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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이글루시큐리티, MS 애저 파트너 계약 체결

이글루시큐리티가 클라우드 보안 사업 확장에 속도를 붙인다.이글루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MS 애저(Azure)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MS 애저에 부합하는 보안관제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먼저, MS 애저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기반 SIEM(통합보안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힘을 쏟는다. 온프레미스 환경과는 차이가 있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도 제공 가능한 SIEM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및 장애·성능 관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클라우드 통합모니터링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 더불어, MS 애저 고객을 위한...

AWS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메모리 암호화 솔루션 공개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가 15일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온에어’ 미디어 브리핑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 2종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확장성을 높이는 솔루션과 데이터 처리 중 보안성을 강화한 솔루션이 새롭게 포함됐다. 다중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빅쿼리 옴니 빅쿼리 옴니(BigQuery Omni)는 모든 유형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일관된 분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Anthos)를 기반이며, 구글 클라우드와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저장된 데이터에 빅쿼리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멀티 클라우드 분석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적용도 앞두고 있다. 빅쿼리 옴니는 고객이 데이터셋을 옮기거나 복사할 필요 없이 구글 클라우드, AWS, 애저에 있는 데이터에 직접 연결해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데이터가 저장된 리전에서...

로봇

日 편의점에 '원격 제어 로봇' 도입…인력·비용 감소 목적

일본 편의점 체인 패밀리마트가 자사 매장에 원격 제어 로봇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장 운영자는 로봇을 통해 상품의 검사·진열 작업을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30일 일본 경제지 닛케이에 따르면 패밀리마트는 로봇 벤처 회사 텔레익시스턴스(Telexistence·이하 TX)와 제휴해 7월말까지 도쿄의 일부 패밀리마트 매장에서 로봇 도입을 위한 타당성 검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협력사는 이후 효율성을 검토하고 인건비 절감이 되는지 따져볼 예정이다. 2022년 이후에는 일본 패밀리마트 전 매장에 원격 제어 로봇을 비치한다는 계획이며, 인력 감축 및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해당 로봇은 가상현실(VR) 단말기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된다. 조작자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고 플라스틱 병과 라면 등 30개 품목을 다룰 수 있다. 아울러 로봇의 운용...

마이크로소프트

웨이브, 해외 진출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 IT환경 이전

900만 회원을 확보한 OTT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자사 IT 환경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 옮긴다. 서비스 고도화와 해외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웨이브가 전사 IT 환경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Azure)로 전면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웨이브는 900만명 이상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OTT 서비스 업체다. 지상파 방송, 종편, 케이블 등 100여개 방송 채널 및 23만여개 주문형 비디오(VOD)를 제공한다. 시스템 이전은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해외 진출 서비스와 지역 확장이라는 목표로 진행됐다. 웨이브가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을 진출을 염두에 두고 글로벌 경쟁력과 높은 보안 수준을 갖추고 있는 애저를 선택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설명했다. 에저가 전 세계 61개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며 140개 국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MSFT

도커 컨테이너, '클라우드 네이티브' 강조...MS 애저 연동 강화

리눅스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 '도커'(Docker)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모습을 강조하고 나섰다. 5월 27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도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연동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다. 도커의 스콧 존스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장은 빌딩 복잡성 감소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의 공유, 개발자를 위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도커는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애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포함한 애저 개발자용 도구를 마련한다. 양사는 이를 베타 서비스로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이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베스핀글로벌, 세중정보기술과 MS 애저 클라우드 확대 협력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세중정보기술(대표 강종연)과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월24일 밝혔다. 앞으로 베스핀글로벌과 세중정보기술은 클라우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Azure)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신병규 세중정보기술 클라우드 사업팀 부장은 “국내 많은 그룹사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세중정보기술과 클라우드 기술력을 보유한 베스핀글로벌이 협력해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과 서비스를 기업에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며 “고객사에서 고민 중인 클라우드 전환 계획에 맞춰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베스핀글로벌 마이크로소프트사업부장겸 공공금융사업부장은 “베스핀글로벌은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대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라며 “세중정보기술의 영업력과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모던...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 "대기업 CIO들, AWS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선호"

대기업 IT 담당 임원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꼽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제친 케이스여서 눈길을 끈다. 지난달 글로벌 투자 은행인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2천대 기업 IT담당 경영자 100명을 상대로 IT지출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56명이 클라우드 인프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AWS를 쓴다고 답한 이는 48명이었다. 서비스형 인프라(IaaS)와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모두 합쳐 2017년 12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우위는 확대돼 왔다고 조사를 진행한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전했다. 앞으로 3년안에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것인지 묻는 항목에 대해서도  애저를 쓰겠다고 답한 이들이 많았다. 응답자 중 66명이 애저를 사용하겠다고 했고, 64명은 AWS를 쓸 것이라고...

AWS

아마존의 영토확장이 AWS 클라우드를 위협한다?

지난 십여년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아마존 산하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사실상 들었다 놨다하는 독주 체제였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IBM, 오라클 등 내로라 하는 기업들이 AWS를 향해 도전장을 던졌지만 시장 판세를 크게 흔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들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를 잡아가고,  AWS보다는 기존 IT업체들 인프라를 쓰는데 익숙해져 있는 전통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에 적극 나서면서 AWS가 지금까지의 위상을 이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적지 않다. 특히 AWS를 위협할 수 있는 넘버2로 부상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세가 심상치 않다. 시장 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18년 인프라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 점유율은 47.8%에 달했다. 절반에 가까운 수치지만 연도별 추이를 보면 업체간 경쟁 확대로 AWS 점유율은...

ai

AI·클라우드 ‘MS 이그나이트 2019’를 엮는 열쇳말

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월4일(현지기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이그나이트(Ignite) 2019’에서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그나이트는 MS가 IT 전문가와 관리자,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다. 올해는 전세계 3만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날 MS는 기업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기업 고유의 것으로 내재화하는 ‘테크 인텐시티(Tech Intensity)’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와 다름없다”라며 “이러한 환경에서 모든 기업이 ‘테크 인텐시티’를 통해 소프트웨어 기업과 같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MS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비롯해 오피스365까지 이러한 기술이 기업 안에 녹아 자체 기술 역량으로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고 덧붙였다. AI로 업무 생산성을...

SOS서비스

클루커스-MS, 클라우드 맞춤형 SOS 센터 오픈

클루커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고객이 사용 중인 클라우드에 이상이 발생하면 15분내 빠르게 응답을 수행하는 SOS(Special Operation Service) 서비스를 중소 게임 업체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0월22일 밝혔다. 클라우드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할 경우 클루커스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1차 검증을 거친 후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어 SR(Service Request)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요청하면 이에 대한 응답을 15분 이내에 처리한다. 이번 SOS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루커스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서비스다. 전에는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들여야 했다. 이번 SOS서비스는 고객이 사용한 클라우드 비용의 2%를 추가 지불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안정성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온 서비스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SOS서비스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루커스는 게임 고객사를 대상으로 SOS서비스를 실시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