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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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IBM, AT&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파트너로 선정

IBM과 세계 최대 통신 기업인 AT&T가 다년간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T&T 비즈니스는 이번 IBM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사간의 협약에 따라 AT&T 커뮤니케이션즈는 IBM의 기술력을 활용해 AT&T 비즈니스 솔루션의 내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IBM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IBM은 AT&T 비즈니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레드햇 오픈소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예정이다. IBM은 AT&T 비즈니스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주요 공급업체로 지정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5G, 엣지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외에 레드햇을 사용한 멀티클라우드 기능 등의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IBM의 네트워킹 솔루션 혁신에 일조하게 된다. 테디우스 아로요 AT&T 비즈니스 CEO는...

애플리케이션

장애인과 함께하는 '반려 앱' 31개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정부,공공기관,기업이 장애인에게 '정당한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웹 접근성도 상당히 개선됐다. 하지만 모바일은 여전히 장애인에게 '경사로' 없는 가파른 계단이다. 모바일 앱 접근성 평가·인증 기관인 숙명여대 웹발전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간편결제 앱의 모바일 접근성이 떨어져 장애인들은 이용하기 매우 힘들다고 한다. 그래도 천천히 ‘경사로’는 만들어지고 있다. '에이블 테크(Able-tech)'를 통해서다. 에이블 테크란 장애인이 직면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보조공학 기기, 서비스를 말한다. 함께 나아가자고 손짓하는 31개 앱을 정리해봤다. 중복되는 기능이 있는 앱 중 사용자들의 평가가 좋은 앱 위주로 선정하였다.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앱을 내려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술 정보 읽어 주는 이미지 인식 서비스 아이폴리 아이폴리는 싱귤래리티대학 소속...

새학기

새학기를 구원할 아이패드 앱 8선

살을 에는 추위는 가고, 영상의 날씨가 익숙해졌다. 동계올림픽도 끝났고 방학도 끝났다. 겨울의 뜨거웠던 기억은 평창에 묻어두고 봅슬레이처럼 미끄러질 학점을 걱정해야 할 때가 왔다. 이번 겨울은 롱패딩에 몸을 맡겼지만 새 학기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까. 귤 까먹으면서 유튜브 볼 때나 쓰던 아이패드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대화면 스마트폰에 밀려 먼지만 쌓이던 아이패드는 생산성 도구를 표방하면서 자신의 쓸모를 늘리고 있다. 특히 'iOS11'로 업데이트되면서 멀티태스킹이 쉬워졌다. 앱들도 iOS11에 발맞춰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패드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새학기 캠퍼스 생활을 도와줄 아이패드 앱을 만나보자.   MS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드라이브 관공서 빼고 모두가 쓰는 그 앱이다. 생산성의 대명사인 MS 오피스 시리즈는 PC와 다른 아이패드의 환경에 맞춰 새롭게...

2017

구글·애플, 2017년을 빛낸 최고 앱 선정

연말의 대미는 시상식으로 마무리되곤 한다. 방송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앱 생태계도 마찬가지다. 구글과 애플은 12월7일 각각 한국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올 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앱을 결산해 올해를 빛낸 앱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 구글플레이는 매해 연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을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해 발표해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신설된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을 포함, 앱·게임별로 각 7개 부문의 최우수상과 전체 대상인 '2017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이 발표됐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 부문은 구글플레이 홈페이지에서 2주간 진행된 사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은 예스튜디오의 '샌드박스컬러',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은 나이언틱의 '포켓몬고(Pokémon GO)'가 수상했다. 샌드박스컬러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크리에이터 캐릭터를 직접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 앱이다. 포켓몬스터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게임인 포켓몬...

곰TV

스마트폰 동영상 압축해서 관리하세요…‘곰세이버’ 출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찍을 때마다 '저장공간 부족'을 두려워해야 했던 사용자들을 위한 앱이 출시됐다. 비디오 영상기술 전문기업 곰앤컴퍼니는 11월21일 동영상 압축 애플리케이션 '곰세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곰앤컴퍼니는 18년간 쌓은 노하우와 동영상 압축 기술을 이용해 휴대기기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곰세이버는 휴대기기로 직접 촬영한 동영상 파일을 압축, 변환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직관적인 UI와 간편한 조작법으로 휴대기기 내 동영상을 쉽게 관리하고 저장공간을 획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동영상 압축 전후의 휴대기기 저장공간 변화량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압축할 파일을 크기순, 날짜순 등으로 자동 선택하거나 개별 선택할 수 있다. 최적화해 변환한 동영상 파일은 메신저나 소셜 네트워크로 바로 공유할 수 있어 소장 동영상 공유에도 편리성을 더했다. 곰세이버는...

