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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ipatory shipping

아마존, "고객이 사기도 전에 배송부터"

빠른 배송으로 유명한 아마존이 이제는 고객이 물건을 사기도 전에 배송부터 할 심산이다. 아마존이 미국특허청에서 ‘결제 예측 배송(anticipatory shipping)’이라는 특허(특허번호8,615,473 B2)를 땄다고 1월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특허 내용은 고객이 물건을 주문하기 전에 구매 여부를 파악한 뒤, 미리 물품을 포장해 고객과 가까운 물류창고나 배송 트럭에 옮겨 놓는 것이다. 고객이 실제로 주문을 할 때까지 포장된 물품은 물류창고나 트럭에서 기다린다. 이 기술은 아마존의 고객 정보를 활용한다. 그 고객이 이전에 어떤 상품을 샀고 얼마나 오랜 시간 봤는지를 분석한다. 장바구니와 위시리스트, 검색 목록 등도 살핀다. 결제 예측 배송 시스템 예측이 100% 적중하진 못 할 것이다. 그땐 어떻게 할까. 아마존은 잘못 배송된 물품은 고객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거나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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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118]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월15일부터 정식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11월17일 플스4 첫 날 판매량을 집계해보니 100만대나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날 100만대 판매는 게임 콘솔 분야에서 엄청난 숫자입니다. 옛 플스3은 시장조사기관 NPD가 첫 주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19만7천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닌텐도 위U는 42만5천대 팔렸습니다. 이번 주 안에 미국에서 MS의 'X박스 원’이 출시될 예정인데, 연말에 콘솔 경쟁이 볼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소니 쪽으로 많이 기울었나요. [joystiq] 에이수스, 불황 돌파구는 '크롬북' 대만 제조업체 에이수스가 2014년에 크롬북을 만들어 팔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수스는 우선 시험적으로 11.6인치 제품과 13.3인치 크롬북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11.6인치 제품은 199달러, 13.3인치 제품은 249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