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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알서포트, 초·중·고 대상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무료화

클라우드 재택·원격근무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코로나19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완전 무료화한다고 3월30일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 웹 화상회의 서비스인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화면∙문서 공유 기능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수업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 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서 이미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바로 입장해 오프라인의 습관 그대로 온라인 수업을 이어갈 수 있다. 알서포트는 학교 현장에서의 온라인 개학 준비에 불필요한 혼란과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간 제한없이 초·중·고 교육기관(학교)을 대상으로 전면 무료화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무료 사용 중인 학원, 대학교 등의 사교육 기관들은 기존과...

알서포트

알서포트,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재택근무용 원격제어 SW 공급

클라우드 재택·원격근무 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임직원 재택근무 솔루션으로 원격제어 리모트뷰를 공급했다고 2월28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임직원 450여명의 코로나19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원격제어 리모트뷰(content.rview.com)를 도입한다. 리모트뷰를 이용해 필수 재택근무자 40명을 시작으로 전직원 모두 재택근무가 가능한 환경을 구현한다. 알서포트에 따르면 금융사의 경우 사내에서만 동작하는 내부망 및 전용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시장에 나와 있는 재택근무 솔루션으로 접근하는데 한계가 많다. 하지만 원격제어를 이용하면 사무실에 있는 업무 PC를 재택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근무하듯 동일한 환경에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IT2팀 문영휘 팀장은 “이번처럼 긴급한 상황에서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나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구축에 많은 시간과 자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즉각 도입할 수...

알서포트

알서포트, 코로나19 확산 속 재택근무 서비스 사용량 5배 껑충

클라우드 재택·원격근무 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태근무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4월말까지 무료 제공하는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사용량이 2월 3주차에 전월 동기 약 2배, 2월24일에는 약 5배가량 급증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1월 28일부터 실시한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지난 주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정부 대응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하면서 사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알서포트에 따르면 전월(1월 20일) 대비 이달 24일 사용량은 ▲총 회의 건수 446.9% ▲총 회의 시간 298.2% ▲총 참여자 수 357.8%로 5배 가량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 28일간 실시한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누적 신청 기업 중 70% 가량이 대응...

서형수

"기업용 클라우드 SW, 최소 한중일은 단일 시장으로 봐야 지속 가능"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를 오랜만에 인터뷰했다. 2015년 9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는 알서포트와 서형수 대표가 B2B 소프트웨어를 넘어 B2C 서비스 영역으로 의욕적으로 영역을 확장하던 때였다. 기업들이 쓰는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를 '주특기'로 하던 알서포트는 게임 SNS인 '게임덕'까지 선보이는 꽤 파격적인 장면도 연출했다. 기자의 기억에 서형수 대표는 한국 B2B 소프트웨어 시장은 시스템 통합(SI) 작업이 많고, 제값도 받기 힘든 환경이라, B2C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보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가장 잘하는 원격 제어 기술을 B2C서비스에도 적용한 만큼, 충분히 해볼만 하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이와 관련한 얘기들을 몇번에 걸쳐 주고받았던 기억이 난다. 여러 차례 기사로도 다뤘다. 기자는 알서포트의 B2C 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까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담당 분야에 소속까지...

SW

알서포트, '리모트콜·리모트뷰'로 오세아니아 진출

글로벌 클라우드 원격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가 글로벌 IT솔루션 유통기업 잉그램마이크로와 세일즈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알서포트는 본 계약을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진출에 첫발을 딛는다. 이번 계약의 퍼트너인 잉그램마이크로는 소프트웨어(SW), 하드웨어(HW) 등 IT 솔루션 전반을 모두 취급하는 유통기업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잉그램마이크로는 전세계 41개국, 131개 지사를 두고 200만 고객사와 1700여개의 공급사를 가졌다. 매출은 500억달러로 한국 SW 시장 규모가 127억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잉그램마이크로는 호주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알서포트 제품을 판매한다. 직접 운영하는 ‘잉그램마이크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판매에 나선다. 오세아니아 지역 판매를 시작해 글로벌 세일즈로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의 잉그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는 알서포트 제품은 ▲PC, 모바일 뿐만...

