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아폴로</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C%95%84%ED%8F%B4%EB%A1%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윈도우폰 로드맵 유출…수퍼폰은 내년 말에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991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991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Dec 2011 04:15:07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루미아]]></category>
		<category><![CDATA[망고]]></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폰]]></category>
		<category><![CDATA[탱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9913</guid>
		<description><![CDATA[&#8216;망고&#8217; 다음은 &#8216;탱고&#8217;, 그 다음은 &#8216;아폴로&#8217;다. 윈도우폰7.5(망고)를 탑재한 첫 스마트폰 루미아 시리즈가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내년 윈도우폰 운영체제 로드맵이 유출됐다.
윈도우폰 전문 테크 사이트 WM파워유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MS는 망고폰에 이어 내년 2분기 저가형 제품을 타깃으로 한 &#8216;탱고&#8217;를 준비하고 있다. 4분기에는 경쟁력을 갖춘 수퍼폰을 위한 &#8216;아폴로&#8217;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 윈도우폰 로드맵(출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망고&#8217; 다음은 &#8216;탱고&#8217;, 그 다음은 &#8216;아폴로&#8217;다. 윈도우폰7.5(망고)를 탑재한 첫 스마트폰 루미아 시리즈가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내년 윈도우폰 운영체제 로드맵이 유출됐다.</p>
<p>윈도우폰 전문 테크 사이트 <a href="http://wmpoweruser.com/leaked-windows-phone-roadmap-gives-us-a-peak-into-the-future/">WM파워유저</a>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MS는 망고폰에 이어 내년 2분기 저가형 제품을 타깃으로 한 &#8216;탱고&#8217;를 준비하고 있다. 4분기에는 경쟁력을 갖춘 수퍼폰을 위한 &#8216;아폴로&#8217;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WindowsPhoneRoadmap1.jpg" rel="lightbox[89913]" title="WindowsPhoneRoadmap"><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WindowsPhoneRoadma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WindowsPhoneRoadmap_thumb.jpg" border="0" alt="WindowsPhoneRoadmap" width="500" height="217"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8000">2012년 윈도우폰 로드맵(출처 : <a href="http://wmpoweruser.com/">wmpoweruser.com</a>)</span></em></p>
<p>유출된 자료에서 탱고는 &#8216;최선의 가격을 갖춘 제품(Products with the best prices)&#8217;이라고 설명됐다. 저가형 단말기에 탑재되는 버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p>
<p>지금까지 제기된 루머에 따르면 탱고는 윈도우폰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LTE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프로세서와 메모리 등 하드웨어 사양은 크게 높아지지 않을 전망이다. 또 다른 루머는 MS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아폴로 이후에나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결국 듀얼코어 이상의 성능을 갖춘 하이엔드 윈도우폰은 제품은 내년 4분기나 돼야 출시된다는 뜻이다. 고사양 윈도우폰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소비자들을 실망시킬 만한 소식이다.</p>
<p>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듀얼코어급 성능을 갖춘 하에엔드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영 모두 듀얼코어 1GHz~1.5GHZ의 스마트폰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쿼드코어급 성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
<p>반면 올해 출시된 윈도우폰 망고의 첫 제품인 노키아 루미아 시리즈는 싱글코어 1.4G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LTE도 지원하지 않는다.</p>
<p>윈도우폰 운영체제는 자체는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다른 최신 스마트폰과 비교해 하드웨어 사양이 부족하다는 반응이다. 안드로이드와 iOS 제품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크게 부족하다는 것도 단점이다. 이러한 평가를 반영하듯 현재 루미아 시리즈는 시장에서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8122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1223/nokia_lumia_710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25" title="Nokia_lumia_710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Nokia_lumia_710_500.jpg" alt="" /></a><em><span style="color: #008000">노키아 루미아 710</span></em></p>
<p>한편으로는 현재 루미아 시리즈의 사양에서도 윈도우폰 운영체제가 쌩쌩하게 잘 돌아가는데 MS가 굳이 수퍼폰 경쟁에 뛰어들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p>
<p>IT전문 블로그 미디어 <a href="http://techcrunch.com/2011/12/28/does-microsoft-really-need-a-windows-superphone-not-yet/">테크크런치</a>는 이날 공개된 MS의 로드맵에 대해 &#8220;MS가 정말 윈도우즈 수퍼폰을 필요로 하는가&#8221;라며 고사양과 저가형 하드웨어 라인업을 분리해 플랫폼을 분절시키기보다는 어느 단말기에서나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p>
<p>그러나 개발도상국을 제외한 주요 휴대폰 시장에서 고사양의 스마트폰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사양은 분명 소비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무엇보다 최대 경쟁자인 안드로이드가 듀얼코어를 넘어 쿼드코어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그래도 뒤늦게 출시된 윈도우폰의 시장 대응이 너무 느린 것 아니냐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p>
<p>MS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 &#8216;천하삼분지계&#8217;를 노리려면 하드웨어 사양을 앞세우든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내세우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991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사동에서 만난 나의 어린 시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1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4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가을]]></category>
		<category><![CDATA[구슬치기]]></category>
		<category><![CDATA[동아전과]]></category>
		<category><![CDATA[뽂기]]></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왕자파스]]></category>
		<category><![CDATA[이발소 의자]]></category>
		<category><![CDATA[인사동]]></category>
		<category><![CDATA[쫀듸기]]></category>
		<category><![CDATA[쫄쫄이]]></category>
		<category><![CDATA[토토의 오래된 물건]]></category>
		<category><![CDATA[팥빙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어제 가족과 함께 인사동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산 지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8220;인사동&#8221;이라는 곳을 공식적(?)으로 다녀오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학교 다닐 때 그 때는 가투(가두투쟁)이라고 해서 종로 2가 하디스(어제 확인해 보니 없어졌더군요)에서 서성이다가 거리로 뛰쳐 나가 구호를 외치던 그 당시에 인사동 근처에 무수히 많이 왔었지만 모르고 지나쳐 갔던 모양입니다. 아마 전경에 쫓기다가 나도 모르게 인사동 골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가족과 함께 인사동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산 지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8220;인사동&#8221;이라는 곳을 공식적(?)으로 다녀오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학교 다닐 때 그 때는 가투(가두투쟁)이라고 해서 종로 2가 하디스(어제 확인해 보니 없어졌더군요)에서 서성이다가 거리로 뛰쳐 나가 구호를 외치던 그 당시에 인사동 근처에 무수히 많이 왔었지만 모르고 지나쳐 갔던 모양입니다. 아마 전경에 쫓기다가 나도 모르게 인사동 골목을 헤메고 다녔을지로 모르지만&#8230;</p>
<p>인사동 골목을 헤메고 다니다가 역시 한 번 이상 올 곳은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연히 눈에 들어온 간판이 눈에 띄더군요.. 인사동 거리 중간 쯤에 있는데 &#8220;토토의 오래된 물건&#8221;이라는 가게인데, 70~80년대 추억의 물건들을 모아 놓은 가게입니다. 추억의 물건을 사는 곳인 줄 알았는데.. 1,000원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추억에 잠기는 곳이더군요..</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82/1669017977_e3d003dfcb.jpg?v=0"> </p>
<p>2층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원더우먼. 입장료 천원이라는 문구와 사진은 맘대로 찍어도 된다고 합니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03/1669915084_601ea6e766.jpg?v=0"> </p>
<p> 
<p><strong>북한 괴리도당과 관련된 선전물</strong></p>
<p>그 당시 우리가 가장 무서워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호환마마보다도 더 무섭다는 북한의 간첩과 관련된 포스터가 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더군요..</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33/1669874810_eea2ed2bc9.jpg?v=0"> </p>
<p>10월 초에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는데.. 그 당시 북한의 김일성을 깎아내리는 여러 가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래 사진 왼쪽에 있는 &#8220;김일성의 침실&#8221;이라는 작품.. 지금 보면 웃음이 나오지만.. 그 당시에는 아주 진지하게 읽고 북한 괴뢰도당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시켰겠죠. 물론 지금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도 계시겠죠..</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91/1669060007_8aae1cd19d.jpg?v=0"> </p>
<p> 
<p><strong>우리가 사용했던 학용품들</strong></p>
<p>다음은 우리가 어린 시절에 공부했던 책 및 학용품과 관련해서 살펴볼까요? 초등학교 때 들고다녔던 책가방입니다. 무슨 가방을 들고 다녔는지 생각조차 없었는데.. 이 가방을 보니까 금방 생각이 나더군요. 정말 시골에서 살았던 친구는 무용담 삼아 책보(책을 보자기에 싸서 허리춤에 매는 것) 이야기를 하지만.. 제가 살았던 부산에서는 여튼 아래 사진과 같은 가방을 들고 다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78/1669876826_63c95a7ebd.jpg?v=0"> </p>
<p>어린 시절 들고 다녔던 보조가방. 종합장이라고 써있는게 특이하네요..</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14/1669025703_aa77df209f.jpg?v=0"> </p>
<p>아래 사진은 보온도시락입니다. 초창기에 나왔던 보온도시락 모델로 기억되는데 엄청 크고 색깔도 검은색 하나 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지금 보면 허접해 보이지만 제가 중학교 다닐 때만 해도 부잣집 아이들만 가지고 다녔던 부의 상징이었습니다.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43/1669026735_60c947db7a.jpg?v=0"> </p>
<p>또 다른 부의 상징이었던 왕자파스. 젊은 분들은 몸에 붙이는 파스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건 크레파스입니다.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색연필도 귀했던 시대라 크레파스라는 하는 것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히 왕자파스는 부의 상징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99/1669871482_6466f283c0.jpg?v=0"> </p>
<p>그 당시 국민학교(초등학교) 교과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바로 &#8220;<a href="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amp;query=%B1%B9%B9%CE%B1%B3%C0%B0%C7%E5%C0%E5&amp;from=image&amp;ac=-1&amp;sort=0&amp;res_fr=0&amp;res_to=0&amp;merge=0&amp;start=4&amp;a=pho_l&amp;f=nx&amp;r=4&amp;u=http%3A%2F%2Fcafe.naver.com%2Fsdumultiplayer%2F382" target="_blank">국민교육헌장</a> 풀이&#8221;라는 교과서인데 이게 교과서로 있었던지 개인적으로 기억이 가물가물하는군요. &#8216;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의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8217;로 시작하는 국민교육헌장을 설마 지금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건 아니겠죠?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84/1669880950_747a9b273e.jpg?v=0"> </p>
<p>초등학교 공부는 전과에 맡겨라.. 아래 사진은 초등학교 다닐 때 교과서 외에 누구나 가지고 있었던 &#8220;동아전과&#8221;이다. 교학사의 표준전과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동아전과를 많이 봤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래는 88년도 판인데.. 88올림픽이 열리던 그 시대에도 전과가 있었다.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23/1669037993_e73fa374fb.jpg?v=0"> </p>
<p> 
<p><strong>간식거리 및 놀꺼리</strong></p>
<p>요즘 아이들은 먹을 게 너무 많고 비만을 항상 걱정해야 하지만, 지지리도 못 살았던 그 때에는 변변찮은 간식거리가 거의 없고 우리 스스로 불량식품이라고 불렀던 것들이 많았다. 학교 앞 문방구에 팔았던 쫄쫄이와 쫀듸기를 인사동 거리에서 만날 수가 있다. 위에서 소개한 가게 맞은편에서 70/80년대 물건을 파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는 1000원 주고 3가지를 고를 수가 있다.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07/1669847806_b6d25bbb32.jpg?v=0"> </p>
<p>아래 과자를 기억하시는지? 솔직히 오래돼서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사진 속의 상표명은 &#8216;아폴로&#8217;이다. 빨대 속에 달콤한 것이 들어있고.. 쪽쪽 빨아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생긴 것도 불량스럽게 생겼는데 그 당시에는 이 과자 먹고 배탈 난 친구들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55/1669016939_5d16a040e6.jpg?v=0"> </p>
<p>서울에서는 이걸 &#8216;뽂기&#8217;라고 하단죠.. 제가 살던 부산에서는 그냥 &#8216;똥과자&#8221;라고 했거든요. 학교 정문 또는 후문 앞에 아저씨들이 좌판을 벌이고 앉아서 우리를 유혹했고, 그냥 지나치는 법이 거의 없었죠. 설탕과 베이킹 파우더만으로 이런 요술 같은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이제는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세트를 만원에 팔고 있네요..</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71/1668996159_35c2751e54.jpg?v=0"> </p>
<p>제빙기는 기억이 나시는지요? 얼음을 잘게 갈고.. 거기에 이상한 색소를 넣고 팥과 미숫가루를 토핑으로 얹어서 주었던 팥빙수. 빨갛고 노랗고 파랗던 색소는 분명 유해 식품일 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어찌나 맛있던지..</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42/1669896342_434ade6c51.jpg?v=0"> </p>
<p>아래 사진도 어린 시절 즐겨 먹었을 것 같은 과자들인데.. 이제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군요. 오히려 과자가 담겨 있는 이발소 의자가 향수를 자극합니다. 가게 주인 아저씨의 재치가 돋보이는데.. 아저씨 말씀대로 지금의 아이들에게 이것은 전기 고문 의자로 비칠 수도 있을 것 같더군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자른지라&#8230; 초등학교 때 키가 작아서 의자 팔걸이에 판자를 받치고, 거기에 앉아서 머리를 깎던 생각이 납니다.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30/1669053891_efee0316d4.jpg?v=0"> </p>
<p>우리가 어린 시절 가장 많이 했던 놀이를 꼽는다면 딱지치기와 구슬치기입니다. 제 아들이 노는 걸 보면 요즘 아이들도 딱지치기가 무엇인지는 아는 것 같은데, 구슬치기는 모르는 것 같더군요. 흙바닥에 삼각형을 그리고, 그 안에 구슬을 모아놓고 누가 많이 따 먹는지.. 바닥에 있는 돌 위에서 구슬을 떨어뜨려 누구 구슬이 더 멀리 나가는지 등 구슬치기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유희왕 카드를 누가 많이 가지고 있는지가 경쟁력이듯이.. 우리가 어렸을 때 누가 구슬(부산에서는 다마라고 했죠)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도 굉장한 관심거리였습니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59/1669898462_cf63b605fd.jpg?v=0"> </p>
