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따뜻한 디지털

사회적기업, CCL, 기업의사회적책임, 사회공헌 활동

arrow_downward최신기사

100% 재생가능에너지 인터넷

'100% 재생가능에너지', IT기업에 중요한 까닭

정보기술(IT) 기업의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 아니 공룡이랍니다. 그 전기를 만들기 위해 발전소에서는 오늘도 활활 화석연료가 타오르고 있죠. 그린피스는 국내외 주요 IT 기업의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실태를 조사해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IT 기업들은 2015년 줄줄이 낙제점을 받았죠. 과연 올해는 어떨까요? 그린피스가 그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1 왜 IT기업인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인터넷과 IT산업 여러분은 인터넷 없이 살 수 있나요? 인터넷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니 전 세계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2020년이면 현재 대비 3배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트래픽이 증가함에 따라 전력 소비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뉴 맥북 프로

맥북 디자인 핵심 인력, 테슬라로 이직

애플의 맥 라인업 디자인 담당 수석 이사인 매트 케이스볼트가 테슬라의 엔지니어링, 클로저 & 메커니즘 담당 이사로 옮겼음이 확인됐다. 지난 1월11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이 링크드인 프로필을 확인해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케이스볼트는 애플의 주요 맥 제품 디자인에 관여했다. 터치바가 포함된 뉴 맥북프로와 원통형 맥프로도 그의 포트폴리오 목록에 있다. 애플의 가장 상징적인 맥 라인업 중 하나인 맥북에어 1세대 디자인 작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케이스볼트가 애플 재직 시 이름을 올린 특허는 무려 52건이다. 애플에서 테슬라로 직원들이 이직하는 사례는 심심찮게 관측된다. <블룸버그>의 2015년 2월 보도에 따르면 150명이 넘는 애플 직원들이 테슬라로 이직했다. 최근에는 애플 출신 핵심 인력의 이동도 눈에 띈다. 애플의 제품담당 부사장이었던...

Chris Lattner

'스위프트' 창시자 크리스 라트너, 애플 떠나 테슬라로

'스위프트' 핵심 개발자였던 크리스 라트너가 애플을 떠나 테슬라에 합류했다. 크리스 라트너는 2005년부터 애플에서 활동한 개발자로 최근까지 'X코드’,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 등 애플의 개발 도구 분야를 총괄했다. 그는 LLVM이란 컴파일러를 개발해 유명세를 떨쳤으며,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을 만든 개발자로도 유명하다. 2010년부터는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의 기본 구조를 세우고 스위프트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주도하기도 했다. 애플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WWDC에서는 크리스 라트너가 매해 스위프트와 관련된 새소식을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 크리스 라트너는 1월10일 스위프트 커뮤니티에 "애플을 퇴사하게 됐으며, 앞으로 스위프트 프로젝트 총괄은 테드 크레메넥 애플 개발자가 맡는다"라고 직접 발표했다. 애플에선 이미 테드 크레메넥 개발자를 중심으로 스위프트 4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크리스 라트너는 "애플은 떠나지만 앞으로 스위프트 핵심 개발팀 멤버로서...

kt

데이터센터 친환경 성적표, 애플·구글·페이스북 ‘A’

국내외 IT 기업들의 데이터센터는 얼마나 환경친화적일까.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비교·분석한 결과 애플과 구글 등이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네이버는 중간 성적표를, KT와 LG U+ 같은 국내 통신사는 낙제점을 받았다. 그린피스는 미국과 한국, 대만, 중국의 주요 IT기업들의 친환경 성적표를 담은 ‘2017 깨끗하게 클릭하세요'(Clicking Clean) 글로벌 보고서를 1월10일 공개했다. 4개국 IT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실태를 비교·분석한 보고서다. 기업들의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실적과 이행 약속, 정보공개의 투명성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겼다. 이 보고서는 기업들에게 화석연료나 원자력에너지 대신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촉구하는 ‘쿨 아이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성됐다. 이번 평가에선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하나같이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미국 애플은 전세계 자사 데이터센터 운용에 들어가는 전력을 모두 풍력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애플은 자율주행차를 포기하지 않았다

자율주행차 사업에서 손을 뗀 것으로 추정됐던 애플이 여전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애플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보낸 서한에서 교통을 포함한 자율화 시스템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12월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프로젝트 타이탄’이라는 이름으로 자율주행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음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애플이 자율주행차 개발 관련 인력을 수십명 해고한 사실과 함께 사실상 자율주행차 사업에서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는 관측도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애플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보낸 정책 권고 서한을 통해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음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서한에는 애플의 자율주행차 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이 적혀 있지는 않다. 스티브 케너 애플...

