애플이 지난 9월 구글의 ‘구글플레이’에 직접 만든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놨습니다. 이름이 도발적입니다. ‘무브투 iOS’.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쉽게 아이폰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사진이나 연락처, e메일 계정, 구글 계정 등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쓰던 익숙한 정보를 아이폰에서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어 좋습니다. 최근 iOS9 출시 이후 애플의 안드로이드 사용자 공략이 퍽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앱이기도 합니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애플의 새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도 곧 국내 출시될테니, 지금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이들은 복습해두면 좋습니다. 하지만 앱 성격 때문일까요. 구글플레이에서 그리 좋은 별점을 얻지는 못하고 있네요. ‘별점 테러’라도 당한 것 같습니다. ※ 준비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무브투 iOS...

아이폰

'아이폰6s' 초판 기록 경신…2차 출시국서 한국 빠져

애플의 새 '아이폰'이 출시 이후 첫 주말 판매량에서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6'과 '아이폰6+'가 세운 기록을 갈아치웠다. 애플은 현지시각으로 9월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s'와 '아이폰6s+'가 첫 주말 사흘 동안 총 1300만대 이상 팔렸다고 밝혔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6s와 아이폰6s+의 2차 출시 국가 목록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은 새 아이폰을 출시할 때마다 이전 제품이 세운 첫 주말 판매량 기록을 꾸준히 경신해왔다. 2013년 출시된 '아이폰5s'와 '아이폰5c'는 첫 주말 900만대가량 팔렸다. 2014년 등장한 아이폰6, 아이폰6+는 1천만대나 판매됐다. 이번 새 제품이 기록한 판매량은 지난해 기록보다 30%가량 늘어난 수치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의 1차 출시 국가에 중국이 포함됐다는 점이 첫 주말 판매량 기록 경신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SNS

'아이폰6s' 9월25일 시판…흥행 예측해보니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중국을 포함한 12개 나라에서 현지시각으로 9월25일 애플의 새 '아이폰6s'와 '아이폰6s+'가 정식 판매된다. 애플은 이미 지난 9월12일부터 진행된 새 아이폰의 예약판매에서 1천만건 이상의 예약 접수가 몰려들 것이라 관측해 2014년 9월 출시된 '아이폰6', '아이폰6+'의 기록을 뛰어 넘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새 아이폰의 흥행 청신호는 소셜미디어가 관측하는 데이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위치기반 소셜 지역 정보 서비스 '포스퀘어'는 애플스토어에 방문하게 될 사용자 숫자를 기반으로 새 아이폰이 첫 주말 전세계에서 1600만대 이상 팔려나갈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기록한 첫 주말 판매 기록인 1천만대를 훌쩍 뛰어 넘는 숫자다. 포스퀘어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애플스토어를 방문하는 이들의 숫자는 새 제품이 출시되는 금요일 큰 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