<p>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장난감, 로보트. 제 어린 시절을 지나서 나온 듯 한데.. 여튼 옛날 생각 나네요..</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98/1669906918_0740366d1d.jpg?v=0"> </p>
<p>이거 가지고 놀던 기억도 나시나요?</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94/1669015893_fa590ca10e.jpg?v=0"> </p>
<p> 
<p><strong>엄마/아빠의 과거를 자랑스레 보여주자..</strong></p>
<p>우리가 자랐던 어려운 시절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대물림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부모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어렸던 시절에는 사진도 그리 대중화되지 않아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을 보여줄 방법도 별로 없다. 이런 와중에 인사동에서 우연히 만난 나의 어린 시절, 그걸 보고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아들하고 좀 더 공감대가 넓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p>
<p>다음 주말에 시간 되시면 아이들 손잡고 인사동으로 달려가서 엄마/아빠의 과거를 보여주는 것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산 교육이 되는 것은 물론, 부모와 자식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을 방법이 될 듯 하다. </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41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썬 RIA 시장 경쟁력은 ＇글쎄&#823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5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sun]]></category>
		<category><![CDATA[wpf]]></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자바]]></category>
		<category><![CDATA[자바fx]]></category>
		<category><![CDATA[자바m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8216;자바원 컨퍼런스&#8217;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바FX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이미 블로터닷넷에도 소개된 바 있는데 아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160;
    


&#34;심비안-MS 나와!&#34;&#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8216;자바원 컨퍼런스&#8217;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바FX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관련 기사는 이미 블로터닷넷에도 소개된 바 있는데 아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font></p>
<ul>
<li>
<div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06b332c136de2">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nbsp;</a></p>
<p>    </font><font face="Arial" size="2"></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42fefe27107df"><font color="#0000ff">&quot;심비안-MS 나와!&quot;&#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font></a><br />
    </font></div>
</li>
</ul>
<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1" alt="" width="25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3f35f2afd79_l.jpg" /> <br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미국에서 발표된 내용을 국내에서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국내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이죠. 자바FX에는 &#8216;사바지&#8217;라는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도 제공됩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도 경쟁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돌고 있지만 그동안의 행보나 리눅스 진영 운영체제에서의 썬의 영향력을 볼 때 그 부분보다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분야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p>
<p align="justify">휴대폰 운영체제 시장은 리눅스 계열과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등으로 3분돼 있습니다. 썬은 리눅스 계열 시장에서 경쟁을 하는 업체라서 심비안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된 타깃은 아닙니다. 이들과 나란히 경쟁하려면 일단 리눅스 시장으&nbsp;평정해야 합니다. </p>
<p align="justify">RIA 분야는 어도비-구글 진영이 발표한 &#8216;아폴로&#8217;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WPF, WPF/E 진영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썬은 시장이 양분되는 과정에서 후발사업자로 이런 양강 구도를&nbsp;깨고 3강 체제로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 회의적인 생각을 갖게 합니다. </p>
<p align="justify">규모나 협력, 시장지배력 측면에서 썬이 어도비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 자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뒤늦게 관련 시장에 발을 담근다고 해서 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 시장에서 썬의 영향력이 급성장하리라 관측하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고객들도 관련 분야를 밀고 있는 거대 업체들과 협력하길 원하지 않겠습니까?</p>
<p>한국썬은 국내 데스크톱 RIA 시장보다는 모바일 분야에 집중하려는 듯 합니다. 발표회장에서도 자바ME 담당자가 참석한 것이 이를 반증합니다. 자바ME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인터뷰를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29d2f149a42"><font color="#0000ff">&quot;자바 국제 표준 바다에 과감히 뛰어들라&quot;&nbsp;&nbsp;<br />
</font></a><br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김경한 차장은 &quot;휴대폰 제조사들이 브라우저와 일정관리,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등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을 별도로 개발 연동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집니다. 자바FX로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집니다. 또 셋톱박스 제조사를 위한 제품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입니다&quot;라고 유저인터페이스 분야에서 경쟁 업체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p>
<p align="justify">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nbsp;&quot;운영체제보다는 RIA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도비- 구글 진영과 우리가 경쟁하는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기술적으로나 영향력면에서 두 진영을 긴장시킬만한 위협적인 요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quot;라고 썬의 행보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는 않더군요. </p>
<p align="justify">휴대폰 시장에서 RIA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지금의 WAP 방식 브라우저로는 모든 기능들을 사용하기 힘들어집니다. 다만 데스크톱에서 불고 있는 RIA 열풍이 모바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nbsp;휴대폰 시장은 어도비의 플래시를 도입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광범위하게 도입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p>
<p>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거대한 양 진영과 &#8216;맞짱&#8217;을 뜰 수 있을까요? 올해 RIA 시장을 관전하는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5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난상토론] ＇플렉스＇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아폴로＇의 비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28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2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어도비시스템즈</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category><![CDATA[Apollo]]></category>
		<category><![CDATA[Flex]]></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난상토론: Flex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Apollo의 비전
웹 개방성과 데스크톱 유연성 &#8216;Mix &#38; Match&#8217;&#160;
  
Flex 개발자가 Apollo를 통해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Flex &#38; Flash 개발자들이 모여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토론은 옥상훈 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패널로는 배준균 팀장(한국키스코), 김진욱 대표(바닐라로이), 신호승 대리(동부CNI), 엄진영(Flex 챔피언), 김정헌 대리(한국어도비시스템즈, Flash 개발자)가 참석했다. 
&#160;
&#8220;내가 생각하는 Apollo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난상토론: Flex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Apollo의 비전</p>
<p><strong><font size="5">웹 개방성과 데스크톱 유연성 &lsquo;Mix &amp; Match&rsquo;</font></strong>&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WIDTH: 558px; CURSOR: pointer; HEIGHT: 311px"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anBn')" height="31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0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anBn" /> </div>
<p>Flex 개발자가 Apollo를 통해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Flex &amp; Flash 개발자들이 모여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토론은 옥상훈 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패널로는 배준균 팀장(한국키스코), 김진욱 대표(바닐라로이), 신호승 대리(동부CNI), 엄진영(Flex 챔피언), 김정헌 대리(한국어도비시스템즈, Flash 개발자)가 참석했다. <br />
&nbsp;<br />
<strong><font size="2">&ldquo;내가 생각하는 Apollo는 이런 것이다&rdquo;</font></strong><br />
&lt;옥상훈&gt; Apollo가 개발자와 웹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알파 버전이 배포된 Apollo는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 height="25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73"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 /> </p>
<p class="cap1">옥상훈</p>
</div>
<p>&nbsp;</p>
<p>&lt;김정헌&gt; Flash를 개발할 때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기존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들은 Flash Player의 사각 프레임이 그대로 보이는 등 제약이 따랐죠. 그래서 EXE 파일을 배포하더라도 투명창 지원 유틸리티를 한번 더 활용하여 컨버터 해주는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Apollo는 이러한 제약 없이 바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배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p>
<p>&lt;신호승&gt; Apollo에 들어가있는 기술을 논하기 전에 어도비라는 회사에서 Apollo를 어떤 비전을 가지고 접근하는지부터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차세대 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벤더의 전략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OS라는 플랫폼과 닷넷 프레임워크를 무기로 진군하고 있고, 구글은 웹 자체를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후는 Yahoo.com이라는 포탈 자체를 차세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통로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도비는 기존 표준문서(PDF), 웹저작툴(Dreamweaver, Flash, Photoshop), 애플리케이션 개발툴(Flex) 등의 기술을 집약할 수 있는 런타임 환경을 제공하는 전략을 구축했고, 이러한 상황을 분석했을 때, Apollo라는 기술이 가지는 특징보다는 MS, 구글, 야후 등과의 차세대 시장을 놓고 경쟁하기 위한 전략을 달성하는 도구로써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br />
&nbsp;<br />
&lt;배준균&gt; 제가 정리한 Apollo에 대한 관점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개방성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유연성 모두를 취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Flash나 웹, HTML 환경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면서 데스크톱 환경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훌륭합니다. 반면 우려가 되는 점은, 기존의 데스크톱 개발자들이 웹 환경에 매칭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Apollo를 사용할 것인가 입니다. 웹 개발자가 데스크톱 개발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Apollo로 흡수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은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Apollo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로드맵이 안 나와서 애매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p>
<p>&lt;엄진영&gt; 왜 이제 나왔는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Apollo가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개발환경에서 4GL과 Web 환경의 완벽한 결합을 가져올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클라이언트 측을 개발하던 비주얼베이직, 델파이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맥OS X의 위젯, 윈도우 비스타의 가젯, 야후의 야후 위젯, 국내업체 달통의 달통 위젯 등과 같은 기능은 윈도우나 맥OS X이라는 특정 운영체제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Apollo를 배경으로 이러한 시장을 Flex가 잠식하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게 됩니다. Apollo가 나와서 딱 좋은 것이죠. </p>
<p>&lt;옥상훈&gt; 네 그렇죠. Apollo와 위젯 사이의 매쉬업도 만들어 질 수 있겠네요?</p>
<p>&lt;엄진영&gt; 그렇죠. 결국에는 Apollo가 윈도우뿐만 아니라 맥OS까지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p>
<p><font size="2"><strong>&ldquo;Flex와 Apollo, 그 결합이 가져올 효과&rdquo;</strong></font><br />
&lt;옥상훈&gt; Apollo 알파가 나왔는데 베타가 나오고 정식 버전이 나오면 웹, C/S, 데스크톱 환경에 미칠 영향은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Apollo가 개발환경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
<p>&lt;신호승&gt; 이미 Apollo 알파버전으로 만든 결과물들이 업데이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맥OS 등의 플랫폼적인 환경을 넘어서 Apollo를 사용해서 개발한 것만으로도 위의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일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고, 심지어 어떤 웹 환경에서도 실행이 가능한 진정한 독립 애플리케이션이 탄생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Apollo를 이용해서 포토샵을 만들게 되면 데스크톱은 물론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배포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개발자들이 오래 전부터 이상으로 삼았던(Java Web Start가 궁극적으로 꿈꾸던) 웹과 C/S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생각합니다.<br />
&nbsp;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 height="25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7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 /> </p>
