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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O

"탈중앙화, 세상 바꿀 만병통치약 아냐"

"대부분 사람들이 탈중앙화를 오해하고 있다. 현재 탈중앙화를 내세운 프로젝트 대부분이 실패할 것이다." 앤디 티앤 아시아이노베이션스그룹(AIG) 대표의 말이다. 그는 탈중앙화 가상 선물 프로토콜인 '기프토’(GIFTO)를 이끌고 있다. 본인이 탈중앙화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면서 탈중앙화 프로젝트에 대해 '대부분 실패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것. 그의 말에는 '우리는 다르다'라는 자신감이 깔려 있다. 화려하게 데뷔한 기프토, 경쟁력이 뭐기에? 기프토는 지난해 12월 코인 공개(ICO)를 진행, 단 60초 만에 기프토 토큰(GTO) 완판에 성공했다. 아시아 최단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런치패드’의 첫 ICO로 선정돼 이슈몰이를 하기도 했다. 런치패드는 바이낸스가 수많은 ICO 중 신뢰할 수 있는 것을 선별해 토큰 세일을 돕는 플랫폼으로, 바이낸스 사용자가 검증된 ICO에 손쉽게 참여할 수...

기프토

블록체인 디지털 아트, 100만달러에 팔렸다

블록체인 디지털 사진작품이 100만달러에 판매됐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가 10명의 공동 구매자에게 100만달러에 매각된 것. 포에버 로즈는 케빈 아보쉬가 이더리움 기반 가상선물 프로토콜인 기프토와 협업한 크립토 아트 프로젝트다. 케빈 아보쉬는 자신이 촬영한 장미 사진의 디지털 원본을 이더리움과 결합해 포에버 로즈를 만들었다. 포에버 로즈는 작품인 동시에 그 자체가 암호화폐이기도 하다. '로즈'(ROSE)로 불리는 ERC20 기반 토큰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암호화 기술로 디지털 예술작품 원본의 가치를 높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포에버 로즈의 공동 구매자는 INK 재단, 블록체인 자문사인 TLDR, 디지털 자산 펀드인 ORCA펀드, 온라인 인플루언서 마켓플레이스인 부스토 프로젝트, DAC 프로젝트, 네뷸러스(암호화폐 NEO), 케어링 체인 프로젝트 등 다수의 블록체인 기업과 3명의 개인 구매자...

기프토

기프토, '2018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 아시아투어' 행사 참가

올해 상반기 한국 진출을 노리고 있는 아시아이노베이션스그룹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티앤이 오는 2월1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8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 아시아투어'에 참석한다. 앤디 티앤 CEO는 행사에서 블록체인 기반 가상선물 프로토콜 및 암호화폐인 '기프토’(Gifto)를 소개한다. 기프토를 개발하게 된 배경과 개발 경과, 기술의 특징과 2018년 로드맵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기프토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통합 기프팅 프로토콜이다. 스마트 계약으로 디지털 상품의 제작, 매매 및 선물하기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끔 한다. 무엇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시청자가 직접 소통하게 해 콘텐츠 제작 활동에 대한 수익화를 촉진한다는 게 아시아이노베이션스그룹의 설명이다. 기프토는 아시아이노베이션스그룹의 생방송 모바일 앱 '업라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지만, 업라이브 이외에도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프토는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