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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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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머' 설립자, 교육 스타트업 설립

기업용 SNS '야머'의 공동설립자이자 CTO였던 아담 피소니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이블스쿨을 설립하고 미국 교육 시장에 진출했다. <테크크런치>는 지난주 에이블스쿨이 투자자에게 450만달러, 우리돈 약 51억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투자는 에듀테크 전문 투자기관인 오울벤처스와 리치캐피털과 일반 벤처 투자기관인 퍼스트라운드가 참여했다. 에이블스쿨은 클라우드 기반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학교 행정관리자가 내부 교육 자원과 교사들의 일정을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게 돕는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아직 구체적인 제품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제품은 초·중·고등학교를 주로 공략할 예정이다. 기업 소개 페이지에는 궁국적으로 교사, 행정관리자, 학생이 협업하기 좋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CTO 출신 답게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과학자와 데이터 엔지니어도 모집하고 있다. 아담 피소니 에이블 설립자는...

IT열쇳말

[IT열쇳말] 기업용 SNS

그동안 기업 내 소통 시스템은 꾸준히 발전해 왔다. 종이 보고서는 점차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대체되고 있고, 팩스와 우편물 자리엔 e메일과 메신저 등이 들어섰다. 기업용 SNS는 이런 흐름에 맞춰 최근 몇 년 새 급부상하고 있는 소통 도구다. 소통 과정을 단순화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야머나 슬랙 같은 전문 기업부터 전통 SNS 업체들까지 기업용 SNS 시장에 뛰어드는 중이다. 기업용 SNS의 선두주자, ‘야머' 과거에도 기업의 소통을 돕는 소프트웨어들은 존재했다. 그룹웨어나 엔터프라이즈 소셜 서비스 등이 그랬다. 이러한 도구들은 설치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구매 비용도 비싼 편이었다. 기업용 SNS는 웹이나 모바일 기반에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관리하기 쉬운 장점을 지니고 있다. 가격도...

기업용SNS

야머에서 슬랙까지, 기업용 SNS 대표주자들

전통적인 기업용 소셜 소프트웨어나 그룹웨어는 구매 비용이 발생하고 운영하는 데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 이와 달리 기업용 SNS는 웹이나 모바일 기반에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가격 구조도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고 고급 기능을 유료로 제공하는 '프리미엄'(Freemium) 형태라는 장점 덕에 기업용 SNS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해외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용 SNS 사례를 보자. 야머, 기업용 SNS 시장의 선구자 야머는 2008년 페이팔 임원이었던 데이비드 삭스 등이 참여해 설립했다. 당시 주 경쟁사는 셰어포인트를 만든 마이크로소프트(MS)나 '채터'를 만든 세일즈포스였다. 규모가 큰 기업과 경쟁하는 상황에도 야머는 '기업을 위한 페이스북'이란 별명을 얻으며 입지를 확대했다. 2010년 기준으로 100만명이 넘는 고객이 야머를 사용했다. 당시 야머의 가장...

Facebook at Work

페이스북, 업무용 SNS ‘페이스북 앳 워크’ 공개

페이스북이 기업 시장에 뛰어들었다. 페이스북은 기업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앳 워크'를 1월14일(현지시각) 내놓았다. 지난 6월 페이스북이 기업용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지 7개월 만이다. iOS 응용프로그램(앱)과 웹사이트도 선보였다. 안드로이드용 앱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페이스북이 내놓은 기업용 SNS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야머나 슬랙, 큅 등 기업용 서비스 도구는 많다. 이 서비스가 페이스북 앳 워크의 경쟁 상대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기존 페이스북 판박이다. 뉴스피드에 게시물이 올라오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다는 것도 같다. 사용자끼리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도 있다. 프로젝트별로 그룹을 따로 꾸려 관계자끼리만 소통하는 것도 된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기존 페이스북과 달리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광고도 없다. 기업이 정보 유출에 민감하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로 보인다. <테크크런치>는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앳...