<p class="cap1">엄진영</p>
</div>
<p>&lt;엄진영&gt; 개발자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ERP 시스템을 개발해봤지만 4GL이 클라이언트 단에서 개발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의 비주얼베이직은 엑셀이나 워드와 같은 다른 데스크톱 프로그램들과의 연동에서 막강합니다. 웹 환경으로 가면서 그 부분이 많이 차단되었지요. 연동하기 위해서는 여러 기술을 응용하여 간접적으로 접근해야 했습니다. 또한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굳이 웹 브라우저를 띄우고 여러 번 클릭해가면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Apollo는 데스크톱에서 실행되므로 데스크톱의 다른 프로그램과 연동이 쉬워지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예를 들었지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Apollo의 이러한 가능성은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nbsp;</p>
<p>&nbsp;</p>
<p>&lt;배준균&gt; C/S 환경 이후 웹의 개방성 때문에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했고, RIA가 나오면서 웹의 한계가 커버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웹 환경은 클라이언트 데이터 접근에 있어서는 태생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클라이언트 환경에서도 웹의 풍부한 경험과 개방성을 모두 아우른 발전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C/S에서 웹으로, 웹 환경에서 RIA 이후 단계가 바로 Apollo라고 할 수 있겠지요. Apollo의 등장은 알고 있는 지식 기반에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
<p>&lt;김정헌&gt; 웹 환경에서 Flash Player가 처음 나왔을 때는 웹 관계자들이 단순히 애니메이션을 위한 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쓰임새가 점점 확장되면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Flex가 나왔고, 모바일 환경을 위해 Flash Lite가 나왔습니다. 나아가 SWF 자체가 모든 표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이 중심에는 ActionScript가 있습니다. 하나의 언어로 자리잡아 가면서 이 언어를 통해 모든 기술을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학에서 ActionScript 과정이 편성되고 있는 만큼 이 언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리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p>
<p>&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C5qcGc=')" height="23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58"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C5qcGc=" /> </p>
<p class="cap1">김진욱</p>
</div>
<p>&lt;김진욱&gt; 현재 프로젝트중인 고객사에서 온오프라인 겸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특수한 미션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Flex의 오프라인 애플리케이션 지원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버전 관리나 Active X와 연동 문제 같은 부분이요. 이런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Apollo는 마치 마징가-Z에 날개를 달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Flex 개발자들이 시야를 넓혀야 할 때입니다. 시장이 많이 커졌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기업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Apollo에 대한 업데이트 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데, 이미 해외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Apollo를 중심으로 데스크톱 2.0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더라고요.</p>
<p>&nbsp;</p>
<p>&lt;옥상훈&gt; 좋은 표현을 해주셨는데요, 어떻게 하면 개발자들이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인지 짚어볼까요? </p>
<p>&lt;배준균&gt; 현업에서 개발자가 Flex로 넘어오면서 장벽을 심하게 받습니다. 기존의 페이지 개발 개념으로는 RIA로 넘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장벽을 동일하게 넘어야 웹에서 데스크톱으로 이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만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p>
<p>&lt;신호승&gt;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Flex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기존 HTML 방식이 아닌 이벤트 모델을 가지고 있는 Flex에 대한 새로운 이해입니다. 또 웹 페이지가 아닌 C/S를 만든다는 개념으로 접근하고, C/S와 웹 모두의 장단점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무엇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진행할지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70-90년대에 이미 완성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에 대한 학습과 실험을 통해서만 새로운 방법론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lt;김정헌&gt; Flash 개발자들 측면에서<span id="callbacknestadobeflextistorycom131592"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adobeflextistorycom131592\"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param value=\"http://adobeflex.tistory.com/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adobeflextistorycom131592&amp;id=13&amp;callbackId=adobeflextistorycom131592&amp;host=http://adobeflex.tistory.com&amp;float=left&amp;\" name=\"movi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false\" name=\"menu\" /></object>")</script></span>보면, 기존에 Flash 개발자들이 대부분 Flex로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결정적인 제약이 Flex의 컴포넌트 기반이라 특성 때문이었는데요, Apollo의 경우 컴포넌트 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Flash 개발자들이 좀더 쉽게 Apollo 영역에 흡수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lt;옥상훈&gt; 그러면 앞으로 Flash와 Flex의 결합인 &lsquo;플렉시(Flex-sh) 개발자&rsquo;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모두 Action Script 3.O을 사용하잖아요. </p>
<p>&lt;김정헌&gt; 그렇죠. 나아가 흔히 자바 개발자, Flash 개발자라고 통칭하는 것처럼 &lsquo;액션스크립트 개발자&rsquo;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게 될 수도 있죠.&nbsp; </p>
<p>&lt;배준균&gt; 이제 단순히 개발하는 차원을 넘어 &lsquo;명품 애플리케이션&rsquo;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동일한 기능을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제대로 짚을 수 있으려면 개발자의 역량이 다각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p>
<p>&lt;신호승&gt; 네. 그렇습니다. Flex나 Apollo를 단순히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컨버팅 하는 것은 도입의 효과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기존에 할 수 없었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혹은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제공하여 좀더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제공하는 것이 Apollo의 궁극적인 목표라 보여집니다.</p>
<p>&lt;김진욱&gt; 명품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말에 덧붙이고 싶은데, 현재 Flex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에 감성을 더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RIA 개발자가 아닌 자바 개발자가 주로 Flex를 하기 때문에 Flex의 UI 기능 활용이 극대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pollo가 나오면, RIA 개발자들이 Flex와 Apollo로 넘어올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시장이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nbsp; </p>
<p>&lt;신호승&gt; 그 부분에 대해선 조금 견해차이가 있습니다. Flex라는 것은 화려한 UI보다는 업무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특화된 솔루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바 개발자 같이 CBD나 디자인 패턴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개발해야 정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지 화려한 UI를 위해 Flex를 도입할 경우, 기존 개발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UI를 다루기 위해 그만큼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게 되고, 향후 유지보수에 대한 부담도 늘어납니다. 그러나 Apollo를 사용하게 되면 화려한 UI 부분은 Flash를 사용하고, 업무 로직은 Flex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겠죠.</p>
<p>&lt;옥상훈&gt; Apollo를 다른 벤더가 아닌, 어도비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갖는 강점도 있을까요? </p>
<p>&lt;신호승&gt; 어도비라는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최대한 표준을 지키면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그런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어도비의 제품들은 대부분 국제표준을 준수하고 있고,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개발자나 크리에이티브들에게 환영 받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Apollo도 이런 맥락에서 플랫폼, OS 독립적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평가받는 것이고요.</p>
<p>&lt;엄진영&gt; 그렇죠. 어도비 하면 PDF와 Flash 아닌가요? 멀티OS가 장점이구요. 이 장점이 Apollo에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관공서에서 거의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어요. 윈도우나 리눅스에서 동일하게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멀티OS 지원은 가장 막강한 특징입니다. 어도비는 특정 하드웨어 확장 없이 런타임만 있으면 되니 다른 환경에 비해 확산이 더 빠를 수 밖에 없지요.&nbsp; </p>
<p>&lt;김진욱&gt;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에서 &lsquo;Apollo 스타일&rsquo;이 나올 것입니다. 바로 커버전스 시대에 딱 맞는 컨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가 선점하고 있는 온라인 RIA 시장이 그대로 오프라인으로 확장된다는 것은 무궁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고객의 요구나 사용자의 요구는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Apollo가 기업 시장에서 주목 받을 것은 분명합니다. </p>
<p><strong><font size="2">&ldquo;웹 트렌드 변화에 대해&rdquo;</font></strong><br />
&lt;옥상훈&gt; 모든 개발 분야가 그렇듯, Apollo 개발자도 세분화되어 분야별 전문가가 생겨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자바나 웹 개발자 관점의 얘기들을 해주셨는데, 그럼, 디자인 부분은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요? </p>
<p>&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S5qcGc=')"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50"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S5qcGc=" /> </p>
<p class="cap1">김정헌</p>
</div>
<p>&lt;김정헌&gt; 간단한 데이터만이 활용되는, 날씨 정보 프로그램 같은 경우 디자이너가 약간의 스크립트만 알고 있으면 충분히 만들 수 있죠. 이런 프로그램들은 기존의 웹의 화려한 비주얼이 그대로 데스크톱에 적용, 배포할 수 있게 되겠지요. 또한 사용자들도 마음에 들면 런타임을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되니까 Apollo를 다운받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Apollo의 성능만 제대로 지원된다면, 웹의 화려한 디자인 감각이 데스크톱으로 이동하면서 훨씬 화려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속출할 것입니다.&nbsp;</p>
<p>&nbsp;</p>
<p>&lt;김진욱&gt; 기존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UI 면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UI 디자인이 차후에 각광받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기존 RIA 전문가가 Apollo를 이용해 데스크톱 시장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애플리케이션 UI 디자인 측면에선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결국 Apollo로 인해, 기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장도 긴장해야 할 필요가 생기는 것이죠. &nbsp; </p>
<p>&lt;엄진영&gt; &lsquo;아구가 맞는다&rsquo;고 하는데, 웹 서비스로 가고 있는 지금의 서버 기술 추세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웹 서비스에서 클라이언트와의 호출이 XML로 이뤄지는데, 이것이 웹에서는 일종의 태그(Tag)죠. 결국 기존의 서버 측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이너가 ActionScript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컨버팅 툴을 통해 접근할 수 있게 되면 그야말로 데스크톱 매쉬업이 되는 것입니다. Apollo가 크로스 운영체제 런타임이기 때문에 자기가 쓰고 싶은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웹 트렌드 변화는 불가피하겠죠.&nbsp; </p>
<p>&lt;옥상훈&gt; Apollo 자체를 일종의 매쉬업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엔진이 두 개이고, 웹킷, SWF, PDF를 지원하는데 이것들이 섞여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편으로, 자바에서도 운영체체 독립적인 자바 데스크톱이 있었는데, 실제로 빛을 많이 보지 못했었죠. 이런 측면에서 Apollo가 시장 쉽게 파고들 수 있을까요? </p>
<p>&lt;엄진영&gt; 초창기 자바 데스크톱은 새로운 시장을 뚫는 것이었다면, Apollo는 기존의 시장에 더해지는 것입니다. Apollo는 Flash를 쓸 수 있으니깐요. 어도비가 하기 때문에 그리고 PDF, Flash, Flex가 있기 때문에 힘을 받는 것이죠. Apollo는 선택이 아니라 앞으로 가야 할 당연한 방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 </p>
<p>&lt;옥상훈&gt; Apollo에 대한 포부나 계획이 있으실텐데요. </p>
<p>&lt;김진욱&gt; 어도비는 제품 전략 짜는 사람들이 정말 기발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시장을 읽었는지 Flex가 처음 출시된 이래 버전업 할 때마다 시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서 보완해오고 있습니다. Apollo도 출시 이후 더욱 시장의 필요에 맞는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하고, 지금의 Flex와 Flash를 결합한 비즈니스에 Apollo를 결합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nbsp; </p>
<p>&nbsp;</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height="24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165"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5ODE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 </p>
<p class="cap1">배준균</p>
</div>
<p>&lt;배준균&gt; 저는 SI를 하기 때문에 Apollo를 사용해서 기업에 제시하고 성과를 얻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일본의 리코(Ricoh)인데, 여기서 개발하는 복사기에 웹 애플리케이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의 다양한 기능들을 전체적으로 제어하는 UI가 Flash와 Flex로 구현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Apollo가 적용된다면 앞서 나왔듯이 날개 달린 마징가-Z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nbsp;</p>
<p>&lt;신호승&gt; 저는 SAP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SAP처럼 모든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Apollo화 해서 어떤 업무라도 C/S 형태로 배포할 수 있고,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에 올려놓은 애플리케이션을 허가된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데스크톱에 복사해 독립적인 업무 모듈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일련의 패턴을 SI형 솔루션 개발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p>
