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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G

애플워치, 국내에서도 심전도 기능 지원

애플워치의 심전도(ECG) 기능이 국내에도 적용된다. 심전도는 전문적인 심장 모니터링 기능으로 '애플워치4'부터 적용됐지만, 국내에서는 원격의료 관련 규제로 비활성화 상태로 묶여 있는 상태였다. 애플은 2일 애플워치 심전도(ECG)앱을 iOS14.2 및 워치OS7.1을 통한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에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백그라운드에서 간헐적으로 심장 리듬을 측정해 심방세동(AFib)으로 보이는 부정맥이 감지되면 알림을 보내는 부정맥 알림 기능도 함께 적용된다. ECG 앱과 부정맥 알림 기능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승인을 받았다. 심전도는 기존 광학식 심박 센서보다 더욱 전문적인 심장 모니터링 기능이다. 심장질환 진단에 보조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애플은 2018년 출시한 ‘애플워치4’에 심전도 기능을 적용해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 작동 방식은 간단하다. 사용자가...

스마트워치

'애플워치6·SE' 29일 국내 출시...30만원대부터

애플이 '애플워치6'와 '애플워치SE'를 29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전 주문은 23일 오후 3시부터 애플 공식 사이트 및 애플스토어 앱에서 진행할 수 있다. 애플 공인 리셀러와 이동통신사를 통해서도 판매된다. 22일 애플코리아는 "대한민국 고객들께 혁신적인 건강 및 피트니스 기능을 선보이는 애플워치6와 디자인, 기능 그리고 가격의 천상의 조합을 제공하는 애플워치SE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애플워치 신제품 국내 출시일을 발표했다.   지난 15(현지시간)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를 통해 공개된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 이용자의 혈중 산소포화도(SpO2)를 언제든 간편히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혈중 산소포화도는 혈액이 신체에 산소를 얼마나...

애플

애플, '애플워치6' 발표...코로나19 진단도?

9월 애플 행사의 주인공은 '애플워치6'였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애플워치6를 발표했다.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코로나19 진단 가능성 연구"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 이용자의 혈중 산소포화도(SpO2)를 언제든 간편히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혈중 산소포화도는 혈액이 신체에 산소를 얼마나 잘 운반하는지 보여주는 수치다. 적혈구 속 산소와 결합한 헤모글로빈의 비율을 나타낸다. 건강한 사람의 산소 포화도는 95~100% 수준이며, 90% 이하는 저산소증으로 분류된다. 애플워치6는 혈중 산소 센서를 새로 탑재했다. 제품 후면 크리스탈의 4개 포토다이오드와 함께 녹색, 적색 및 적외선 등 4개 LED 클러스터를 활용해 혈액의...

아이패드

아이폰 빠진 애플 행사...주역은 애플워치·아이패드

애플 잔치에 아이폰이 빠졌다. 대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가 주연으로 나섰다. '애플워치6', '애플워치SE', '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가 차례로 무대 위에 올라 '아이폰12'의 빈자리를 채웠다. 9월에 아이폰이 발표되지 않은 건 2012년 '아이폰5' 이후 처음이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팀 쿡 애플 CEO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애플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애플워치와 아이패드를 소개했다. 이날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제품은 혈중 산소 센서를 탑재한 애플워치6와 아이패드 프로를 닮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다. '애플워치6'...코로나19도 예방?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

시리즈6

애플 초대장에 담긴 비밀

애플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애플이 매년 9월 아이폰 신제품을 발표해온 만큼 '아이폰12'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이번 발표는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미디어 발송한 초대장 문구, 유튜브에 게재된 실시간 스트리밍 페이지의 메타 데이터를 두고 이 같은 해석이 나오고 있다. 8일(현지시간) 애플은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신제품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애플은 9월 15일(현지시간) 애플 파크에서 열리는 특별 이벤트에 온라인으로 참여해달라는 내용 외에 구체적인 행사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다. 대신 애플은 초대장 이미지를 통해 행사 내용을 암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초대장에 암시된 '애플워치' 이번 초대장에는 소용돌이치는 애플 로고 이미지와 함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Time flies)'라는 문구가 실렸다. 해당 문구는...

루머

애플, 신형 아이패드·애플워치 발표 임박 예상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곧 발표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애플 관련 소식 유출로 유명한 존 프로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8일(현지시간)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신제품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또 애플이 보도자료 배포 시점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워치 신제품은 '애플워치6'로 예상된다. 존 프로서는 어떤 제품군의 아이패드가 발표될지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패드의 경우 일반 모델과 에어 4세대, 신형 프로 모델에 대한 예측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애플은 애플워치 8개와 아이패드 7개 모델을 유라시아경제위원회(EEC)에 등록해 신제품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맥루머스>는 존 프로서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면서도 프로서가 과거 일부 애플의 제품 출시 계획을 정확하게 예측했다는 점을 짚었다. 존 프로서는 '아이폰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