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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애플, 교육 행사에서 신형 아이패드 발표할까

애플이 교육 시장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나타내는 가운데, 저가형 아이패드가 새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3월2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교육 관련 미디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사와 학생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다는 점 외에 이번 행사에 대해 특별히 공개된 내용은 없지만, 갖가지 신제품 발표에 대한 예상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애플이 배포한 행사용 이미지에 펜으로 그린 애플 로고와 필체가 담겼다는 점에서 '애플펜슬'을 지원하는 저가형 아이패드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애플은 행사 이미지에 발표될 내용에 대한 힌트를 담곤 한다. 이 밖에도 새로운 '맥북', 교육 관련 기능과 개발 도구 등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가형 아이패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유력한...

스마트 키보드

[써보니] ‘프로’를 위한 태블릿PC, ’아이패드 프로’

애플이 최신 태블릿PC ‘아이패드 프로’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 펜슬’이라는 이름이 붙은 입력 도구도 함께 소개되며 주목받았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를 생산을 위한 기기라고 주장한다. 지금의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생산 영역을 앞으로 태블릿PC가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사람들의 눈과 귀가 아이패드 프로에 쏠려 있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이번엔 그림 한 장 그려본 적 없는 사람 대신, 그동안 그림 좀 그려본 이에게 애플 펜슬을 맡겼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패드 프로는 ‘프로’ 들의 생산적인 활동을 모바일 영역에서 보조하는 도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쓰고, 그리고, 듣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태블릿PC 상자를 열면, 우선 본체의 크기에 놀란다. 11인치 맥북에어나 13인치급 맥북프로와 비교해보면,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이 얼마나 큰지 더...

ipad

‘아이패드 프로’ 국내 판매 시작…99만9천원부터

애플이 11월27일 자정부터 ‘아이패드 프로’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아이패드 프로는 애플이 지난 9월 미국에서 발표한 애플의 최신 태블릿 PC다. 기존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와 비교해 실제 업무에서 생산적인 일을 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 크기는 12.9인치다. 9.7인치, 7.9인치 수준이었던 기존 아이패드나 아이패드 미니와 비교해 더 넓은 화면에서 쾌적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쓸 수 있는 ‘스마트 키보드’와 ‘애플 펜슬’을 액세서리로 추가해 문서를 작성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작업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빠른 멀티태스킹과 업무의 생산성 향상에 집중한 제품인 만큼, 아이패드 프로에는 애플의 고성능 ‘A9X’ 모바일 프로세서가 들어가 있다. 이전 세대 아이패드에 쓰인 ‘A8X’와 비교해 메모리 대역폭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