<p>&lt;엄진영&gt; Flex Action Script 3.0 책을 쓰고 있는데요, UI 부분은 Apollo에 대해 적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Flex 블로그 시스템을 실제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웹 기반 블로그 서비스는 웹 브라우저를 띄워야 접근할 수 있고, 백업이 안 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저장할 때는 XML로 하고 PDF로 퍼블리싱할 수 있는 Flex 기반 블로그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p>
<p>&lt;옥상훈&gt; Apollo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얘기를 나눠 보았는데요, 아직 정식 출시까지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다소 낙관적인 방향의 얘기를 많이 해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Apollo에 대해 업데이트되는 사항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셔서 향후 트렌드 변화에 앞서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토론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p>
<p><script src="http://adobeflex.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038;src=http://adobeflex.tistory.com/plugins/CallBack/callback&#038;id=13&#038;callbackId=adobeflextistorycom131592&#038;destDocId=callbacknestadobeflextistorycom131592&#038;host=http://adobeflex.tistory.com&#038;float=left&#038;random=370" type="text/javascript"></scrip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28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차세대웹의 격전지＇ RIA시장의 경쟁판도를 정리하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1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2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아작스]]></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자바]]></category>
		<category><![CDATA[자바fx]]></category>
		<category><![CDATA[자바FX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category><![CDATA[한국m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어도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올초까지만 해도 &#34;도대체 RIA가 뭐야?&#34;라는 말을 하던 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디가서 RIA가 뭐냐고 물어보면 시치미 뚝 떼고 &#34;RIA란 말이지, 새로운 웹환경인데&#8230;&#34;하며 아는척할 수 있는 수준은 됐다. 한꺼풀 벗겨보면 금새 탄로날 지식이건만 그런대로 유용하게 써먹고 다닌다.^^&#160;
조금 알고 나니 RIA 시장이 더욱 흥미로워진다. 특히 내로라 하는 업체들이&#160;너도나도 RIA를 하겠다며 달려들고 있으니&#160;흥행성은 더욱 올라갈 수 밖에 없다.&#160;
어도비시스템즈에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올초까지만 해도 &quot;도대체 RIA가 뭐야?&quot;라는 말을 하던 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디가서 RIA가 뭐냐고 물어보면 시치미 뚝 떼고 &quot;RIA란 말이지, 새로운 웹환경인데&#8230;&quot;하며 아는척할 수 있는 수준은 됐다. 한꺼풀 벗겨보면 금새 탄로날 지식이건만 그런대로 유용하게 써먹고 다닌다.^^&nbsp;</p>
<p>조금 알고 나니 RIA 시장이 더욱 흥미로워진다. 특히 내로라 하는 업체들이&nbsp;너도나도 RIA를 하겠다며 달려들고 있으니&nbsp;흥행성은 더욱 올라갈 수 밖에 없다.&nbsp;</p>
<p>어도비시스템즈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 거물급 업체들이 대거&nbsp;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시장에&nbsp;출사표를&nbsp;던지고 있다.&nbsp;미래 전략으로 봤을때 차세대 웹기술로&nbsp;통하는 RIA에 뭔가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f8934ba191"><strong><font face="Arial" size="2">웹과 데스크톱의 융합&hellip;RIA발 &#8216;빅뱅&#8217;을 논하다</font><br />
</strong></a>&nbsp;<br />
RIA 열기는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다.&nbsp;국내서도 RIA&nbsp;주도권 경쟁은&nbsp;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한국어도비와 한국MS는&nbsp;이미 웹에이전시 업체들을 상대로&nbsp;&nbsp;RIA 기술&nbsp;확산&nbsp;경쟁에&nbsp;들어간 상황이다.&nbsp;플래시를 앞세워 선발주자 이미지를 굳힌&nbsp;한국어도비를 향해 &#8216;SW제국&#8217; 한국MS가 맹공을 퍼붓고 있는&nbsp;형국이다. 상대가 상대인 만큼 어도비 입장에서 MS의 공세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nbsp;자바 개발자들을 겨냥해 내놓은&nbsp;플래시 개발 플랫폼&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b1b0db829a9"><strong>플렉스 소스코드를 공개</strong></a>하기로 한 것도 MS의&nbsp;도전을 의식한 행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nbsp;나아가 한국어도비는 하반기 새로운&nbsp;RIA&nbsp;기술&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strong>아폴로</strong></a> 최종판도 공개한다.&nbsp;이에 따라 한국어도비와 한국MS간 사활건&nbsp; 승부는&nbsp;하반기를 기점으로&nbsp;더욱 격렬해질 가능성이 높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adobe.bloter.net/_news/8df42ff396bdb2eb"><strong>어도비 플렉스 서밋 2007 행사 후기</strong></a></font><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9e74e59f01"><font face="Arial" size="2"><strong>롱혼-실버라이트, 최신 기술 설명회 열린다</strong></font><br />
</a>&nbsp;<br />
RIA 경쟁은 어도비와 MS만의 잔치인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래보였으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를 앞세워 RIA 시장에 공식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썬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nbsp;<a target="_blank" href="http://java.sun.com/javaone/sf/index.jsp"><strong>자바원 컨퍼런스</strong></a>에서 자바FX스크립트란 RIA 기술을 선보였다. 자세한&nbsp;스펙이 공개되지&nbsp;않았는데도&nbsp;언론들의 관심이 꽤 높다. <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06b332c136de2"><strong><font face="Arial" size="2">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font><br />
</strong></a><br />
분위기만 놓고 보면 자바FX 스크립트는 어도비 플래시, MS 실버라이트, 아작스에 이어&nbsp;RIA&nbsp;주도권 게임에&nbsp;가세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nbsp;조나단 슈워츠 썬 CEO는 어도비 플래시와 해볼만하다는 입장까지&nbsp;밝힌 상황이다.&nbsp;<a target="_blank" href="http://news.com.com/8301-10784_3-9717348-7.html?part=rss&amp;subj=news&amp;tag=2547-1_3-0-20"><strong><font face="Arial" size="2">Schwartz: Java FX can take on Flash</font><br />
</strong></a><br />
구글이 자사 웹기술에 적용하면서 관심을 받은 아작스도 RIA 시대 &#8216;대권주자&#8217;중 하나다. 하지만 만나본 개발자들에 따르면 아작스를 갖고 구글처럼 하기는 정말로 쉽지 않다고 한다. 아작스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들도 꽤 있다. 이에 따라 아작스가 플래시와 실버라이트 그리고&nbsp;자바FX 스크립트의&nbsp;공세를 뿌리치고 독자적인 기반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45c1fe8f98"><strong><font face="Arial" size="2">&quot;웹2.0시대, SW개발주기를 앞당겨야 살아남는다&quot;</font><br />
</strong></a><br />
</font><font face="Arial" size="2">RIA에 차세대웹이란 꼬리표가 붙은 이유는 RIA를 도입할 경우 웹의 성격이&nbsp;많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데스크톱이 갖고 있던 인터렉티브 기능이 웹과 결합돼 사용자들의 경험에 많은 변화를&nbsp;몰고오게 된다.&nbsp;금융, 미디어, 전자상거래 등 RIA가 파고들지 못할 영역은 없다.&nbsp;거물급 업체들이 RIA 시장으로 몰려드는 것도&nbsp;바로 이 때문이다.&nbsp;판이 큰&nbsp;분야인 것이다.&nbsp;</p>
<p>RIA가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nbsp;관련 업계가 쏟아부을 총알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기싸움에서 밀리면 타격이 적지 않을 것이다.&nbsp;개인적으로는 MS의 총공세를 어도비가 어떤 전략과 전술로 방어할지와 자바FX스크립트를 앞세운 썬이 언제쯤 &#8216;대항마&#8217; 자격증을 딸 수 있을지가&nbsp;너무너무&nbsp;궁금하다.&nbsp;</p>
<p>결과가 나오지 않은 만큼, RIA 시장의 판이 어떻게 짜여질지 지켜보는 것은 구경꾼 입장에서&nbsp;피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올 것이다.</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2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와이브로 체험 : MS 실버라이트 발표장] 동영상 업로드 ＇만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와이브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어린아이가 어린이날 자신이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받고 즐거워 하듯이 저도 와이브로 카드를 받고서 아주 흥분이 됩니다. 물론 한달간 공짜로 테스트를 할 수 있기에 이런 마음은 더한 것 같네요.
오전엔 버스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와이브로 체험 : 버스에서] 으헉! 기사가 날라갔네) 서울 시청 앞 업무를 마치고 서울메트로 2호선을 타고 강남구 삼성역에서 내려&#160;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들을 대상으로 연 &#8216;실버라이트 발표회장&#8217;에 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어린아이가 어린이날 자신이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받고 즐거워 하듯이 저도 와이브로 카드를 받고서 아주 흥분이 됩니다. 물론 한달간 공짜로 테스트를 할 수 있기에 이런 마음은 더한 것 같네요.</p>
<p></font><font face="Arial" size="2">오전엔 버스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eb5cbe5658"><strong>(<font face="Arial" size="2">[와이브로 체험 : 버스에서] 으헉! 기사가 날라갔네)</font></strong></a> 서울 시청 앞 업무를 마치고 서울메트로 2호선을 타고 강남구 삼성역에서 내려&nbsp;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들을 대상으로 연 &#8216;실버라이트 발표회장&#8217;에 와 있습니다. 마침 동영상 카메라도 있고 해서 안에 들어가 촬영을 했습니다. 손이 자꾸 떨리고, 갑자기 앞에 사람들이 지나가고 하는 바람에 화면이 좀 그렇습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부장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발표하는&nbsp;내용들을 찍어봤습니다. 김경윤 부장은 &quot;디지털에이전시들을 초대한 첫 행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플랫폼과 툴을 활용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창조하려는 그 내용물을 현실화하는데 저희가 도울 수 있으면 한다&quot;고 전했습니다. 다른 영역과는 좀 다른 메시지군요. 아마도 어도비 진영을 겨냥해 후발주자로서 디지털에이전시들의 선택을 바라고 상당히 자세를 낮춘 듯한 인상입니다. 다른 영역에서도 이런 자세를 계속 봤으면 좋겠네요.&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웹기술과 관련해 다음달에도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에 많은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p>
<p><font face="Arial"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V000047467\"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7467\" name=\"movie\"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object>")</script><br />
</font></font><font face="Arial" size="2">그런데 막상 찍고 보니 용량이 무척 크네요. MP4 압축 파일로 197,792KB입니다. 이 파일을 동영상 사이트에 올리려고 했는데 블로터가 올리는 사이트는 100MB까지 입니다. 그나마 MP4이니 197MB 정도되는 것인데요. 눈 앞이 캄캄합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동영상 사이트에 계신 분에게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실무 담당자분을 바꿔주네요. 제 동영상 캠코더가&nbsp;산요 &#8216;작티&#8217;인데,&nbsp;그 물건을 수령할 때 Ulead DVD 무비팩토리 5 CD도 받았습니다. 다행히 제 컴퓨터에 깔려 있네요. 관련 파일을 인코딩하는 방법을 전화로 알려주셔서 지금 인코딩 중입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막상 인코딩을 하려니 파일 용량이 484MB가 넘네요. 인코딩 시간도 대략 15분 정도 걸립니다. 거의 끝났습니다. 막상 끝나고 보니&nbsp;103MB 정도입니다. 100MB가 넘으면 파일 자체를 올릴 수 없습니다. 동영상 편집에 능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닌데 막상 금방&nbsp;찍은 생화면을 그냥 올리려고 했더니 쉽지 않네요. 그것도 동영상 편집툴을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힘듭니다. 지금 중국 상하이에 있는&nbsp;줌인라이프(<a href="http://www.zoominlife.com">www.zoominlife.com</a>) 방장님이 술 한번 안먹는 시간만 투자하면 금방 배울 수 있다고 하셨는데 후회막급입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인코딩 초기에는 압축시 비디오 데이터 비율을 1500Kbps로 했는데 다시 1000Kbps로 바꿔서 다시 인코딩 해보고 있습니다. 앞서&nbsp;대략 15분 걸렸는데 이번에 그보다 더 걸렸습니다. 방금 작업을 끝냈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71메가 정도로 압축이 끝났습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이제 관건은 업로드에 강하다고 광고를 하고 있는 KT와이브로를 통해 해당 사이트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겁니다. 5분이 넘게 걸리긴 했지만 업무를 보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HSDPA의 무선데이터 모뎀을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얼마정도의 차이가 나는지는 정확히 답변드릴 수가 없네요.</p>
<p>초기 기사를 전송하고 나서 새로운 데모 파일도 한번 찍었습니다. 이 작업은 지금 강남 포스코센터 서관 5층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자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KT와이브로로 접속해 있습니다.</p>
<p>두번째 파일은 55.6MB 입니다. 웹에 올리고 변환시키는 데 대략 12분 정도 걸립니다. 올리는 시간은 6분~7분 정도 소요되고 태그스토리(<a href="http://www.tagstory.com">www.tagstory.com</a>)에서 변환하는데 나머지 시간이 걸리는군요. <br />
</font></p>
<p align="justify">&nbsp;<font face="Arial"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V000047494\"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7494\" name=\"movie\"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object>")</script></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quot;기술이 세상을 바꾸지 않고 문화를 창출하는 이들이 기술을 활용해 세상을 바꾼다&quot;고 전했습니다.&nbsp;&nbsp;</p>
<p>와이브로라는 새로운 기술과 인프라가 등장하면서 이런 기술을 각자의 문화 창출 인력들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세상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nbsp;디지털에이전시 대상의 행사지만 그 속에서 쏟아진 말들은 단순히 웹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p>
<p>와이브로를 통해 업로드하는 데 유선 인프라에 비해 여전히 속도 문제가 있지만 업무를 처리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nbsp;물론 대용량 파일을 웹에 업로드할 때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것은 사실입니다.&nbsp;혹시나 끊어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노트북 사용자이기도 하고 업무 특성상 이제는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도 수시로 업로드해야 하기 때문이지요.</p>
<p>그렇지만 이런 기우들은 조금씩 해결되겠지요.</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9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MS의 공격과 어도비의 카운터펀치&#8230;RIA전쟁 ＇후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0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2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실버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정말 흥미로운 뉴스다. 어도비시스템즈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를 연말까 오픈소스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라이선스는 모질라 퍼블릭 라이선스를 사용하게 된다.
