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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비시

G마켓, ‘아이폰 리퍼비시’ 특가판매..19만9천원부터 시작

지마켓이 헬로모바일과 손잡고 오는 7월31일까지 리퍼비시 ‘아이폰 자급제 폰’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아이폰7 128GB는 39만6천원, 아이폰8 64GB는 59만4천원에, 256GB는 69만3천원에 선보인다. 리퍼비시는 애플 정품 부품을 사용해 애플 공인 업체에서 배터리, 액정 등을 신품화한 리퍼비시 제품이다. 지마켓과 헬로모바일은 '셀러 리퍼'라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도입해 기존 리퍼폰보다 20% 정도 가격을 낮췄다. 지마켓 측은 "지난 6월 신품화 작업을 진행한 최신 제품으로, 헬로모바일에서 철저한 검수를 거쳐 최상의 상태를 보증한다"라며 "구입 후 기존에 사용하던 유심 또는 새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통일로부터 6개월(180일)간 전국 SKY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 A/S 혜택도 제공한다. 6개월(181일) 후에는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A/S도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자급제 폰이 아닌 약정...

IT열쇳말

[IT열쇳말] 프로덕트 레드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7·아이폰7플러스 프로덕트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4월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도 '빨간색' 버전을 공개했다. 애플이 주력 제품인 아이폰의 프로덕트 레드 에디션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프로덕트 레드 캠페인도 조명을 받고 있다. 에이즈 퇴치 운동을 위해 설립된 '레드(RED)' 재단은 2006년부터 프로덕트 레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이 프로덕트 레드 캠페인에 참여해, 레드의 이름을 붙인 붉은색 제품을 내놓으면 판매 수익금 일부(최대 50%)가 에이즈 퇴치 운동 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그렉 조스위악(Greg Joswiak) 애플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대담하고 새로운 아이폰을 통해 레드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가 그러하듯 고객들도 이 제품을 특별하게 생각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U2 리드 보컬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캠페인 프로덕트 레드...

ios

애플, "배터리 노후한 아이폰은 성능 낮춰" 시인

애플이 아이폰 배터리의 노후 정도에 따라 성능을 의도적으로 낮춘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를 중심으로 애플이 배터리 수명이 낮아진 아이폰의 프로세서 성능을 제한한다는 주장이 확산되자 애플이 이를 인정한 것이다. 하지만 새 제품 구매를 유도하려는 조치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애플은 12월20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기기의 전반적인 성능과 수명 연장을 위해 배터리 상태에 따라 프로세서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전력 최대 요구량을 낮추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터리 수명이 낮아진 아이폰 성능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것은 맞지만, 최신 아이폰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객을 위해 취한 조치라는 해명이다. 이 기능은 현재 아아폰6, 아이폰6S, 아이폰7, 아이폰SE 등에 적용됐다. 아이폰 성능 제한 논란은 지난 12월9일(현지시간) 레딧에 배터리...

구글

구글폰 '픽셀2', 이어폰 단자 없이 나올까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2'가 깜박깜박하는 모양이다. 연말 출시될 예정인 픽셀2가 이어폰 잭을 빠뜨리고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픽셀2를 두고 떠도는 루머들을 정리해봤다. ‘아이폰7’처럼 이어폰 단자 실종? 소문에 따르면 픽셀2는 이어폰 단자가 없다. 애플의 '아이폰7'도 이어폰 단자가 없다. 아이폰7이 공개될 당시 이어폰 문제로 혼란스러워하는 이들이 많았다. 다만 애플은 W1 칩을 탑재한 자체 무선 규격을 사용해 한 번의 페어링으로 아이폰부터 애플워치나 맥, 아이패드 등을 모두 연결할 수 있는 이어폰 ‘에어팟’을 개발해 내놨다. 물론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다. 만약 픽셀2에 정말로 이어폰 단자가 없다면 애플처럼 새로운 무선 이어폰을 함께 제공해야 할 것이다. 아래는 <온리크스>와 <마이스마트프라이스>가 3D로 렌더링한 픽셀2의 이미지다. https://www.youtube.com/watch?v=uHKEryVLwv0 스펙 루머 총정리 일단 디스플레이부터 알아보자. <비즈니스...

