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광고 송출

앱러빈, 인앱 비딩 수익화 솔루션 맥스 출시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업 앱러빈이 비편향(unbiased) 실시간 인앱 비딩 솔루션인 맥스(MAX)를 출시했다. 기존에는 워터폴에서 수동으로 광고 네트워크 우선순위를 설정해야 했다. 수동인 탓에 편향이 발생하고 광고 인벤토리에 광고주가 공평하게 접근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존재했다. 광고 송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익성이 떨어지는 비효율적인 면이 있었다. 앱러빈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올해 초 맥스를 시범 서비스로 운영하면서 광고주가 단일 통합 경매를 통해 광고주가 퍼블리셔 인벤토리를 동시 입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1천회 노출당 비용(CPM)을 최대한 높이고 개발자의 일일 활성 사용자당 평균수익(ARPDAU)을 높이기 위해서다. 그리고 시범 서비스 운영 결과 이번에 본격적으로 제품화 했다. 앱러빈 측은 인앱 비딩은 모든 것을 자동화해 비딩 시간을 절약하고, CPM을 최적화 해 보다...

cpm

"수익과 이용자, 앱 개발자에게 모두 드립니다"

"광고주는 수익 극대화와 이용자 확보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할 때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개발자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앱러빈과 협업하면 수익 극대화와 이용자 확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가시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앱러빈이 국내 앱 개발사와 개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광고 영업을 본격 확장한다. 앱러빈은 6월28일 연례 고객 행사 'AMPLIFY(앰플리파이) 시리즈 세미나'를 열고, 앱러빈 주요 광고 네트워크 상품과 경쟁력을 소개했다. 앱러빈은 2012년 미국에서 설립된 광고·마케팅 플랫폼 업체다. 한국에선 2016년부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이번 앰플리파이 고객 행사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김수영 앱러빈 APAC 비즈니스개발 디렉터는 "글로벌로 보면 앱러빈은 경쟁사 중 가장 기업가치가...

AR

증강현실과 브랜드 마케팅의 미래

옴니채널을 통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고객 여정이 유행하고 있다. 고객에게 굉장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및 앱 개발자에게 모바일 사용자와 AR(증강현실) 간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AR은 급성장 중인 신규 분야로, 앱 자체를 통해서나 AR 속 다른 사용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AR 체험 마케팅을 고려하고 있다면 각 브랜드의 AR 체험 제공 사례 및 그 접근방식을 비롯해 앱을 통한 사용자 여정 개선 방법과 신규 여정 제공 방법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고객 여정과 AR 도입의 역사 AR 분야의 기존 '스마트' 브랜드들은 AR 경험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도달하려는 지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