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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S 13 9300

델, 2020년형 XPS 13 9300 공개…‘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델이 인텔의 새로운 노트북 제조 지첨서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을 받은 2020년형 'XPS 13 9300'을 공개했다. 13.4형 4K 화면의 신제품은 인텔 10세대 아이스레이크 칩(코어 i5 혹은 i7)을 탑재하고 최대 19시간 배터리 지속 시간이 보장되는 모바일 노트북이다. 알루미늄 CNC 공법의 작고 가벼운 폼팩터는 휴대성을 높인다. 11형 화면급 크기에 두께는 14.8mm이다. 전작에서 6% 더 얇아졌다. 본체 내구성을 높이고 무게를 줄이기 위해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 우븐 유리 섬유, 코닝 고릴라 글래스 등의 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약 1.2kg이다. 신제품은 XPS 라인업에서 화면 테두리가 가장 얇다. 화면 4면에 모두 인피니티엣지 기술이 적용된 '보더리스 베젤' 두께는 4.6mm에 불과하다. 직전 모델(19.5mm)에서 무려 76% 얇아졌다. 덕분에 화면 커버에서 디스플레이가...

아테나 프로젝트

에이서,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비즈니스 노트북 2종 공개

인텔의 새 PC 가이드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노트북이 쏟아지고 있다. 에이서는 CES 2020에서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2종을 선보였다. '트래블메이트 P6’와 ‘트래블메이트 P2’는 인텔 10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프로가 탑재된 울트라슬림 노트북이다. 트래블메이트 P6은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의 향상된 내구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1.1kg 무게와 16.6mm 두께로 휴대성이 강화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대 23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고, 급속 충전 기능이 45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한다. 최대 24GB DDR4 메모리에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그래픽 카드, 최대 1TB PCIe SSD를 선택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다. 180도 힌지 기술은 회의나 과제 등을 진행할...

아테나 프로젝트

미래 노트북 키워드는 AI·폴딩

인텔은 1월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차세대 아키텍처 '타이거 레이크'를 공개했다. 이 칩이 들어가는 노트북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기기 몇 가지를 함께 선보였는데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폴딩(접을 수 있는 화면)' 2가지로 압축된다.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내놓고 PC를 대체하겠다고 했을 때 솔직히 큰 기대를 했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해도 맥이나 윈도우 PC는 필요하다. 컴퓨터와 미묘한 차이 같은 것이 아니라, 아이패드 프로는 이메일과 웹서핑, 워드 같은 기본적인 작업만 할 경우 PC 대체재로 기능을 할 뿐, 실제 작업에선 컴퓨터를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이패드 만큼 PC 다음을 준비하는 흥미로운 움직임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PC 시장이 마치 북극의 얼음처럼...

마이크로LED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2020년 IT 키워드 6가지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느낌을 공유하고 있다. 새로운 혁신이 이뤄질 때마다 느꼈던 흥분은 오래도록 기억된다. 최근 혁신이라는 말은 현학적 유행어가 되면서 분명한 의미를 찾아볼 수 없게 됐지만 다가오는 한 해 우리의 IT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들을 예상해보는 것은 재미있다. 사실 먼 미래의 IT 기술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2020년 1월14일 윈도우7 지원 종료 2020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첫 번째 키워드는 '윈도우7 지원 종료'다. 윈도우7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술 지원이 2020년 1월14일 마감된다. 기술 지원 종료는 윈도우7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한 모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더 이상 받지 못함을 의미한다. 물론 이후에도 윈도우7은 계속 사용할 수...

hp

'시동 건' 아테나 프로젝트 "국내 첫 모델은"

인텔의 새 노트북 지침서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제품 출시가 임박했다. 아테나 프로젝트란, 인텔이 PC 제조사와 차세대 노트북을 개발한다며 발표한 프로젝트다. 얇고 가벼우며 속도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해 이동할 때 최적의 노트북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지침서의 중요한 몇 가지를 추리면 ▲절전 상태에서 즉각 깨어나야 하고, ▲코어 i5, 8GB 메모리, 256GB SSD가 탑재되며 ▲USB-PD/타입C 단자로 충전해야 하고 ▲와이파이6, 또는 기가비트 LTE, 선더볼트3를 지원해야 한다. 터치스크린과 트랙패드, 얇은 디스플레이 베젤도 기본 요건에 포함된다. 대부분 이미 구현된 기술이고 따라서 누가 언제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가 관심사다. HP는 내달 19일 2종류의 아테나 프로젝트 제품군을 출시한다. 11월27일 신제품 발표회에서 김대환 HP코리아 대표는 “PC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고 하지만 밀레니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