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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귤러JS 2.0 베타 버전 출시

구글이 웹프레임워크 앵귤러JS 2.0의 베타 버전을 12월16일 공개했다. 앵귤러JS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때 많이 사용한다. 페이스북이 개발한 '리액트'와 함께 인기가 높은 웹프레임워크로 꼽힌다. 2009년 처음 공개된 앵귤러JS는 2014년부터 2.0 버전 개발이 시작됐다. 앵귤러JS 2.0 알파버전은 '구글 애드워드', '구글 파이버'에 테스트됐으며, '아이오닉2', '네이티브스크립트'같은 외부 프로젝트에서도 활용됐다. 앵귤러JS 2 버전은 모바일 앱에 집중했다. 앵귤러JS는 과거에 주로 웹 사이트를 개발할 때 활용됐지만, 이제 iOS 혹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앱 개발에도 이용할 수 있다 . <와이어드>는 12월15일 "앵귤러JS 1 버전 기술은 DOM을 많이 활용했지만 앵귤러2부터는 DOM 외에 폭넓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테크크런치>는 구글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앵귤러JS 2의 렌더링 및 페이지 갱신 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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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에서 인기 높은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종

구글은 어떤 기업보다 오픈소스 기술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투자하는 기업이다. 현재까지 구글이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900여개이며, 구글이 작성한 오픈소스 코드의 분량은 2천만줄 넘는다. 여기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서부터 웹, 개발도구, 머신러닝까지 다양하다. 물론 900여개 기술 모두가 현재 유용한 것은 아니다. 출시된 지 수 년이 지난 오픈소스 기술은 피드백을 받지 못해 정체돼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능성을 더 인정받는 기술도 있다. 이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 깃허브의 '스타'수와 '포크'수다. 깃허브는 오픈소스 기술들이 모여 있는 저장소로, 즐겨찾기라는 뜻의 '스타'와 소스코드를 복사해 갈 수 있는 '포크'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와 포크수가 높을수록 관심을 많이 받는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다. 다음은 구글이 공개한 오픈소스 기술 가운데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