Adobe is set to release the source code for its Flex development framework under the Mozilla Public License.&#160;(인포매이션위크)

어도비 발표자료 보기
어도비는 지난해 11월에도 액션스크립트 버추얼 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160;발맞춰 파이어폭스를 공급하는&#160;모질라 재단은 &#8216;타마린&#8217;으로 불리우는 오픈소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06b1b1d22dee2_l.jpg" /> </p>
<p>정말 흥미로운 뉴스다. 어도비시스템즈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를 연말까 오픈소스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라이선스는 모질라 퍼블릭 라이선스를 사용하게 된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informationweek.com/software/showArticle.jhtml?articleID=199201826&amp;cid=RSSfeed_TechWeb">Adobe is set to release the source code for its Flex development framework under the Mozilla Public License.&nbsp;(인포매이션위크)<br />
</a><br />
</font></font><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labs.adobe.com/wiki/index.php/Flex:Open_Source">어도비 발표자료 보기</a></p>
<p>어도비는 지난해 11월에도 액션스크립트 버추얼 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nbsp;발맞춰 파이어폭스를 공급하는&nbsp;모질라 재단은 &#8216;타마린&#8217;으로 불리우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nbsp;어도비 액션 스크립트를&nbsp;사용하겠다며 어도비에 힘을 실어줬다. 어도비 역시 &#8216;아폴로&#8217; 프로젝트에 타마린을 적용한다.&nbsp;아폴로는 개발자들이&nbsp;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데스크톱에 이를&nbsp;구현할 수 있도록&nbsp;해준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font face="Arial" size="2">어도비, RIA 플랫폼 &#8216;아폴로&#8217; 알파버전 공개</font></a></p>
<p>그렇다면 어도비는&nbsp;무슨 이유로&nbsp;플렉스 소스코드를 열겠다고 선언했을까? 최근 실버라이트(Silverlight)를 내놓고 어도비를 무섭게 위협하고 있는 MS의 행보를 감안하면 MS를 향한 &#8216;견제구&#8217; 성격이 짙다. 여기에다&nbsp;또 하나의 오픈소스 리치 인터넷 개발 플랫폼 &#8216;오픈라즐로&#8217;도 의식했을 가능성이 높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c35880b4d8">디지털 에이전시를 위한 새로운 &#8216;기회&#8217;, 엔터프라이즈 RIA</a></font><br />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3a1a370d5e">&#8216;LIGHT UP THE WEB!!!&#8217; MS Silverlight 공식 발표</a></font></p>
<p>이 대목에서 MS와 어도비의 가열되는&nbsp;긴장관계를&nbsp;좀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nbsp;최근 공개된 실버라이트는 차세대 웹 분야에서 헤게모니를 틀어쥐기 위한 &#8216;SW제국&#8217; MS의 승부수다. 쉽게 풀어쓰면 어도비가 호령하는 RIA&nbsp;세상에&nbsp;MS가 마음먹고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이런 MS가 어도비로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8216;천하의 MS&#8217;가 &quot;한판붙자&quot;고 달려들고 있는 형국아닌가?&nbsp; 초반 기세싸움에서 밀릴 경우 어도비의 입지는 흔들릴 수도 있다.&nbsp;</p>
<p>이를 감안하면 어도비 입장에서 지금까지 지켜왔던 플래시 개발 생태계를&nbsp;방어하고&nbsp;나아가 그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을 것이다. 플렉스&nbsp;소스코드를 공개하는&nbsp;파격적인 조치는 이런 상황 논리속에서&nbsp;나온 결과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nbsp;플래시 플레이어는 그대로 상업용 라이선스 체제를 유지하고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만 공개한다는 것을 주목해주길 바란다.</p>
<p>플렉스 오픈소스화로 어도비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우선 개발자들과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nbsp;RIA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세우는 것은&nbsp;필요충분조건이다.&nbsp;</p>
<p>어도비는 MS와 비교하면 개발자 커뮤니티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MS는 개발자들의 &#8216;입맛&#8217;을 잘맞춰주는 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개발자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있어 어도비보다는 분명 한수위다.</p>
<p>어도비는 이런 상황에서&nbsp;MS와 똑같은 사적SW 라이선스 모델로&nbsp; 개발자 유치 경쟁을 벌이는게 부담스러웠던 것일까? 결국 &#8216;카운터펀치&#8217;로 오픈소스화를 선언했으니 말이다.&nbsp;인포월드에 따르면 제임스 거버너 레드몽크 애널리스트는 &quot;<font face="Arial" size="2">오픈소스 공동 개발은 개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quot;면서 &quot;플렉스SDK를 오픈하겠다는 어도비의 결정은 새로운 개발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아주 급진적인 행보다&quot;고 평가했다.&nbsp;<br />
</font><br />
어째튼 어도비의 이번 조치로 RIA 시장을 둘러싼&nbsp;경쟁&nbsp;구도는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8216;어도비 vs MS&#8217;에 이어 &#8216;오픈소스SW vs 독점 소프트웨어&#8217;간 경쟁 구도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것이다.&nbsp;</p>
<p>최근 RIA 시장은 구경꾼 입장에서 아주 흥미로운 판세가 만들어지고 있다.<font face="Arial" size="2">&nbsp;&#8217;흥행메이커&#8217;가 MS가&nbsp;총알을 쏟아부을 준비가 돼 있고&nbsp;MS의 도전을 뿌리치려는 어도비의 공세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nbsp;</p>
<p>이 두 회사간 경쟁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지금으로선 &#8216;건곤일척의 한판 승부를 위해 링에 올라서는 순간&#8217;이 아닐까 싶다.</font></font></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2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비즈니스 감각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고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4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developer2_0]]></category>
		<category><![CDATA[JCO]]></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디벨로퍼2_0]]></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옥상훈]]></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60;고수를 찾아서&#62; 두번째 인물은&#160;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현 JCO 회장)이다. 생물학도 출신인 옥 차장은&#160;학원을 다니며 독학으로&#160;프로그래밍을&#160;배웠고 지난 10년간&#160;꾸준한 자기&#160;계발을&#160;통해 지금은&#160;&#8217;내공&#8217;을 인정받는 고수의&#160;반열에 올라서 있다. 특히 플렉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런 그가 요즘 개발자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할말이 많은 표정이다. 틈날때마다 &#34;한국 개발자들은 고수가&#160;되어야 한다&#34;고 목소리를&#160;높인다.&#160;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능력&#160;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를 겸비한 &#8216;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가 되자&#8217;는 게&#160;옥상훈식 고수론이다.
그의 고수론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strong>&lt;고수를 찾아서&gt;</strong> 두번째 인물은&nbsp;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현 <a target="_blank" href="http://www.jco.or.kr/"><font color="#0000ff">JCO</font></a> 회장)이다. 생물학도 출신인 옥 차장은&nbsp;학원을 다니며 독학으로&nbsp;프로그래밍을&nbsp;배웠고 지난 10년간&nbsp;꾸준한 자기&nbsp;계발을&nbsp;통해 지금은&nbsp;&#8217;내공&#8217;을 인정받는 고수의&nbsp;반열에 올라서 있다. 특히 플렉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p>
<p>그런 그가 요즘 개발자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할말이 많은 표정이다. 틈날때마다 &quot;한국 개발자들은 고수가&nbsp;되어야 한다&quot;고 목소리를&nbsp;높인다.&nbsp;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능력&nbsp;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를 겸비한 &#8216;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가 되자&#8217;는 게&nbsp;옥상훈식 고수론이다.</p>
<p>그의 고수론은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다.&nbsp;꽤 오랜기간에 걸쳐 다듬어진 나름대로의 소신이다. 그는 자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면서&nbsp;고수가 되겠다는 마음에&nbsp;ID를 &#8216;절대고수&#8217;로 바꿨고 <a target="_blank" href="http://okgosu.net"><font color="#0000ff">블로그</font></a>&nbsp;주소에도 고수라는 말을&nbsp;집어넣을 만큼 &#8216;고수&#8217;란 말에 애착을 보여왔다. 아마 &#8216;고수&#8217;는 그가&nbsp;아끼는 몇 안되는 단어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c7907bd94a7_l.jpg" /> <br />
<strong><br />
생물학도와 컴퓨터의&nbsp;우연한 만남</p>
<p></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옥상훈 차장은 어릴때부터 컴퓨터를 친숙하게 다룬 &#8216;매니아&#8217; 출신은 아니다.&nbsp;그가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 것은 거의 우연에 가깝다. 서두에서 밝혔듯&nbsp;옥 차장은 생물학과(90학번)를 나왔고 대학에 들어갈때까지만 해도 컴퓨터와는 담을 쌓고 지낸 사람이다.</p>
<p>그랬던&nbsp;그가 컴퓨터를 접하게 된 것은 동생이 386 컴퓨터를 사놓고 군에 입대하면서부터. 혼자서 이것저것 만지다&nbsp;&#8217;도스(DOS)&#8217;도 배웠고&nbsp;당시 잡지에&nbsp;많이 나왔던 &#8216;PC툴즈&#8217;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다. 재미는 있었던 모양이다.&nbsp;얼마뒤 스스로&nbsp;486으로 업그레이드를 했고 컴퓨터에 대한 공부도 계속 이어나갔으니 말이다. &quot;거의 독학으로 공부를 했어요. 정보처리기사&nbsp;자격증 따려고&nbsp;학원다니면서 &#8216;비주얼 베이직&#8217; 등을 배웠습니다.&quot;&nbsp;</p>
<p>이런 과정을 거쳐 옥상훈 차장은 SW개발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첫 직장은 웹개발 회사였다. 당시만 해도&nbsp;그가 사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는 ASP와 비주얼 베이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 환경에서 개발자 생활을&nbsp;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얼마 뒤 옥 차장은 ASP에서 자바 계열인&nbsp;JSP로 노선을 바꿨다. 비전 때문에&nbsp;그랬다기 보다는 그냥 자바(Java)라는 이름이 좋아서였다. 당시만 해도 자바쪽하면 돈을 많이 받는다는 얘기도 있었고..</p>
<p>그러나 웹개발자로서의 생활은 오래가지&nbsp;못했다.&nbsp;&quot;웹개발만 하다보니 월급도 안오르고 비전도 별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quot;&nbsp;</p>
<p>그래서 선택한 곳이 데이터웨어하우스 업체.&nbsp;옥 차장은 이 회사에서 3년 정도&nbsp;근무했는데, 이곳에서 처음으로 매크로미디어(지금은 어도비시스템즈로 인수됨) 플렉스 기술을 접하게 된다. &quot;플래시를 하자니 디자인 배우는게 쉽지 않았습니다.&nbsp;그런 만큼 태그를 이용해서 플래시를 만드는 플렉스는 개발자 입장에서 매우&nbsp;인상적이었죠. 공부하면서&nbsp;잡지에 글도 쓰고 그랬습니다.&quot;&nbsp;&nbsp;</p>
<p>플렉스와 옥 차장의 인연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매크로디미어 공모전에 참여해&nbsp;대상을 받은데 이어&nbsp;입사의 기회까지 거머쥔 것이다.&nbsp;2005년 여름의 일이다.</p>
<p>옥 차장은 현재&nbsp;한국어도비에서&nbsp;서버 관련 모든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다. 전자문서 솔루션도 그의 몫이다. 플렉스나 아폴로는 물론 그의&nbsp;&#8217;주특기&#8217;다.&nbsp;앞으로 해보고 싶은 분야는 모바일.&nbsp;자바를 할 때도 모바일쪽을 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단다.&nbsp;그러나 플렉스나 아폴로 모두 모바일과 무관하지 않으니 그에게 모바일 분야를 할 수 있는 기회는 조만간 오지 않을까 싶다.</p>
<p><strong>옥상훈 차장이 말하는 고수는&#8230;<br />
</strong><br />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옥 차장은 개발자 생활을 하면서부터 커뮤니티 활동을 적극적으로 했다.&nbsp;자바크래프트닷넷을 만들어 스터디를 시작했고&nbsp;2001년에는 JCO에도&nbsp;합류했다.&nbsp;커뮤니티 활동은&nbsp;옥 차장이 개발자로서 내공을 키우게 해둔&nbsp;&#8217;일등공신&#8217;이었다.&nbsp;</p>
<p>&quot;커뮤니티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nbsp;모르는 것은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면 되니까요.&nbsp;그런 네트워크를 갖추기 위해&nbsp;JCO에 가입했습니다. 정말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quot;</p>
<p>풍부한 독서도 옥 차장이 자신을 단련시키는데 큰 힘이 됐다. 그는 자바와 C 등 프로그래밍 관련 책이라면&nbsp;&#8217;없는 책이 없다. 이사하면서 왕창 팔았는데도, 조금 지나니 또 쌓여있단다.&nbsp; &quot;한달에 2권씩은 보려고&nbsp;합니다. 보는 것에서 벗어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nbsp;직접 책을 쓰기도 했어요. 또 한권의 책을 써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quot;</p>
<p>수년간에 걸친 커뮤니티 활동과 독서를 발판으로&nbsp;옥 차장은 부끄럽지만 남들에게 내세울만한&nbsp;&#8217;필살기&#8217; 하나를 장만하게 된다. 남들보다 패턴을&nbsp;빨리 찾고&nbsp;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다.&nbsp;</p>
<p>&quot;프로그래머의 자질중 하나가 패턴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어떤 현상이 반복되면 패턴을 도출해서 그것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요.&quot; 그는 후배들을 만나서도 이점을 강조한다. 패턴 인식을 잘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갖춰야&nbsp;새로운 문제를 만나도&nbsp;정면돌파할 수 있다는게 그의 지론이다.</p>
<p>걸어온 길을&nbsp;보면 옥상훈 차장은 살면서 필요에 따라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킨 &#8216;노력형 프로그래머&#8217;에 가깝다.&nbsp;일찍부터 컴퓨터에 빠져지낸 매니아형은 결코 아니다. 그런점에서 개발자에 대한 그의 인식은&nbsp;다분히 현실적이다.&nbsp;&#8217;고수론&#8217;도 마찬가지다.</p>
<p>옥상훈&nbsp;차장이 말하는&nbsp;고수는&nbsp;&#8217;개발 능력과 고객중심적 사고,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멋진&nbsp;조화를&nbsp;이뤄야 한다&#8217;는 데&nbsp;초점이 맞춰져 있다.&nbsp;어느 하나가 아니라 모두를 다갖춰야 고수이며 그래야만 몸값이 비싼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quot;프로그래밍 언어툴을 쓰는데, &#8216;왜 안되지?&#8217; 하고 불평하는 개발자가&nbsp;있는가 하면 &#8216;이걸 개선해서 팔아야 겠다&#8217;고 생각하는&nbsp;사람도&nbsp;있습니다. 전자는 많고 후자에 해당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quot;&nbsp;</p>
<p>요약하면 옥 차장에게 고수란 비즈니스 감각을 갖춘 멀티플레이어다. 개발, 그것도 코딩만 잘하면 된다는 시각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일 뿐이다.</p>
<p>우연히&nbsp;시작된 옥상훈 차장의 개발자&nbsp;인생이 어느새 11년째로 접어들었다. 중간중간&nbsp;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nbsp;지금은&nbsp;그런대로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고 있다.&nbsp;미래에 대한 비전도 있다. 이왕 개발 분야에 몸담았으니 앞으로도&nbsp;그렇게 살고 싶단다. 왜? SW가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브레인이며 IT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믿음 때문이다.</p>
<p><strong>개발자를 주제로한 옥상훈 차장과의 일문일답</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c790c050f5d_l.jpg" /> </p>
<p></strong></font><font face="Arial" size="2"></font></p>
<p align="justify"><strong>올해 JCO의 슬로건중 하나가 개발 생산성 향상이잖아요. 국내&nbsp;개발자들의 개발 생산성은 어떤 수준이라 보십니까?<br />
</strong><br />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개발 생산성 향상이란게 개발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빨리 개발하느냐잖아요. 과거에는 에디터를 잘쓰는 사람이 고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개발툴을 잘쓰는게&nbsp;중요해요.&nbsp;개발툴 사용에 대한 조사를 해보면&nbsp;지난해에는&nbsp;에디터만 쓰는 비중이 30%대였습니다. 그런데&nbsp;지금은 10%대로 떨어졌어요.&nbsp;&#8217;이클립스&#8217;나 &#8216;넷빈즈&#8217;같은 개발 플랫폼을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입니다.</p>
