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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알카텔-루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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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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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2] &#8216;페이스북 카&#8217; 등장…스마트카 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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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2 07:26:30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UVO]]></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 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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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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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기아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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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겉모습만 보자면 자동차는 가전제품이 아니다. 기름을 태우는 엔진기관이며, 교통수단이다. 하지만, 자동차 속을 뜯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쉽게는 라디오부터 대시보드에 내장된 내비게이션 시스템, 자동차의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 계기판까지, 자동차는 가전제품의 집합체나 다름없다.
전세계 자동차 업체가 바로 이 점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는 전세계 가전업체가 앞다퉈 모이는 가전제품전시회지만, 자동차 업계도 매년 자동차와 가전의 접점을 넓혀나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겉모습만 보자면 자동차는 가전제품이 아니다. 기름을 태우는 엔진기관이며, 교통수단이다. 하지만, 자동차 속을 뜯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쉽게는 라디오부터 대시보드에 내장된 내비게이션 시스템, 자동차의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 계기판까지, 자동차는 가전제품의 집합체나 다름없다.</p>
<p>전세계 자동차 업체가 바로 이 점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는 전세계 가전업체가 앞다퉈 모이는 가전제품전시회지만, 자동차 업계도 매년 자동차와 가전의 접점을 넓혀나가는 중이다.</p>
<p>이번 CES 2012에는 국내 현대기아자동차와 아우디, 벤츠, BMW, 람보르기니, 테슬라 등 다양한 자동차 업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자동차가 부스 한가운데 설치돼 있으면 그 존재감만으로도 눈길을 끌기 마련인데, 자동차가 가전전시회 문을 두드렸을 때 진짜 빛나는 부분은 따로 있다. 미끈한 외형은 자동차 쇼에서 감상하고, CES 2012에서는 자동차 속으로 눈길을 돌려보자.</p>
<p lang="en-US">
<p><strong>람보르기니와 엔비디아</strong></p>
<p>엔비디아는 슈퍼카의 대명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전시장 밖에 부스를 차렸다. &#8216;람보르기니 아반타도르&#8217;에는 엔비디아 쿼드코어 프로세서 &#8216;테그라3&#8242;이 장착돼 있다. 테그라3이 람보르기니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엔비디아가 그래픽 전문업체라는 점을 생각하면, 답은 쉽게 나온다. 람보르기니 대시보드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구글 3D 지도를 구동하는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자동차 계기판에 시각 작업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p>
<p>그래픽 작업이 끝이 아니다. 엔비디아 테그라 칩셋은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 프로세서(GPU)의 혼합체인 만큼, 자동차의 응급상황이나 라디오, 자동차 관련 기능을 돕는 역할도 한다. 람보르기니 아반타도르의 가격은 38만달러 정도. CES2012에 공개된 가전제품 중 가장 비싼 가격이 아닐까. 콘셉트카가 아닌, 실제 판매되는 자동차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7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11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79" title="ces_car_11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112_500.jpg" alt="" width="500" height="339" /></a></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2eh4a80_cE&#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O2eh4a80_cE&#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44"></embed></object></p>
<p lang="en-US">
<p><strong>전기차 &#8216;테슬라&#8217;와 엔비디아</strong></p>
<p>테슬라는 전기자동차로 유명한 미국 업체다. 기존 자동차 업체가 만드는 전기차를 제외하고, 전세계에서 제일 &#8216;잘 나가는&#8217; 업체다. 직원 수가 1천여명에 채 미치지 않는 소규모 벤처업체라는 점이 독특하다. 하지만 테슬라가 만드는 자동차는 슈퍼카에 버금간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속도까지 가속하는 데 4초도 걸리지 않는다.</p>
<p>테슬라가 공개한 &#8216;모델S&#8217;라는 자동차에도 엔비디아의 테그라3 프로세서가 이용된다. 테슬라 모델S의 대시보드는 전면이 디지털 터치 디스플레이로 디자인됐다. 자동차의 전체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를 여닫거나 라디오를 켜고 끄는 등 자동차와 관계된 기본 기능을 모두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지도 등 시각화 작업도 테그라 프로세서가 담당하는 것은 물론이다. 테슬라 모델S 역시 실제 판매되는 자동차다. 가격은 4만9천달러 정도라고 하니 람보르기니 아반타도르보다 훨씬 저렴한 전기 슈퍼카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0" title="ces_car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1_500.jpg" alt="" width="500" height="325" /></a></p>
<p><a rel="attachment wp-att-9168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1" title="ces_car_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2_500.jpg" alt="" width="500" height="367" /></a></p>
<p lang="en-US">
<p><strong>현대기아차와 마이크로소프트</strong></p>
<p>음성인식과 음성명령 기능은 IT 가전업계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현대기아자동차도 운전자의 음성만으로 자동차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기반 운영체제로 동작하는 &#8216;UVO&#8217; 시스템이 이번 CES 2012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운전자의 음성은 우선 자동차에 부착된 마이크로 모인다. 마이크를 통해 들어간 음성을 분석해 적절한 임무를 수행하는 건 대시보드에 창작된 UVO 시스템의 몫이다. UVO 시스템은 아이폰 등과 같은 모바일 기기와 연동해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스마트카 자격을 갖췄다. 운전자가 자동차를 주차한 곳을 잊어버려도 아이폰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거나 자동차 상태를 점검해 운전할 수 있는 지 여부를 가려주는 기능 등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8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7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4" title="ces_car_7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7_500.jpg" alt="" width="500" height="311" /></a></p>
<p><a rel="attachment wp-att-9168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8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5" title="ces_car_8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8_500.jpg" alt="" width="500" height="330" /></a></p>
<p lang="en-US">
<p><strong>퀄컴이 만드는 BMW</strong></p>
<p>퀄컴은 독일 BMW와 함께 독특한 스마트카를 만들어 소개했다. 퀄컴은 BMW에 퀄컴의 통신 칩셋을 심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었다. 자동차 전체가 4세대 이동통신 규격 LTE를 이용할 수 있는 기지국인 동시에 모바일 기기와 기기를 연결하는 작은 네트워크인 셈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8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4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2" title="ces_car_4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4_500.jpg" alt="" width="500" height="316" /></a></p>
<p><a rel="attachment wp-att-9168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3" title="ces_car_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3_500.jpg" alt="" width="500" height="351" /></a></p>
<p lang="en-US">
<p><strong>메르세데스 벤츠의 &#8216;엠브레이스&#8217;</strong></p>
<p>벤츠도 스마트카 대열에 합류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연동해 자동차 상태를 점검하거나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시보드에 장착된 인포테이먼트 시스템도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다. 내비게이션이나 음악을 재생하는 등 사용자가 필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8216;엠브레이스2&#8242; 시스템이다.</p>
<p>고급 승용차 브랜드 벤츠는 뜻밖에도 귀여운 시도를 선보였다. 페이스북 기능을 자동차에 넣었다. 운전 중에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일까. 어림없는 소리다. 기존 기술을 그대로 탑재하는 건 벤츠답지 못한 일이다. 게다가 법규 문제 때문에 복잡한 기능을 집어넣는 것은 불가능하다.</p>
<p>벤츠는 내비게이션과 페이스북을 통합했다. 운전자 주변 상황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운전자가 방문해 기록을 남긴 위치나 친구가 추천한 위치 정보 등을 긁어오는 식이다. 페이스북이 위치나 지도정보 등을 이용하는 복합 서비스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벤츠는 페이스북의 일부 기능을 자동차라는 환경에 맞게 바꿔 도입한 셈이다. 명차다운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8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9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6" title="ces_car_9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9_500.jpg" alt="" width="500" height="305" /></a></p>
<p><a rel="attachment wp-att-9168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10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7" title="ces_car_10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10_500.jpg" alt="" width="500" height="353" /></a></p>
<p><strong>알카텔-루슨트의 기능성 자동차</strong></p>
<p>특정 자동차 브랜드와 손을 잡은 건 아니지만, 평범한 자동차를 기능성 자동차로 바꿔주는 업체도 있다. 프랑스 통신장비업체 알카텔-루슨트가 CES2012에서 소개한 기술은 자동차를 외부 작업실로 꾸며주는 솔루션이다.</p>
<p>알카텔 루슨트는 쉐보레 SUV 자동차 &#8216;섭어반&#8217;을 기능성 경찰차로 꾸며 공개했다. 본부와 통신할 수 있는 기능은 물론, 자동차 안에서 외부 상황을 감지할 수 있다. 수집한 정보는 고스란히 저장해 분석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알카텔-루슨트의 기술이 영화에서만 보던 수사 차량을 만들어주는 셈이다.</p>
<p>공공영역에 국한돼있긴 하지만, 활용범위도 넓다. 소방 방제차량이나 병원 구급차, 경찰 수사 차량은 물론 CIA나 FBI의 특수목적 차량에 알카텔-루슨트의 IT 기술이 혼합될 수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8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5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8" title="ces_car_5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5_500.jpg" alt="" width="500" height="345" /></a></p>
<p><a rel="attachment wp-att-9168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76/ces_car_6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89" title="ces_car_6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_car_6_500.jpg" alt="" width="500" height="34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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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카텔-루슨트, 기업용 UC 솔루션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7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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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08:05:34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category><![CDATA[오픈터치]]></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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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알카텔-루슨트가 출시한 ‘오픈터치 스위트’를 실제로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 알카텔-루슨트는 12월13일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오픈터치’ 스위트의 상용버전을 3가지 신규 솔루션 패키지를 통해 구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픈터치 스위트를 지원하는 솔루션은 ‘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과 ‘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 호스티드’, ‘오픈터치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김광직 한국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 총괄 전무는 “오늘날 사용자들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attachment wp-att-8780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7805/alcatel-lucent"><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87806" style="margin: 5px;border: 1px solid black" title="alcatel luce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alcatel-lucent.jpg" alt="" width="158" height="182" /></a>지난 5월 알카텔-루슨트가 출시한 ‘오픈터치 스위트’를 실제로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 알카텔-루슨트는 12월13일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오픈터치’ 스위트의 상용버전을 3가지 신규 솔루션 패키지를 통해 구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p>
<p>오픈터치 스위트를 지원하는 솔루션은 ‘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과 ‘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 호스티드’, ‘오픈터치 멀티미디어 서비스’다.</p>
<p>김광직 한국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 총괄 전무는 “오늘날 사용자들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다”라며 “오픈터치 스위트는 사용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전달한다”라고 소개했다.</p>
<p>오픈터치 스위트는 알카텔-루슨트의 옴니PCX 엔터프라이즈, 제네시스 SIP 솔루션, 캐리어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기 종류에 상관없이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인스턴트 메시징, 음성, 텍스트에서 만들어진 대화는 영상 통화나 팀 협업 대화로 확장할 수 있다.</p>
<p>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은 중견 기업을 위한 올인원 커뮤니케이션 서버다. 기업은 통합 메시징, 인스턴트 메시징 및 프레즌스, 비디오, 멀티미디어 컨퍼런싱 서비스, 모빌리티와 같은 임베디드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갖춘 고성능 텔레포니 기능을 제공 받을 수 있다.</p>
<p>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 호스티드는 블레이드 서버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솔루션 서버가 블레이드 시스템에 탑재돼 오픈터치 비즈니스 에디션 보다 확장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p>
<p>오픈터치 멀티미디어 서비스는 기존의 알카텔-루슨트의 옴니PCX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서버를 보완하기 위한 부가 소프트웨어이다. 원활한 마이그레이션을 가능케 함으로써 고객들이 새로운 대화 기능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김광직 전무는 “이번에 선보이는 오픈터치 솔루션이 신규 패키지에서 사용될 수 있게됨에 따라 모든 기기와 커뮤니케이션 모델에 걸쳐 사용자에게 직관적이고 원활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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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20;한일 데이터 전송, 100Gbps 광통신으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7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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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1 01:50:11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100G XR]]></category>
		<category><![CDATA[광전송]]></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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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0Gbps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광전송 솔루션이 등장했다. 2천km가 넘는 원거리도 문제 없다. 이를 활용하면 한국과 일본 간 데이터센터끼리도 무리 없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알카텔-루슨트가 단일 파장으로 초당 100기가비트를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100G 코히어런트 광전송 솔루션 &#8216;100G XR&#8217;을 12월8일 출시했다.
