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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게임협, 중소게임업체 지원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한국게임산업협회 중소게임사 지원사업: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게임산업 선순환구조 활성과 게임산업 도약을 위해 중소게임업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수도권 중심의 게임산업성장을 탈피하고, 지역의 우수한 게임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지역설명회’를 지난 5월29일부터 6월4일까지 개최했다. 부산과 대구, 광주지역에서 진행한 ‘지역설명회’에는 지역기반 100여개 게임업체와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게임산업협회의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지스타 2013 개최, 지역 게임업체가 가진 문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설명회’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앞으로 지역의 중소게임 개발업체와 소통하고,...

C-게임즈

[게임위클리]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코앞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NDC 13: 넥슨이 오는 4월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3(Nexon Developers Conference 2013, 이하 NDC 13)’을 개최한다. NDC 13에서는 이희영 넥슨 개발1본부장과 엔씨소프트 배재현 부사장이 기조강연을 담당하며 모두 110개 세션과 게임 아트웍 전시, 스피커 파티 등으로 채워진다. 개막 첫날 이희영 본부장의 기조강연은 ‘성공하는 라이브 조직의 공통점’이다. 이희영 본부장은 '마비노기'와 '카트라이더' 등 넥슨 주요 게임 서비스를 담당했다. 온라인 게임을 오랜 기간 사랑받게 한 주역으로 손꼽힌다. 이튿날 기조강연에는...

C게임즈

[게임위클리] 넥슨, 모바일게임에 '올인'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네온스튜디오 경력직 채용: 네온스튜디오가 외부인력 채용을 시작한다. 넥슨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만든 네온스튜디오는 최근 넥슨 계열 게임 개발업체를 중심으로 경력직을 채용한 데 이어 외부 개발자도 추가로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을 개발한 경력이 있는 개발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네온스튜디오에 중지를 틀게 될 개발팀은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꾸릴 수 있다. 만들어진 팀은 넥슨과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게 된다. 하지만 넥슨의 지원 조건이 매력적이다. 기본적인 복리후생...

게임위클리

[게임위클리] '야구의 신' OBT 시작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네오위즈게임즈 야구의 신: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새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야구의신'이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했다.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베이스볼 모굴’의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야구의신’은 그동안 CBT를 통해 정확한 시뮬레이션 결과와 중계화면, 실시간 경기 개입 등 다양한 작전 요소를 구현해내며 게이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야구의신’은 게임포털 피망 회원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지난 사전 공개서비스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모든 데이터를 유지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OBT를 기념해 오는 4월1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에...

네오위즈게임즈

[게임人] 야구선수에서 야구게임 기획자로

"인터뷰할 때 이 옷을 입어야 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어요." 네오위즈게임즈 개발실 회의실에 앉아 있었는데, 키가 큰 남자가 성큼 걸어들어오면서 건넨 말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새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야구의 신'은 사람의 동작을 컴퓨터로 입력받아 게임 속 선수들의 그래픽에 적용한 게임이다. 모션캡처 기법이라 부른다. 최홍진 네오위즈게임즈 게임개발팀 기획자가 말한 '옷'이란 바로 모션캡처 작업에 이용한 '쫄쫄이'를 가리킨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민망한 타이즈 패션을 공개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섰단다.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하자 얼굴이 다시 환해졌다. "게임 속 연출이나 동작, 작전 등 야구의 사실적인 면을 부각하는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게임 속 선수들의 동작이 전략적으로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생각하고, 직접 동작 소스를 이용해 게임...

게임위클리

[게임위클리] 시범서비스, 시범서비스……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넥슨 컴퍼니 하반기 공개채용: 게임하이와 네오플, 넥스토릭, 넥슨, JCE 등 넥슨 컴퍼니 다섯 개사는 ‘치어 업(Cheer Up)’을 주제로 2012년 하반기 신입,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 분야에 걸쳐 150여명이다. 개발과 디자인, IT 엔지니어링, 경영지원, 해외사업 등 전 분야에서 모두 150명을 모집하며, 학력과 학점, 영어성적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다음 10월4일 오후 5시까지 넥슨 컴퍼니 공개채용 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이후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연말께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채용 방식이 독특하다. 오는 9월22일 서울 논현동 클럽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치어...

MVP 베이스볼 온라인

[게임위클리] 클로즈베타 게임 골라잡자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일인칭슈팅(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 태국에 진출했다. 넥슨은 태국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태국 진출은 중국과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은 여섯 번째 해외 진출이다. 넥슨은 다양한 나라에서 얻은 현지화 경험을 살려 태국 게이머를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넥슨과 아시아소프트는 지난 8월16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비공개 시범테스트를 진행하고, 공개서비스를 위한 마지막 점검을 마친 바 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태국 내 최고 인기 장르인 FPS 게임 중 유일하게...

네오위즈 게임즈

"기대! MMORPG"…네오위즈, 신작 게임 5종 공개

네오위즈게임즈가 10월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게임 5종을 한꺼번에 소개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길게는 2013년까지 차례로 공개할 새 게임을 앞세워 한국과 중국을 넘어 글로벌 게임업체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체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게임을 퍼블리싱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이르면 다음달부터 2012년 초와 2013년 공개 예정인 게임을 통해 세계적인 게임업체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 윤상규 네오위즈 게임즈 대표 이날 공개한 게임 중 눈길을 끈 건 네오위즈게임즈의 새 MMORPG 2종이다. 원래 '프로젝트T'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아인'(EIN)과 '프로젝트B'로 알려졌던 '블레스'(BLESS)다. '아인'은 '킹덤 언더 파이어'를 기획한 이현기 디렉터가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게임으로, 전통적인 중세 판타지 세계를 벗어나 기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