<p>이에 올해는 개발 생산성의 구체적인&nbsp;향상을 위해 개발팁, 품질 향상을 위한 테스트 방법 등에 대한 세미나를 많이 해볼까 합니다. 달라지고는 있는데, 아직은 장인정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nbsp;아직도 자기 자신이&nbsp;코더라 생각하는 개발자들이 많습니다.&nbsp;코더가 아니라 SW를 만드는 명인이 되자는&nbsp;자세가 필요하다고봐요.&nbsp;10년 이상 된 사람들이 계속 나와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될때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국내 개발자들의 근무여건이 열악하다는 얘기가&nbsp;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밤샘 작업이나 주말 근무도 많은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해결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br />
</strong><br />
지난해에 어떤 프로젝트를&nbsp;진행했는데,&nbsp;회사에서 거의 살다시피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에도 안좋아요. 개인 몸 망가지는 것은 별문제가 아닙니다.&nbsp;많은 개발자들이&nbsp;이제 홀 몸이 아니잖아요? 야근이나 휴일 근무 강요하면 가정 파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웃음) 야근없는 개발 문화가 필요하다고 봐요.&nbsp;&nbsp;현실적인 문제가 많습니다. SI프로젝트라는 게&nbsp;기획단계에서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nbsp;분석설계와 개발이 따로&nbsp;놀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nbsp;항상 시간에 쫓기게 돼 있어요. 요구 사항도 계속 바뀝니다. 지금으로선&nbsp;개발자들이 많은 부담을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p>
<p><strong>IT산업에서 개발자들이 갖고 있는&nbsp;위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br />
</strong><br />
개발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어디가도 무시를 안당해요. 지금은 몇년전에 사설학원에서 개발자 찍어내던 시절이 아닙니다.&nbsp;쓸만한 개발자 구하기가 쉽지는&nbsp;않은 상황입니다.&nbsp;SW전문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nbsp;그런 업체들의&nbsp;대우도 좋아지면서 혜택을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음, NHN, 티맥스 등은 개발자를 몇백명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무 조건이 열악한 기업도 많지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상황은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br />
<strong><br />
SW개발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수준입니까?<br />
</strong><br />
양적으로 부족한 편입니다.&nbsp;필요한 사람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요.&nbsp;대학 졸업생들이 개발자를 하지 않으려는 경향도 있는 것 같고&#8230;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좋은 것은 아닙니다.&nbsp;이에 JCO를 통해 많이 바꿔볼려고 합니다.&nbsp;SW제작 관련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서 SW가 왜 중요한지, 왜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하는지, 왜 SW를 가치를 인정해야줘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외국 회사 근무하시니,&nbsp;해외 개발자들과 자주 만나실것 같습니다. 우리와 무엇이 다르던가요?</p>
<p></strong>외국 개발자와 프로젝트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나라 개발자는 코딩 스킬 자체는 매우 높지만 아키텍처 등 전체적인 시각에서 보는 것은 부족한&nbsp;것 같습니다.&nbsp;외국 개발자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객으로부터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적이 있어요.&nbsp;저의 경우 소스를 봐도 어디를 고쳐야할지 감이 안잡혔습니다. 그런데&nbsp;외국 친구는 잡아내더러구요. 고치는 것은&nbsp;제가&nbsp;했구요.&nbsp;아키텍처 관점에서&nbsp;보는게 부족하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사실 그럴 기회도 없었잖아요. 프로그래밍 서적만 많이 잃었으니&#8230; 아키텍처와 설계 관점에서 디자인 패턴 등을&nbsp;볼줄 아는게&nbsp;중요할 것 같습니다.<br />
<strong><br />
10년이 넘게 개발자 생활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직업적으로 회의를 느끼신 적은 없었나요?</p>
<p></strong>야근많고 월급 안오르고 그럴때 회의감이 밀려오죠.(웃음) 그러나&nbsp;그럴때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투자를 많이 했어요.&nbsp;내가 어디회사 다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nbsp;얼마만큼의 가치를 갖고 있느냐를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코딩외에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려고 노력한 것도 그래서구요.</p>
<p><strong>고수의 조건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비즈니스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이런것들도 갖춰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개발만 잘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8230;</p>
<p></strong>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에 있어서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많이 틀립니다.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것처럼 소통이 안될때가 많아요. 커뮤니케이션&nbsp;능력은 그래서 필요한 겁니다. 어떤 프로젝트를&nbsp;하는데&nbsp;PM과 개발자가 통역을 놓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한국사람끼리 통역놓고 얘기하는&nbsp;겁니다. 같은 말인데도 받아들이는게&nbsp;틀리기&nbsp;때문이에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개발자로서 갖춰야할 능력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strong><br />
프로그래밍을 전공한게 아니잖아요? 스스로 노력하며 전문가 반열에 올라서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br />
</strong><br />
책을 정말 많이&nbsp;봤습니다. 책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nbsp;모르는 것은 다른 사람한테&nbsp;사람한테 물어볼 수 있으니까요.&nbsp;그런 네트워크를 갖출려고 JCO에 가입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nbsp;책은 자바와 C까지&nbsp;없는 책이&nbsp;없습니다. 이사하면서 왕창 팔았는데, 조금&nbsp;지나니 또 쌓이더라고요.&nbsp;지금도 한달에 2권씩은 보려고 합니다. 지하철을 타면 책읽는게 습관이 돼 있어요.&nbsp;지식을 체계적으로&nbsp;전달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 책도&nbsp;씁니다. 책을&nbsp;쓰면 새로운&nbsp;것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nbsp;플렉스에 대한 책을 한권썼고&nbsp; 요즘은&nbsp;다른 책을&nbsp;하나 쓸까 준비중입니다.<br />
<strong><br />
후배 개발자들에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strong></p>
<p>항상 조언하는게 있는데 패턴 발견을 잘해야 한다는 겁니다. 프로그래머의 자질은 패턴 발견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현상이 반복되면 패턴을 도출해서 그것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창의력도 중요합니다.&nbsp;복잡한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어요.</p>
<p><strong>오픈소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나요?</strong></p>
<p>실질적으로 참여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 습득이나 명성을 쌓는데 필요할 수 있다고 봐요. 오픈소스가 확산되면 서비스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nbsp;&nbsp;</p>
<p><strong>요즘 개발자들이 영어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외국 회사에 계신데,&nbsp;영어실력이 궁금합니다.</strong></p>
<p>그럭저럭하는 편입니다. 테이프 열심히 듣고 하루에 한통 이상은 영어로 e메일 쓰기를 하고 있어요.&nbsp;개발자가 써야할 표현같은 것은 항상 메모를 해놓습니다. 이정도만 알면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은&nbsp;되거든요.&nbsp;오픈소스SW에 참여하는 것도&nbsp;괜찮다고 봐요. 외국인 친구도&nbsp;사귈 수 있으니 말입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1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어도비 &#8216;아폴로&#8217;도 &#8220;반갑다 CCL&#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2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1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category><![CDATA[Apollo]]></category>
		<category><![CDATA[CCL]]></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 가이드북]]></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 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어도비가 차세대 프로젝트 &#8216;아폴로&#8217;의 알파버전을 최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아폴로는 웹과 데스크톱의 경계를 허무는 차세대 플랫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폴로&#8217;의 알파 버전을 최근 블로터닷넷 아폴로 관련기사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60;
어도비는 아폴로를 공개하면서 &#8216;어도비 플렉스 개발자들을 위한 아폴로 포켓 가이드북&#8216;을 출판했습니다. 종이책과는 별도로 PDF버전도 공개했는데요. 어도비는 이 PDF 가이드북을 CCL을 적용해 누구나 내려받도록 했습니다. 가이드북에 적용된 CCL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 0in; font-size: 9pt;"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lang="ko"> <img style="margin: 10px;" alt="어도비 아폴로 가이드북" src="/tt/attach/6/8df42c2b3fe9bec0_l.jpg" align="right"><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어도비가</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lang="en-US"> 차세대 프로젝트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8216;</a>아폴로&#8217;의 알파버전을 최근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공개</a>한 바 있습니다. 아폴로는 웹과 데스크톱의 경계를 허무는 차세대 플랫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폴로&#8217;의 알파 버전을 최근 </span><a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EC%95%84%ED%8F%B4%EB%A1%9C">블로터닷넷 아폴로 관련기사들</a></font><font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font></p>
<p style="margin: 0in; font-size: 9p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 lang="en-US"><font size="2">&nbsp;</font></p>
<p style="margin: 0in; font-size: 9p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span lang="ko">어도비는</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아폴로를</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공개하면서</span><span lang="en-US"> &#8216;</span><span lang="ko">어도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플렉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개발자들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위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아폴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포켓</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가이드북</span><span lang="en-US">&#8216;</span><span lang="ko">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출판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종이책과는</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별도로</span><span lang="en-US"> PDF</span><span lang="ko">버전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공개했는데요</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어도비는</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이</span><span lang="en-US"> PDF </span><span lang="ko">가이드북을</span><span lang="en-US"> CCL</span><span lang="ko">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적용해</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누구나</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내려받도록</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가이드북에</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적용된</span><span lang="en-US"> CCL</span><span lang="ko">은</span><span lang="en-US"> &#8216;</span><span lang="ko">원저작자</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표기</span><span lang="en-US">-</span><span lang="ko">비영리</span><span lang="en-US">-</span><span lang="ko">동일조건</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변경허락</span><span lang="en-US">&#8216;(BY-NC-SA)</span><span lang="ko">의</span><span lang="en-US"> CCL2.5</span><span lang="ko">입니다</span><span lang="en-US">.</span></font></p>
<p style="margin: 0in; font-size: 9p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 lang="en-US"><font size="2">&nbsp;</font></p>
<p style="margin: 0in; font-size: 9p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span lang="ko">또</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어도비는</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플렉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개발자들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위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동영상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모아놓은</span><span lang="en-US"> </span><a target="_blank" href="http://video.onflex.org/"><span lang="ko">사이트</span></a></font><font size="2"><span lang="ko">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최근</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선보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이</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사이트에</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올라온</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동영상들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아폴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가이드북처럼</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원저작자를</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밝히고</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영리목적으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쓰지</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않으며</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내용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바꾸더라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다른</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사람에게</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똑같은</span><span lang="en-US"> CCL </span><span lang="ko">조건으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공개한다면</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누구나</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마음대로</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가져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쓸</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수</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CCL </span><span lang="ko">덕분에</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안심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쓸</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수</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있는</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디지털</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콘텐츠가</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갈</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수록</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풍성해지고</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기업</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이미지</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개선에도</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도움이</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될</span><span lang="en-US"> </span><span lang="ko">테고요</span><span lang="en-US">.</span></font></p>