100G XR은 벨 연구소가 개발한 광학 소자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카드로, 라우터 카드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0Gbps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광전송 솔루션이 등장했다. 2천km가 넘는 원거리도 문제 없다. 이를 활용하면 한국과 일본 간 데이터센터끼리도 무리 없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알카텔-루슨트가 단일 파장으로 초당 100기가비트를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100G 코히어런트 광전송 솔루션 &#8216;100G XR&#8217;을 12월8일 출시했다.</p>
<p>100G XR은 벨 연구소가 개발한 광학 소자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카드로, 라우터 카드만 교체해 비교적 쉽게 100Gbps의 환경을 지원한다. 알카텔-루슨트쪽은 100G XR을 통해 통신사업자들이 비디오 스트리밍, 유무선 광대역 통신 등의 고대역폭 서비스 수요 급증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조성묵 한국알카텔루슨트 광전송사업부문 부장은 &#8220;현재 데이터센터 연결이 10G로 돼 있는데 이 환경을 100G로 바꿀 경우 중간 리제너레이션 설치 구축이 필요하지 않다&#8221;라며 &#8220;10G로 10개를 설치할 수도 있지만, 100G로 바꾸면 구축과 운영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715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7155/alcatel-lucent-cho-seong-uk-bujan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7156" title="alcatel lucent cho seong uk bujang"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alcatel-lucent-cho-seong-uk-bujang-500x357.jpg" alt="" width="500" height="357" /></a></p>
<p>100G XR은 알카텔-루슨트의 핵심 광전송 시스템인 <strong>1830PSS(Photonic Service Switch)</strong>에<strong> </strong>탑재되며 10G 및 40G, 기존 100G 채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전송<strong> </strong>거리는 10G, 40G 채널과 더불어 <strong>2천km가 넘는다. </strong><strong>1830 PSS</strong>는 각 채널에서 최대 100G 전송 속도를 지원하므로 60초에 10만개 이상의 MP3 파일을 전송할 수 있으며 1만5천개의 HDTV 채널을 동시에 스트리밍할 수 있다. 또한 88채널까지 지원 가능해 최대<strong> 8.8</strong><strong>Tbps</strong>의<strong> </strong>전송<strong> </strong>속도를<strong> </strong>제공한다.</p>
<p>알카텔-루슨트 1830 PSS에 탑재되는 100G 솔루션은 ‘단일 파장’ 코히어런트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하나의 파장을 사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므로 이중 파장 솔루션에 비해 대역폭 확대, 성능 개선, 비용 절감면에서 뛰어나다.</p>
<p>현재 광전송 시장은 10G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그러나 고대역폭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급증하면서 통신사업자들이 뛰어난 전송 품질을 보장하면서도 동시에 비용 부담은 줄일 방법을 문의하기 시작했다. 알카텔-루슨트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대역폭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100G를 들고 나왔다.</p>
<p>조성묵 부장은 &#8220;늦어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10G 보다 100G를 구축한 기업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221;라며 &#8220;대역폭이 고갈됐을 경우 이를 단기간에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은 100G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8221;라고 말했다. 전송거리는 늘리면서 필요 신호 재생 수요는 줄여 통신사업자들이 실질적 비용절감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 100G 구축에 있다고 본 것이다.</p>
<p>제인스 와트 알카텔-루슨트 광전송 사업 부문 사장은 &#8220;알카텔-루슨트는 전송 거리와 기존 광 회선의 품질적 한계를 극복해 전세계 통신사업자가 전송 용량을 향상시키면서 원하는 곳에 100G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100G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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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카텔-루슨트 &#8220;클라우드와 네트워크 통합 관리&#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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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1 06:50:39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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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관리]]></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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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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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구축 사례가 늘어나면서 네트워크 업체들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안정적인 네트워크망을 공급하는 수준을 넘어, 클라우드 서비스의 주요 자원으로 통합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난다. 알카텔-루슨트가 11월17일(현지시간) 내놓은 &#8216;클라우드 밴드&#8217;도 이런 움직임에 대한 해답이다.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구축 환경에서 원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솔루션이다.
도르 스컬러 알카텔-루슨트 클라우드 솔루션 수석 부사장(사진)은 “알카텔-루슨트가 전세계 IT 정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구축 사례가 늘어나면서 네트워크 업체들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안정적인 네트워크망을 공급하는 수준을 넘어, 클라우드 서비스의 주요 자원으로 통합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난다. 알카텔-루슨트가 11월17일(현지시간) 내놓은 &#8216;클라우드 밴드&#8217;도 이런 움직임에 대한 해답이다.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구축 환경에서 원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솔루션이다.</p>
<p>도르 스컬러 알카텔-루슨트 클라우드 솔루션 수석 부사장(사진)은 “알카텔-루슨트가 전세계 IT 정책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사람들 3500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상당수가 네트워크 성능을 우선으로 꼽았다”라며 “클라우드 밴드는 네트워크 성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462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4625/cloud-alcatel-lucen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26" title="cloud alcatel luce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cloud-alcatel-lucent.jpg" alt="" width="500" height="285" /></a></p>
<p>과거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네트워크는 서버와 스토리지를 연결하고 내외부 통신을 가능케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성능만 지원하면 됐다. 그러나 서버 가상화가 등장하면서 가상머신마다 얽힌 복잡한 네트워크를 쉽게 관리해주는 관리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서버 가상화의 경우 수백개의 가상 머신을 만들어 낸다. 이 과정에서  IT 관리자는 각 가상머신마다 스위치 포트를 붙여주고, 보안을 설정하는 작업을 일일이 해야 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 규모가 커질수록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왔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구축 환경은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성능과 동시에 원활한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필요로 했다.</p>
<p>알카텔-루슨트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과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합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밴드’를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스쿨러 수석 부사장은 “상당수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와 네트워크 서비스 환경을 별도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자원은 네트워크 성능으로 이 둘은 통합 관리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클라우드 밴드는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클라우드밴드 노드 등 두개의 제품으로 구성된다. 안정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네트워크를 제어할 수 있게 스토리지, 컴퓨팅,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결합된 솔루션이다.</p>
<p>통합 솔루션은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등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면서 컴퓨터 자원을 적시에 분배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알카텔-루슨트는 클라우드 밴드 이용하면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 낮은 지연시간, 효율적인 대역폭 조절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특히 클라우드 밴드는 벨연구소가 분산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자원 분배를 가능케 하는 알고리즘을 포함해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가능케 한다.</p>
<p>알카텔-루슨트는 2012년 1분기께 클라우드밴드 솔루션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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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카텔루슨트 &#8220;트래픽 체증, &#8216;스마트 로딩&#8217;으로 뚫자&#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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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11 04:15:28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로딩]]></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category><![CDATA[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트래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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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가 늘어나면서 이를 통한 네트워크 트래픽 사용량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국내 사용자들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통해 수시로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전송하고 다운로드 해 과도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유발하고 있다. 미국 유명 통신사 버라이즌은 이러한 트래픽 과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과도한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통화품질이 저해된다며, ‘무제한 요금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가 늘어나면서 이를 통한 네트워크 트래픽 사용량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국내 사용자들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통해 수시로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전송하고 다운로드 해 과도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유발하고 있다. 미국 유명 통신사 버라이즌은 이러한 트래픽 과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과도한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통화품질이 저해된다며, ‘무제한 요금제’ 폐지를 외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p>이처럼 폭주하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계속 지켜만 봐야 하는 것일까. 이에 알카텔 루슨트가 ‘스마트 로딩’이라는 해결책을 들고 나왔다.</p>
<p>데이비드 노위키 알카텔 루슨트 벤처 그룹 무선 전송 부문 총괄은 9월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무선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와 수요에 대한 통신사업자들의 과제를 해결해주는 모바일 스마트로딩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483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838/%ec%95%8c%ec%b9%b4%ed%85%94-%eb%a3%a8%ec%8a%a8%ed%8a%b8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39" title="alcatel-luce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알카텔-루슨트01.jpg" alt="" width="500" height="360" /></a></p>
<p>모바일 스마트 로딩이란 데이터 부하분산 솔루션으로 사용자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원활하게 대용량 데이터를 다운받거나 전송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를 통해 무선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서비스 이용자들이 트래픽을 증가시키지 않고 디지털 비디오 녹화 영상(DVR) 등의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돕는다.</p>
<p>노위키 총괄은 “대용량 데이터를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서 모바일 기기로 전송하는 것을 어렵다”라며 “스마트 로딩을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하게 대용량 데이터를 다운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작년 한 해에만 국내 데이터 트래픽은 1200% 증가했다. 알카텔 루슨트가 설명한 ‘스마트 로딩’에 따르면 바로 이 데이터 트래픽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한다. 어떻게 이게 가능한 것일까.</p>
<p>이에 대해 노위키 총괄은 교통 정체 상황인 고속도로를 예로 들면 설명했다. 그는 “교통정체된 고속도로를 넓게 보면 차가 밀려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차량들 간 거리가 조금씩 존재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라며 “스마트 로딩은 바로 정체 구간의 차량들 사이에도 차간 거리가 존재해 조금씩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 아이디어를 얻어 네트워크 트래픽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설명했다.</p>
<p>이를테면 네트워크 과부한 시점 사이사이 조금씩 존재하는 여유 부분을 찾아내고 파악한 뒤, 이용자들로 하여금 여유 부분이 생길 때 네트워크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p>
<p>노위키 총괄은 “기존에는 사용자들이 유튜브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볼 때, 계속해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며 끊김있는 동영상을 봐야 했지만, 스마트로딩을 이용하면 동영상을 최적화된 시점에 다운로드 한 뒤 살펴볼 수 있게 된다”라며 “비록 스트리밍처럶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최적화된 시간에 동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어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스마트 로딩은 스트리밍과 달리 실시간으로 영상을 빨리 볼 수 있게 도와주지는 않는다. 그 대신 명절때 고속도로가 심각하게 정체되면 나들목에서 차량 진입을 통제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이 솔루션도 네트워크 과부하 상태일 때 사용자에게 좀 더 나중에 네트워크를 이용하라고 조언해준다. 실시간으로 동영상 감상은 못하지만, 안정적으로 멀티미디어 감상이 가능해지는 것이다.</p>
<p>노위키 총괄은 &#8220;소비자들이 만약 단말기에 스마트 모바일 로딩을 다운로드 박데 되면 이 단말기는 현재 네트워크 상황을 감지해 통신사 기지국과 신호를 주고 받게 된다&#8221;라며 &#8220;소비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동영상 콘텐츠를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스트리밍의 보완재 역할을 해주고, 통신사 입장에서는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는 과부하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8221;라고 말했다.</p>
<p>알카텔 루슨트는 현재 스마트 로딩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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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 프로세서도 성능 경쟁&#8230;알카텔-루슨트 400Gb 지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6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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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1 07:53:30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400G]]></category>
		<category><![CDATA[FP3]]></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 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라우터]]></category>
		<category><![CDATA[바질 알완]]></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category><![CDATA[전력 소비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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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트워크 통신 장비 업체인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가 지난 6월28일(현지기준) 400Gbps 네트워크 프로세서 ‘FP3&#8242;(사진)를 최초 개발해 선보였다.
이는 현재 상용되는 네트워크 프로세서 100Gbps보다 속도가 400% 향상된 제품으로 알카텔-루슨트 서비스 라우터 제품군에 도입돼 내년 중 상용화 될 예정이다.
