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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LGU+, 중장년층 전용 폰·요금제 출시

중장년층 전용 스마트폰과 요금제가 나왔다. LG유플러스는 8월15일 스마트폰 ‘U+브라보라이프폰’과 ‘시니어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U+는 삼성전자 ‘갤럭시 J4+’를 기반으로 LG U+ 협력사 ‘키위플러스’와 함께 U+브라보라이프폰을 개발했다. 콘텐츠, 사용성 측면에서 중장년층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다. 먼저 U+브라보라이프폰은 선탑재한 앱을 통해 건강, 취미, 여행, 은퇴 후 삶 등 중장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대병원 전문의와 공동 제작한 단독 콘텐츠를 포함해 1만3천여개의 맞춤형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음원 200여곡을 기본 저장·제공해 데이터 소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자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일정 관리 등의 편의 기능도 확대했다. 스마트폰에는 중장년층을 위해 큰 글씨와 그림으로 작성된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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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세대 공략하는 U+tv, 차별화 전략은?

LG유플러스가 50대 이상 세대를 위한 미디어 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를 2월12일 출시했다. U+tv 브라보라이프는 ▲서울대학교병원 공동 제작 건강 프로그램 등 자체 제작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건강•취미•여행 등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는 주제별 카테고리 구성 ▲쉽고 편안한 사용자 환경(UI)이 특장점이다. 기존 U+tv 가입자는 별도 추가 요금 없이 브라보라이프를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HD2 셋톱 이용 고객 125만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가 시니어에 최적화된 IPTV 서비스를 내놓은 이유는 뭘까. LG유플러스는 50대는 하루 TV시청 시간이 3.9시간, 60대는 4.2시간인 반면 10대부터 30대의 TV시청 시간은 평균 2.5시간에 불과하다며 5060세대는 TV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당한 양의 정보를 TV로부터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