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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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강한 멘탈로 돌아온 쯔양…"악플러보다 더 많이 기부하고 더 잘 살겠다"

스타 유튜버 쯔양이 방송 중단 이후 첫 방송을 개시했다. 쯔양은 다시 돌아온 이유를 말하며 8월의 경솔한 은퇴 선언에 대한 사과와 더 이상 악플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쯔양은 지난 23일 오후 아프리카TV를 통한 복귀 방송에서 “앞으로 말 함부로 안 내뱉으려고 한다. 머릿속에서 열 번 고민하고 얘기하겠다.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겠다”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이날 라면 20개 등을 먹으며 팬들과 소통한 쯔양은 복귀 이유에 대해 “일단 악플러들에게 이야기를 하자면 돈일 수도 있다”면서 “한 달 식비만 500~600만원 정도가 나온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쯔양은 “진짜 이유는 응원해 주시는 댓글을 보고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고 죄송했다”면서 “돈 때문에 복귀했다는 악플을 다시는 분들 말도 맞지만 저는 그분들보다...

e스포츠

LG U+와 아프리카TV, e스포츠 사업 협력 시동

LG유플러스와 아프리카TV가 게임 방송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향후 협력을 통해 e스포츠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3일 LG유플러스와 아프리카TV는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게임방송 서비스 발굴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멀티뷰와 VR 등 5G 기술을 접목한 게임방송 관련 플랫폼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또한 5G 서비스와 게임방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어 방송중계·클라우드게임 등 새로운 형태의 게임방송 서비스 개발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기존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 게임Live에 적용했던 멀티뷰 기술의 노하우를 아프리카TV 방송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멀티뷰’는 게임방송 중에서 시청자가 보고 싶은 선수의 경기화면을 골라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아울러 아프리카TV는 U+5G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

셰이프 유어 풋볼

아프리카TV, '피파4 볼타 라이브 축제' 연다

아프리카TV가 오는 5일 EA코리아와 함께 '피파온라인4'로 진행하는 올데이 볼타 라이브 축제 '셰이프 유어 풋볼' 컨텐츠를 진행한다. 볼타 라이브는 지난 4월 피파온라인4에 도입한 4대4 스트리트 풋볼모드다. 2개월간의 프리시즌이 끝난 후 지난달 25일 정규 시즌이 도입됐다. 셰이프 유어 풋볼은 총 5부로 구성됐다. 방송에는 EA코리아 개발자, 유명 BJ, 가수들이 출연해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는 EA코리아 개발자와의 볼타 라이브 토크쇼가 진행된다. 방송을 시청하는 유저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FIFA온라인4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0 세계 축구 프리스타일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스킬 트레이너 'JK아트사커'와 피파온라인 앰버서더인 '앤새'가 볼타 라이브 개인기를 겨루는 코너가 2부에 편성됐다. 3부는 김병지 감독과 김형범 코치가 함께...

스포츠 콘텐츠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 플레이오프 준우승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이 27일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특설 코트에서 열린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0' 플레이오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3개월만에 정규시즌 1위와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아프리카TV는 지난 3월 26일 1인 미디어의 새로운 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을 창단했다. 프릭스 농구팀은 3X3 농구 스타 '한준혁', 국가대표 선수 '노승준', '김동우' 등으로 구성됐다. 프릭스 농구팀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7주간의 정규시즌에서 1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 한울건설를 꺾고 올라온 박카스와 맞붙어 21대18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결승전에 진출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정규시즌 2위를 달성한 한솔레미콘을 만나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양팀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전을 보였고 결국 아프리카 프릭스가 19대21로 패해 준우승을...