네트워크 프로세서는 자동차의 엔진처럼, 라우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역할을 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제 동영상 트래픽이 IP 트래픽의 대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데이터의 증가량도 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트워크 통신 장비 업체인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가 지난 6월28일(현지기준) 400Gbps 네트워크 프로세서 ‘FP3&#8242;(사진)를 최초 개발해 선보였다.</p>
<p>이는 현재 상용되는 네트워크 프로세서 100Gbps보다 속도가 400% 향상된 제품으로 알카텔-루슨트 서비스 라우터 제품군에 도입돼 내년 중 상용화 될 예정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6601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15/fp3-chi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66019" title="FP3 Chi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FP3-Chip-378x375.jpg" alt="" width="222" height="220" /></a>네트워크 프로세서는 자동차의 엔진처럼, 라우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역할을 한다.</p>
<p>관련 업계에서는 이제 동영상 트래픽이 IP 트래픽의 대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데이터의 증가량도 매 2년마다 2배씩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도 등장했다. IPTV와 스마트TV가 등장하면서 이런 흐름은 계속해서 빨라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네트워크  장비업체들은 기존 장비를 새로운 아키텍처 기반의 고성능 장비로 탈바꿈시키려고 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는 이런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시장에 보내고 있는 것.</p>
<p>알카텔-루슨트는 “FP3는 고성능 공공과 사설 IP망의 대역폭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으며, 한 개의 FP3 네트워크 프로세서로 동시에 7만개의 HD급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8220;실리콘 기술을 탑재해 직접도를 높인 동시에 전력소비량은 최대 50%까지 줄였다”고 덧붙였다.</p>
<p>FP3의 등장으로 더 빠르고 지능적이며 친환경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알카텔-루슨트는 예측했다.</p>
<p>288개의 코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와 기업용, 개인용, 무선용 에지 서비스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IP 라우팅 지원이 가능해진다. 또 액티브파워(Active Power)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 프로세스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차단하고 제어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된다.</p>
<p>정말 괴물 같은 제품이 나온 것이다.</p>
<div id="attachment_6602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a rel="attachment wp-att-6602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015/mvt-2011q1-229"><img class="size-full wp-image-66020" title="alcatel lee jung gu"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VT-2011Q1-229.jpg" alt="" width="400" height="298" /></a><p class="wp-caption-text">FP3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상용 한국알카텔-루슨트 IP솔루션 사업부 이사</p></div>
<p style="text-align: center">
<p>알카델-루슨트 IP 솔루션 사업 부문 바질 알완(Basil Alwan) 사장은 “이 기술은 현재 최고 수준의 IP 코어 라우터보다 한 차원 앞선 성능을 제공하며, 완벽한 에지 서비스를 지원해 통신사업자의 수익 증대 및 가입자를 위한 가치 창출에 기여한다”고 자랑했다.</p>
<p>그러나 100G 네트워크 프로세서가 2010년에 막 표준화 되고 상용화 단계를 밟은 것과 비교해 알카텔-루슨트의 행보는 지나치게 빠르다. 100G 이상의 성능을 구현하는 네트워크 프로세서 개발이 아직 이뤄지지 않는 등, 당장 활용해서 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p>
<p>즉, 고 성능 중앙처리장치(CPU)는 나왔는데, 이 CPU와 연계되는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 주변장치가 없는 셈으로 지나치게 시대를 앞서나간 기술로 끝날 수 있다.</p>
<p>때문에 기업은 상용화된 100G를 선택할지, 미래를 보고 400G를 선택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p>
<p>이에 대해 신원열 알카텔-루슨트 대표이사 사장은 올림픽 도로를 예로 들며 “과거 한강 위에 올림픽 도로가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차선이 지나치게 많다고 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없다”며 “지금은 FP3가 기업 입장에서 볼 때는 당장은 어마어마한 용량을 자랑하는 것 같지만, 급속도로 증가하는 트래픽 양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김상용 한국알카텔-루슨트 IP솔루션 사업부 이사 역시 “급속도로 늘어나는 트래픽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이 제품이 등장했으며, 이로 인해 상용칩의 제한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 못하는 제약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FP3를 100G로 집합(aggregation)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이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p>
<p>그는 주변 장치 부재와 관련해서는 “삼성, 넷로직 마이크로시스템즈(NetLogic Microsystems), 마이크론, GSI 테크놀로지, 사이프레스, 프로드컴을 비롯한 반도체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고 있으니 이 또한 걱정할 필요없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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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WC 2011]장비 솔루션 업체도 &#8216;신제품&#8217; 봇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9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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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11 06:59:2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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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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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 행사장의 주역은 단연 통신사들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발표하는 업체들이다. 하지만 그 못지 않은 이들이 이들의 뒤에 버티고 있다. 바로 장비와 솔루션 업체들이다.
이미 국내서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장비 업체를 선정, 올해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장비 업체간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KT의 차세대 프로젝트도 관련 업계에서는 큰 이슈다.
모바일 솔루션 강자 사이베이스
삼성전자 갤럭시S 2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 행사장의 주역은 단연 통신사들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발표하는 업체들이다. 하지만 그 못지 않은 이들이 이들의 뒤에 버티고 있다. 바로 장비와 솔루션 업체들이다.</p>
<p>이미 국내서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장비 업체를 선정, 올해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장비 업체간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KT의 차세대 프로젝트도 관련 업계에서는 큰 이슈다.</p>
<p><strong>모바일 솔루션 강자 사이베이스</strong></p>
<p>삼성전자 갤럭시S 2와 10.1인치 갤럭시 탭 발표장에서는 국내서는 보기 힘든 관경이 연출됐다. 시스코와 사베이스, 어도비 등이 삼성전자 신제품 소개에 초대돼 어떻게 협력이 가능한 가에 대해 소개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이미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해 진행됐던 사항인데 이번 MWC 2011에서도 그런 협력이 진행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설명한 것. 그만큼 기업 시장 공략에 삼성전자가 힘을 싣고 있다는 반증이다.</p>
<p>사이베이스는 삼성과의 협력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지원하는 고급사양의 기업 보안 솔루션인 사이베이스 아파리아 AES(Advanced Enterprise Security)를 발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의 기기 관리와 보안을 지원한다.</p>
<p>김종신 삼성전자 기업 솔루션 그룹 상무는 &#8220;사이베이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의 기업 고객이 삼성 안드로이드 기기를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8221;이라면서 &#8220;사이베이스는 삼성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를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최강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에코시스템 내에 새로운 보안 표준을 마련했다. 개인용과 기업용 삼성 모바일 기기를 모두 채택함으로써, 우리의 기업 고객은 가장 안전하고 지속적인 삼성의 갤럭시 S 기기들누리게 됐다&#8221;고 밝혔다.</p>
<p>사이베이스의 기업 모빌리티의 윌리 자우(Willie Jow) 부사장는 “점차 많은 직원들이 자신의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 시스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모바일 액세스 권한을 얻게 되면서, 다양한 디바이스 유형을 지원하기 위한 IT 요건이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수준”이라고 얘기한 후, “삼성 디바이스와 사이베이스의 관리와 보안 솔루션의 결합으로 안드로이드는 기업이 완전한 구축을 위해 요구하는 수준까지 성장하게 됐다”라며 삼성과의 관계를 반겼다.</p>
<p>아파리아 솔루션은 아래의 기능을 제공한다.</p>
<ul>
<li>보안 관리 – 디바이스 암호화, 원격 잠금/삭제, 강력한 패스워드 보안 및 기업 샌드박스(sandbox) 관리 강화</li>
<li>애플리케이션 관리 – 삼성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 구현 및 제어</li>
<li>구성 관리 – 다양한 포트(블루투스, WiFi, 카메라, 마이크), 로밍 등을 통한 제어</li>
<li>Exchange Client 구성 – 기본 이메일 클라이언트 구성</li>
<li>OTA(Over-the-air) 구축 – 사용자 개입 없이 자동 OTA 구축, 구성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통해 복잡한 디바이스 관리 축소</li>
</ul>
<p><strong>알카텔-루슨트, 라이트라디오 발표</strong></p>
<p>국내 통신사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알카텔-루슨트도 ‘환경친화적’ ‘간결한 구조’ ‘경량’의 네트워크 구축 돕는 신제품군 ‘라이트라디오(lightRadio)’를 발표했다.</p>
<p>알카텔-루슨트 산하 R&amp;D 기관인 벨 연구소가 개발한 이 제품군은 급속한 트래픽 증가로 인한 기지국과 관련 장비의 전력 소모를 방지하며, 복잡한 네트워크 구성을 간결화시킴으로써 망 운용비를 대폭 줄여 준다.</p>
<p>라이트라디오(lightRadio)는 기존 기지국이 구성 요소로 분해된 후, 안테나와 네트워크 전체로 분산되는 새로운 개념의 아키텍처를 상징한다. 아울러 멀티 주파수, 멀티 스탠다드를 지원하는 벨 연구소의 기술인 ‘광대역 활성 어레이 안테나(WB-AAA)’를 적용해 지금은 따로 구축되는 2G, 3G, LTE 장비들을 하나로 축소, 통합할 수 있게 됨으로써 통신사업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비용효율적으로 무선 인터넷 수요 폭증에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p>
<p>최근 KT와 SK텔레콤이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센터(CCC)를 구축하는 방향과 흡사해 보인다.</p>
<p>알카텔-루슨트는 전 세계 무선 네트워크 시장에서 이 제품군의 사업 가능 규모가 2014년에는 전체 무선 RAN 시장의 55%에 달하는 120억 유로, 2011-2018년 전체 시장 규모는 1천억 유로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한다.</p>
<p><strong>주니퍼, 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선보여 </strong></p>
<p>네트워크 거인 시스코를 추격하고 있는 주니퍼도 MWC 2011 행사에서 &#8216;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8217;을 선보였다. 이동통신 서비스가 구현되려면 단말기와 기지국, 기지국과 유선으로 연결된 코어망, 코어망과 연결된 응용 서버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어야 한다.</p>
<p>주니퍼는 기지국과 단말 분야는 참여하지 않지만 코어망과 응용 서버들이 연결된 IP 백본망에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고, 이번 행사에서 기존에 있던 제품군과 솔루션들을 대거 선보였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junipermobilenetwork110214.jpg" rel="lightbox[49556]" title="junipermobilenetwork11021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7"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junipermobilenetwork11021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junipermobilenetwork110214.jpg" alt="" width="500" height="274" /></a><br />
주니퍼가 새롭게 발표한 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은 IP의 강점과 모바일 기술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통합한 것으로 이동통신사가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기존 기술과 혁신적인 성능, 확장성, 개방형 API 등이 포함된 신기술이 통합돼 새로운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새로운 솔루션은 ▲업계 최초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IP 코어, 즉 모바일 서비스 혁신을 위해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바일넥스트(MoblieNext) 솔루션 및 서비스 ▲단일 플랫폼 상에서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핵심 IP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기존 구축방식에 비해 최대 50% TCO 절감이 가능한 서비스 게이트웨이 ▲ 모바일 영상 전송 비용을 줄이고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는 통합 비디오 최적화 기능 ▲스마트폰 상에서 보안 및 원격제어기능을 제공하는 주노스 펄스 모바일 시큐리티 스위트(Junos Pulse Mobile Security Suite)의 확장된 보안 기능 등이다.</p>
<p>강익춘 한국주니퍼네트웍스 대표는 “스마트폰, 태블릿 디바이스의 폭증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 수가 늘어나고 콘텐츠 자체도 대용량 컨텐츠가 많아지고 있다&#8221;면서 &#8220;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은 이동통신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을 혁신하고 경제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솔루션으로 이동통신사들은 경쟁력을 제고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은 차이나모바일에 도입됐다.</p>
<p>실례로 5억8천만 고객을 보유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Limited)은 IP 네트워크인 CMNET의 제1 코어 노드에 T1600 코어 라우터들을 TX 매트릭스 플러스(Matrix Plus) 클러스터로 구성하고, 제2 코어 노드에 T1600과 M320을 구축했다.</p>
<p><strong>오라클도 빠질 수 없지</strong></p>
<p>전세계 소프트웨어 3위 업체인 오라클도 통신 서비스 사업자 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라클의 통신 서비스 딜리버리 제품군이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를 통해 통신 사업자들은 자사의 네트워크를 타사 개발자들에게 개방하고,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network-enabled application stores: NEAS)의 출시와 더불어 LTE(Long Term Evolution) 4G의 부가가치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p>
<p>통신 사업자들의 업무에 사용하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인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Oracle Exalogic Elastic Cloud), 통신 서비스를 위해 통신 사업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오라클- 썬 네트라 케리어 그레이드 서버도 한자리에 등장했다.</p>
<p>썬을 인수하면서 품에 안게 된 자바 플랫폼과 모바일 기기에서 많이 사용되는 자바ME(Micro Edition)와 자바 카드의 최신버전도 선을 보였다. 구글을 자바의 라이선스 위반으로 고발한 오라클은 소송에서 승리할 경우 통신 사업자와 통신 단말 제조사로부터 막대한 사용료를 챙길 수 있다. 전세계 이목은 오라클의 신제품 출시보다는 구글 소송건이 어떤 결론으로 끝날 지에 집중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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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탄소배출량 감소시킬 파괴적 기술 연구중&#8221;&#8230;벨랩 피터 벡터 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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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y 2010 05:3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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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린터치]]></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category><![CDATA[탄소]]></category>
		<category><![CDATA[탄소배출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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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일 전력량으로 3년 쓰자.”