<ul>
<li><font size="2"><a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target="_blank" href="http://download.macromedia.com/pub/labs/apollo/documentation/apollo_for_flex_pocketguide_031907.pdf"><span style="font-size: 9pt;" lang="ko">아폴로</span><span style="font-size: 9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size: 9pt;" lang="ko">가이드북</span><span style="font-size: 9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size: 9pt;" lang="ko">내려받기</span><span style="font-size: 9pt;" lang="en-US">(PDF)</span></a></font></li>
</ul>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12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어도비의 마이크로소프트 딴지 걸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24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2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조성우</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wpf]]></category>
		<category><![CDATA[WPF/E]]></category>
		<category><![CDATA[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선의의 경쟁]]></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의 진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최근 몇 일 사이에 블로고스피어에&#160;자주 거론되는&#160;주제 중 하나가 어도비의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가 아닐까 한다.&#160;
&#60;관련 글: 어도비, RIA 플랫폼 &#8216;아폴로&#8217; 알파버전 공개&#62;
  어도비의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는 일단 Buzz를 만드는데 있어 상당히 성공적이다.&#160; ZDNET, Fortune, CNN, Scoblizer 등등등, 해외 블로고스피어나 미디어 사의 글에 빠지지 않고 &#34;The Future&#34;라는&#160;포장지로 예쁘게 잘 포장되었다.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짝짝짝!&#160;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최근 몇 일 사이에 블로고스피어에&nbsp;자주 거론되는&nbsp;주제 중 하나가 어도비의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가 아닐까 한다.&nbsp;</p>
<p>&lt;관련 글: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01cfa941fc"><font face="맑은 고딕">어도비, RIA 플랫폼 &#8216;아폴로&#8217; 알파버전 공개</font></a><font face="맑은 고딕">&gt;</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1528/8df42aa8c8710a32_l.jpg" /> 어도비의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는 일단 Buzz를 만드는데 있어 상당히 성공적이다.&nbsp; ZDNET, Fortune, CNN, Scoblizer 등등등, 해외 블로고스피어나 미디어 사의 글에 빠지지 않고 &quot;The Future&quot;라는&nbsp;포장지로 예쁘게 잘 포장되었다.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짝짝짝!&nbsp;</p>
<p>또한 알파 버전은 일반적으로 외부에 공개적으로 오픈 하지 않는 것이 관례이다. 물론 각 벤더마다 알파, 베타, RC(Release Candidate)에 대한 정의가 약간씩 다르겠지만, Closed 알파형식도 아닌, 일단 알파버전 공개는 그 만큼 개발자 및 사용자의 피드백을 최대한 수용하고 받아드리겠다는 의미가 강하다.&nbsp;이것 또한 짝짝짝!</p>
<p>RIA 시장에서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접적인 경쟁 관계라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BAP, 윈도프리젠테이션파운데이션(WPF)와 WPF/E를 어도비는 아폴로, 플래시를&#8230;. </font><a target="_blank" href="http://scobleizer.com/2007/03/18/adobe-ships-apollo-public-alpha/"><font face="맑은 고딕">Scoble</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 의하면,&nbsp;마이크로소프트는 3D와 워크플로우에 앞서 있고, 어도비는 크로스 플랫폼과 Ubiquity(현재는 주로 모바일을 의미, MS는 Windows Mobile 6.0에서부터 WPF/E 지원)에 앞서있다고 한다.</p>
<p></font></p>
<blockquote>
<div align="justify">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WIDTH: 548px;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8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8"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 <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
<p align="left"><font face="맑은 고딕">Microsoft is ahead in workflow and 3D, but Adobe is ahead in ubiquity and cross-platform&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Scobleizer</font></p>
</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 <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 </font></td>
</tr>
</tbody>
</table>
</div>
</blockquote>
<p><font face="맑은 고딕"></p>
<p align="justify">
이 글의&nbsp;목적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시장에서 누가 더 경쟁력이 있느냐를 분석하려는 것은 아니다.&nbsp;개발자를 잘 포용하고,&nbsp;고객 선점을 잘 하는 곳이 좀 더 경쟁 우위를 차지할 것이고,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성공스토리로 시장에 영향을 주고, 관련 파트너 생태계를 잘 구축하는 등등의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이다.&nbsp;</p>
<p>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7a76a7a17c">MS 포레스트 키 이사가 언급한 것</a>처럼 &quot;선의의 경쟁은 웹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quot;이라는 사실이다. 향후 하나의 기술만 살아 남게&nbsp;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nbsp;자바와 C#이 공생하는 것처럼, 서로에게 발전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nbsp;</p>
<p>물론 시장의 파이를 나눠 먹을지언정 메이저와 마이너는 존재할 것이고, 어도비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아폴로 런타임을 배포할 것인지,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nbsp;CLR(Common Language Runtime)&nbsp;지원의 이슈가 각각의 성공 요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좀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RIA 시장을 위한 통합적인 플랫폼 메시지와&nbsp;비전을 제시하는 벤더로 시장이 흐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p>
<p>이런 상황에서, 최근 어도비의 마이크로소프트 괴롭히기 작전이 눈에 뜨인다. 딴지를 건다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nbsp; 어도비는 현재 버전의 제품을 윈도 비스타에 호환되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만들 계획이 없다고 오늘 발표 했다.</p>
<p>&lt;관련기사&gt;<br />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informationweek.com/windows/showArticle.jhtml?articleID=198001898"><font color="#993300" size="3">Adobe Has No Plans To Make Current Products Windows Vista Compatible</font><br />
</a></strong><br />
기사에 따르면, 어도비는 포토샵(Photoshop), 인디자인(InDesign), 드림위버(Dreamweaver)를 포함한 현재 제품을 윈도우 비스타에 호환이 되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발표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이 발표는 현재 어도비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은&nbsp;수백 달러를 내고 비스타에 호환되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nbsp;</p>
<p>누구씨는 이 기사를&nbsp;보고 당연히 그 내막이 궁금했다. 비스타에 호환이 되는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선 수백달러를 내고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당당히 고객에게 말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새로운 제품도 아닌데, 같은 제품을 새로운 플랫폼에 사용하기 위해서 돈을 내라니&#8230;만약 MS가 저런 발표를 한다면 아마 수많은 비판과 질타가 끊이지 않을 텐데, 어도비는 왜 이런 발표를 하는가?</p>
<p>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번 발표는 RIA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그리고&nbsp;아폴로 알파 버전을 더욱 띄우기 위한, 아니면 어도비의 비스타 전용 &#8216;크리에이티브 슈트(Creative Suite) 3&#8242; 제품 매출을 늘리려는 언론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현재 버전의 어도비 제품이 윈도 비스타에서 정상적으로 돌아가는지 여부를 따져보도록 하자.</p>
<p>현재까지 블로고스피어에 알려진 사항은 다음과 같다.<br />
Creative Suite 2 &#8211;&gt; 정상적으로 작동, 하지만 설치 시간이 오래 걸림. 한번에 설치 안될 가능성도 있음<br />
Flex Builder 2.0.1 &#8211;&gt; 어드민 권한으로 실행되어야만 구동됨<br />
AfterEffect &#8211;&gt; 에어로 글래스 작동 못하게 함, 구동 시간이 오래 걸림<br />
Photoshop &#8211;&gt; 에어로 글래스 작동 못하게 함</p>
<p>공식적인 의견은 아니지만, 블로고스피어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이 네 가지 어도비 제품 말고는 비스타 호환성과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 의견이 다수이다. 그렇다, 실제론 현재 어도비 제품과 비스타와의 호환성 이슈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수백 달러를 지불하면서 업그레이드를 받을 고객도 별로 없다는 이야기이다. 지금 현재 사용하는 제품이 그나마 잘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럼 왜 어도비는 이런 발표를 했는가?</p>
<p>아폴로 알파 버전을 발표하면서 RIA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겠다는 어도비는 RIA 시장에서의 강력한 경쟁자인 MS를 견제하는 것은 아닐까? 비스타 호환성 이슈를 터트리면서, 현재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으로 하여금, 비스타와 WPF 및 WPF/E로의 진입 장벽을 크게 보이려 하는 것은 아닐까?&nbsp;</p>
<p>어도비는 이미 RIA 시장에서 MS 보다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플레쉬가 그러하며,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플렉스, 콜드퓨전, 드림위버 등등&#8230;이미 MS 보다 개발자에게 더 가까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어도비가 따뜻하게 비스타를 품을 수는 없는 것일까? MS 포레스트 키 이사가 말한 선의의 경쟁은 요원한 것인가?</p>
<p><font color="#ff0000">참고할만한 포스트</font>&nbsp;<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7a76a7a17c">MS, RIA 선봉 익스프레션을 말하다</a><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f8934ba191">웹과 데스크톱의 융합, RIA발 빅뱅을 논하다<br />
</a><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1ef834b379">리치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뉴스읽기</a></p>
<p></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24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어도비, RIA 플랫폼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4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웹2_0]]></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160;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어도비시스템즈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8216;아폴로&#8217; 플랫폼 알파버전이 공개됐다.
아폴로 웹사이트 가기
아폴로는 웹과 데스크톱의 결합을 표방하는 RIA 플랫폼이다. 개발자들은 아폴로를 활용해 플래시 뿐만 아니라 HTML, 아작스 등 다양한 웹개발 언어로 애플리케이션을&#160;만들 수 있다.&#160;이렇게 해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웹과 데스크톱에서 모두 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브라우저를 거치지 않고 PC에서 직접&#160;인터넷을 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c01be031523_l.jpg" /> </p>
<p>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nbsp;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어도비시스템즈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8216;아폴로&#8217; 플랫폼 알파버전이 공개됐다.</p>
<p><a target="_blank" href="http://labs.adobe.com/technologies/apollo/"><font color="#0000ff">아폴로 웹사이트 가기</font></a></p>
<p><font face="Arial" size="2">아폴로는 웹과 데스크톱의 결합을 표방하는 RIA 플랫폼이다. 개발자들은 아폴로를 활용해 플래시 뿐만 아니라 HTML, 아작스 등 다양한 웹개발 언어로 애플리케이션을&nbsp;만들 수 있다.&nbsp;이렇게 해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웹과 데스크톱에서 모두 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브라우저를 거치지 않고 PC에서 직접&nbsp;인터넷을 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nbsp;어도비는 아폴로를 앞세워 웹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의를 새로 쓰겠다는 청사진을 갖고 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a8ab73b995"><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 size="2">어도비, &#8216;아폴로&#8217; 베타판 이달공개&#8230;RIA전쟁 &#8216;후끈&#8217;&nbsp;&nbsp;</font></p>
<p></font></a>아폴로를 적용한 웹서비스는 세계 최대 온라인 경매 업체인 이베이가 대표적이다.&nbsp;IT 및 인터넷 분야 전문 블로그 사이트&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adobe_launches_apollo_alpha.php"><font color="#0000ff">리드/라이트웹</font></a>에 따르면</font></font><font face="Arial" size="2">&nbsp;보도자료는 아폴로는 이베이가 브라우저 밖에서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툴로 이용되고 있다. RIA 환경이 구현되면&nbsp;파워셀러들은&nbsp;이베이에 접속하지 않고 PC에서 바로 아이템을 올리거나 공지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RIA를 통해&nbsp;사용자들의 로열티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얘기다.</p>
<p>이번에 나온 아폴로는&nbsp;알파버전이다. 버그와 사용성 문제에 대한 보완 작업이 계속 이뤄질 예정이며 최종판은 하반기 나올 것으로 보인다.</p>
<p><font color="#ff0000">참고할만한 포스트</font>&nbsp;<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7a76a7a17c">MS, RIA 선봉 익스프레션을 말하다</a><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f8934ba191">웹과 데스크톱의 융합, RIA발 빅뱅을 논하다<br />
</a><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1ef834b379">리치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뉴스읽기</a></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14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어도비, ＇아폴로＇ 베타판 이달공개&#8230;RIA전쟁 ＇후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1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시스템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어도비시스템즈가 이달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160;&#8217;아폴로&#8216; 베타버전을 공개한다.