B2B 마케터리

[친절한 마녀의 Q] 마케팅의 주인공을 꿈꾸다- 알서포트 이주명 팀장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너만을 기다려 온 나야 나 나야 나 네 맘을 훔칠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마지막 단 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원격근무 솔루션 기업 알서포트 이주명 마케팅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마녀의 머릿속에서 리듬을 타며 소리를 내었던 노래 가사에요.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이나 일에서 주인공이 되길 바랄 겁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녹록하지 않은 상황과 여건에 부딪쳐 좌절하고 갈팡질팡 길을 헤매다 주인공 자리를 내어 주는 일이 허다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무대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관객을 기다리며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한 사람이 빛나는 주인공이 될...

데모봇

알서포트, 영상회의 데모봇 ‘아루’ 공개

글로벌 클라우드 원격 전문 기업 알서포트가 영상회의에 봇을 적용한 리모트미팅 데모봇 '아루(Aru)'를 선보였다. 리모트미팅은 알서포트가 개발한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웹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다. 아루는 영상회의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가 혼자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리모트미팅 모든 기능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용자는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클릭 한 번으로 데모봇 아루와 양방향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아루는 리모트미팅의 기술적인 특징과 각 기능들에 대해 직접 설명해 주고 사용자가 기능을 사용해 보도록 유도한다. 대부분의 영상회의는 상대방이 있어야만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다. 알서포트는 데모봇을 이용해 혼자서도 실제와 같은 양방향 회의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게 돕기 위해서 아루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루와 가상회의를 시작하면...

리모트미팅

알서포트, 클라우드 영상회의 '리모트미팅’ 출시

알서포트가 원격 기술 제품 군에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 리모트콜, 리모트뷰 등 원격지원과 관리에 이어 ‘리모트미팅’이라는 원격 회의 기능을 더했다. 원격 기술이 사용하는 분야는 모두 맡겠다는 서형수 대표 철학이 반영됐다. 리모트미팅은 원격 협업을 위한 클라우드 영상회의 서비스다. 그동안 국내에서 시험적으로 운영한 무료 서비스 기간을 마치고, 4월18일 정식으로 전세계 첫선을 보였다. 시스코 웹엑스나 폴리콤 솔루션 등 엔터프라이즈 장비를 가격 탓에 엄두도 못내는 중소·중견(SMB)기업 시장을 겨냥했다. 팀뷰어, 스카이프 등과 경쟁이 예상된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리모트미팅은 철저한 기술지원과 기업용 관리자 페이지 기능으로 기업에 최적화해, ‘원격지원 리모트콜 – 원격관리 리모트뷰 – 원격회의 리모트미팅’으로 기업의 스마트 협업을 위한 ‘리모트’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라며 “알서포트의 16년간의 기술력을 총동원하고 합리적인...

비대면 계좌 거래

[손바닥금융] ①비대면 계좌 거래

핀테크! 로보어드바이저, P2P 금융 등 새로운 용어는 쏟아지는데, 어떻게 이용할지 몰라 헤매는 독자를 위해 매주 금요일 <블로터>에서 모바일/웹 금융 서비스를 주제별로 모아 짧게는 기술 동향부터, 각종 모바일 앱 기능 사용법, IT 금융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지난 2015년 비대면 실명확인(인증) 거래 허용 후 은행권에서 만들어진 비대면 계좌 거래 수는 약 73만4천개(2017년 1월 기준)에 이른다. 제1금융권으로 시작으로 비대면 계좌 거래는 금융투자업자와 상호저축은행 등과 같은 제2금융권까지 퍼졌다. 2016년 상반기 주요 은행 10곳이 판매한 비대면 채널 전용상품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3일 처음으로 문을 연 인터넷은행 케이뱅크는 비대면 거래로만 가입자 10만여명을 모았다. 비대면 계좌 거래는 금융권 주요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리모트뷰

삼성 복합기, 고객 지원도 원격으로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가 삼성전자 판매법인과 협력한다. 알서포트는 삼성전자 '스마트UX센터' 탑재 복합기를 위한 원격 관리 도구 '리모트콜', '리모트뷰'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3월29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신도리코나 캐논 같은 복합기는 자체 운영체제(OS)로 복합기를 구동한다. 제조사별 저마다 다른 운영체제를 가지기 때문에 OS 관련 표준화 작업이나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없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경쟁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한 복합기 OS를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UX센터’라는 플랫폼을 구축해 판매자, 앱 개발자, 고객 등이 참여해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UX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복합기 안에는 스마트UX센터라는 자체 앱스토어가 있어, 앱을 내려받아 복합기를 이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 역시 이런 흐름에 맞춰 이에 발맞춰, 삼성 스마트UX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