참 획기적인 말이면서도 언뜻 쉽게 와 닿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항상 꿈을 꿔왔고, 이를 현실화하고 있다. 이런 꿈을 꾸는 곳은 지난 1월 출범된 지속 가능한 통신 미래를 향한 글로벌 컨소시엄인 &#8216;그린 터치(Green Touch)&#8217;다. 그린 터치 컨소시엄은 알카텔-루슨트 산하 연구와 개발(R&#38;D) 기관인 벨연구소가 주축이 돼 전세계 통신사업자와 연구기관, 학계연구소와 정부와 비영리 기관 15곳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일 전력량으로 3년 쓰자.”</p>
<p>참 획기적인 말이면서도 언뜻 쉽게 와 닿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항상 꿈을 꿔왔고, 이를 현실화하고 있다. 이런 꿈을 꾸는 곳은 지난 1월 출범된 지속 가능한 통신 미래를 향한 글로벌 컨소시엄인 &#8216;그린 터치(Green Touch)&#8217;다. 그린 터치 컨소시엄은 알카텔-루슨트 산하 연구와 개발(R&amp;D) 기관인 벨연구소가 주축이 돼 전세계 통신사업자와 연구기관, 학계연구소와 정부와 비영리 기관 15곳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종합기술원이 참여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alubellgreentouchpeter.jpg" rel="lightbox[31788]" title=""탄소배출량 감소시킬 파괴적 기술 연구중"...벨랩 피터 벡터 박사"><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6px 10px 12px 0px;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alubellgreentouchpeter_thumb.jpg" border="0" alt="alubellgreentouchpeter" width="207" height="282" align="left" /></a> 이 컨소시엄의 주축인 벨 연구소의 피터 베터(Peter Vetter) 박사가 방한 간담회를 가졌다. 벨 연구소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Efficient Network), 100% 커버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Everything as a Service), 비디오 (Everything is Video) 등의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 문제는 효율적인 네트워크라는 주제에 해당하는 연구 과제 중 하나다.</p>
<p>피터 베터 박사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노력이 왜 필요한 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그는 &#8220;이 시점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탄소배출량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감소시키는 것이다. 매년 네트워크에 서 배출되는 탄소배출량은 3억 톤이다. 이는 미국 전역에서 배출되는 자동차 배기 가스의 20%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렇기 때문에 기업은 탄소배출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보다는 급격히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야만 한다&#8221;고 강조했다.</p>
<p>그는 또 &#8220;지금까지 많은 기관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해왔다. 알카텔-루슨트에서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통해 신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현 기술로는 현재 20%에서 최대 50%까지 에너지 효율성 개선이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탄소배출량의 ‘급격한’ 감소이다. 이에 대한 1차 연구가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2015년에 공개될 예정&#8221;이라고 덧붙였다.</p>
<p>벨 연구소는 풍력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 개발과 탄소배출량을 감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등을 연구하고 있다. 또 발열 관리가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도와주는데 벨 연구소가 개발한 쿨링시스템은 에너지 소모량을 점진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예로 들고 있다.</p>
<p>피터 베터 박사는 &#8220;과거에는 네트워크를 설계할 때 ‘성능, 서비스, 보안, 가용성’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으나, 이제는 에너지 효율성 증대를 위한 네트워크 프로토콜, 데이터 전송 등으로 그 기준이 바뀌어 가고 있다. 이제는 새로운 시각으로 네트워크를 바라봐야 할 때&#8221;라고 네트워크와 통신 업계가 왜 이 분야에 주목하고 있는 지 소개했다.</p>
<p>‘그린터치’ 컨소시엄의 목표도 설명했다. 벨 연구소는 2009년 진행된 연구를 통해 아주 근본적으로 통신, 기술, 라디오, 라우터, 스위칭 같은 것에서 전력 소모량을 1만 분의 1(1/1만)로 줄일 수 있다는 분석결과를 얻었다. 현재 기술대비 에너지 소모량을 1천배 정도 줄일 수 있다는 얘기이다. 이런 근거를 통해 &#8216;1일 통신 네트워크 운영 전력량으로 3년을 쓸 수 있다&#8217;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p>
<p>네트워크 액세스를 이용한 에너지 효율성 이외에도 옵틱(광, Optics)을 사용한 인터커넥션과 같은 내부 기술도 중요하다고 피터 베터 박사는 전했다.</p>
<p>그는 발표 중간 중간 “현재의 점진적인 기술이 아닌 현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파괴적인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파괴적인 기술들은 2015년 경에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p>
<p>피터 베터 박사와 일문 일답</p>
<p><strong>‘그린터치’라는 것이 기존의 에너지 효율에 초점을 맞춘 것 이 아니라 네트워크 계층 단순화, 전기를 줄여 탄소배출량 감소를 말하는 것인가?</strong></p>
<p>전자는 기기나 부품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고 후자는 네트워크 아키텍처 자체를 이용해 에너지 소모량을 줄이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네트워크에 들어가는 레이어의 수, 전기 부품을 줄여 다각적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들 수 있다.</p>
<p><strong>2015년에 가시적인 결과가 나온다고 했는데 너무 늦는 거 아닌가? 또 쿨링 연구도 진행하고 있는데 쿨링 분야는 서버나 스토리지 업체들이 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분야 같다.</strong></p>
<p>벨 연구소에서는 현재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2~5년후에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보일 것이며, 시장에서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통신사업자와 같은 기업과 ‘그린 컨소시엄’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다.</p>
<p>전체시장에서 서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액세스 네트워크에 관해서는 서버와 데이터센터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이것과 관련해서 ‘애플리케이션 인에이블먼트(Application Enablement)’라는 비전을 세워, 그 방향으로 연구해 나가고 있다.</p>
<p>알카텔-루슨트의 솔루션 역시 네트워크 안에 있는 서버 발열에 대해 많은 고려를 하고 있다. 이러한 발열 기능도 에너지 소모량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오늘날에도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량보다 통신 쪽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량이 더 많다. 이러한 이유로 쿨링시스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발열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p>
<p><strong>‘그린터치’와 ‘EARTH 프로젝트’는 다른 것인가?</strong></p>
<p>‘그린터치’는 글로벌 컨소시엄이며, ‘EARTH 프로젝트’는 EU 후원을 받아 유럽 지역에서 진행중인 것이다.</p>
<p><strong>한국이나 해외 통 신사업자들과 친환경 노력을 위해 어떠한 협력을 하고 있는가?</strong></p>
<p>글로벌 시장에서는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지속적인 다양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미국과 유럽 ‘오렌지’사와 협력중이다. 현재의 이런 협력과 ‘그린터치 컨소시엄’의 다른 점은 현재의 협력은 50% 수준의 개선을 위한 것이며, ‘그린터치’는 10년 후 현재보다 1천배 에너지 소모량을 줄이겠다는 목표다. 개선의 양이 전혀 다른 수준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p>
<p><strong>다른 통신 솔루션 공급자들은 경쟁자들이다. 이들과도 함께 ‘그린터치’를 진행 할 예정인가?</strong></p>
<p>이 컨소시엄은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고, 필요한 기술을 갖추고 있다면 경쟁관계에 있더라도 참가할 수 있다. 하지만 참가하고 싶은 기업은 기술적인 부분과 컨소시엄의 목적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p>
<p><strong>그린터치 컨소시엄의 현재 진행 상황은 어떠한가?</strong></p>
<p>컨소시엄은 올 1월 출범됐다. 이제 4개월의 시간이 지났다. 여러 가지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에너지 효율 1천배 향상 목표를 세울 수 있었다. 1년 후 정도엔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이 시점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탄소배출량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감소시키는 것이다. 매년 네트워크에 서 배출되는 탄소배출량은 3억 톤이다. 이는 미국 전역에서 배출되는 자동차 배기 가스의 20%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렇기 때문에 기업은 탄소배출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보다는 급격히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야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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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3190">“1일 전력량으로 3년 쓰자”…’그린 터치’ 컨소시엄 출범</a></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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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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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한국알카텔-루슨트, 제네시스 통합&#8221;&#8230;오픈 전략은 유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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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y 2010 08:01:1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t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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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한 지붕, 두 가족&#8217;이었던 알카텔-루슨트와 컨택센터 미들웨어 전문 업체인 제네시스 텔레커뮤니케이션스가 한 살림을 차렸다.
한국 알카텔-루슨트는 11일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EBG)과 제네시스를 통합해, 엔터프라이즈 마켓 그룹(EMG)으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양사의 글로벌 조직이 통합된 데 이어, 한국에서도 통합작업이 완료된 것.