ios

새학기 캠퍼스 라이프를 도와줄 iOS 앱 10선

단잠에서 깰 시간이다. 방학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지나갔다. 뜨거웠던 여름의 기억은 덮어두고 다시금 전공 서적을 펼칠 때다. 여름은 에어컨이 구원해줬지만 가을 학기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 우리 곁엔 똑똑한 친구들이 있다. 나의 일상을 망치러 온 줄 알았던 스마트 기기는 어떤 앱을 쓰느냐에 따라 학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 iOS 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캠퍼스 라이프를 도와줄 10개 앱을 만나보자. #1. 플렉슬(Flexcil) 플렉슬은 PDF 필기 노트다. PDF 리더와 학습 노트를 결합한 노트 정리 앱으로 논문을 보고 정리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강의를 노트에 요약하거나, 오답노트를 만들 수 있다. 지난해 애플 에디터가 선정한 피쳐드앱으로 아이패드 전용 앱으로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 가격: 무료(앱 내...

Align

통화·문자·주소록을 한눈에…NHN엔터, '얼라인' 출시

스마트폰에서 통화, 문자, 주소록을 한눈에 볼 수 있다면 좋겠다. 통화 내역 따로, 문자 내역 따로 중구난방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드는 생각이다. '얼라인'은 사람들의 이런 불편을 읽고 나온 NHN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다. 얼라인은 통화와 문자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관리 앱이다. 통화·문자·주소록을 앱에서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앱에는 타임라인, 메시지, 연락처, 보관함 탭이 있고 각각에 사용자 중심의 기능이 다수 들어있다. https://youtu.be/TfDzG7FT8b8 # 타임라인 사용자의 통화와 문자 히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다. 하루 연락 상황을 시간별, 일간별, 월간별로 나눠 볼 수 있다. 일간 카테고리에서는 내가 하루 동안 누구와 메시지를 주고 받고 통화를 했는지 날짜별로 정리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돼 있다....

DDos

클라우드·앱 시대, ‘앱 중심 보안’ 확장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이른바 ‘애플리케이션 중심’ 비즈니스 환경이 펼쳐지고 있다. 기업에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점점 더 많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전세계 기업을 막론하고 애플리케이션 의존도가 증가하면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부각됐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보안 접근방식에 두드러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보안 문제는 이제 디지털화나 클라우드 채택, 신규 서비스 출시에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하는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앱 절반 이상은 클라우드에서 구동 F5네트웍스가 전세계 기업 IT 임원 등 전문가 21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최근 발간한 ‘2017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황(SOAD)’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에서 사용하는 가용성, 이동성, 성능,...

ios

애플 'iOS11', 32비트 앱 지원 중단…20만개 앱 정리하나

iOS11에서 약 20만개의 구형 앱을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 올 6월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 iOS11은 64비트 애플리케이션(앱)만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16일(현지시간) <매셔블>은 애플이 iOS11 버전에서 약 20만개의 앱을 정리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최신 공개 베타 버전인 iOS10.3에 새롭게 추가된 설정은 이런 추론을 돕는다. iOS10.3 베타 버전에는 '앱 호환성' 메뉴가 새로 생겼다. 이 메뉴를 통해 사용자는 64비트를 지원하지 않는 앱을 확인할 수 있다. '앱 호환성'은 설정-일반-정보-응용프로그램 순으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은 32비트 앱을 사용할 경우 'iPhone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으며 해당 앱이 업데이트되지 않으면 향후 iOS 버전에서 사용할 수 없다'라고 경고한다. 또 '앱을 업데이트할 수 없다면 관련 정보에...

CRM

"SaaS,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견인"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2014년 대비 7.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준으로 4146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 IDC가 최근 발간한 '한국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점유율, 2015’ 보고서가 밝힌 내용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SaaS) 모델이 늘어나면서 애플리케이션 시장 규모를 키웠다. 비용 대비 최대 효과 누릴 수 있는 SaaS 장점이 알려지면서,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났고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한국IDC에서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최문수 연구원은 "향후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0년까지 연평균 6.4%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다른 IT 영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IT 비즈니스가 고도화되고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