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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1

‘iOS11’ 베타버전 공개…설치방법은?

'iOS11'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iOS11를 빨리 사용해보고 싶은 사용자라면 정식버전 출시에 앞서 애플 웹사이트에서 공개 베타버전을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애플은 지난 6월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7’에서 ‘iOS11’ 기능들을 미리 공개했다. iOS11에서는 시리의 대화 능력이 향상됐고 사진 앱 내 다양한 기능 등이 추가됐다. 운전 중 방해금지 모드 등 기능도 더해졌다. 이제 메시지로 애플페이 송금도 가능하다. 특히 iOS11는 아이패드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켜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패드 맞춤형 독이 생겼고 파일과 앱 아이콘을 드래그앤드롭해 새로운 앱을 열 수도 있고 여러 앱을 한 번에 사용하기도 쉬워졌다. 베타판을 내려받을 수 있는 기기는 다음과 같다. 아이폰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 아이폰 6s 아이폰...

S7

"삼성·애플, IT 기기 디자인 친환경 평가 낙제점"

삼성과 애플, 쟁쟁한 IT 기업들이 낙제점을 받았다. 그린피스가 조사한 친환경성 평가에서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월27일 17개 브랜드 44개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이 얼마나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디자인됐는지 조사한 결과, LG 스마트폰 제품들은 평균 7점을 받았다. 반면, 삼성 스마트폰 제품들은 평균 3점을 받았다. LG의 스마트폰 'G4'와 'G5'는 특히 배터리 교체가 쉽도록 디자인돼 분해 용이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분해 용이성은 배터리 및 디스플레이 패널 교체의 용이성을 중심으로 IT 기기 분해 수리 전문 글로벌 사회적 기업 아이픽스인의 제품 분해 점수를 근거로 했다. 반면 삼성의 스마트폰 '갤럭시S7'과 'S7엣지'는 메인보드를 빼내지 않으면 배터리를 분리할 수 없고 배터리 자체도 후면에...

가이가와사키

가이 가와사키가 말하는 9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 글은 유데미 온라인 코스 ‘스타트업 경영학교: 아이디어부터 투자유치까지’의 여섯번째 강의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모든 조직엔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합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라면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하게 하는 것과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애플 에반젤리스트(기술전도사) 출신이자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스타트업을 위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 그가 말하는 9가지 비즈니스 모델이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마케팅하며,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하는 계획이나 사업 전체의 과정 직장인이라면 자신이 속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디에 해당하는지 살펴보세요. 이미 창업했거나 창업을 준비중이라면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시작하면 좋을지...

IBM

가트너, '2016년 상위 100대 글로벌 IT 기업' 발표…1위는 애플

세계적인 IT 자문기관 가트너가 2016년 상위 100대 글로벌 IT 기업 순위를 발표했다. 이는 통신 서비스를 제외한 IT 및 부품 부문 매출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본 결과는 이번 주 수요일까지 진행되는 가트너 기술 성장 및 혁신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가트너 상위 100대 글로벌 기업: IT 부문' 업체 가운데 애플은 2180억달러 이상 IT 매출을 기록하면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이 2위에 올랐으며, 두 업체 간 매출 격차는 790억달러 정도로 나타났다. 가트너가 최초로 발표한 전세계 상위 100대 주요 IT 기업은 통신 서비스 분야를 제외한 IT 및 부품 시장 부문의 매출 추정치에 기반을 두고 있다. IT 기업 책임자들은 '가트너 상위 100대 글로벌 기업: IT 부문' 보고서를 참고해...

AR

애플이 꿈꾸는 증강현실계

소문만 무성하던 애플의 증강현실(AR) 연구 성과물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애플은 지난주 있었던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개발자를 위한 AR 개발도구 'AR키트'를 공개했다. 애초 기대됐던 구글 글래스 같은 새로운 하드웨어 제품을 내놓은 것은 아니지만 'iOS11'에 탑재될 AR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인 AR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iOS11은 올 가을 제공될 예정이지만 애플이 제공할 AR 기능의 가능성은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맥루머스>는 6월14일(현지시간) 개발자들이 애플 AR키트로 만든 AR 창작물이 나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WWDC 발표 직후 공개된 AR키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iOS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AR 경험을 구축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을 현실 세계에 겹치게 해 액정화면을 넘어 사용자의 실제 환경에 앱을 가져다 놓는 게 가능해진 셈이다....