제네시스는 컨택센터 미들웨어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기업으로, 2000년 알카텔-루슨트에 인수됐었다. 하지만 알카텔은 제너시스가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한 지붕, 두 가족&#8217;이었던 알카텔-루슨트와 컨택센터 미들웨어 전문 업체인 제네시스 텔레커뮤니케이션스가 한 살림을 차렸다.</p>
<p>한국 알카텔-루슨트는 11일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EBG)과 제네시스를 통합해, 엔터프라이즈 마켓 그룹(EMG)으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양사의 글로벌 조직이 통합된 데 이어, 한국에서도 통합작업이 완료된 것.</p>
<p>제네시스는 컨택센터 미들웨어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기업으로, 2000년 알카텔-루슨트에 인수됐었다. 하지만 알카텔은 제너시스가 다른 장비 업체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독립 운영토록 했었다. 제네시스는 알카텔을 비롯해 시스코나 어바이어, 노텔 등 다양한 교환기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단행해 왔었다.</p>
<p>특히 이번 통합으로 그동안 어바이어와의 관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너시스는 그동안 오픈 플랫폼 전략으로 전체 구축 비율 중 어바이어 장비에 60%가 탑재돼 있었다. 이와 관련해 위재훈 중국과 북아시아 총괄 부사장은 &#8220;여전히 그런 협력은 유효하다&#8221;는 입장을 밝혔다. 굳이 비즈니스 기회를 축소시킬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위재훈 총괄 부사장은 한국 알카텔-루슨트 EMG 사장도 겸임한다.</p>
<p>물론 한국알카텔-루슨트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접근할 때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해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한국알카텔-루슨트는 이번 통합으로 제네시스의 소프트웨어 기술과 폭넓은 파트너십, 알카텔-루슨트의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기술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신사부터 개인사용자를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한편, 제네시스의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서버 기반 소프트웨어 교환기와 알카텔-루슨트의 IP PBX 하드웨어 교환기 등 경쟁적인 솔루션도 함께 보유하게 됐다는 것.</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EMG_kimKJ1.jpg" rel="lightbox[30848]" title=""한국알카텔-루슨트, 제네시스 통합"...오픈 전략은 유효"><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5px;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EMG_kimKJ_thumb1.jpg" border="0" alt="EMG_kimKJ" width="200" height="280" align="left" /></a> 한국 알카텔-루슨트 EMG의 대표를 맡은 김광직 전무(사진)는 이러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포커의 &#8216;풀하우스&#8217;에 비교하며, &#8220;이렇게 좋은 패를 가지고 있으면 치팅을 하지 않아도 정정당당하게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밝혔다.</p>
<p>김 전무는 고객들이 투자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최적의 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EBG와 제네니스 솔루션의 컨버전스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주력 솔루션으로는 ▲FMC/FMS의 유무선 통합 패키지 ▲IP 터치 폰을 통한 UC 환경 구축 솔루션 ▲SIP 서버 기반의 컨택센터 솔루션, ▲인적자원의 효율성을 향상 시키는 기업운용 솔루션(iWD) 등이 있다.</p>
<p>매출 목표도 두 회사의 매출을 합친 것보다 20~30% 상향해서 잡았다. 알카텔-루슨트 EMG의 중국과 북아시아 총괄 부사장은 &#8220;2009년이 글로벌하게 불황이었기 때문에 전년대비 20~30%의 성장 목표는 그렇게 높은 수치가 아니다&#8221;라며, &#8220;이미 통합이 완료된 대부분의 조직에서 1분기에 목표치 이상을 달성했고, 2분기에도 순항 중&#8221;이라고 밝혔다.</p>
<p>위 사장은 &#8220;이번 통합으로 알카텔-루슨트는 3000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보유한 Top50 소프트웨어 회사가 됐다&#8221;고 설명하며, &#8220;제네시스의 컨택센터 솔루션과 알카텔-루슨트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하나로 묶어 시장에 큰 딜을 하겠다&#8221;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통합으로 EMG는 SIP서버 기반의 소프트웨어 교환기와 IP PBX 하드웨어 교환기를 동시에 보유하게 되면서, 앞으로 연구개발에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둘 것인가도 관심거리다.</p>
<p>위 사장은 &#8220;SIP 서버 기반이 대세지만 하드웨어 교환기를 원하는 고객도 있는 만큼 두 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 흐름에 따라 변화하겠다&#8221;고 답했다. 그러나 &#8220;장기적으로는 하드웨어 기반의 교환기를 줄이고 점차 소프트웨어 교환기를 강화해 나갈 것&#8221;이라며 &#8220;SIP 서버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이르면 올 4사분기에 텔레포니 기능도 대폭 보강된 SIP서버 제품을 출시할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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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오링크, L2 보안 스위치 출시&#8230;한드림넷과 경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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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10 07:24:54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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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네트워크 장비 업체간 L2 보안 스위치 시장을 놓고 선의의 경쟁이 시작됐다.
L2 스위치는 일반 가입자망에 제공되는 스위치로 그동안 &#8216;연결&#8217;이외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보안 위협이 가입자 단에서 발생하고 있어 속도 저하없이 보안 기능을 탑재한 스위치에 대한 요구가 있어 왔다.
국산 L4/7 스위치와 웹방화벽 장비로 외산 업체 중심의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파이오링크가 보안기능을 강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네트워크 장비 업체간 L2 보안 스위치 시장을 놓고 선의의 경쟁이 시작됐다.</p>
<p>L2 스위치는 일반 가입자망에 제공되는 스위치로 그동안 &#8216;연결&#8217;이외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보안 위협이 가입자 단에서 발생하고 있어 속도 저하없이 보안 기능을 탑재한 스위치에 대한 요구가 있어 왔다.</p>
<p>국산 L4/7 스위치와 웹방화벽 장비로 외산 업체 중심의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파이오링크가 보안기능을 강화한 L2 스위치 &#8216;티프론트(TiFRONT)&#8217;로 L2 스위치 시장에 진출한다.</p>
<p>파이오링크는 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네트워크 엑세스 레벨 보안을 위한 L2 스위치 &#8216;티프론트&#8217;를 공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files/2010/04/IMG_3766.jpg" rel="lightbox[28953]" title="파이오링크, L2 보안 스위치 출시...한드림넷과 경쟁"><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x non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files/2010/04/IMG_3766_thumb.jpg" border="0" alt="_IMG_3766" width="484" height="387" /></a></p>
<p>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8220;기존에 시스코나 알카텔-루슨트 등 다른 L2 스위치 장비에도 보안기능이 있었지만 고객들의 활용도가 낮았다&#8221;며, &#8220;보안 성능이 떨어지거나 기능이 국내 환경에 잘 맞지 않았기 때문&#8221;이라고 분석했다.</p>
<p>그는 &#8220;명목만 있는 보안 기능이 아니라 제대로 된 보안 기능을 제공해 네트워크 인프라의 보안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티프론트를 개발하게 됐다&#8221;고 설명했다.</p>
<p>파이오링크 측은 국내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엑세스 레벨 보안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기존의 네트워크 액세스 접근제어( NAC)나 PC보안 솔루션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보안 L2 스위치 &#8216;티프론트&#8217;를 통해 메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티프론트를 사용하면 웜, 봇에 의한 내부 감염과 서비스 거부(DoS)와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의 근원인 좀비 PC가 되는 것을 막아주고, 웹캠 ,VoIP(Voice over IP) 사용 증가에 따른 사생활 침해 사고를 막아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티프론트는 위험도 분석과 예측력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전용 보안 엔진인 &#8216;티매트릭스(TiMatrix)를 탑재해 실시간 패킷 분석을 통해 위협 탐지율을 개선시켰으며, 유해 트래픽만을 자동 선별하면서도 최대 회선속도(WireSpeed)를 유지한다고 전했다.</p>
<p>또한 전용 장비 관리 시템인 &#8216;티매니저(TiManager)&#8217;로 장비별/그룹별 보안 정책 설정이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보안로그를 보관할 수 있는 1기가비트 대용량 플래쉬 메모리를 탑재해, 공격 이후 사후 분석까지 가능한 블랙박스 역할을 한다. 동시에 전력 사용량이 타사대비 22% 절감됐으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유해물질차단지침(RoHS)을 준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티프론트는 2개의 기가포트와 24개의 패스트 이더넷 포트가 장착된 티프론트-F26시리즈, 24개 기가 포트로 구성된 티프론트-G24시리즈 등 총 2개의 시리즈, 4개 모델로 출시된다. 각 시리즈는 UTP 통신 케이블을 이용해 데이터와 전원을 동시 전송할 수 있는 PoE 모델이 있으며, 듀얼 파워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시장 가격은 최하위 모델의 경우 300만원이고 24 기가포트에 듀얼파워, 파워오브이더넷(PoE)의 경우 1천만원이다.</p>
<p>이와 관련해 파이오링크측은 &#8220;시장 가격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실제 가격은 아니다. 프로젝트 규모나 물량에 따라 가격은 변동된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4/TiFRONT_F.jpg" rel="lightbox[28953]" title="파이오링크, L2 보안 스위치 출시...한드림넷과 경쟁"><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TiFRONT_F_thumb.jpg" border="0" alt="TiFRONT_F" width="500" height="138" /></a>현재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등의 보안 투자는 대부분 코어 망에만 이루어져 외부 침입 공격을 차단하는데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보안 위협은 외부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2009년 7.7 DDoS 사건 당시 수많은 PC가 악성 봇에 감염된 일명 &#8216;좀비 PC&#8217;가 되어 외부의 특정 사이트를 공격하는데 동원되기도 했다.</p>
<p>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보안 L2 스위치 시장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08년 기준으로 국내 L2/3 스위치 시장 규모가 5천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IDC 발표), 파이오링크는 자체 시장조사를 통해 올해 보안 L2 스위치 시장이 250억에서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p>
<p>국내 L2 스위치 시장은 시스코가 절반이 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쓰리콤, 알카텔-루슨트 등 전통적인 외산 네트워크 강자들이 석권하고 있다. 최근 보안 L2 스위치 시장이 새롭게 각광을 받으면서 2007년 LG-노텔, 2009년에는 삼성전자가 보안 L2 스위치 시장에 뛰어들은 바 있다. LG-노텔과 삼성전자는 국산 벤처 기업인 한드림넷에 ODM 형태로 장비를 공급받고 있다.</p>
<p>파이오링크가 타깃을 외산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잡았지만 우선 경쟁은 LG-노텔과 삼성전자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이번에 L4/7 스위치 시장에서 국산 업체의 역량을 보여줬던 파이오링크가 새롭게 보안 L2 스위치 시장에 합류하면서, L2 스위치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p>
<p>파이오링크는 티프론트를 통해 이통사 등 대형 고객 뿐만 아니라 기업, 공공기관 등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영업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업에서 수많은 L2 스위치를 사용하는 만큼 일괄적으로 L2 스위치를 보안 L2 스위치로 교체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내부 보안이 중요한 부서부터 일부 교체하도록 유도하거나 기존 L2 스위치 앞단에 보안 스위치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기업 내부의 보안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영업하겠다는 방침이다.</p>
<p>조영철 대표는 &#8220;파이오링크는 이미 애플리케이션 스위치로 L4/7 레벨을 다루어 봤고, 웹방화벽으로 보안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8221;며, &#8220;보안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아우르는 보안 L2 스위치, 티프론트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한드림넷 측은 블로터닷넷과 전화 통화에서 &#8220;행위 기반 분석 부분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고, 대기업 고객이 판매하고 있어 별 영향은 없을 것&#8221;이라고 전하고 &#8220;일본 시장의 경우 독자적인 브랜드로 수출하고 있는데 시장 반응이 좋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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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HP, &#8220;UC 시장 먹을 것 많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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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7:14: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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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달 9일 한국HP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HP가 이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쉽게 이해가 안갔다. 한국HP는 PC와 노트북,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와 이를 관리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가지고 있지만 정작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지원하는 &#8216;소프트웨어&#8217;라는 결정적인 &#8216;무기&#8217;가 없기 때문이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는 다른 업체들도 많다.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달 9일 한국HP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HP가 이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쉽게 이해가 안갔다. 한국HP는 PC와 노트북,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와 이를 관리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가지고 있지만 정작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지원하는 &#8216;소프트웨어&#8217;라는 결정적인 &#8216;무기&#8217;가 없기 때문이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는 다른 업체들도 많다. 국내 IT 서비스 업체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련 솔루션을 도입해 직접 관계 회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고, 직접 구축하기도 한다.</p>
<p>한재형 한국HP 테크니컬 컨설팅 담당 상무에게 전화를 걸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HP_2.jpg" rel="lightbox[27190]" title="한국HP, "UC 시장 먹을 것 많다""><img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 6px 10px 12px 0px;border-top: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HP_2_thumb.jpg" border="0" alt="한국HP_한재형상무(2)" width="217" height="240" align="left" /></a> 그는 국내 대기업 IT 서비스 업체들의 파워도 만만치 않고, 관계 회사에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8220;그 이외의 고객들도 무척 많습니다. 그 고객들이 모두 HP를 선택하기만 해도 행복하겠습니다&#8221;라고 웃으며서 말했다.</p>
<p>구체적인 경쟁력에 대해 선뜻 이해하기 쉽지가 않다고 하자 한재형 상무는 &#8220;그동안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에 대해 네트워크 업체들이 자사의 장비 위주로 접근하다보니 정작 고객들은 초기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도 제대로 된 성과를 얻기 이 실제 도입, 구현해서 사용해야 될 내용에 대해서는 제대로 전달이 안된 경우가 많았죠&#8221;라면서 &#8220;저희는 UC&amp;C 관련 평가, 설계부터 구축, 모니터링, 관리, 운영, 지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범위의 라이프사이클 서비스를 제공하죠. 이런 능력과 함께 핵심 플랫폼과 수많은 제품과 기기간 통합(인티그레이션) 능력 부분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8221;라고 주장했다.</p>
<p>그동안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한국IBM, 핸디소프트와 같은 소프트웨어 진영과 시스코코리아와 어바이어코리아, LG-노텔, 한국알카텔-루슨트 같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 KT와 LG텔레콤 같은 통신사 등이 자신들이 보유한 장점을 무기로 서로 다른 형태로 고객에게 접근해 왔다. 하지만 경기 침체와 구현 방식과 구현 범위 등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말만 무성하고 정작 구현되는 사례는 많지 않았다.</p>
<p>하지만 두산이나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기업들이 관련 프로젝트들을 진행, 실제 사이트에 적용하면서 서서히 다른 고객들도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스마트폰이 국내에 쏟아지면서 기업들은 일부 직원에게는 스마트폰을 지급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고, 기존 구리선 중심의 일반 전화 인프라도 최대한 활용토록 하고 있다. 또 국산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도 IP 전화기와 IPPBX를 출시하면서 고객들의 선택폭도 더욱 넓어지고 있다.</p>
<p>한재형 상무는 &#8220;한국HP 내부에서도 이미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체 환경에 대한 관리 경험과 각 요소들의 통합 측면에서는 타 업체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죠.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이 이미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국IBM이 로터스를 가지고 움직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고, 시스코도 자사 장비 위주의 접근 방식이라 한계가 있죠&#8221;라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한국HP의 구현 능력이 월등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그는 고객 세미나에 100여 고객사를 초대했는데 150명이 참석할 정도로 시장의 반응은 뜨겁다고 덧붙였다.</p>
<p>한 상무의 바람대로 고객들도 한국HP의 손을 들어줄까? 또 네트워크 회사인 쓰리콤을 통합한 후에도 한국HP는 지금처럼 중립적인 입장에서 고객들의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시장에 접근할 수 있을 지도 관전포인트다.</p>
<p>말만 많고 먹을 게 없었던 이 시장이 올해는 정말 개화가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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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메트로, IP 기반 통합 통신망 새롭게 깔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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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01:53: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메트로 이더넷]]></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category>
		<category><![CDATA[신원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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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간 수송 승객 수 면에서 세계 3대 지하철 운송기관 중 하나인 서울메트로가 새로운 통합 네트워크 통신망을 구축했다. 낡은 초기 인프라를  걷어내고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IP 기반 통합 통신망 인프라를 도입한 것. 장비와 솔루션은 한국 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이 공급했다.