e스포츠

아프리카TV, 'AWL 시즌2'로 워3 최강자 가린다

아프리카TV가 오는 17일 오후 7시부터 '2020 아프리카TV 워크래프트3 리그(AWL) 시즌2'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워크래프트3 리그로 한국, 중국, 유럽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AWL 시즌2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한국의 'Moon' 장재호를 포함해 총 1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시즌1에서 각각 준우승과 3위를 기록한 'Lyn' 박준, 'FoCuS' 엄효섭 등이 한국 대표로 대회에 나선다. 중국의 경우 'Fly100%' 루웨이량, 'eer0' 구오지샹, 'Fortitude' 수유싱을 비롯한 7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유럽은 'Foggy' 안드리 코렌, 'HawK' 세르게이 셰르바코프가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개막전에는 한국의 'Moon' 장재호와 중국의 'Anxi' 장비뉴가 맞붙는다. 이어지는 경기에선 한국의 'Chaemiko' 문채영과 중국의 'Fly100%' 루웨이량의 대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의 자존심을 건 경기인만큼 치열한 승부가...

LOL

'기인' 김기인,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일일 스승된다

아프리카 프릭스의 탑 라이너 '기인' 김기인이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의 일일 스승이 된다. 28일 아프리카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김기인과 김아랑의 합동방송 콘텐츠를 진행한다. 방송은 김아랑이 김기인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LoL)' 노하우를 전수받는 내용이다. 아프리카TV내 '아프리카 프릭스 방송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 선수는 각각 스포츠와 e스포츠 분야에서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고양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인 김아랑'은 2013-14시즌부터 2019-20시즌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14년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7년 12월 아프리카 프릭스에 둥지를 튼 김기인은 탑 라이너로 활동하며 2018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시즌 준우승,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 진출을 견인했다. 같은 해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LoL 종목...

1인 방송

아프리카TV, 로드 FC 손잡고 격투기 대회 연다

아프리카TV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 FC와 함께 격투기 대회를 연다. 양사는 13일 아프리카TV 본사에서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관련 콘텐츠 제작 및 대회 개최를 선언했다. 그 일환으로 오는 23일 아프리카TV와 로드 FC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종합격투기 대회인 '아프리카TV 로드 챔피언십(ARC)'이 열린다. 대회에는 허재혁, 난딘에르덴, 김세영 등 로드 FC 선수들이 출전한다.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민원 아프리카TV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은 "로드 FC와 협업해 다양한 종합격투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종합격투기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ARC는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1분기 영업익 81억원...전년 대비 11%↓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2020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15억원과 81억원을 기록했다고 4월29일 공시했다. 2020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로 각각 -4%, +11%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5%, 전년 동기 대비 -31%를 기록했다. 별풍선・구독으로 실적 유지...코로나19로 광고 매출 '뚝' 1분기에는 지난 4분기 소폭 하락했던 기부경제선물(별풍선, 구독 등) 매출이 반등하며 실적을 유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지난 3월 플랫폼 내 방송 채널 개설 수와 이용 유저 수, 동시 시청자 수는 증가했지만 전체 광고 매출은 COVID-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감소했다. 지난 1분기 아프리카TV는 방송에 참여하는 유저가 손쉽게 영상클립을 만들 수 있는 ‘유저클립’...

게임사

아프리카TV, 지난해 영업이익 367억원...35.4%↑

아프리카TV가 2019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201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79억원과 367억원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 매출액은 32.6%, 영업이익은 35.4% 증가했다. 2019년 당기순이익은 342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6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TV는 2월12일 2019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3억원으로 3%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7% 증가한 72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실적 상승 견인한 '별풍선'...올해 화두는 '참여' 4분기는 일회성 비용 지출(지스타, BJ대상 등 행사비)이 늘어나면서 전 분기 대비 영업비용이 증가했다. 전체 매출 중 플랫폼 매출(기부경제선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광고 매출에서 콘텐츠형 광고 분야가 성장했다. 연간 실적...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콘텐츠 IP 강화 위해 KTH와 맞손

아프리카TV와 KTH가 콘텐츠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아프리카TV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투자배급사 KTH와 '콘텐츠 IP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1월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프리콩'의 강점과 다양한 콘텐츠 IP를 확보한 'KTH'의 강점을 살려 많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IP의 기획·개발·제작은 물론 투자·배급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보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One-Source Multi-Use, OSMU)'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아프리카TV는 전했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리콩은 현재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개발·제작·유통하고 있으며 국내 지상파 3사 및 케이블 채널,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