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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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와콤, 입문자용 액정타블렛 '와콤 원' 출시

와콤이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입문자용 액정타블렛 '와콤 원'을 발표했다. 와콤 원은 창작 입문자부터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 등 폭넓은 사용자층을 겨냥한 보급형 액정 타블렛이다. 윈도우, 맥, 호환 가능한 특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기와 연결해 기존 PC 및 스마트폰에서 펜 작업을 할 수 있다. MS 오피스 프로그램, 클립스튜디오, 포토샵 등에서 펜 관련 기능을 쓸 수 있다. 와콤 원은 라미, 삼성, 스테들러 등 다양한 브랜드의 펜과 호환된다. 와콤 원은 13형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눈부심 방지 코팅을 적용했으며, NTSC 72% 수준의 색상을 구현한다. 입력감지 펜은 와콤 EMR(전자기공명) 기술이 적용돼 별도 충전이 필요 없다. 컴팩트한 디자인을...

액정타블렛

와콤, 입문자용 액정 타블렛 ‘와콤 신티크’ 공개

와콤이 ‘소비자가전쇼(CES) 2019’에서 입문자용 액정타블렛 ‘와콤 신티크’를 1월9일 공개했다. 와콤 신티크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70만원대 보급형 타블렛이다. 기존 ‘와콤 신티크 프로’가 전문가를 위한 고사양 모델이라면, 이번 와콤 신티크는 핵심 기능만 넣어 가격대를 낮췄다. 와콤은 이번 제품을 통해 사용자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파이크 카라오글루 와콤 크리에이티브 사업부 부사장은 “와콤의 펜 디스플레이 제품은 창작 전문가들에게 필수적인 창작 도구이며, 와콤은 창작자들에게 독보적인 펜 기술력으로 개발된 최고 품질의 제품과 노하우를 제공해왔다”라며,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와콤 신티크는 신진 예술가는 물론이고 학생, 건축가, 기획자, 산업 디자인,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을 위한 완벽한 창작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와콤 신티크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