지난해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전송 분야 최대 매트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간 수송 승객 수 면에서 세계 3대 지하철 운송기관 중 하나인 서울메트로가 새로운 통합 네트워크 통신망을 구축했다. 낡은 초기 인프라를  걷어내고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IP 기반 통합 통신망 인프라를 도입한 것. 장비와 솔루션은 한국 알카텔-루슨트(<a href="http://www.alcatel-lucent.com/">www.alcatel-lucent.com</a>)이 공급했다.</p>
<p>지난해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전송 분야 최대 매트로 이더넷  구축 프로젝트이다. 최상의 보안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서울메트로 새로운 이더넷 네트워크는 에지에서 통합망, 코어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 걸쳐  스위치 레벨 리던던시를 적용했다.</p>
<p>서울 메트로는 최신 통합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40개 이상의 서비스를 통합했으며, 이후로 38개의 서비스를 추가로 단일 IP 인프라에 통합  구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사업은 “전력 절감” 모드를 포함하는 옴니스위치의 그린 IT 기술을 채택해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
<p>이 새로운 서울메트로 네트워크 사업에는 중앙제어센터와 1~4호선 역사의 업그레이드 사업도 포함된다.</p>
<p>알카텔-루슨트의 차세대 솔루션은 서울메트로 통신망의 IP 전환을 지원할 뿐 아니라 운용비 절감 효과와 더불어 안전과 신뢰성을 증진시켜  준다.</p>
<p><a title="won-shin_new_2" rel="lightbox[pics15493]" href="http://bloter.net/files/2009/07/won-shin_new_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494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7/won-shin_new_2.jpg" alt="won-shin_new_2" width="250" height="196" /></a>이번 프로젝트에는 알카텔 루슨트의 주요 솔루션인 옴니스위치 9700, 옴니스위치 6850, 대용량 옴니스위치 9800 등이 포함됐다.  123개 역사와 컨트롤 타워에 6대의 대용량 백본 스위치인 옴니스위치 9800, 270여 대의 옴니스위치9700과 600 여대의 워크그룹  스위치인 옴니스위치6850가 구축됐다.</p>
<p>한국 알카텔-루슨트 신원열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시스템 통합이 요구되고 있는 서울메트로에 앞선 기술력과 장비를 공급해 최고 품질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을 큰 성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 대기업과 교육기관 등 통합관리 시스템의 구축이 요구되는 시장을 전략적인  공략, 세계 최고 수준의 솔루션인 알카텔-루슨트의 장비 구축의 기회를 다각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알카텔-루슨트는 김해 경전철용 통신망 솔루션 구축을 비롯하여 광주시청, 검찰청, 서울 지방경찰청, 한국군 C41 사업 및 기타 여러 정부  행정 기관 등 국내 공공 분야에서 다수의 사업들을 수주한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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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알카텔루슨트, 장애우들과 농촌 체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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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1:00:2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성심동]]></category>
		<category><![CDATA[아이터]]></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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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알카텔-루슨트 임직원들이 ‘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International Days of Caring)’ 을 맞아  자원봉사에 나섰다. 13일 토요일, 신원열 사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성심동원을 방문 해, 지적  장애우들과 함께 감자를 수확하는 등 다양한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알카텔-루슨트의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전세계 각 지역과 나라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trong><a href="www.alcatel-lucent.com" target="_blank">한국  알카텔-루슨트</a></strong></strong> 임직원들이 ‘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International Days of Caring)’ 을 맞아  자원봉사에 나섰다. 13일 토요일, 신원열 사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성심동원을 방문 해, 지적  장애우들과 함께 감자를 수확하는 등 다양한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p>
<p>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알카텔-루슨트의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전세계 각 지역과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2009idoc" rel="lightbox[pics14353]" href="http://bloter.net/files/2009/06/2009idoc.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35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6/2009idoc.jpg" alt="2009idoc" width="500" height="331" /></a></p>
<p>13일 자원봉사자들은 성심동원의 지적 장애우들과 함께 오산 근교에 위치한 농촌 체험마을을 방문해, 감자 캐기와 시식, 5월 단오의 풍습과  놀이인 창포 머리감기와 그네타기 등의 체험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알카텔-루슨트 재단의 후원으로 이번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의 봉사 시간에 따른 별도의 지원금을 성심동원에 전달 할 예정이다.</p>
<p>신원열 한국알카텔-루슨트 사장은 “알카텔-루슨트는 한국에서 30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면서 통신 시장 시장에서뿐만 아니라, 기업의 중대한  의무인 사회공헌 활동의 참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실천하기 선두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작지만 의미 있는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나눔의 온정을 사회에 확대하는 데 앞장 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p>
<p>알카텔-루슨트는 2006년 12월 합병 이전에도 저소득층 소외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아이터(iTER) 프로그램 원영과 글로벌  과학 장학생 선발 등 청소년들의 능력 개발과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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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카텔-루슨트, 신임 회장과 CEO 선임 &#8212; 부진 늪 탈출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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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15:42: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C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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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임 회장과 CEO가 6분기 연속 적자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던 알카텔-루슨트(www.alcatel-lucent.com)가 새로운 회장과 CEO를 맞이하면서 그간의 부진을 만회하고 인수합병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알카텔-루슨트는 9월 1일자로 이사회가 필립 카뮈를 2008년 10월 1일자로 회사의 비경영(non-executive)회장으로 선임한 안건을 승인했으며, 동시에 벤 버바이언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버바이언 신임 CEO는 알카텔-루슨트의 이사회에도 참여하게 된다.
필립 카뮈(Philippe Camus, 60세) 신임 회장은 프랑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임 회장과 CEO가 6분기 연속 적자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던 알카텔-루슨트(<a href="http://www.alcatel-lucent.com">www.alcatel-lucent.com</a>)가 새로운 회장과 CEO를 맞이하면서 그간의 부진을 만회하고 인수합병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230dc3495e5_3B1/95ad0cd101a7.jpg" rel="lightbox[5792]" title="알카텔-루슨트, 신임 회장과 CEO 선임 --- 부진 늪 탈출할까?"><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230dc3495e5_3B1/_thumb.jpg" border="0" alt="알카텔 필립 카뮈 회장" width="244" height="218" align="left" /></a>알카텔-루슨트는 9월 1일자로 이사회가 필립 카뮈를 2008년 10월 1일자로 회사의 비경영(non-executive)회장으로 선임한 안건을 승인했으며, 동시에 벤 버바이언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버바이언 신임 CEO는 알카텔-루슨트의 이사회에도 참여하게 된다.</p>
<p>필립 카뮈(Philippe Camus, 60세) 신임 회장은 프랑스 출생의 미국인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의 다양한 국제 경험을 자랑하는 경영인이다. 그는 EADS(European Aeronautic Defense and Space)의 공동 CEO를 역임하며 이 회사를 성공적인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으로 이끈 바 있다.</p>
<p>카뮈 신임 회장은 현재 다국적 미디어 그룹인 Lagardère의 공동경영 파트너(Co-Managing Partner)로 재직중이며,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자문 회사인 에버코어 파트너(Evercore Partner)사의 파트너도 맡고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230dc3495e5_3B1/CEO.jpg" rel="lightbox[5792]" title="알카텔-루슨트, 신임 회장과 CEO 선임 --- 부진 늪 탈출할까?"><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230dc3495e5_3B1/CEO_thumb.jpg" border="0" alt="알카텔 벤 버바이언CEO" width="244" height="238" /></a> 벤 버바이언(Ben Verwaayen, 56세) 신임 CEO는 네덜란드 출생으로, 통신과 IT 업계에 다년간 몸담아왔다. 그는 2002년 2월부터 2008년 6월 1일까지 브리티시텔레콤(BT)의 CEO로 재직했으며, 1997년 미국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에 합류한 이후 경영 이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p>
<p>그 이전에는 네덜란드 <a href="http://en.wikipedia.org/wiki/KPN">KPN</a>의 통신 자회사인 PTT 텔레콤에서9년간 사장 겸 관리이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 그 전에는 알카텔의 전신인 ITT에서 근무했다.</p>
<p>알카텔-루슨트의 이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필립 카뮈 신임 회장과 벤 버바이언 신임 CEO는 업계에서 존경 받는 베테랑 경영인들로, 통신업계가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누구보다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알카텔-루슨트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밝혔다.</p>
<p>이사회는 “카뮈 신임 회장은 급성장을 거듭하는 미디어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와 여러 문화권에서 경영 능력을 인정 받은 바 있습니다. 버바이언 신임 CEO는 통신업계에서 다년간 몸담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알카텔-루슨트에 탁월한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그는 업계의 동향과 고객의 요구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혁신과 최고의 기술력, 탁월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진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p>
<p>카뮈 신임 회장은 회장 지명에 대한 소감을 “도전이 많은 만큼 기회도 많은 통신업계에서 알카텔-루슨트가 전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있는 힘껏 돕고 싶습니다&#8221;라면서 &#8220;그러기 위해 이사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버바이언 신임 CEO가 CEO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지원하는 일일 것입니다”라고 밝혔다.</p>
<p>버바이언 신임 CEO는 “알카텔-루슨트는 최고의 기술력, 선진국과 개도국을 아우르는 전세계 통신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 강력한 고객 초점 등, 많은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히고 &#8220;통신 시장은 급변하고 있고 그만큼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과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8221;라고 소감을 전했다.</p>
<p>버바이엔 신임 CEO는 프랑스 파리의 알카텔-루슨트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p>
<p>지난 7월 말 알카텔-루슨트는 6분기 연속 적자에 직면해 튀뤽 이사회장과 루소 CEO가 연내 물러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럽 최고의 통신 장비 업체와 미국의 대표 통신 장비 업체인 루슨트가 결합해 탄생한 알카텔-루슨트는 인수 당시 바람과는 달리 실적 부진에 몸살을 앓아왔다. 급기야 회사를 이끌었던 두 인물이 사퇴하고 새롭게 수장을 받아들였다.</p>
<p>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경기 침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수장들은 이 거대 기업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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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스트림, &#8220;한국 스위치 시장 점유율 넘버 2 자신&#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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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08:00:2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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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누가 넘버 쓰리래? 내가 넘버 투야!!&#8221;
영화 넘버 3에서 나왔던 이 대사와 흡사한 말이 익스트림네트웍스 마크 카네파 CEO 입을 통해 나왔다. 마크 카네파 CEO는 &#8220;한국 시장에서 시스코 다음가는 스위치 업체가 될 것&#8221;이라고 방한 간담회에서 밝혔다.