&#160;
자바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개발 플랫폼을 상대로 어느정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IDG뉴스에 따르면 아폴로 개발자 프리뷰 버전은 3월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폴로캠프 이벤트에 맞춰&#160;선보일 전망이다.최종판은 올해 3분기에 나올 예정이다.&#160;Adobe to Launch Apollo Beta 
아폴로는 웹과 데스크톱의 결합을 표방하는 RIA 플랫폼이다. 개발자들은 아폴로를 활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aa8c8710a32_l.jpg" /> 어도비시스템즈가 이달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nbsp;&#8217;<a target="_blank" href="http://labs.adobe.com/wiki/index.php/Apollo"><font color="#0000ff">아폴로</font></a>&#8216; 베타버전을 공개한다.<br />
&nbsp;<br />
자바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개발 플랫폼을 상대로 어느정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1일(현지시간) IDG뉴스에 따르면 아폴로<font face="Arial" size="2"> 개발자 프리뷰 버전은 3월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폴로캠프 이벤트에 맞춰&nbsp;선보일 전망이다.최종판은 올해 3분기에 나올 예정이다.&nbsp;</font><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news.yahoo.com/s/pcworld/20070302/tc_pcworld/129517"><font color="#0000ff">Adobe to Launch Apollo Beta</font></a> </font></font></p>
<p><font face="Arial" size="2">아폴로는 웹과 데스크톱의 결합을 표방하는 RIA 플랫폼이다. 개발자들은 아폴로를 활용해 플래시 뿐만 아니라 HTML, 아작스 등 다양한 웹개발 언어로 애플리케이션을&nbsp;만들 수 있다.&nbsp;이렇게 해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웹과 데스크톱에서 모두 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브라우저를 거치지 않고 PC에서 직접&nbsp;인터넷을 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p>
<p>이를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아폴로 런타임을 데스크톱PC에 설치하거나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이 아폴로 런타임을 내장하고 있어야 한다. </font><font face="Arial" size="2">브라우저에서 플래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nbsp;플래시 플레이어가 깔려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은 논리다.</p>
<p>한편 어도비는 아폴로를 앞세워&nbsp;R MS, 구글 등과 RIA 시대의 주도권을 놓고 사활건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특히&nbsp;어도비처럼 &#8216;데스크톱과 웹의 컨버전스&#8217;를 슬로건으로&nbsp;내건 MS 윈도 프리젠테이션 파운데이션(WPF) 플랫폼과의 전쟁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p>
<p>어도비는&nbsp;최근 소수의 블로거들을 초청해 아폴로에 대해 설명하는 어도비 인게이지란 행사를 가졌다.&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8283d3785a"><font color="#0000ff">어도비-블로거, 아폴로 플랫폼을 논하다</font></a><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IT&amp;인터넷 분야 전문 블로그&nbsp;리드/라이트웹에&nbsp;올라온 포스팅을 보니 아폴로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끊김이 없고 강화된 오프라인 기능을 소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끊김이 없다는 말은 오프라인 기능을 쓰다가 네트워크에 다시 접속하면 바로 동기화된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될 듯 싶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adobe_peels_covers_off_apollo.php"><font color="#0000ff">Adobe Peels Covers Off Apollo</font></a>&nbsp;<br />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adobe_engage_apollo_mainstream_users.php">Adobe Engage &#8211; How Will Apollo Impact Mainstream Users?</a>&nbsp;<br />
&nbsp;</p>
<p>리드/라이트웹에는&nbsp;아폴로 기반 이베이 서비스에 대한&nbsp;데모 관련&nbsp;내용도 올라와 있다. &#8216;인상적이었다&#8217;(impressive)는 코멘트가&nbsp;달려있다. 이베이 사례는 RIA 확산에 따른 인터넷의 변화를 살펴보는데 도움이 될 것같아 간단하게 소개한다.</p>
<p>아플로 기반 이베이 서비스는 파워셀러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nbsp;왜? 아이템을 올리기가 편해지기 때문이다. 파워셀러의 경우 하루에도 수백번씩 이베이 사이트를 왔다갔다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RIA 환경이 구현되면 이베이가 접속하지 않고 PC에서 바로 아이템을 올릴 수 있게된다.&nbsp;이는 이베이가 RIA를 통해&nbsp;파워셀러들의 로열티를 보다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p>
<p>그러나 이베이 파워유저는 이베이 커뮤니티안에서 소수자에 불과하다.&nbsp;광범위한 이베이&nbsp;사용자층이 아폴로 기반 RIA 환경에 매력을 느낄지는&nbsp;좀더 두고봐야 한다.&nbsp;결국 대중성 확보가 관건인 셈이다.</p>
<p>어도비&nbsp;역시 아폴로 환경의 대중성 확보를 위해 &#8216;올인&#8217;할 것으로 보인다.&nbsp;그것만이&nbsp;MS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임을 어도비가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p>
<p><font color="#ff0000">참고할만한 포스트</font><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7a76a7a17c">MS, RIA 선봉 익스프레션을 말하다</a><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f8934ba191">웹과 데스크톱의 융합, RIA발 빅뱅을 논하다<br />
</a><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1ef834b379">리치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뉴스읽기</a></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1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어도비-블로거, 아폴로 플랫폼을 논하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1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1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리치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아작스]]></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어도비시스템즈가&#160;소수 정예의 기술 분야 블로거, 개발자들을 초청해&#160;상반기 선보일 예정인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 아폴로에 대해&#160;얘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임에서 나온&#160;얘기의 많은 부분은 블로그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영상과 다른 콘텐츠들이 포함된다고 한다.&#160; 이에 따라 조만간 아폴로에 대한&#160;새로운 내용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Adobe Engage links
&#160;
아폴로는 앞으로 RIA 시장에서&#160;오픈라즐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프리젠테이션파운데이션(WPF), WPF/E, 아작스와 경쟁하게 된다.&#160; 어도비와 MS는 데스크톱과 웹의 결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a82be3a2b05_l.jpg" /> <br />
어도비시스템즈가&nbsp;소수 정예의 기술 분야 블로거, 개발자들을 초청해&nbsp;상반기 선보일 예정인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 <a target="_blank" href="http://labs.adobe.com/wiki/index.php/Apollo"><font color="#0000ff">아폴로</font></a>에 대해&nbsp;얘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임에서 나온&nbsp;얘기의 많은 부분은 블로그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영상과 다른 콘텐츠들이 포함된다고 한다.&nbsp; 이에 따라 조만간 아폴로에 대한&nbsp;새로운 내용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eblogs.macromedia.com/jd/archives/2007/02/adobe_engage_li.cfm"><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 size="2">Adobe Engage links</font><br />
</font></a>&nbsp;<br />
아폴로는 앞으로 RIA 시장에서&nbsp;오픈라즐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프리젠테이션파운데이션(WPF), WPF/E, 아작스와 경쟁하게 된다.&nbsp; 어도비와 MS는 데스크톱과 웹의 결합을 추구하는 반면 구글은 웹기반 서비스로 RIA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p>
<p><font color="#ff0000">참고할만한 포스트<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1ef834b379"><font color="#0000ff">리치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뉴스 읽기<br />
</font></a><span id="headline_div8df426f8934ba191"><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f8934ba191"><font color="#0000ff">웹과 데스크톱의 융합&hellip;RIA발 &#8216;빅뱅&#8217;을 논하다</font></a></span>&nbsp;<br />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7a76a7a17c"><font color="#0000ff">MS, RIA 선봉 &#8216;익스프레션&#8217;을 말하다</font></a>&nbsp;&nbsp;</font></font></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1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플래시의 거장들, 대거 방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8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8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랍치우]]></category>
		<category><![CDATA[아폴로]]></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에릭나츠케]]></category>
		<category><![CDATA[조슈아데이비스]]></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디지털 아티스트로 유명한 조슈아 데이비스,&#160; 국제적인 모션 그래픽 디렉터인 랍 치우,&#160; 인터랙티브 디자이너 에릭 나츠케 등 플래시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거장들이&#160;다음달&#160;대거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원진, www.adobe.com/kr)가 11월 14일~1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는&#160;플래시 기술 컨퍼런스인 &#8216;어도비맥스2006코리아&#8217;(Adobe MAX 2006 Korea)에 참석할 것이라고 한다.&#160;&#160; 
  
플래시의 대가로 통하는 조슈아 데이비스(왼쪽 사진)를 모르는 플래셔는 거의 없다.&#160; 그는 BMW의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디지털 아티스트로 유명한 조슈아 데이비스,&nbsp; 국제적인 모션 그래픽 디렉터인 랍 치우,&nbsp; 인터랙티브 디자이너 에릭 나츠케 등 플래시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거장들이&nbsp;다음달&nbsp;대거 한국을 찾는다.</p>
<p></font><font face="Arial">이들은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원진, <a href="http://www.adobe.com/kr">www.adobe.com/kr</a>)가 11월 14일~1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는&nbsp;플래시 기술 컨퍼런스인 &#8216;어도비맥스2006코리아&#8217;(Adobe MAX 2006 Korea)에 참석할 것이라고 한다.</font><font face="Arial">&nbsp;&nbsp; <br />
</font><font face="Arial"><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240px; HEIGHT: 190px" height="500" alt="" width="304"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32/8df41faabbe0b8ee_l.jpg" /> <br />
플래시의 대가로 통하는 조슈아 데이비스<strong>(왼쪽 사진)</strong>를 모르는 플래셔는 거의 없다.&nbsp; 그는 BMW의 디자인 책임자인 반호이동크와 손납고 뉴Z4&nbsp; M 쿠페를 탄생시키기도 했다.&nbsp;</p>
<p>스포츠카인 뉴Z4 M쿠페는&nbsp;강력한 파워에다&nbsp;뛰어난&nbsp;외관까지 갖췄다는 평가다.</p>
<p>에릭 나츠케는 디자인 스튜디오의&nbsp;Fourm(<a href="http://www.fourm.com/">www.fourm.com</a>)의 공동 설립자이자 유명한 웹디자인 커뮤니티 Inforum(<a href="http://www.infourm.com">www.infourm.com</a>)의 운영진 출신이다.&nbsp;</p>
<p>플래시 필름 페스티벌2001 샌프란시스코에서&nbsp;두개 부문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이후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각종 컨퍼런스에&nbsp;단골손님으로 초청되고 있다.</p>
<p></font>한국어도비에&nbsp;따르면&nbsp;</font><font face="Arial">올해로 두번째인 어도비맥스2006코리아의 주제는&nbsp;&#8217;한계를 넘어&#8217;(Beyond Boundaries)&rsquo;로 정해졌다.&nbsp;&nbsp; 한국어도비는 이번 행사를 통해&nbsp;최신 크리에이티브 트랜드와 생생한 응용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전달할 예정이다.&nbsp;&nbsp;이를 위해 어도비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 최고 기술 책임자인 케빈 린치도 방한,&nbsp; 향후 준비중인 &#8216;아폴로&#8217; 플랫폼에 대한 비전과 상세한 로드맵을 밝힌다.<br />
&nbsp;<br />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맥스2006코리아 홈페이지(www.adobemax.co.kr/)를 참조하면 된다.</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8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