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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부활한다면 '아이폰SE2', 2천만대 판매된다"

애플 제품에 대한 루머는 끊이지 않는다. 꾸준하게 반복되는 루머가 '아이폰SE' 부활 소식이다. 애플 정보 분석 전문가 밍치궈 KGI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2천만대 판매를 목표로 2020년 '아이폰SE 2'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아이폰SE 후속 모델로, 4.7형 화면의 아이폰SE 2가 내년 상반기 출시되며 판매량은 2천만대로 잡았다. 많게는 3천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 10월 펴낸 보고서에서 그는 아이폰SE 2의 월간 판매량을 200만대-400만대로 예측했다. 밍치궈에 따르면 SLP(Substrate Like PCB) 공법의 10층 기판이 적용되는 아이폰SE 2는 아이폰8 디자인에 화면 크기는 4.7형이고 후면 싱글 카메라, 터치ID가 적용된다. 아이폰11 시리즈에 탑재되는 A13 바이오닉칩과 3GB 메모리, 64GB와 128GB 저장 공간, 3종류의 색상(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레드)으로...

AR

5개 키워드로 본 애플 WWDC

"개발자들이여,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 개발자로 시작해서 개발자로 끝났다. 올해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의 기조연설에서 하드웨어 제품 발표는 없었다. '아이폰SE2'도, '아이패드 프로 3세대'도, 새로운 '맥북'도 없었다. 'iOS12', '워치OS5', 'tvOS', '맥OS 모하비' 등 애플 생태계의 OS들이 차례로 소개됐고 '원 모어 띵' 대신 개발자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행사는 막을 내렸다. 개발자 행사의 본질에 충실한 발표였다. 팀 쿡 애플 CEO는 6월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WWDC 2018 기조연설에서 크레이그 페더리기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과 함께 애플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발표했다. 이날 기대를 모았던 하드웨어 신제품 발표는 없었지만, iOS12의 변화와 새로운 증강현실(AR) 기능, iOS와 맥OS의 통합 가능성 등 몇 가지 눈여겨 볼만한 지점들은 있었다. 이번...

루머

애플 '아이폰SE2', 페이스아이디 달고 나올까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SE' 후속작에 대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능과 디자인 면에선 '아이폰X'에 탑재된 '페이스아이디'가 적용돼 노치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시 시기의 경우 2분기 중 출시된다는 기존 예상을 깨고 3분기 후반에나 나올 거라는 전망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 일본의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5월13일(현지시간) 케이스, 유리 등 아이폰 부품을 생산하는 중국 제조 업체를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폰SE 후속 모델이 페이스아이디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종 디자인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기존 제품과 크기가 같은 모델과 6인치 모델 등 여러 디자인이 존재하며 이 중 한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했다. 맥오타카라는 아이폰7이 이어폰 잭을 제거할 거라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바 있다. 중국 유리 제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