익스트림네트웍스는 이더넷과 인터넷 관련한 스위치 전문 업체다. 시스코, 3com,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파운드리네트웍스, LG히다찌 등과 스위치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지만 익스트림 입장에서 확실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누가 넘버 쓰리래? 내가 넘버 투야!!&#8221;</p>
<p>영화 넘버 3에서 나왔던 이 대사와 흡사한 말이 익스트림네트웍스 마크 카네파 CEO 입을 통해 나왔다. 마크 카네파 CEO는 &#8220;한국 시장에서 시스코 다음가는 스위치 업체가 될 것&#8221;이라고 방한 간담회에서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xtremenetworks-ceo" rel="lightbox[pics5302]" href="http://bloter.net/files/2008/08/extremenetworks-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530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8/extremenetworks-ceo.jpg" alt="extremenetworks-ceo" width="499" height="432" /></a></p>
<p>익스트림네트웍스는 이더넷과 인터넷 관련한 스위치 전문 업체다. 시스코, 3com,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파운드리네트웍스, LG히다찌 등과 스위치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지만 익스트림 입장에서 확실한 시장 1위인 시스코는 예외로 하더라도 다른 업체들을 충분히 물리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p>
<p>이더넷 시장이 계속 팽창하면서 스위치 시장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3Com은 화웨이-쓰리콤을 정리하면서 다시금 전열을 가다듬고 있고, 라우터 시장에서 시스코를 긴장시키고 있는 주니퍼는 올해 스위치 시장에 발을 담갔다. SAN 스위치 전문 업체인 브로케이드는 파운드리네트웍스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도전자로 부상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도 국내 스위치 시장에 힘을 싣고 있다.</p>
<p>올해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는 스위치 시장이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다.</p>
<p>마크 카네파 CEO는 브로케이드의 파운드리네트웍스 인수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쓸 일이 없다는 입장이다. SAN과 이더넷을 통합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설명이다. 그렇지만 주니퍼에 대해서는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마크 카네파 CEO는 &#8220;익스트림은 이더넷 스위치 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또 조만간 백본 스위치도 또 새롭게 발표할 예정이다&#8221;라고 전하고 &#8220;이에 비해 주니퍼는 1G 에지 시장에 뛰어들었을 뿐이다. 아직 멀었다&#8221;고 말했다.</p>
<p>익스트림네트웍스는 케리어와 인터넷서비스프로바이더(ISP)를 겨냥한 제품으로 시장에 뛰어든 후 기업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 수익 비율도 전자가 25% 정도고 후자가 75%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기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설명이다.</p>
<p>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는 올해 단독으로 SK그룹의 표준 스위치 장비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고, 공군과 육군 프로젝트도 수주했다. 분위기가 좋은 만큼 올해는 기업 시장의 성과를 텔코 시장으로 확산하는데도 주력할 계획이다.</p>
<p>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 이근영 사장은 &#8220;SK그룹을 비롯해 헬스케어, 대학, 공공 시장 등 다야한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한동안 뜸했던 텔코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8221;이라고 전했다. 이 사장은 또 &#8220;서울특별시의 메트로 이더넷망이 저희 장비로 구성돼 있는데 서울과 지방자치단체들의 메트로 이더넷 시장도 우리가 주력하는 곳&#8221;이라고 덧붙였다.</p>
<p>익스트림네트웍스는 지난해 6% 정도의 성장을 했고, 국내 시장은 이보다 높은 10%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전했다.</p>
<p>전세계 60여 지사 중에 가장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쏟아진 신제품들을 무기로 올해 확신한 2위 자리에 오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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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SQL, 통신 인프라 넘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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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DBMS]]></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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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지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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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솔라리스 OS와 오픈소스 디렉토리 서버, NEBS 인증을 받은 스토리지텍과 네트라 시스템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인 MySQL이다.&#8221;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하드웨어와 함께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를 통신 인프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그 방법은 전통적인 협력 관계에 있는 통신 장비 개발 업체와의 공조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가입자 데이터 관리(Subscriber Data Management) 시스템(HLR, HSS)과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Service Delivery Platforms)과 같은 대형 통신 환경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솔라리스 OS와 오픈소스 디렉토리 서버, NEBS 인증을 받은 스토리지텍과 네트라 시스템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인 MySQL이다.&#8221;</p>
<p>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하드웨어와 함께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를 통신 인프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그 방법은 전통적인 협력 관계에 있는 통신 장비 개발 업체와의 공조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썬마이크로시스템즈(</font><a href="http://www.sun.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sun.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가입자 데이터 관리(Subscriber Data Management) 시스템(HLR, HSS)과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Service Delivery Platforms)과 같은 대형 통신 환경 이 용을 위해 특별히 개발, 인증된 고가용성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의 최신 버전인 MySQL 클러스터 캐리어급 에디션 6.3(Cluster Carrier Grade Edition 6.3)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제품은 글로벌 통신 장비 개발 업체인 알카텔-루슨트와 노키아, 지멘스네트웍스, 노텔 등의 가입자 데이터 관리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의 경우 자사의 통신용 소프트웨어를 썬의 하드웨어 위에 가동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데이터베이스도 썬의 제품을 선택하면서 더욱 긴밀한 협력을 단행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알카텔-루슨트의 가입자 데이터 관리 사업부의 제프 코틀리(Jeff Cortley) 총괄 매니저는 “MySQL 클러스터를 최초로 채택한 기업 중 하나인 알카텔-루슨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성능, 확장성, 그리고 신뢰성에 대한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썬의 데이터베이스 그룹을 신뢰해 왔다”라며, “썬의 MySQL 클러스터 캐리어급 에디션6.3 텔레콤 데이터베이스는 대형의 분산 데이터 관리 솔루션 개발을 위해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새로운 버전은 서비스 제공업체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이 보다 큰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사이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설치 지역 전반에 데이터 가용성을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MySQL 클러스터 6.3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다운로드는 </font><a href="http://www.mysql.com/cluste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http://www.mysql.com/cluste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얻을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MySQL 클러스터 6.3 캐리어급 에디션은 실시간, 비공유 클러스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 통신 애플리케이션의 고가용성, 확장성, 낮은 지연율(low latency)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특별히 개발됐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다렐 조단 스미스(Darell Jordan-Smith) 썬마이크로시스템즈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산업부 부사장은 “MySQL 클러스터의 강력한 데이터베이스 기술이 통신업계에 대형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썬의 글로벌 통신과 미디어 산업 팀들의 지원을 받았다”라며 &#8220;고객들이 미션크리티컬 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는 확장이 용이하고 신뢰성 높은 플랫폼이 될 ”이라고 설명했다.<br />&nbsp;<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strong>MySQL 클러스터 6.3 </strong><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MySQL 클러스터6.3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b>통합</b><b> </b><b>디스크</b><b> </b><b>기반</b><b> </b><b>데이터</b><b> </b><b>지원</b> ? 디스크 기반의 데이터 성능은 활발하게 거래되는 데이터와 영속 데이터 모두를 단일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 안에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통합 방식은 여러 개의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 사용과 비교했을 때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설치가 보다 간편하다. 또한, 인메모리(in-memory) 데이터베이스의 크기 제한을 없애준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b>그래픽</b><b> </b><b>리플리케이션</b> ? MySQL 클러스터 데이터베이스들 사이에 비동기식 리플리케이션(asynchronous replication)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업무량을 지역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고, 복원력를 향상시키며 사이트의 오류 발생 위험을 제거한다. &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b>온라인</b><b> </b><b>스키마</b><b> </b><b>관리</b> ? 테이블에 칼럼을 추가하는 것과 같은 스키마(schema) 변화가 이제 온라인으로 이루어질 수 있어, 실시간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MySQL 클러스터의 99.999% 가용성을 더욱 강화시킨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b>지원</b><b> </b><b>플랫폼</b><b> </b><b>및</b><b> </b><b>가용성</b><b> </b></font></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MySQL 클러스터는 솔라리스, RHEL 및 SUSE 리눅스, 맥 OS X와 같은 여러 유명 운영체제에서 오픈소스 GPL 라이센스 하에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썬은 MySQL 클러스터에 대한 상업적 라이센싱, 전문가 컨설팅, 기술 지원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font><a href="http://www.mysql.com/cluste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http://www.mysql.com/cluste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제공된다.&nbsp; </p>
<p></FONT></p></font></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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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알카텔-루슨트, 은평천사원 아이들과 주말 함께 보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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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알카텔-루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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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양춘경) 임직원들이 주말을 이용해 자원봉사에 나섰다. 
알카텔-루슨트의 &#8216;전세계 자원봉사의 날(Alcatel-Lucent International Days of Caring)&#8217;을 맞아 어제 은평천사원(서울 은평구 구산동 소재)을 방문한 양춘경 사장과 직원과 가족 50명은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천사원 아이들과 요리를 함께 하며 온정을 나눴다.
통합 회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8216;전세계 자원 봉사의 날&#8217; 행사는 알카텔-루슨트 직원들이 해당 지역 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150567387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6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505673877.jpg')" /></div>
<p>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양춘경) 임직원들이 주말을 이용해 자원봉사에 나섰다. </p>
<p>알카텔-루슨트의 &#8216;전세계 자원봉사의 날(Alcatel-Lucent International Days of Caring)&#8217;을 맞아 어제 은평천사원(서울 은평구 구산동 소재)을 방문한 양춘경 사장과 직원과 가족 50명은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천사원 아이들과 요리를 함께 하며 온정을 나눴다.</p>
<p>통합 회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8216;전세계 자원 봉사의 날&#8217; 행사는 알카텔-루슨트 직원들이 해당 지역 또는 나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p>
<p>이 날(24일)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의 방과 강당을 구석구석 청소하고, 점심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김밥과 떡볶이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알카텔-루슨트 재단은 직원들의 지원봉사시간에 따른 별도의 지원금을 해당 기관이나 단체에 전달한다. </p>
<p>양춘경 사장은 &#8220;알카텔-루슨트는 국내에서 오랫동안(29년간) 활동하면서 통신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의 중요한 의무인 사회공헌활동 분야에서도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8221;며, &#8220;앞으로도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들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우리 사회에 확대하는데 앞장설 계획&#8221;이라고 말했다.</p>
<p>알카텔-루슨트는 2006년 12월 합병 이전에도 저소득층 소외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아이터(iTER) 프로그램 운영과 &nbsp;&#8217;글로벌 과학 장학생&#8217; 제정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능력 개발과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왔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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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삼성전자, &#8220;UC 시장 주도하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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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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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그룹웨어 분야 1위 업체와 국내 교환기 분야 1위 업체가 손을 잡고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공략한다. 협업 솔루션 업체와 교환기 업체간 협력이 올해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두 회사 힘을 합친 것.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와 삼성전자는 UC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관련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단행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서용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그룹웨어 분야 1위 업체와 국내 교환기 분야 1위 업체가 손을 잡고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공략한다. 협업 솔루션 업체와 교환기 업체간 협력이 올해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두 회사 힘을 합친 것.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font><a href="http://www.handysoft.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와 삼성전자는 UC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관련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단행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356057366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8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3560573669.jpg')" /></div>
<p><p>(<em>삼성전자 서용호 상무(왼쪽)과 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가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협력을 단행했다.)</em></p><br />
<p>핸디소프트 곽병권 본부장은 올 초 블로터닷넷과의 전화통화에서 교환기 업체들을 모두 만났는데 국내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협력을 단행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첫번째 사례가 삼성전자와의 협력인 셈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입장에서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IBM이 국내외 다양한 교환기 업체들과 협력해 고객에게 접근하고 있는데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력으로 협업과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의 주도권도 쥐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과 자사의 협업 솔루션을 연동한 UC(Unified Communication) 솔루션을 출시하고,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을 공급하는 ‘UC 솔루션과 NI (Network Integration) 파트너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UC 솔루션’은 그룹웨어, 모바일-그룹웨어, 지식관리시스템(KMS), 기업포털(EP) 등의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업그레이드 없이, 추가(Add-on)만으로도 UC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제휴로, 삼성전자는 핸디소프트에게 삼성전자 IP텔레포니 제품을 핸디소프트의 전국 세일즈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할 수 있는 파트너 지위를 부여하고, 관련된 제품의 기술이전 교육과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를 통해, 두 회사는 제품에 대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함과 동시에, 공동 마케팅을 통한 시장 확대와 선점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UC 솔루션뿐만 아니라 IP텔레포니 구축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토털 UC 제공 업체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황의관대표이사는 “업무시스템 구축 경험이 풍부한 핸디소프트와 기업 통신시장 리더인 삼성전자의 경험과 기술력이 합쳐져 새로운 시장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라며,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아주 크다”라고 설명했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서울삼성병원에 모바일 UC 솔루션을 제공했고, 서울아산병원에도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자사의 장비에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연동하거나 얹고 있다. 이번 협력도 이런 전략의 하나로 진행된 것. </p>
<p>삼성전자가 국내 1위 그룹웨어 업체와 협력함으로써 시스코(cisco)와 LG-노텔, 알카텔-루슨트와의 경쟁도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p>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3f987505be6" target=_blank><font color=#669966>핸디소프트, &#8220;UC 장비 업체 줄을 서시오!&#8221;</font></a> </p><br />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ae2d84ea155" target=_blank><font color=#669966>삼성전자, 산업 특화 솔루션으로 UC 시장 공략</font></a></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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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시장에도 UC 바람이 솔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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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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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공 시장에서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바람이 서서히 불고 있다. 우선은 IP텔레포니 인프라 도입이 우선이지만 UC솔루션도 하나 둘 도입하고 있다. 