블룸버그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중" 공개 선언한 애플

많은 IT 기업의 최종 목표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기술이 인간의 기능을 최대한 대체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리고 그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의 이유다. 애플도 마찬가지다. 최종적인 인공지능 서비스의 윤곽이 잡히진 않았더라도 다양한 방면으로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다만 애플은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에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TV>는 6월13일(현지시간) 자율주행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을 밝힌 팀 쿡 애플 CEO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우리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자율주행 프로젝트는 모든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어머니 같은 격이며 아마도 가장 어려운 인공지능 프로젝트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팀 쿡 CEO가 애플의 미래 자동차 계획에 대한 생각을 공개적으로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몇 년간...

샤오미

구형 아이폰, 인도 시장 파고든다

<블룸버그>는 6월12일(현지시간) “2016년 인도로 선적된 애플 스마트폰 260만대 중 55%가량을 구형 폰이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앞으로 아마존과 플립카트 등 타 소매업체가 2012년 출시된 아이폰5나 2014년 출시된 아이폰6 등 구형 아이폰 가격을 인하해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현재 인도 시장의 약 3%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다른 시장에 비해 저조한 수치다. 이에 애플은 구형 아이폰 판매로 인도의 스마트폰 시장을 파고들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스마트 폰 시장의 ‘오아시스’ 인도 인도는 휴대폰 기업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정체기를 맞은 상태다. 가파른 성장 상승세를 이어가던 중국 시장 역시 성장이 둔화된 모습이다. 반면 인도는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8% 증가하는...

맥북

'멜론 맥 플레이어' 공개

멜론이 지난 6월12일 맥OS용 플레이어인 ‘멜론 맥 플레이어’를 공개했다. 맥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멜론 맥 플레이어는 국내 디지털음원 서비스 최초로 음원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맥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음원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 디자인도 맥 사용환경을 최대한 반영 했다. ▲기본 ▲미니 ▲비주얼 총 3가지 모드 플레이어를 제공하며, 맥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을 구현했다. ‘멜론차트’와 ‘멜론DJ’ 등 멜론만의 음악 관련 콘텐츠의 접근성도 향상됐다. 이제욱 로엔엔터테인먼트 멜론사업부문 부문장은 “멜론 맥 플레이어는 회원들의 다양한 감상 환경을 충족시키고 다운로드, 스트리밍 서비스를 포함, 다채로운 멜론의 음악 콘텐츠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며 “앞으로도 멜론은 IoT 분야까지 서비스범위를 넓히는 등 음악 감상환경 변화에 맞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os

'애플 디자인 어워드 2017'이 선정한 앱 12선

애플이 WWDC 2017에서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했다. 애플 디자인어워드는 새롭고, 유용하고, 디자인이 뛰어난 앱을 뽑는 시상식이다. 다만 꼭 유명하거나 사람들이 애용하는 앱을 뽑는 건 아니다. 애플 iOS를 잘 활용했거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앱이 선정되기도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디자인어워드를 수상한 앱을 인수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애플이 뽑은 12개 앱을 만나보자. #베어 글 편집기 앱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및 맥 전용으로 제작됐고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메모 및 수필 등 글을 쓸 때 추천할만한 도구다. 짧은 메모, 기사, 수필, 블로그용 긴 글 등 뭐든 가능하다.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다양한 내보내기 옵션을 포함해 20개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키친스토리 두 명의 여성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요리...

ios

'iOS11', 아이폰 저장공간 관리 손쉽게

이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팝업창에 시달리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올가을 업데이트될 'iOS11'에는 저장공간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 추가될 전망이다. <매셔블>은 6월6일(현지시간) iOS11 개발자 프리뷰 버전에 추가된 새로운 저장공간 관리 기능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추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삭제할 항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7)' 기조연설 직후 공개된 iOS11 개발자 프리뷰 버전에는 저장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삭제할 목록을 제안해주는 메뉴가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기본 설정 앱의 저장공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정→일반→저장 공간' 순으로 들어가면 '제안(RECOMMENDATIONS)' 메뉴가 추가된 걸 볼 수 있다. 이 기능은 큰 품을 들이지 않고도 많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영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