BB

[BB-0212] ‘갤럭시S5’ 렌더링 이미지 유출

‘갤럭시S5’ 렌더링 이미지 유출 MWC를 코앞에 두고 있다보니 제품 유출 정보가 많이 흘러나옵니다. 이번 MWC의 주인공이 될 삼성의 ‘갤럭시S5’에 대한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신뢰도 높은 유출 정보를 자주 공개하는 소니 딕슨이 올린 것인데요. 공개된 이미지는 사진이 아니라 렌더링 이미지입니다.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고유의 디자인을 굳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 등 소문으로 들리던 보안 기능이 안 보이는 건 의아합니다. 스마트폰 상자 사진을 통해 부품 사양도 유출됐습니다. 화면 크기는 5.25인치에 2.5GHz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가 탑재됐고, 배터리 용량은 3000mAh 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카메라 성능인데, 뒷면 카메라 화소가 무려 2천만화소, 내장 램은 3GB 입니다. 삼성전자는 2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구글

MS '오피스365', 실시간 협업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11월6일(현지기준) 블로그를 통해 ‘오피스365’에 실시간 협업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제 오피스365 사용자는 한 문서에 여러 사용자가 접속해 실시간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다. 실시간 협업 기능이 들어간 제품은 오피스365 웹워드, 웹엑셀, 웹파워포인트다. 사용법은 쉽다. 오피스365에서 새 문서를 만들고 ‘공유’ 기능을 선택한다. 그 다음 공유된 문서에 접근하면 된다. 문서 화면 오른쪽 위에는 문서에 현재 접속해 작업을 하고 있는 사용자가 표시된다. 문서에는 어떤 사용자가 어디쯤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하는지 커서 색깔로 구분해 표시해 준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기능을 오피스365에 추가했다. 저장 단추를 없애고 찾아 바꾸기, 페이지 나누기 기능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오피스365에서는 ‘저장’ 단추를 찾을 수 없을 것”이라며 "문서가 변화할 때마다...

BB

[BB-0626] 소니, '엑스페리아Z 울트라' 공개

소니, '엑스페리아Z 울트라' 공개 소니가 ‘엑스페리아Z 울트라’로 패블릿 시장에 뛰어듭니다. 스마트폰이라고 부르기도 좀 애매한 6.4인치 디스플레이를 넣었습니다. 2GHz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와 내장 배터리, 그리고 물에 담궈도 문제 없는 수준의 방수 처리를 했습니다. 한편 소니는 엑스페리아Z의 4.2.2 버전 업데이트를 배포했습니다. 2세대 스마트워치도 발표했습니다. 1.6인치 디스플레이에 220×176 해상도를 내고 안드로이드와 블루투스로 연결됩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해서 짧게는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까지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동기화할 수 있는 요소들이 더 늘어나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RSS 등도 시계로 볼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Engadget | Xperia Z Ultra, Smart Watch 2] MS, 웹기반 'X박스 뮤직' 서비스 임박 마이크로소프트가 웹 기반의 X박스 뮤직 서비스를...

SNS

"업무 소통도 소셜로"…MS '엔터프라이즈 소셜'

"기업 내 자료와 직원을 이어주는 소셜 환경을 제공하겠다." 김재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 개발자 사업부 플랫폼 부장이 3월19일 한국MS 본사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던진 메시지는 단순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내 의사소통 솔루션을 활용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도입해 성공한 기업이 드문만큼, 한국MS가 그 과정을 도와주기 위해 새로운 열쇳말을 들고 나왔다는 얘기였다. MS가 내세운 건 '엔터프라이즈 소셜'이다. MS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소셜이란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기업 환경에 접목시켜 기업 내 소통을 활발하게 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외부의 고객과의 소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뜻한다. 한국MS의 엔터프라이즈 소셜 전략을 단순화하면, 야머를 내세워 자사 전략을 통합한 아래 그림으로 요약된다. 결국 '엔터프라이즈 소셜'은 인수한...

uc

MS 품에 안긴 야머, 실시간 '채팅' 추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수한 기업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야머(yammer.com)에 채팅 기능이 추가됐다. MS는 지난 6얼25일(현지기준)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야머를 현금 12억 달러를 들여 인수했다. 당시 스티브 발머 MS 최고 경영자는 지난 7월16일 오피스2013 컨슈머 발표를 통해 기업용 트위터로 알려진 야머를 쉐어포인트와 MS 다이나믹스와 연동해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MS는 야머를 독자적으로 개발시키겠다고도 전했다. 야머 인수로 마이크로소프트튼 구축형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형태를 적절히 결합해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설명이었다. 야머는 데이비드 삭스 최고경영자가 2008년 창업한 기업용 SNS로 포드나 이베이를 비롯한 20만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연동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 당시 야머를 커트 델벤 사장이 이끄는 오피스 사업부에 통합할...