스티븐 잡스

'스펙'으로 보는 아이폰 10년

10년 전, 스티븐 잡스의 청바지에서 '아이폰'이 나왔다. 2007년 6월29일(현지시간) 아이폰이 출시된 후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이폰이 먹통이 된다고 세상에 대재앙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통해 정립된 스마트폰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켰다. 자신들의 제품이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길 꿈꾸는 애플은 열망을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이폰은 계속해서 변화해왔다. 혁신이 정체됐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수치는 계속 달라졌다. 10년 전 아이폰과 현재의 아이폰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2007년 출시된 '1세대 아이폰'과 '아이폰7' 시리즈의 스펙 비교를 통해 아이폰의 10년을 살펴봤다. 디스플레이의 변화 "버튼은 너무 거추장스럽고, 스타일러스 펜은 대체 왜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아이폰은 정전식 멀티 터치스크린을 도입해 지금과 같은 형태의...

ifixit

단말기 제조사가 스마트폰을 '조기사망'시키는 5가지 방법

스마트 기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세상, 또는 쉽게 고쳐 쓸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당신이 절약할 수 있는 돈도 함께요! 불행히도 우리는 그게 완전히 공상의 세계란 걸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IT 기업들이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수명은 더 짧게, 고치기는 더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린피스는 분해 수리 전문 글로벌 업체인 아이픽스잇과 더불어 지난 2년간 판매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컴퓨터 44개 모델을 평가했습니다. 수리가 얼마나 어려운지, 교체용 부품과 수리 설명서는 제공하는지 살펴본 거죠. 자, 함께 보시죠. 1. 기기는 의도적으로 수리 및 관리가 어렵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메모리를 교체하거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이전처럼 쉽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부품을...

아이폰7

[해보니] 애플이 알려준 '아이폰7로 사진 잘 찍는 법'

<블로터> 독자님은 현재 어떤 스마트폰 기종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해당 기종을 구매하실 때 카메라 기능에 대한 고려는 얼마나 하셨는지요? 사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는 이제 더 이상 누가 더 낫고, 못하다는 논쟁이 무의미할 정도로 상향 평준화됐습니다. 한때는 '아이폰' 카메라가 독보적이라는 평을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를 필두로 안드로이드폰들도 아이폰 카메라 성능을 따라잡은 지 이미 오래됐습니다. 제 주변의 경우만 살펴봐도 다들 '카메라는 좋겠지'라는 정도만 생각하고 디자인이나 운영체제 등만 고려해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는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이죠. 그만큼 카메라 기능에 대한 평가 우위를 선점하고 싶어하는 제조사들의 경쟁은 꾸준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7'과 '아이폰7+'를 선보이며 대단히...

갤럭시s8

기다렸다 아이폰 산다?…아이폰 사용자가 본 ‘갤럭시S8’

"충분히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 부족하다." 소문난 애플 예측가 밍치궈 홍콩 KGI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8'에 대해 어두운 전망을 한 바 있다. 갤럭시S8이 공개된 후 밍치궈가 점친 미래는 현재와 멀어져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3월29일(현지시간)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를 공개한 후 국내외 언론은 찬사를 보냈다. <더버지>는 "쥐어본 것 중 가장 훌륭하다"라며 갤럭시S8을 치켜세웠다. 하지만 여전히 '기다렸다가 아이폰 산다'라는 말은 유령처럼 댓글창을 떠돈다. 아이폰 사용자 시선에서 지극히 주관적으로 갤럭시S8의 매력포인트를 살펴봤다. 우리는 여전히 아이폰을 기다려야 하는가. https://youtu.be/tGNrlYKltgY 크고 아름다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크고 아름다웠다. 갤럭시S8을 본 첫인상이다. 나는 지금 '아이폰6S'를 쓰고 있다. 이전엔 '갤럭시S3'를 3년 넘게 마르고 닳도록 썼다. 두 기기의 화면 크기는 각각 4.7인치와 4.8인치로 비슷하다. '아이폰7'...

레드

'빨강' 아이폰7, 25일부터 주문 시작

애플이 아이폰7 레드 시리즈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애플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레드 색상을 오는 25일 오전 12시01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도 25일부터 공식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레드는 애플이 지난 21일 선보인 ‘프로덕트 레드’ 특별판이다. 프로덕트 레드는 제품가의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HIV/에이즈 관련 프로그램 지원과 에이즈 없는 세대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 이번 특별판 아이폰7 시리즈는 128GB, 256GB 2가지 모델로 판매한다. 출고 가격은 기존 제품과 같다. 아이폰7 128GB는 99만9900원, 256GB는 113만800원이다. 아이폰7플러스 128GB는 115만2800원, 256GB는 128만3700원이다.

RED

애플, '아이폰7' 레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애플이 '아이폰7' 및 '아이폰7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지난 3월21일(현지시간) 밝혔다. 붉은색으로 마감된 아이폰7은 3월24일부터 전 세계 발매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빨간 색상의 아이폰이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붉은색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아이폰7 시리즈는 에이즈 퇴치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의 수익금은 레드(RED)재단의 에이즈 없는 세대를 위한 글로벌 펀드에 기부된다. 애플은 에이즈 퇴치를 위한 재단 RED와 10년째 제휴를 이어오고 있다. 팀 쿡 애플 CEO는 "10년 전 애플이 RED와 함께 일을 시작한 이래 우리 고객들은 다양한 애플 제품 구매를 통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쳐 왔다"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멋진 붉은색 마감의 스페셜 에디션 아이폰은 RED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선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