리콜

애플, ‘갑자기 전원 꺼짐’ 문제 ‘아이폰6s’ 배터리 무상 교체 발표

애플이 일부 아이폰 기기에서 전원이 갑자기 꺼지는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무료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체 대상 기종은 ‘아이폰6s’ 일부 기기다. 애플은 “2015년 9-10월에 제조된 특정 일련번호 범위 내의 기기에만 영향을 미친다”라며 “안전 관련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이폰6s 이용자는 자신이 배터리 리콜 대상인지 확인한 뒤, 무상 교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 홈페이지로 접속해, 일련번호 검사기에 자신의 아이폰6s 일련번호를 입력해 교체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일련번호는 아이폰에서 ‘설정→일반→정보’로 이동해 ‘일련 번호’ 항목을 확인하면 된다. 배터리 교체 대상자는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애플은 배터리를 교체하기 전에 주요 데이터를 백업하고 ‘설정→일반→재설정→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에서 데이터와...

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6+' 멀티터치 오류 수리 서비스 시작

지난해부터 불거졌던 '아이폰6 플러스'에서 발생하는 멀티터치 문제에 대해서 애플이 무상 수리가 아닌 유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11월17일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아이폰6와 6플러스 출시 이후 디스플레이 상단에 깜빡이는 회색줄이 생기거나, 터치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 발견됐다. 이런 문제는 디스플레이를 교체해도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외에서는 일부 아이폰6, 6플러스 사용자가 멀티터치 문제와 관련해 애플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준비하기도 했다. 전자제품 수리 정보 사이트인 아이픽스잇은 지난 8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폰6 플러스와 아이폰6 터치 기능에 문제가 있다”라며 “터치 스크린 문제가 아닌 터치 기능을 제어하는 칩 또는 터치 IC 칩 문제로 보인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RFV4p3t7Rc 이런 움직임에 대응하고자 애플은 이번에 새로이 '아이폰6 플러스 멀티...

동영상

애플, '파이널컷 프로 X' 판올림…맥북 '터치 바' 지원

애플이 신형 맥북에 맞춰 '파이널컷 프로 X'와 '모션', '컴프레서'를 업데이트했다고 10월27일 밝혔다. 수잔 프레스콧 애플 앱 제품 마케팅 부사장는 보도자료를 통해 "파이널컷 프로 X가 5년 전에 나온 이래로 이번 버전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라며 “새로운 버전은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며 트랙 기반의 기존 영상 편집 앱에서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편집 기능이 추가됐다"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형 맥북프로에 탑재된 '터치 바'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보다 직관적으로 작업을 해 창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터치 바로 편집 도구를 즉석에서 전환하고, 오디오 레벨을 조정하며 자르기와 재생 등의 유용한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터치 바’란 같은 날 새로 공개된 맥북에 들어간 기능이다. 레티나 화질의...

13인치

새 ‘맥북프로’ 공개…GUI·마우스·트랙패드 다음은 ‘터치 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대중적인 퍼스널 컴퓨터를 개발하겠다는 제프 레스킨의 꿈은 스티브 잡스에 의해 이루어진다. 제프 레스킨은 스티브 잡스와의 대립으로 애플을 떠나고 만다. 대신 그의 바람대로 평소 좋아하던 사과 품종의 이름이 이 PC에 붙여진다. 그래픽 인터페이스(GUI)와 마우스를 채택한 PC 중 최초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매킨토시’가 바로 그것이다. 매킨토시란 이름은 2005년 초소형 데스크톱PC ‘맥미니’ 출시를 기점으로 ‘맥’으로 바뀐다. 맥은 매킨토시 탄생 32주년인 올해, 또 한 번 변화한다. 한국시간으로 10월28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애플 본사 타운 홀에서 새 맥북프로가 공개된 것이다. 애플은 제프 레스킨이 GUI와 마우스를 도입한 매킨토시의 탄생 32주년을 기념하듯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시도했다. ‘손끝에 닿는 미래’라고 소개한 ‘터치...

Anime

데뷔 후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개

깃허브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유한다. 개발자는 깃허브에서 소스코드를 저장하고 살펴보는 것 뿐만 아니라 특정 인물을 팔로우하거나 소셜 활동도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깃허브에서 '스타'는 '좋아요'를, '포크'는 공유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 수치를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깃허브는 10월25일, 소스코드가 공개된 후 1주일 동안 가장 많은 스타수를 받은 프로젝트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개발자들의 기대가 그만큼 높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다. 10위. 에니메이(Anime) 에니메이는 자바스크립트 애니매이션 라이브러리다. 2016년 6월27일 출시됐으며, 공개된 이후 첫 주 동안 6013번 스타가 찍혔다. 에니메이는 가볍고, 유연한게 특징이며, CSS, SVG, DOM 속성, JS 객체와 결합해 사용하기도 쉽다. 에니메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클릭 몇 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