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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

알토스벤처스-트레바리, 스타트업 컨퍼런스 개최

실리콘밸리 소재 밴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와 독서 모임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가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연다. ‘토스’를 서비스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아자르’를 개발한 하이퍼커넥트 등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직접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토스벤처스와 트레바리는 12월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여덟 개의 기업들’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이퍼커넥트, 봉봉, 커먼타운, 와이즐리, 비바리퍼블리카, 미트박스, 직방 등 국내 스타트업 7개 회사 대표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컨퍼런스 신청은 트레바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강연은 각 회사의 창업과 성장 이야기를 비롯해 기업문화, 비전,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로 꾸려졌다. 컨퍼런스 강연은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재무적 성과를 내는 글로벌기업” ▲봉봉 김종화 대표-“글로벌 컨텐츠 기업 성장기” ▲커먼타운 이규호 대표-“대기업과...

스타트업

온라인 스터디 중개 플랫폼 '스터디파이', 12억원 투자 유치

온라인 스터디 중개 플랫폼 '스터디파이'가 12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알토스벤처스는 10월22일 온라인 그룹스터디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터디파이에 총 12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스터디파이는 성인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 중개 플랫폼이다. 이번 투자에는 엔젤투자자도 일부 참여했다. 스터디파이는 머신러닝, 블록체인, 코딩부터 글쓰기, 마케팅, 주식 및 부동산 투자까지 다양한 스터디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비스 1개월 만에 30개 이상의 스터디가 등록됐으며 연말까지 미디어, 디자인, 비즈니스, 외국어 등 100여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터디파이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스터디를 진행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들이 '슬랙' 메신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제를 수행하면 요금을 환급해주는 제도를 통해 스터디 완주율을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매주 본인이 가능한 시간에...

D2SF

"스타트업 업계,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의 판 만들어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오픈서베이가 10월19일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17'을 발표했다.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는 2014년부터 발표된 자료로, 매년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의 변화를 분석해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는 취지로 활용되고 있다.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17'에 따르면 3년 연속 55점(100점 만점)을 기록하던 스타트업 생태계 분위기 인식이 64점으로 상승해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분위기가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성공한 스타트업의 등장으로 인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창업 기업인 역량 강화가 주된 요인이다"라고 분석했다. "시급한 과제? 규제 완화!" 국내 스타트업 투자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투자금액은 2016년에 2조15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신규 벤처펀드 조성 추이도 상승세이며, 투자유치 금액이나 건수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 투자금액 기준 상위를 기록하는...

8퍼센트

렌딧, 58.5억원 투자 유치…신용평가 모델 개발 집중

P2P 개인 신용대출 분야 1위를 달리고 있는 렌딧이 58억5천만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지했다. 렌딧은 알토스벤처스 및 엔젤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지난해 4월 유치한 15억원 규모의 시드머니 투자 이후 이뤄진 첫 투자다. 이번 투자로 렌딧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김한준 알토스벤처스 대표는 "P2P 금융시장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출 및 투자 고객 모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안정된 운용 능력과 리스크 관리”라며 "렌딧은 개인 신용대출 신용평가 모델 개발에 집중해 중금리대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를 착실히 쌓으며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현재 P2P 대출 업체는 중계 수수료로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P2P 대출 시장 규모가 크지 않다는...

북잼

북잼, 알토스벤처스서 15억원 투자 유치

앱북 개발사 북잼이 실리콘밸리 투자사에서 140만달러(약 15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월28일 밝혔다. 북잼에 투자한 회사는 알토스벤처스로, 실리콘밸리에 있는 한국계 벤처투자사로 알려졌다. 그동안 블로그칵테일(현 BCNX), 쿠팡, 이음, 판도라TV, 우아한형제들 등 한국 벤처에 투자한 적이 있다. 북잼은 2011년 3월 설립됐는데 출판사 70여곳과 앱북 200여개를 만들었다. 열린책들의 세계문학, 김진명 전작, 베르나르 베르베르 ‘상상력사전’, 박경리 ‘토지’ 등을 앱북으로 만들었다. 소설과 만화 등 장르도 가리지 않았다. 김어준 ‘닥치고 정치’, 전극진・양재현 ‘열혈강호’, 스즈에 미우치 ‘유리가면’ 등 화제를 몬 단행본이나 만화도 앱북으로 만들었다. 조한열 북잼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자금 확보는 물론, 알토스벤처스의 경험과 통찰력을 얻게 됐다”라며 “자체 개발한 포맷으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일본과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매버릭캐피탈

소셜쇼핑 쿠팡, 200억원 투자 유치

소셜쇼핑 업체인 쿠팡이 매버릭캐피탈과 알토스벤처스에서 총 200억원 투자를 받았다고 3월29일 발표했다. 매버릭캐피탈은 중국 온라인 비디오 기업 유쿠에 투자해 지난해 12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해 5조5천억원 기업 가치평가를 이끌어낸 벤처투자회사다. 알토스벤처스는 2009년 게임 테라를 만든 블루홀스튜디오에 투자한 바 있다 유지헌 쿠팡 마케팅 팀장은 “두 회사가 국내 시장과 쿠팡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앞으로 소설커머스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며 “쿠팡이 지금까지 외형적인 것에 치중했다면 앞으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내실에 치중할 계획”이라고 투자 유치 배경과 투자금 활용에 대해 말했다. 쿠팡은 투자받은 금액을 고객서비스 개선과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200명인 직원을 400명이상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 올해 목표인 쿠폰 판매액도 2천억원에서 더 높게 조절할 것으로...

메타블로그

'올블로그' 블칵, 5억원 추가 투자 유치

메타블로그 전문 서비스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이 5억원을 새로 투자받았다고 9월9일 밝혔다. 투자금은 5억원으로, 알토스벤처스와 새한창투에서 각각 2억5천만원씩 투자받았다. 지난 2007년 1월 이후 두 번째 투자 유치다. 올블로그는 2004년 9월19일 문을 연 메타블로그 서비스다. IT 중심 블로그 컨텐트 공유에서 정치, 사회 분야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의(KBBA) 부회장사를 맡고 있으며 드림위즈 커넥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영욱 블로그칵테일 대표는 "올블로그 서비스의 가치뿐만이 아니라 최근 집중하고 있는 블로그마케팅 사업에서 블로그칵테일의 가치를 평가받은 것"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블로그마케팅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갈 것이며 올블로그 서비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투자 배경과 이후 계획을 밝혔다. 또한 "최근 인터넷 벤처기업들에 대한 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