IP텔레포니 장비와 솔루션 제공 업체들이 공공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이 수명이 다한 TDM 교환기 교체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지난해부터 IP 텔레포니 업체들이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일반 교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공공 시장에서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바람이 서서히 불고 있다. 우선은 IP텔레포니 인프라 도입이 우선이지만 UC솔루션도 하나 둘 도입하고 있다. </p>
<p>IP텔레포니 장비와 솔루션 제공 업체들이 공공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이 수명이 다한 TDM 교환기 교체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지난해부터 IP 텔레포니 업체들이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다. </p>
<p>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일반 교환기 수명이 8년~10년인데 지난해부터 2010년까지가 교체 수요로 보면 된다. 공공 기관들이 새롭게 도입하는 교환기로 IP PBX를 선호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한 상황&#8221;이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업계는 공공기관들 중 TDM 교환기를 IP텔레포니로 교체한 고객은 대략 20%~25% 정도로 보고 있다. 아직 75%~80% 고객들이 남아 있는 만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 </p>
<p>또 공공기관들은 IP 텔레포니로 교체하면서 최근에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관련 솔루션도 도입하는 경향이 조금씩 늘고 있다. 좀더 긴밀한 내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현하는데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인프라 이외에 다양한 솔루션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고객사로 확보하는 것이 안정적인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고객들의 변화에 삼성전자와 LG-노텔, 시스코와 어바이어, 알카텔-루슨트 등이 이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nbsp; <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스코는 지난해 관세청과 경남 산청군청을 비롯해 국내 공공 시장에도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nbsp; </p>
<p>시스코는 최근 경향에 대해 관세청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한다. 지난해 관세청의 경우 시스코 IP폰과 화상회의 솔루션, 음성 게이트웨이와 IP교환기, 무선랜 브리지를 도입해 전국 세관을 한 데 엮고 있다. 올 IP 기반의 통관망을 구축함으로써 단일화된 망 운영을 위한 일관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것.&nbsp; </p>
<p>김경배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부장은 &#8220;시스코는 인프라 뿐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주목하고 있다. 미들웨어를 제공하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들을 제공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p>
<p>시스코는 최근 개최한 대규모 기술 세미나에서도 개발자들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공공 기관들의 경우 기존 키폰 시스템을 IPT 환경에서도 사용해야 하고, 도 컬러링이나 채팅 기능등도 요구하고 있어 개발자와의 협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p>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어바이어코리아의 경우 지난해 공공 시장에서 선전했고, 올해도 이런 추세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울산광역시와 강원도청을 비롯해 경기도청, 서울상수도사업본부, 충남 예산군, 경남 의령군과 김해시, 경남 함안군 본청, 인천 옹진군, 광주 서구청 본청, 강원 원주시, 경기 구리시 일부에 장비를 공급했고, 경기 성남시도 현재 증설 구축중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어바이어 파트너인 아리시스의 조채훈 부장은 &#8220;울산광역시의 경우 IP텔레포니 기반 위에 메시저를 이용한 클릭투콜, 소프트웨어 기반 화상회의 등을 도입했고, 경기도청의 경우 화상과 프리젠스 등을 구축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요구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8221;고 밝혔다. <br /></font><br />외산 업체들의 공세가 거센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8220;삼성전자는 3가지 카드를 가지고 있다. 기존 교환기에 게이트웨이를 연결해 IP를 수용하는 방식이 있고, 유비게이트 같은 새롭게 개발된 제품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또 어바이어와 삼성전자가 협력하고 있는 만큼 어바이어 IP PBX와 삼성전자 단말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고객의 요구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삼성전자의 경우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기존 교환기 담당자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있는 만큼 가장 앞서 이런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물론 삼성전자가 약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어바이어와 협력을 하고는 있지만 삼성전자 자체 IP PBX 제품 경쟁력이 외산 업체들에 비해 월등하지 않다는 것.</p>
<p>또 통합 커뮤니케이션 관련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약점 중 하나다. 여전히 공공 기관 중에 삼성전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지만 이런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 제공이 여의치 않아보인다. &nbsp;</p>
<p>LG전자와 노텔의 조인트벤처인 LG-노텔의 경우 기존 LG전자 장비부터 노텔의 PBX, 마이크로소프트와 IBM과의 협력 차원에서 개발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기존 시장 수성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p>
<p>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업체는 한국알카텔-루슨트다. 국내 시장 진출은 늦었지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완료된 상태다. 한국알카텔-루슨트는 공공 영업 조직도 정비했고, 타 경쟁사에 비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공공 시장에서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것. </p>
<p>정부에서도 인터넷전화(VoIP) 도입과 관련해 망 연동 문제 등에 대해 점검한 만큼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관련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p>
<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통합 커뮤니케이션 바람이 공공 기관에 불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공공 기관들이 사용하는 핸디소프트 그룹웨어와 긴밀한 협력은 이뤄지고 있지 않다. 각 진영이 모두 접촉을 하긴 했지만 핸디소프트측이 아직까지 통합 커뮤니케이션 관련한 제품 개발이 완료돼 있지 않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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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 업계, &#8220;시스코 독주 막겠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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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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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니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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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철우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팀 상무(사진)은 “올해는 주니퍼가 채널팀과 엔터프라이즈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첫 해이면서 동시에 스위치 제품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올해 공공과 금융, 대기업 공략을 위해 새로 영업사원을 충원했다. 스위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주요 산업별 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니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신철우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엔터프라이즈팀 상무(사진)은 “올해는 주니퍼가 채널팀과 엔터프라이즈팀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첫 해이면서 동시에 스위치 제품 출시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올해 공공과 금융, 대기업 공략을 위해 새로 영업사원을 충원했다. 스위치 파트너를 확보하고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주요 산업별 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p>
<p>주니퍼의 신철우 상무가 밝힌 대로 많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기업 시장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한국쓰리콤과 한국알카텔-루슨트, 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 등이 시스코의 독주를 끝내겠다는 의지가 그 어느 해보다 강하다. 의지만 있고, 제품이 부실했던 과거는 잊어달라는 말들도 잊지 않는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기업용 네트워크 시장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쓰리콤은 워크그룹 시장에서의 입지를 올해는 백본 스위치 시장까지 확대하고 조만간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오재진 사장이 새롭게 부임한 후 국내 조직이 일단 안정됐고, 이런 영향으로 고객들과 파트너들도 한국쓰리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긴밀한 기술지원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네트워크 명가 재건에 나섰다. </p>
<p>한국알카텔-루슨트는 지난해 기업 시장에서 60%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낸 만큼 올해도 이런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직까지 전체 매출에서 기업 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이 15% 밖에 안되지만 모든 부분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br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특히 알카텔과 루슨트가 합병하면서 기존 고객들에게 판매하지 않았던 장비들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도 덩달아 늘었다. 조직도 정비되고 내부 인력들도 포진된 만큼 지속적인 성장은 자신있다는 것. </p>
<p>두 회사 못지 않게 올해 기업 시장에서 주목해 볼 만한 업체가 바로 주니퍼다. 주니퍼는 라우터와 서비스라우터, WAN가속기 등 주로 통신사 영업에 주력해 왔는데 올해 드디어 스위치 제품도 선보였고,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보안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잃지 않으면서 기업 시장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는 2월 말 마카오에서 있었던 주니퍼 엔터프라이즈 서밋 행사를 통해 파트너와 시장 접근 전략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선 파트너사인 LG 엔시스, 아이크래프트, 인성디지탈 등이 J-파트너 어워드를 수상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 엔시스는 국내 8천개 지점에 라우터를 설치하는 로또 프로젝트를 수주, 전 지점에 라우터를 안정적으로 설치하는데 운영의 묘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주니퍼가 라우터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아이크래프트는 주니퍼 라우터 포지션을 SP시장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시장까지 확대하는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어워드를 수상했다. </p>
<p>주니퍼의 총판사인 인성 디지털 또한 보안시장에서 주니퍼의 입지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마케팅 능력을 갖추어 고객 접점에 있는 리셀러를 발굴하는데 노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해 주니퍼는 스위치 제품 출시와 더불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니퍼가 국내에서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시작한 지 2년 동안 파트너를 정비하고 채널 정책을 세우는 데 주력했다고 한다면 올해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주니퍼는 2008년 국내 엔터프라이즈 영업의 핵심 목표를 세워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하고 있다. </p>
<p>핵심 목표의 첫 번째는 ‘하이퍼포먼스 네트워킹’을 본격 추진한다는 것이다. 고효율 비즈니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고객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네트워크 접근제어 ▲애플리케이션 가속 ▲통합 보안 등 각 분야에 세부 전략을 수립해 영업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p>
<p>두 번째는 ‘파트너 전략 개발’에 보다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주니퍼는 파트너를 지원하되 파트너와 경쟁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주니퍼의 모든 파트너들이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윈-윈 전략을 수립, 파트너가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세 번째는 ‘리드 제너레이션 벤더’가 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보안 분야에서 단품 위주 영업에서도 벗어나 SI 성격의 프로젝트에서도 시장을 리드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스코는 최근 데이터센터와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집중하고 있고, 서비스 상품도 출시하면서 수익 모델도 다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규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겠다는 전략인데 과연 기존 수익원이 되는 텃밭을 향해 후발 주자들이 매섭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어떻게 이들을 방어해 나갈지 주목된다. &nbsp;</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42b3358ad14"><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네트워크 시장에 &#8216;허리케인&#8217; 의 영향은?</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4eac970a58e"><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주니퍼, &#8220;라우터 신화 스위치에서도 재현&#8221;</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0fa0cb9cbbe"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한국알카텔-루슨트, 기업용 이더넷 시장 선전했다</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733927c8a18"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한국쓰리콤 오재진 사장, &#8220;새로운 도전은 항상 즐겁다&#8221;</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5dd8945d3c3"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익스트림, &#8220;메트로이더넷과 그린네트워크 주도하겠다&#8221;</fon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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